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20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2.01.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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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0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다 같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늘 앞에 영광돌립니다. 할렐루야.
2012년 첫 천국성령운동입니다. 오늘 우리 한국은 아주 갈 길이 바쁩니다. 구정연휴를 두고 있어서 바
쁩니다. 오늘 귀한 성령운동에 오신 여러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입니
다. 그러나 오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은 마음입니다. 마음 바로 이곳에서 오늘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은 바로 마음에 불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각과 혼과 우리의 모든 마음들이 성령
으로 충만하여서 더욱 더 뜨거운 마음을 갖도록 진실로 기도합니다.
혼합된 마음을 가지면 안 되겠죠?
이 컵에도 깨끗한 물을 받으려면 아예 깨끗하게 씻어내고, 새로운 물을 받아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
가 하루 종일 생활하면서도 많은 마음들이 있을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누구와 싸우기도 했구요. 그래서
그것만 생각하면 화가 확 치밀어 오르기도 할 거고, 어떤 사람은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린 사람도 있을
거구요. 어떤 사람들은 오는 길에 교통편에 너무 시달린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많은 일이
있을텐데 지금 이시간은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완전히 다 버리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꽉 채우시길 바랍
니다.
오직 이곳에 주님이 오셔서 천국성령운동,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2012년 1월 20일, 여러분의 마음 온
전하게 주님의 것에 꽉 채워서 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귀한 시간 온전히 주님께 맡깁니다. 오늘 아침
선생님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구정인사를 드렸는데요. 선생님께서 힘이 없으시더래요. ‘왜 이렇게 힘이
없을까.’ 했더니 피곤해서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더랍니다. 우리는 싸울 것도 많잖아요. 우리의 마음과
도 싸워야 되고, 환경과도 싸워야 되고, 많은 일이 있는데 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께 물어 봤답니다.
힘이 없다고. 왜 이렇게 힘이 없냐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존재하는데
서 힘을 얻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우리의 터전히 힘들고 어려운 것이 있지만, 우리의 이 터전 위에서
주님을 찾고, 힘든 가운데서 주님을 찬양하고, 때로는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있지만 주님을 잡고, 많은
상황 가운데서 있지만 그 터전 위에 존재하는 데서 기쁨과 힘을 얻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힘은 기, 에너지입니다. 우리의 힘은 주님이 되어 주십니다. 우리는 이 터전을 벗어나서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터전 위에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너무나 힘겨운 터전이 될 수 있고, 기쁜 터전이 될
수도 있지만 그 터전이 어찌 되었든 간에 우리가 살아가는 이 마음의 터전에 주님은 역사하십니다. 그
래서 오늘 힘을 얻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숨을 쉬고, 역사 가운데 참여할 수 있고, 힘들지만 찬양할 수 있고, 힘들지만 기도할 수 있
음에 그 존재하는 이 자체로 힘을 얻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힘을 많이 얻으세요. 저도 이 말씀
을 전한다는 자체,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내가 존재하는 데서 힘을 얻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은
이 땅 가운데 모든 사람들이 영광의 주로 주님을 맞이하기 때문에, 사랑의 주로 맞이하기 때문에 힘을
내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자체로, 주님이 존재하시는 자체로, 그저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그 자체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자체로, 주님은 힘을 내신다는 겁니다.
오늘 주님께서 주시는 그 에너지를 무한하게 받아가시는 오늘 하루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 2012년가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기다려지고 너무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해였습니다. 특히 관리
전도라는 말씀이 나오고 나서 너무 너무 좋은 거예요. 올해는 관리하고 전도함으로 완벽한 해가 되겠구
나. 올해는 한 마디로 어떻게 말을 하냐면 자기의 차원을 높이는 해입니다. 다시 다른 말로 하면 자기를
완전하게 관리하는 때입니다. 자기를 완전하게 관리해서 다시 한번 완전한 섭리사람으로 완전한 주님의
신부로 다시 한번 전도하는 해입니다. 여러분 올 한해 전도되는 거예요. 전도란 아예 섭리역사에 뿌리를
박고 절대 흔들리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올해는 우리를 완전하게 관리해서 주님의 사람으로, 주님의
신부로, 섭리역사의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 해입니다. 여러분, 기쁘시죠? 올 한해 굳건한 뿌리깊은 나무
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사람은 20% 선에서, 어떤 사람은 40% 선에서, 어떤 사람은 60% 선에서, 어떤 사람은
80%, 90% 선의 단계까지 오른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말씀하시기를, “어떠한 단계에 있는 사람들이든지 100은 아니다.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주었으니 너희
는 나의 관리를 받고, 너의 수준과 단계를 100으로 올려라.” 하셨습니다. 여러분, 희망이죠? 모든 사람
들이 올해는 100이라는 단계로 끌어 올리는 해입니다. 주님은 끌어 올리라고만 말하고, 가만히 있지 않
으십니다. 100으로 끌어 올릴 수 있게끔 역사를 해 주신다는 겁니다. 언제가 기회냐면, 주님의 말씀이
떨어졌을 때가 기회예요. 회개하라고 하면 용서받는 기회이구요. 끌어 올리라고 하면 끌어 올리는 기회
입니다. 이와 같은 주님의 생각을 받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올해는 전도와 관리 관리와 전도라는 너무나 엄청난 너무나 구체적인 표어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날아올라야 합니다. 여러분, 각자가 날아올라야 합니다. 여러분이 날아올라야 이 터전 위에 남
도 날아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너무 기분이 안 좋아요. 나는 행복하지 않는데, 다른 사람을 행복
하게 할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나는 너무 기쁘지 않아.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삶의 의미를 알려주며, 기뻐하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가 완전히 날아올라야 남도 생명
들도 날아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영육이 튼튼해야 좋은 생명에 좋은 생명이 튼실하게 탄
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어느 누구도 빠짐없어 다 100%로 날아오르
는 역사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기대가 됩니다. 오늘 첫 천국성령운동이죠?
처음, 아예 예수님께 이와 같이 쭉 가게 해달라고 오늘 불같은 시간을 만들어 봅시다. 올해는 60년 만
에 흑룡의 해가 돌아왔다고 하죠. 용띠의 해입니다. 동양사람이 특히 더 따지죠. 특히 한국사람들은 올
해에 의미를 두고 아이도 더 많이 낳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저는 어떤 소리도 들었냐면 2011년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아이를 많이 낳는다고 해서 그 날 아이를 제왕절개를 해서 낳았다고도 들었습니다.
2011년 11월 11일은 빼빼로 회사가 만든 날이잖아요. 별 의미가 없잖아요. 빼빼로가 뭔지 외국사람은
몰라요. 그런 의미의 제왕절개를 해서 아이를 낳은 사람도 많습니다. 아, 이런 참. 그러니 60년 만에 흑
룡의 해가 찾아와서 전문가들은 별거 아닌데, 이에 사람들은 아이를 많이 낳는다고 하죠.
또 올해 용띠인 사람 한번 손들어 보세요. 보세요.
제가 지금 얼굴을 딱 봤더니요. 너무 기분이 좋게 얼굴이 뭔 수지맞고 굉장한 복권을 탄 사람처럼 손
을 들었어요. 완전 자신만만하게. 이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올해 용띠 해가 왔다고 해서 올해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상대적으로 용띠가 아닌 사람들
은 올해를 어떻게 살라는 말입니까? 띠는 해마다 돌아가면 오지 않냐. 작년은 토끼해, 올해는 용띠, 내
년은 뱀의 해야. 그 다음은 말 그 다음은 양띠죠. 늘 이렇게 돌아가면서 옵니다. 그러니까 돌아가면서
늘 오기 때문에 띠에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띠보다 꿈이다.” 하셨습니다.
