새벽말씀2012.01.20 (금)
금요일 새벽잠언 aee03226
- 선포일
- 2012.0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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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잠언_aee032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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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0일 금요일 새벽 잠언>
1. 과수원지기가 나무마다 퇴비를 하면 건강한 나무일수록 영양분을 잘 흡수한다. 이와 같
이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사랑을 주신다. 그러나 선을 행할수록 그 사랑을 더욱 잘 흡수
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그 사랑을 더욱 잘 흡수한다.
2. ‘말씀’만 있고, 주님을 향한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
3.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다. 고로 누구든지 성삼위를 사랑해
야 통하고 그 사랑을 흡수할 수 있다.
4. ‘사랑’은 마치 만물에게 ‘물’과 같다.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
5. 전능자 하나님이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겠다.” 하시면, 인생은 바로 죽는다.
6. 예수님이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면, 죽은 자도 바로 살아난다.
7. 사랑 없이는 구원이 안 된다.
8. 진리가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
9. 사랑에는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10. 밥을 주고, 젖을 주고, 재워 주고, 입혀 주고, 돈을 줘도 사랑 없이 기르면 그는 죽은
인생이다.
11. 사랑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이다.
12. 전능하신 성삼위의 ‘사랑’ 때문에 우주 만물과 지구와 인생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13. 태양 자체가 불과 빛이듯이 성부, 성자, 성령 그 자체가 사랑이시다.
14. 사랑이 없는 곳은 스스로 심판을 받게 창조하셨다.
15.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이다.
16. 참사랑은 늘 첫사랑을 하듯 사랑하는 것이다.
17. 사랑이 식으면 끓던 물이 식은 것 같아서 기능을 못 한다.
18. 사랑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다. 사랑은 차원을 높여야 식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할수록 희망이다.
19. 사람은 지구상에 있는 귀한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 그러다 하나님이 주시면 처음에
만 좋아서 쓰다가 나중에는 버린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사랑만 가지고 성삼위를 사랑하면서 살아도 그는
세상을 다 가진 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사랑의 근본체로서 그를 자기의 사랑하
는 자로 삼고 사는 자는 세상을 다 가진 자다.
21. 전능자 하나님과 같은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는 세상을 다 가진 자다.
22.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졌어도 쓰다가 버리지만, 사랑을 가진 자는 안 버리고 평생 귀히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