오늘 선생님께서 또 이야기하셨어요.
“띠보다 꿈이다. 띠는 해마다 돌아가지만, 꿈은 계시다.” 꿈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계시입니다.
요셉은 꿈꾸는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을 항상 이야기를 하면 ‘꿈꾸는 사람 요셉’ 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꿈을 많이 꿨어요. 이미 엄청난 시대의 중심자가 될 것을 꿈으로 봤죠. 해, 달, 별이 인사하고 볏단이 절
하는 꿈을 꿔서 열한 형제에게 엄청난 미움을 샀습니다. 아버지가 또 엄청 좋아하잖아요. 꿈까지 그렇게
꾸니까 너무 미워서 이집트에 팔아먹었어요. 그런데 또 이집트에 가서도 이성의 누명을 썼어요.
그래서 억울하게 옥에 갇히지만 거기서도 꿈을 꾸고 용의 꿈을 해석하는 자가 되어서 이집트의 총리대
신이 되죠. 꿈을 꾸었습니다. 꿈은 계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시는 계시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에서 용띠인 사람 많이 나갔다. 그런데 용꿈 꾼 사람은 큰 일을
하더라.” 하셨습니다. 선생님도 용꿈을 꾸었잖아요. 큰 용이 한 마리 나타나서 앞산에 소변을 보니, 앞산
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성전이 세워지지 않았습니까? 저도 용꿈을 꾸었습니다. 절대 섭리사는 안 나가고
큰 일을 할 거예요. 저는 머리 없는 용꿈이었어요. 크기는 큰데, 갑자기 하늘로 팍 솟는 것을 저희 어머
니가 팍 잡으셨대요. 그래서 용꿈을 꾸었는데 머리가 없는 것이 가장 마음이 걸렸어요.
왜 나는 머리가 없을까? 난 꼬리인생인가? 이렇게 살다가 섭리사에 와서 해몽을 해주셨어요. “너 머리
가 없는 게 당연하지. 너 머리는 주님이야. 너는 영원히 주님을 머리로 삼고 살아야 용과 같은 인생을
산다.” 그래서 저도 용꿈을 꾸었어요.
또 우리 섭리사에 용꿈을 꾼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이 사람들은 각자 다 개성의 왕역할을 하면서 큰 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용은 바로 사람을 상징
하죠. 큰 사람을 상징합니다. 왕같은 사람, 그런데 신기하게 루시퍼도 용으로 비유를 했죠. 계시록 12장
9절, 큰 용이 이 땅으로 내어쫓겼다고 햇습니다. 바로 그 용이 루시퍼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타락했으니까 악한 것의 왕이 되지 않았느냐. 그래서 용으로 비유한 것이다.”
했습니다.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선한 것의 왕이 되었다.” 했을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악한
것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용띠도 아니고, 용꿈도 안 꾸었고, 그럼 나는 뭐야?” 하는데 그래서 오
늘 여러분들에게 첫 메시지를 전해 드립니다. 용꿈 태몽도 못 꾸고, 그렇다고 용은 한번도 꿈에서 보지
도 못 했고, 도대체 용이라고는 내 주변에 ‘용용 죽겠지’ 밖에 없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할까?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나의 일을 크게 해서 용꿈을 꿔라.” 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님. 어떻게 용꿈을 꾸나요?” “너희는 이 시대역사를 만났기에 용꿈을 꾼 자와 똑같다.” 용꿈
을 꾼 자와 여러분들은 똑같습니다. “육이 이 땅에서 휴거를 받고, 영이 나의 재림을 맞는 대상이 되었
으니 너희는 시대 용꿈을 꾼 자와 똑같다.” 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게 다 여러분들에게 해당되죠?
여러분들은 다 용꿈을 꾼 사람들입니다. 대박입니다. 이와 같이 용꿈을 꾸라고 하는 것은 꿈을 이루지
못 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꿈은 이루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시대 육휴거의 역사를 만나
고, 영휴거의 대상이 되었으니 반드시 하늘로 치솟는 용처럼 여러분들의 영을 완전하게 변화시켜 반드
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흑룡의 해는 60년 만에 찾아왔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의 해는 6천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 6천년 만에 에덴동산의 복직역사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 복직역사가 오는데 너
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너무 많은 시간을 기다리셨습니다. 고로 이번 이 복직되는
이 해에 여러분 절대 복직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복직하는 인생 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 기회를 놓
치지 않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대의 말씀을 들어야만 우리는 하늘을 나는 신부로 부활
할 수 있고, 완전히 복직될 수 있습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시대의 말씀, 그 말씀을 받은 자는 주님의 몸
이 되어 하늘을 날 수 있고 우리는 말씀을 받은 자로 부활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 터전 위에 우리는 진리의 역사, 성령의 역사, 화목의 역사를 충만하게 이루면서 올해는 용처럼 하늘
로 승천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올해는 정말 날아 올라야 되요. 이것
을 올 한해 마음에 탁 먹고 살아야 됩니다. 왜 그러한지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올 해는 왜 용처럼
하늘을 날아야 되나. 안 그러면 땅을 면치 못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제작년에는, “내가 떠나기
전에 재촉하라 나는 곧 떠난다 마지막 영재림 천사장이 나팔부는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서 잠깐 갔다가
다시 온다.” 하셨습니다. 잠깐 갔다가 다시 올 때는 주님의 영재림이 일어나고, 우리의 영휴거가 하늘로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재촉하셨죠.
올해는 더 말씀하시기를, “나는 떠나가면서 말하고 있는데 한참 되었다. 뒤돌아보면서 말을 하고 있
다.” 하셨습니다. 떠나시면서 말씀하신다. “그러니 날아올라라.” 이 모든 것은 영휴거의 때가 왔다는 소
리입니다. 주님은 계속해서 비밀을 말씀하시죠. 그 날과 그 시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으나, 이 때는 긴
박하게 다가왔다. 주님은 마지막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떠나시는 겁니다.
이제 다시 오실 때는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육휴거를 이루시기 위해서 오시는 게 아니예요. 그 때
는 영휴거를 이루기 위해 오십니다. 이것은 단 한번 있고 끝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의 이유는 다음 성령
집회 때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천년 동안 한번 밖에 이루어지지 않나요? 그러면 나머지는 어
떻게 하나요? 오늘은 이 심정 먼저 받기를 바랍니다.
“내가 떠나면서 말하니 재촉하여라.”
지난 30년 동안의 역사 동안에는 우리에게 영휴거에 대한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시대 사명
자에게 말씀을 전하니, 너희는 이 말씀을 듣고 영과 육을 사망권에서 벗어나게 하라. 새역사의 주관권으
로 들어와야 한다. 구시대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치 율법 속에서 살던 사람들
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신약주관권으로 벗어났듯이, “너희는 이 시대 나 예수가 역사하는 역사로 와
서 영과 육을 자녀의 주관권에서 신부의 주관권으로 오라.” 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부활이요, 휴거요, 거듭남이요, 구원이다. 계속 강조하셨습니다. 그러다 이제 역사를 진행
하면서 때가 되니까 영재림에 대해서 더욱 더 집중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은 때에 따라서 말씀을 하신다는 겁니다.
때가 되지 않으면 준비되지 않은 고로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먼저 주님은 준비시키신다는 겁니다. 육이
준비되지 않으면 영이 준비가 안 되어있어요. 주님이 떠나신다는 말은 주님이 곧 다시 오신다는 말입니
다. 주님이 떠나고 있다고 하시면, 정말 우리는 진짜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입니다. 주님이 곧 다시 오
신다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오실 때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시대급의 부활을 시키러 오시는 것이 아닙
니다. 이미 땅에서 내 육신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내 육신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영을 다시
한번 더 부활시켜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시러 예수님이 오십니다. 예수님이 성자 빛나는 본체의 모습으
로 오십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성자 본체의 빛나는 모습으로 오십니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의 수준으로는 주님의 빛나는 본체의 모습을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수준에 맞게만 보여 주십니다. 그러나 다시 오실 때는 천천만의 천군들을
동원하시면서 영광의 주님으로 화려하게 오십니다. 이 때는 어떤 사람만이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느냐.
영으로 오시기 때문에 영으로 준비된 자, 그 사람만 영으로 주님을 맞이하며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긴급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영부활, 영재림, 영변화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 영
변화가 그냥은 안 일어납니다. 육신을 통해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 번 비유를 통해서 들었잖아요. 태아에 있는 아이는 엄마를 통해서 변화를 이루지, 혼자서는 못 이
룹니다. 엄마를 통해서 밖으로 나와야 그 때부터 활동을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 또한 그냥 변화를
이루지 못 합니다. 육신의 행실을 먹어야 해요.
그래서 우리를 더 재촉하십니다.
“영적으로 살라. 영적으로 더 모든 것을 집중하라. 너희 육신만을 위해서 살면 안 된다. 영혼을 생각하
라.” 산모가 아기가 배 안에 있는 줄도 모르고, 담배피고 술마시면 됩니까? 아이를 밴 어머니는 산모라
서 아이를 생각합니다. 아이가 만삭이 되어 8개월째가 되면 비행기도 타면 안 됩니다.
아이가 그 때가 되면 거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8개월부터는 언제 나올지를 몰라요. 조산이 있을 수 있
기 때문에 그 때와 시기를 모릅니다. 8개월부터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해요. 내가 그렇게 태어나지 않았어
도 되어지는 사실을 보면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나는 알에서 깨어났다고 하는 사람은 안 믿을
것입니다. 왜 안 믿냐고 하면, 되어진 사실을 보면 지구 세상 여태까지 봤을 때 알에서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되어진 사실을 보면 8개월부터는 아이가 나옵니다.
지금 되어진 사실을 볼 때는 지금 영휴거가 이루어지는 때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역사를
잡는 자들은 되어진 사실을 보고 알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데 이 역사는 2천년 동안
그토록 기다렸던 역사입니다. 꼭 맞아야 됩니다. 맞지 못 하면 내가 세상에 태어난 것만도 못하다.
‘내가 왜 세상에 태어났나.’ 하는 억울한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에 모든 사람들은 육휴거를
이루어 온 사람들입니다. 이미 휴거급의 구원을 받고, 우리의 영도 육처럼 주님의 신부로 변화를 받아가
고 있습니다. 아예 아이가 생겼을 때 유산되면 괜찮은데, 아이가 몇 개월 동안 잘 크다가 나오다가 죽으
면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와 같이 그 동안 50, 80, 90선으로 잘 만들다가 100으로 만들지 못해서 주
님의 영재림을 맞지 못 한다면 그것만큼 아까운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주님은 더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영재림을 맞지 못하는 자는 영재림을 맞지 못해서 가장 안타까운 사람들은 우리 섭리 사람들입
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꼭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우리가 너무
필요한 것,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용처럼 솟아야 됩니다. 용이 되어야 하늘로 솟습니다. 미꾸라지나 뱀은 땅을 벗어나지 못 합니다. 하늘
을 날 수 있는, 휴거될 수 있는 영으로 완전하게 변화시켜야 됩니다. 올 한해 전체적인 방향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절대적으로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완벽하게 소화를 시켜야 됩니다.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습
니다. 이것만이 우리에게 양약이 됩니다. 우리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서 하늘로 날아오르게 하는 말씀
이 될 겁니다.
정말로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사람은 저도 못 책임집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겁니다. 제발 주님의 애타는 심정을 조금이라
도 느껴보라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선생님도 책임 못 지십니다. 그 대신 선생님은 말씀만은 책임을 져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육휴거가 일어나지 못하는 자들, 지금 선생님은 물어보신데요.
예전에는 “생명책에 그 사람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까?” 물어보셨대요. 여러분, 말씀 가운데 다 나
와있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다 나옵니다. 그걸 잡아내야 되요. 저도 선생님께 더 많은 말씀을 듣
는 게 아니예요. 말씀을 가지고 20시간, 30시간 연구하고 기도하기 때문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박자를
맞추지 않으면 절대 주지 않으세요.
요즘에는 물어보시는 것이, 요즘에 천국의 최고 화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여러분들, 여러분, 천국을 못 보면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최고의 화젯거리는 영휴거, 영재림입니다. 이
게 최고의 화젯거리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늘 무얼 물으시냐면, “그 사람 영휴거를 받을 수 있습니까?”
입니다. 선생님께서 10명을 물으면 5명은 ok, 5명은 대답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니가 하기 달려있다.” 하십니다. 이 말은 바로 선생님이 가르치기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다시 선생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세요. “내가 가르치기 달려있지만, 나 혼자 너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내 말을 너희가 행하면 내가 가르치기 달려있는 것이 맞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아무 문제없이 안전하게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해
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약역사 신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 100년하고 끝난다면, 그리고
영원한 세계가 없다면, 우리가 이토록 애태우면서 나의 육성을 다 죽이면서 좋아하는 거 하나도 안 하
고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사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도 아무 말씀하시지 않을 거예요.
“어차피 끝날 거 재미있게 인생을 살아라. 재미있게 인생은 즐기는 거야.” 하시겠죠. 왜 그토록 애를
태우시면서, “내 말을 들어라. 너희 영혼을 변화시켜야 된다. 구원받아라.” 하시면서 말씀하시겠습니까?
왜 말씀하시나?
인생 100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태아가 10개월 동안에서 끝나면 팔이 없든, 심장이
없든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10개월 동안 엄마 뱃속에서 열심히 살다가 가면 되죠.
누가 욕해요? 누가 팔 하나 없다고 바보라고 욕을 합니까? 이 세상에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
도 괜찮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무슨 상관이 있겟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우리 육신 100년이 끝나면 우
리의 영혼은 그대로 옮겨져서 영으로 존재하는데, 이 영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원히 존재하기 때문에
영원히 사는 천국으로 가게 하라고 주님은 그렇게도 말씀하시는 겁니다.
이것을 위해서 바로 이 영의 휴거, 이 영을 하늘나라로 데려가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 그동안 구원역사
를 펼쳐 오시고, 인류를 만드시고, 이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 육신 뿐만 아니라 영혼도 만드시고, 뜨겁게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의 소원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원이 같으면 인생 그렇게 재미있는 겁니다. 주님의 소원과 우리의 소
원이 같지 않으면 그렇게 즐겁지 않아요. 주님의 소원, 우리가 구원받는 것, 우리가 천국가는 것, 우리가
주님의 소원과 같다면 그렇게 기쁩니다. 우리가 그 소원을 향해서, 소원을 위해서, 우리는 계속해서 어
려워도 힘들어도 날아오를 것입니다. 우리를 가르치시는 자,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자
는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를 이끄시는 자는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자는 예수님이십니다. 고
로 우리는 누구를 느껴야 되냐면 예수님을 느껴야 됩니다.
왜 이 시대에 합당한 자를 보내셨을까? 왜 사람을 보내셨을까?
그를 느끼라고. 그를 느끼지 않고, 그와 소통하지 않고, 교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지금 이
시간 제가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감동이 있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이어야 살아있는 검이 되고, 살아있는
양식이 되어서 여러분들에게 살아있게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은 땅에서 이루는 말이구요.
하나님의 말, 예수님의 말씀이어야 땅을 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아무리 치타가 땅을 빨리
달려도 독수리를 따라갑니까? 치타는 치타예요. 평생 땅을 면치 못 합니다. 아예 독수리가 되어야 땅을
날 수 있습니다. 절대 우리가 땅을 벗어나려면 땅을 벗어나신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온전한 멘토, 최고로 가고 한 시간에 10억짜리 강의를 하는 멘토라고 해도 그의 멘토는 절대
땅을 벗어날 수 없는 멘토라는 것을 절대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의 천마디 말보다 주님의 한 마
디 말이 생명을 살린다는 말입니다. 그 한 마디 말이 하늘을 날게 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은요. 절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가 물었죠. “고기를 많이 낚게 해주세요.” 그런
데 주님은 고기를 잡는 법 많이 잡는 법을 가르쳐 주신 것이 아니라, “너는 나를 따르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고기를 많이 낚게 하는 법은 한번 보여주셨어요. 그리고 이렇
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라.”
만약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고기만 계속 많이 잡게 하셨다면, 그는 메시야 예수님이 아닙니다.
메시야, 예수님은 구원을 이루는 말씀을 주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단상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을 육성
을 벗어난 말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기성의 설교 모든 설교를 들어보면 성공학 강의
예요. 더 이상 설교가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을 많이 전하는 것 같은데요. 유명한 철학가나 성공한 사람
들의 말도 많이 전해요. 여러분, 오직 이 섭리역사의 단상에서는 오직 세상을 다스리시며 천지를 다스리
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의 말씀만 전해집니다.
그래서 육성을 많이 가진 자들은 부담스럽죠.
그러나 그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자들은 땅을 면치 못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그 말 백번, 천
번, 만번 들어봤자 절대 구원을 못 이룹니다. 아침에 소스를 다 주시는 거예요. 이 말씀이 잠언 봉투 4
봉투의 액기스입니다. 선생님께서 보내고 싶지 않대요. 아까워서. 선생님은 몸부림쳐 받았는데 보내기가
아까우신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다 쌓아놓으세요. 그러다가 더 이상 쌓아놓으면 안 되니까 보내시는
거예요. 여러분, 저도 그 말씀을 정리하는 자의 입장에서 보내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아까워서. 몸부
림쳐 받은 말씀인데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나 정말 잘 전해야 될텐데. 이 주님의 심정을 전해야 되는데.
어떤 과수원지기가 이 나무에서 열매를 많이 거두기를 원하니까 주님께 물은 거예요.
열매 많이 따는 법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한번 딱 보여주면서, “너는 사람을 열매와 같이 보
고 사람을 하늘창고에 거두어 들여라.” 하면서 이렇게 말하는 자가 하늘멘토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자가
메시야, 예수님의 사상과 주관을 가지고 우리를 주님께로 이끌어 줄 자입니다. 이걸 가지고 우리는 구분
해야 되겠습니다. 그가 누구인지, 그가 누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지 느껴야 됩니다.
느끼지 않으면 무미건조해요. 뻑뻑해요. 뻑뻑하면 음식도 그렇게 맛이 없어요. 모래 한번 씹어보신 분?
모래 씹는 기분 아십니까? 밥을 씹을 때도 어른들은 국이 없으면 못 먹어요. 모래씹는 느낌, 무미건조한
삶에서는 절대 주님을 못 느낍니다. 우리는 이 단계를 벗어나야 되요.
올 한해 1년의 전체적인 방향이예요. 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모래씹듯 뻑뻑하고 무미건조한 삶이 되지 않으려면,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오늘 우리
는 기도를 정의해야 되요. 기도를 확실히 내 마음 속에 오늘 정의하고 가야 합니다.
‘기도는 무엇인가.’ 하는 것을 입으로는 다 말할 수 있죠.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기도시간은 예수님과 성령님과 사랑하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꿈에 보여주기
를, 선생님의 꿈에 기도를 주님과 막 소통하며 대화하는 자는 꿈에 남녀가 사랑하는 자들이 안고 사랑
하는 모습으로 보여주더래요. 이것은 그냥 대화의 수준을 넘어가서 주님과 사랑을 나누고 심정을 통하
는 거예요. 고로 기도는 내가 해야 됩니다. 지구세상에서 70억명이 있어도 상관치 말고, 자기 기도 자기
가 해라.
왜? 보세요. 사랑하는 자가 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자 예수님이 여기 계세요. 주님과 너무 사랑하고 싶어요. 그런데 귀찮은 거예요. 힘든
거예요. 주님과 사랑하기가. 그래서 분명히 주님께 가야 되는데, 나는 졸면서 자면서 “너 옆에 가서 내
대신 주님 사랑 좀 하고 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사랑하는 자가 있는데, 그 사랑하는 자를 두고
나는 자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내 사랑하는 내 대신 사랑 좀 하고 오라고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까요? 이렇게 하는 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자기 자식을 두고서 다른 엄마한테 가서 내 자식 좀 사랑하
고 챙겨달라고 하면 미친 엄마입니다.
왜요? 근본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사랑의 체계가 자꾸 무너지는 겁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 두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그게 무슨 사랑입니까? 육적 하체 사랑이죠.
절대 사람은 두 주인을 못 섬깁니다. 마음은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해요. 미쳤다는 것은 육적 하체 사랑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창녀와 같은 사랑입니다. 용납할 수 없습니다.
도덕과 윤리도 벗어나고, 하나님의 천법을 벗어났습니다. 기도는 주님과 사랑하는 것과 같아서 절대 남
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정말 뜨끔하게 깨달아야 됩니다.
내가 주님 사랑 뺏기면, 내가 섭리사에서 왜 사는데, 그냥 저기 가서 적당히 살고 끝나죠.
사랑 빠지면 아무 것도 아니죠. 주님과 기도하는 시간은 주님과 사랑하는 시간과 같아서 남을 시킬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여자가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를 사랑할 때는 누구를 시키지 않고 오직 자
기 마음과 몸으로 사랑해 줍니다. 절대 마음도 몸도 다른 사람을 시킬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주
앞에 사랑의 대화를 해야 합니다. 이것 먼저 해야 됩니다. 이것 먼저 완전하게 해결되어야 합니다.
주님 너무나 사랑하면, 사랑만 자꾸 간구하지 말고 새벽마다 주님과 정말 사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만들어야 해요. 이렇게 해야만 합니다.
여러분, 이만큼 강하고 확실한 말씀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옥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떻게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까? 지옥가지 말아야 돼. 천국갔으면 좋겠어?
천국가야 돼.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이 세상에 꼭 해야되는 것은 하늘의 말씀입니다. 꼭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꼭 해야될 것, 안하면 안될 것, 나를 위해 나 때문에 자기 몸과 마음으로 사랑할 자를 다른
자를 시켜서 사랑해 달라고 할 수 없듯이, 이와 같이 기도는 내가 직접 해야 합니다.
이미 기도의 불을 지펴서 하는 사람들은 더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이 시대 핵심은 무엇일까? 핵심을
쳐야 됩니다.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항상 저에게 이 비유를 들어 주셨거든요.
“너, 등이 간지러워?” 내 등이 어쩔 때마다 간지러울 때가 많죠. 그럴 때 핵심을 딱 긁어야 되는데, 다
른 데 다 긁고 핵심을 안 긁으면 그거 진짜 짜증나요. 다 긁어줘 놓고서 거기만 안 긁어줘요.
여러분, 등을 간지러운 데 긁으면 시원하지만 다른 데를 긁으면 아파요. 여러분, 주님의 등을 긁어줘야
됩니다. 핵심을 긁어줘야 됩니다. 거기 핵을 쳐야 되요. 역사는 핵을 쳐야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을 왜 창조하셨는지 핵을 치지 않으면, 창조목적을 깨닫지 못해서 주님의 뜻대로 살아
갈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간단합니다. 사랑했습니다. 사랑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했기에 이 우주와
지구와 인간의 세계와 인간의 영육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랑하기에 영혼을 창조하셔서 이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자고 하십니다. 여러분, 같이 살 사람이 있어요. 사랑하지 않는데 같이 살 수 있나요?
돈 때문에 산다구요? 어떻게 영원히 평생 살아요? 못 살아요. 돈 떨어지면 버리겠죠. 이 세상 영원한
게 뭐가 있어요? 예수님은 오직 사랑 때문에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보고 같이 살
자고 오셨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를 위해서 어떻게 죽어줍니까? 충신이라고 죽어 준다구요?
사랑의 충성이어야 죽어줄 수 있어요. 왕이니까 충성합니다. 당신은 한 나라의 왕이니 모든 것을 바쳐
충성한다고 못 합니다. 당신은 한 나라의 왕이니, 내 자식보다 부인보다 더 귀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당신을 위해서라면 죽어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을 담은 충신입니다. 사랑을 뺀 충신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랑이 핵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주님은 이 세상에서 영화를 보실 이유가 없고, 우리에게 역
사하실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오직 사랑 하나로 보십니다. 다행인줄 아십시오.
인물 보고, 키 보고 왔으면 진짜 큰 일 납니다.
주님이 만약에 집을 보고 구원을 시킨다면, 이 세상은 집을 크게 지으려고만 노력을 하겠죠. 주일말씀
수요말씀을 통해서 그렇게도 말했지만, 이것이 핵이라는 것을 잊어버렸으니까 오늘은 이 핵을 잡고 완
전히 말씀을 들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부의 핵은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인데 신랑을 향한 사랑입니다.
신부가 모든 남자를 다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핵이 아닙니다. 신부의 핵심은 오직 한 남자를 향한 사랑
입니다. 이것이 아니면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 됩니다.
사랑해야만 하늘과 수수작용이 일어나요.
핵을 치지 않으면 주님이 데려가지 않아요. 사랑해야 주님이 데리고 가요. 사랑해야 주님이 같이 삽니
다. 휴거의 핵은 그래서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휴거가 안 되요. 그래서 사랑은 기도입니다. 그래서
지난 수요말씀 때 말씀하시기를, “기도를 충만하게 하지 못 하고, 합당하게 하지 못 하면 천국에 못 간
다. 기도를 아예 하지 못하고 합당하게 하지 못하면 낙원도 못 간다. 음부로 간다.” 하셨습니다.
왜? 기도는 사랑이니까. 사랑해야 사랑의 영체로 변화되고, 사랑해야 사랑의 세계 천국에 갈 수 있습니
다. 사랑을 해서 신부의 사랑 그 핵심, 그 핵심지의 영체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도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저는 항상 가장 안타까운 것이 뭐나면요.
저는 기성에서 왔는데 기도를 정말 엄청 열심히 했어요. 그러나 기성에서는 주님 사랑 이야기를 잘 안
해요. 기성에서는 신부 이야기를 많이 하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이야기를 안 하면
못 살아요. 이상해요. 그들이 볼 때는 외계에서 온 것처럼 생각하는데, 우리가 볼 때는 저 밑바닥에서
온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사랑은 핵입니다. 그런데 기성에서는 사랑세계를 몰랐어도 기도는 엄청나게 했
어요. 기도의 불이 뜨거웠어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기도하면 그렇게 좋았어요. 기도법을 안 가
르쳐 줘도요.
그런데 섭리사를 왔는데 기도의 불이 잘 안 붙더라구요. 기도를 잘 안하더라구요.
기도가 뜨겁게 불이 안 붙고,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적었어요. 지금 이제 계시의 말씀을 받는 사
람들은 엄청나게 기도하죠. 선생님은 인생의 1/3의 시간을 기도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역
사의 사람들은 기도를 많이 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가 없었어요. 기도는 대화니까요. 저는 새벽마다 늘
떡 하나 들고 기도하러 갔어요. 나이가 어려서 먹지 않으면 못 살겠더라구요.
섭리사는 떡이 많더라구요. ‘다 끝나면 떡먹어야지.’ 하는 그 기대에 나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냥 기
도가 좋더라구요. 왜 그러냐면, 기성은 그 당시에는 기도하는 자가 많았어요. 그래서 기도를 하는 모습
이 좋아보였어요. 그냥 한 어린 아이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순간이라고나 할까요? 응답을 안 해줘도 내
모든 비밀을 털어놓아도 발설하지 않을 분은 예수님 밖에 없더라구요. 예수님은 응답도 잘 안하시는 것
같은데 발설도 잘 안하시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선생님도 그렇게 하셨어요.
너무 삶이 힘든데 얘기할 데가 없어서, 응답은 없는데 이야기를 할 데가 없어서 하나님만 찾았다고 합
니다. 주일말씀에 나왔습니다. 모든 중심이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다 있습니다. 기도, 절대 사랑은 남에
게 맡길 수 없듯이 왜 섭리사는 기성보다 어디보다 불이 타야 되느냐. 기도는 사랑이니까, 사랑이 가장
불타야 하는 곳은 섭리사입니다. 주님의 새역사 신부가 되어 주님을 맞을 자들이 사랑의 불, 기도의 불
을 지펴야 됩니다. 그래서 전세계 어디를 가도 이 섭리사의 불은 지구상에 최고의 기도의 불이 되어야
합니다. 올해 우리가 도전해야 될 이 산은 기도의 최고봉에 오르는 단계입니다. 올해 주님과 사랑의 최
고봉에 이르는 곳이 이 곳이구나. 여러분 기도의 최고봉에서 맛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설레요. 저부터도 달라졌어요.
기도해야 돼. 이렇게 하다가, 기도는 사랑임을 깨닫게 되니까요. 기도를 빼앗기면 안 되요. 기도를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곤고해요. 기도하면 은혜가 하루 종일 충만해요. 너무 감사한 거예요. “오늘 진짜 뭐
하나 해보겠다. 주님 한번 기대해 보세요. 주님의 사랑의 불을 받았는데 제가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자신감이 하늘까지 닿는 것입니다. 이 기도의 불을 최고봉으로 올려야 합니다. 이것이 올해 주와 관리
전도하는 데 있어서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새벽부터 섭리사의 제단, 새벽제단에 불이 탄다면 문제가 없
습니다.
저는 엘리야 40일 조건기도를 세우는데 선생님께 깨닫는 것이 있어서 또 말씀을 드렸어요.
“선생님, 엘리야 기도 저의 제단부터 타야겠습니다.” 악인의 제단부터 엘리야가 태운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 당시 갈멜산에서 엘리야의 제단에 불을 보내주심으로 악인들을 다 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엘리야의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바알과 아세라 목상 850명의 선지자들을 다 죽여버렸
습니다. 그 조건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내 제단, 지금 제단이 어디예요? 내 삶입니다. 내 제단에 불이
타야 됩니다. 내 제단에 불이 타면 악인을 멸하는 것은 그냥 따라와요. 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따라
오더라구요. 이것을 너무 깊이 깨달았습니다.
저는 처음 기도를 시작할 때에, “예수님 물리쳐 주시옵소서. 선과 악을 쪼개내 주시옵소서.” 하면서 기
도했습니다. 다 쪼개내 달라고, 다 멸해 달라고.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내 제단에 불이 내려지면 내 소
원을 이야기할 거 없더라구요. 악인을 멸해달라는 기도 할 거 없더라구요. 내 제단에 불이 타면 그 때부
터는 불이 나가요. 내 제단에 불이 타면 그 때부터는 명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명합니다.
“저 사탄아 물러가라. 악인들아 쪼개져라.” 이렇게 기도하니까 선생님과 저는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편지를 더 받는다구요? 안 줘서 미치겠어요. 그래서 저는 기도도 합니다. “예수님. 선생님 대신해
서 뛰라고 하는데 편지 안 주시면 어떻게 해요?”
선생님께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선생님의 몸이 되어서 뛰라고 하는데 더 많이 코치해 주십시오. 더 많이.”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저에게 주신 답이, “기도하라.” 였습니다. 왜? “지금 니 단계에서 말씀을 줘도 몰
라. 니가 주님 있는 단계까지 와.” 선생님도 지금 산에서 로프를 잡고 올라가는 단계라서 못 챙긴다고
했습니다. 너도 로프 잡고 올라와. 그러면 그 단계에서 줄게. 그래서 기도를 더하는 겁니다.
안할 수가 없어요. 이와 같이 기도하며, 쪼개며, 선생님께 부탁하며, 주님의 말씀을 받고 딱 전하니까
그때부터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너 받았구나. 나와 똑같은 것을 받았구나. 주 하나님을 붙잡
는 기도를 하라고 너는 받았구나. 엄청난 것을 받았구나. 너 나랑 대화하자.” 그 때 말씀하셨어요.
기도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기도는 사랑입니다.
섭리사의 기도는 가장 불이 타야 되요. 사랑이니까. 절대 이것을 뺏길 수가 없어요. “주님, 기대하세요.
새벽마다 제가 주님 기쁘게 해드릴 거예요. 주님 완전하게 모실 거예요. 이 새벽 주님을 쓸쓸하게 모시
는 새벽이 되게 하지 않겠습니다. 새벽예배 사람들이 많이 안 나와도 괜찮아요.” 많이 나와도 주님을 모
시지 않는 새벽제단에 무슨 불이 타겠습니까? 10명, 20명, 30명이 나와도 그 제단에 사랑의 불이 타는
거예요. 그러면 주님이 족하시고 오신 보람이 있어요. “내가 거할 곳이다. 오늘 나의 영이 이 몸을 타고
거하는 구나.” 하실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기도하라고 작년 8월부터 더 많이 말씀하셨어요.
결국 기도의 불이 너무 붙었어요. 결국 나만 좋은 거예요. 불이 타버렸어요. 불이 타버리니까 칼로 찌
르죠. 쪼개져라. 뭐해라. 이미 불이 타서 확확 쪼개집니다. 기도의 맛이 너무 든 거예요. 올해는 완전히
이것으로 쇼부를 보려고 합니다. 왜냐면 너무 한이 있어요. 섭리사가 무시를 당해서. 우리의 재산이 누
구냐고. 예수님 밖에 없어요. “예수님. 이 섭리사에 가장 크게 역사하시는 주님이심을 증거해야 되는데,
주님 제가 뭘로 증거해야 될까요? 주님이 주신 능력과 권세가 아니면 세상을 아우르고 다스릴 수 없어
요. 그보다 낫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것이니까 주님께 구합니다. 주님 주시옵소서. 난 너무
부족해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어요. 그러나 나는 순진해서 선생님께 배운 것은 순진하고, 순수한 것,
다른 생각대로 안하는 것입니다. 주님 생각대로 하는 것, 나는 그것 밖에 안 배웠으니까 주님 내게 능력
주시고 지혜를 주시면 내 뜻대로 내가 하겠습니까?” 하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께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을 안 배웠다고. 배운 것은 주님 뜻대로 하는 것을 배웠다고. 상황이 어
렵고, 힘들고, 누가 나를 오해하고, 뭐라고 해도 선생님께 배운 것은 주님 뜻대로 하는 것만 배웠습니다.
“앞으로 누가 뭐라 해도 누가 욕을 해도 어려워도 내가 주님 뜻대로 안 하겠습니까? 배운 것이 이것인
데. 그래서 주 뜻대로 하겠으니 주십시오. 주시면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하지 마시고 주세요. 절대 내 뜻
으로 내 것으로 사용 안합니다.”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힘이 있습니다.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도 이 단
상에서 더욱 더 심정있게 외치며, 선생님을 증거하겠다고 더욱더 결심이 되더라구요.
이 귀한 섭리사에 수많은 생명들 어떻게 할 겁니까?
선생님 심정 제대로 나타내지 않으면 선생님 또 십자가 지게 하는 거고, 주님 심정 제대로 나타내지
않으면 주님 또 한번 십자가에 지시게 하는 건데 너무 긴장되더라구요. 이렇게 기도해 버리니까 완전히
내 자신이 희생이 되고, 애가 타더라구요. 기도할 수 밖에 없어요. 기도하면 산을 옮기는 기가 나간다
했습니다. 이 얼마나 큰 기인줄 아십니까? 기도함으로 밀물을 멈추고, 기도함으로 그 동안 70억명이 죽
이지 못한 사람을 죽였습니다. 원자폭탄을 가지고요? 누가 죽였어요? 유엔, 미국, 다 손을 못 쓰지 않았
습니까?
이 세상의 독재자는 미국에서 유엔에서 다 잡았어요.
유일하게 못 잡은 독재자는 우리와 같은 피가 섞인 한국사람 피가 섞인 자 가운데 있었어요. 그는 아
무도 못 잡았어요. 그런데 기도로 잡았습니다. 기도가 그렇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기도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기도는 산을 옮겨요. 한 생명을 영계에서 천국과 지옥으로 좌우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한 생명
을 구원과 멸망으로 좌우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주신 에너지가 발산됩니다. 이 에너지
를 느끼면, 뭐가 우리가 두려울 것이 있겠습니까? “주님은 나의 요새요, 나의 전부요.” 했던 다윗의 고
백처럼 두려울 게 없죠.
오늘 선생님 또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어느 정도 주일말씀 수요말씀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100% 나올 거예요. 그
런데 몰라요. 그래서 애가 타요. 새벽 1시부터 기도를 하다가 4시쯤이었는데 기도를 하셨대요. 지금 현
재 지도자들 또 이동을 합니다. 우리들은 선생님이 사랑하는 자들이잖아요. 선생님께서 지도자들 임명하
는 건을 놓고 주님께 기도를 했대요. 그런데 너무 이상하게 우리 때문에 늘 노심초사하시는 선생님이신
데 이상하게 너무 해주고 싶은 마음이 없더래요. 그 어느 누구도 발령을 내고 싶은 마음이 없더래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주님께 물으셨대요.
나 너무 이상하다구. 주님은 어떠시냐고. 첫 번째로 딱 깨닫게 해주시기를, “그 동안 간절히 구한 자가
명단 중에 한 명도 없다.” 였습니다. 본인 혼자는 너무 원했어요. 너무 일하고 싶고, 주님의 일을 하고
싶고, 나름대로 준비도 하고, 기다리기만 한 거에요. 그런데 어느 누구도 선생님께 예수님께 구한 자가
없더래요. 그래서 해주고 싶지 않더래요. “예수님, 왜 안 구할까요? 왜? 구하라, 주실것이요. 두드리라,
열릴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라고 했는데 왜 안 구할까요? 주님께도 내게도 왜 안 구하는 것일까요?”
하시면서 기도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비밀이 있지. 가르쳐 줘?” 하셨습니다.
여러분, 그 비밀이 뭔지 아십니까? 주님께서, “너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하면 구한다. 서운해
도 구한다. 사랑의 조건으로 구한다.” 하셨습니다. 사랑하니 절대 뜻대로 하겠으니, 순종하겠으니 주시면
뜻대로 하겠습니다. 그 조건이 없으니 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게도 그렇게 구하라고 했는데 왜 안 구
하는 것인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 저는 충격이 오더라구요.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한 사람이 있는데 어떤 회사 앞에서 밤낮주야로 경비가 가라고 해도 그
렇게 안 가는 거예요. 못 간다구. 사연을 들어보니까 너무 떳떳한 거예요. “나는 못 간다. 나 여기서 3
달 동안 일했는데 3백만원 받아야 된다.” 했습니다. 여러분, 조건이 있어요. 조건이 있으니까 경찰이 와
도, 경비가 막아도 회사에 돈내라고 합니다. 조건이 있는 겁니다. 주님 너무 사랑한다고 말로만이 아니
라, 내 삶 다 드리면서 실제로 이렇게 마음과 몸을 드리면서 사랑하거든요. 주님 주세요.
여러분, 선생님이 왜 이렇게 주님께 많이 구하는지 아세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주님 사랑한다니까. 주
님 뜻대로 하는 것만 배웠다니까요. 주님 주세요. 해주셔야 됩니다. 조건이 있으니 떳떳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바로 공적이다. 공적이 있기 때문에 떳떳한 것이다.
그러면서 또 하나 말씀하시기를, “구하는 것 자체가 공적이다. 기도하는 자 기도하는 자체 구하는 자체
가 공적이다.” 하셨습니다. 그것이 되어서 하늘 앞에 떳떳하게 여러분의 간구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구하는 것 자체가 공적입니다. 행하지 못하는 것, 기도하지 못하는 것, 우리 마음 가운데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됩니다. 왜 그렇게 구하지 않으면서 서운한지 생각해 봐야 됩니다. 사랑하면
서운할 수가 없어요. 왜? 이미 내가 다 줬기 때문에.
선생님 그러시잖아요. 주님 앞에 뭘 서운해 하십니까?
이번에 선생님 그곳에 계실 때도 주님께 제일 먼저 서운했잖아요. 예수님 왜 나 이렇게 하시냐구. 이렇
게까지 어떻게 나를 내버려 두시냐고. 주님 딱 한마디 하셨죠. “너 지금 나한테 서운하다고 하는 거지?”
안 된다고. 사랑을 의심하면 안 됩니다. 기도하는 법이예요. 기도하는 법, 뭘 배워서 깨닫겠습니까? 심
정, 마음의 울림이 있어야 되요. 그래서 주님 사랑하면 다 된다는 거예요. 주님 사랑하기에 천일 기도
해봤냐? 주님 사랑하기에 100일 기도 해봤냐? 주님 사랑하기 위해 몸부림을 쳐봤냐? 주님 사랑하기 위
해 만번, 천만번 불러봤냐? 그런 조건을 세웠는데도 주님이 안 오신다구요? 그런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다른 것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주님을 느끼게 해달라고 하는 건데요. “주님, 주님 그 심정을 느끼게 해
주세요.” “말씀을 보고 느끼라구요? 나는 모르겠어요. 제가 100번을 읽어볼께요.” 하면, 주님께서 역사
해주시나 안 해주시나 보시기 바랍니다.
내 최고의 간증이예요. “해주나 안 해주나 보자.” 진짜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사랑 느끼지 못 하는데, 한번 주님 해주시나 안 해주시나 보자. 선생님께서 분명 기도하면 다 된
다고 했어. 그런데 나는 주님 사랑하는 자 안 같애. 세상에서 누구를 좋아해 보지도 않고, 섭리사를 와
서 나는 모르겠어.” 하면서 매일 투털투덜거렸어요. 이런 이상한 생각을 했었어요. 세상 사랑과 주님 사
랑이 같습니까? 그래서 3개월 내내 미친 듯이 20살 때 구했어요. 선생님께서는 “너 인생 최고의 간증이
다.” 라고 하셨어요.
그 때는 정말 가식과 외식에 사로잡힌 기도였어요.
“주님은 나의 모든 것과 사랑이 되어 주신다면서요?” 진짜 사랑이 되어달라고. 그런데 서서히 마음이
너무 신기하게 변해요. 그러면서 주님께서 내 마음에 터치하는 거예요. 3개월이 되는 어느 날 내가 눈을
떴을 때, 이 세상은 핑크빛이었어요. 내가 느끼지 않고 깨닫지 않으면, 나부터도 단상에 못 서고 나부터
도 주님 증거를 할 수 없어요. 내가 간구하고 간구했던 것은 나는 주님께 사랑을 달라고, 입으로 시인하
는 자마다 구원을 얻는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었어요.
“주님. 나 집 얻는 거 아니예요. 좋은 직장, 좋은 차 아니고 주님 사랑 갖게 해주세요. 안 그러면 나 여
기서 매일 사랑이야기를 하니까 못 살겠어요. 못 느끼니까요.” 그래서 기도했어요. “세상 사람들은 사랑
을 하면 세상이 핑크빛이라고 하는데, 왜 나는 세상이 잿빛이야? 말씀을 들으면 귀가 막 아프고, 잘 안
받아들여지고, 마음이 아프고...” 나이가 어린데도 아무한테도 말을 못 했어요.
그런데 기도하고 3개월이 지났는데, 핑크빛이 되고 노란 꽃들이 왔다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 정말 느껴보라니까요. 제가 그걸 느끼고 나서 진짜 기도의 맛을 찾았어요. 그러면서 제가 핍박
을 아무 말씀을 안 듣고 1년을 이겼어요. 여러분, 유일하게 숨쉬는 통로가 무엇입니까? 호흡기. 호흡기
로만 숨을 쉴 수 있어요. 이와 같이 유일하게 하나님과 주님과 통하는 통로는 바로 기도 밖에 없습니다.
기도하기 싫어 너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나는 코로 호흡하기 힘들어. 막어!” 이렇게 하는 사람과
같아요. 그래 놓고서 힘들대요. 자기가 코를 막아놓고, 입을 막아놓구요.
여러분, 너무 합당한 말씀입니까? 진짜 기도를 왜 해야 되는지 깨달았어요.
이대로 계속 불을 지펴 나가는 거예요. 내 삶의 제단에 불이 타도록. 그 때부터는 꽂으세요. 마음대로.
그 때부터는 주님의 몸이 되어서 마음대로 꽂는 대로 됩니다. 사람이 힘이 없으면, 존재하지 못 한다고
했죠? 선생님, 새벽예배 힘들어서 못 한다고 한 겁니다. 기도가. 그 때 말씀하신 것이, “사람은 존재하는
데 힘을 얻는다. 니가 힘들어도 새벽기도에는 새벽기도하는 데 힘을 얻는다. 고로 기도하라. 축구를 하
면서 그라운드를 누비는 자가 응원으로 힘을 받겠느냐? 아니. 뛰어야 힘을 받는다. 삶의 터전에서 존재
하면서 힘을 받는 것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새벽에 주님을 만나면서 힘을 받는 겁니다. 뛰면서 힘들죠?
그러나 그러면서 힘을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입니다. 모든 것 앞에 수
식어는 바로 기도입니다. 앞으로 기도입니다. 기도로 주와 관리 전도, 기도로 말씀 듣자. 기도로 준비하
자. 기도로 이기자. 기도로 먼저 하고 행하자.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다. 기도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믿음이 있느냐? 기도하면 되는 것을 믿느냐? 믿어야죠. 기도하는 자는 행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기도
해놓은 것이 있어서 행하게 되요. 그래서 기도하면 행합니다. 기도, 우리에게는 너무나 엄청난 것을 허
락하신 기도의 주권, 위력입니다. 원자폭탄보다, 이 세상의 신형무기보다 엄청난 기도입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기도를 써먹어 보지 않은 자는 “왜 기도가 원자폭탄보다 신형무기보다 뛰어난데?”
하며 전혀 무식한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원자폭탄이 터져 봐야 “내가 원자폭탄이 뭔지 알지.” 합니다.
원자폭탄이 일본에 터져 봤잖아요. 너무 무섭습니다. 그보다 더 무서운 기도입니다. 그런데 기고를 써먹
지 않으면 몰라요. 주님의 이름이 얼마나 위력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주님과 함께 살면서도 주님을 믿
으면서도 그 위력을 몰라요. 그러니까 그냥 주님을 믿으면서도 마음대로 살아요.
선생님의 이름이 얼마나 위력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그 이름을 안 써먹어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구요? 이건 정확히 이 표현입니다. 선생님 이름대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하라는 겁니다. 이 시대에 보낸 자 주님의 육이잖아요. 선생님 이름대면서 그와 같이 하면 된다고 하셨
으니, 그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선생님께서 다 조건 다 세웠으
니까 나도 좀 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그 이름의 능력을 맛
보라는 겁니다. 왜? 그 주님의 육이 되어 뛰고 달리고 있으니까.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겁니다. 위력은 써먹어 본 자가, 그 위력을 맛본 자가 압니다. 우리는 엄청난 큰 위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 육까지 보내셨어요. 우리는 안될 게 없어요.
저는 매일 새벽에 신났어요. “나는 이대로 가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 주님, 이렇게 자신감이 있었
던 적이 있었나요?” 했어요. 오늘도 단상에 올라왔는데, 너무 자신감이 있는 거예요. 그 동안 기도를 너
무 열심히 해가지고요. 물론 말씀준비도 잘 했지만, 말씀 전하기가 어렵지 않아요. 행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단상에 자신감있게 올라왔잖아요. “예수님. 오늘 저는 자신 있어요.” 이게 힘이예요. 주님이
옆에서 바쳐 주시는데, 제 힘이 아닙니다. 주님이 안 바쳐주시면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어느 누구도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 한 분이면 족합니다. 뭐든지 다 될 것을 저는 믿습니다. 그러니까 더 행할 수 밖
에 없죠. 여러분, 꼭 이렇게 행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것이 올 한해의 방향입니다.
그래서 새벽부터 불을 지펴야 되요.
먼저는 제가 주님의 교회에서 기도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한 3달 가까이 목요일 새벽마다 기도교육을
해봤습니다. 변하더라구요. 변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왜 주님의 교회만 하냐고 했어요.
그런데요. 시범이 필요합니다. 여태까지 제가 부흥강사가 되어 많이 외쳤어도 교회에서 실행되지 않은
것이 많아요. 그러고 무슨 말을 하냐면 목회 안 해봤기 때문에 잘 모른다고 해요. 그래서 목회를 선생님
께서 시키셨어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네 교회를 먼저 해보고 잘 되면 누구도 말을 못 한다.
잘되면 나가서 전국 전세계 불붙여라.” 하셨습니다. 불이 붙었어요. 예배의 불이 붙었습니다.
예배가 모래씹듯이 무미건조하지 않아요.
그렇게 무미건조한 자는 본인이 준비되지 않아서 그래요. 그런데 생각보다 빨리 되었어요. “이제는 전
국과 전세계에 불을 주자. 누가 말할 때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말을 못한다. 니가 해봤기 때문에.” 하셨
습니다. 저는 첫 번째, 새벽기도 불을 왜 붙인줄 아십니까? 저는 여건상 교회에 나와서 기도를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하루에 2시간을 겨우 자는 스케쥴입니다. 사람이 이야기를 해요. 단상에서 두시간을
잔다고 하니까 부담된다고 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거짓말로 5시간을 잔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더 붙이자면, 저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저는 다 희생했어요. 내 삶을 생각했다
면 이렇게 못 살아요. 저는 머릿 속에 선생님을 제대로 증거하겠다는 거 하나예요. 선생님 나오실 때까
지. 그래서 저는 머릿 속에 그것 밖에 없어서 밤잠이 안 와요. 그래서 밤새서 일을 해야 해요.
그래야 선생님과 박자를 맞출 수가 있어요. 선생님이 그 안에 계시기 때문에, 혼자 하시는 일이 상상초
월이예요. 받는 양도 많으시지만, 정말 많은 일을 하시거든요. 그걸 다 쫓아다니고 발을 맞추어 가려면
3시간 이상, 4시간 이상 잠을 자면 못 움직입니다. 저는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담갖지 마세
요. 4시간 이상 주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렇게 자야 되요. 저는 그렇게 자야 되요.
그러다가 주님이 잠 잘 시간을 주시면 한번씩 피곤을 풀어야 되요. 그래서 2시간씩 잠을 자야 되는데,
교회에 나오면 1시간 밖에 못 자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에 기도를 못 나오겠더라구요. 너무 부담스러워
서. 그런데 어느 날 교회를 딱 왔는데, 너무 슬프더라구요. 그 날 따라 교회에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안
나왔어요. 늘 제가 가는 곳은 사람이 많잖아요. 그 때 현실을 본 거예요. 이게 현실이구나.
다 졸고 있고, 거의 졸아요. 옷도 담요같은 거 걸치고 졸고 있어요. 제가 너무 민망해서 어디를 쳐다볼
지 모르겠어요. 위로 쳐다보면 잠파장이 위로 다 있으니까, 주님께 너무 죄송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안 하셨거든요.
그리고 기도음악은 너무 큰 거예요. 선생님은 기도음악을 안 틀으셨거든요. 집중이 안 되요. 어떻게 해
야 되나.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새벽기도는 다 안나와요. 꼭 나오는 사람만 나옵니다. 새벽제단을 지키
는 사람들은 나옵니다. 일단 졸아도 나옵니다. 첫 번째는 ‘주님을 위해서 나와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 나와야겠구나.’ 하고 결심했어요. 새벽 생방송을 한다니
까 사람들이, “조은 목사님 계신 곳은 항상 분위기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을 4개월 그리고 5개월 동안
다 없애 버렸어요. 왜 내가 가는 곳은 그런 말이 나올까?
저는 정말 진심으로 하는 것을 배웠어요. 선생님 앞에 진심의 제단만 배웠어요.
‘그 말 쏙 들어가게 해야지.’ 그 때부터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저도 ‘단상에 나와서 매일 나오는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 불을 붙여주자 함께 기도하자. 선생님 외롭지 않게.“ 했습니다. 그 때부터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도 같이 따라오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어요. 따라오니까. 그리고 제가 힘들어서 목회
못 한다고 했을 때, 그 때 교인들이 불을 지펴 주시더라구요. ”새벽에 나오면서 못 한다고 하지 말고,
새벽에는 나오지 말고 새벽은 우리가 할께요. 목회 못한다고 하지 말고요.“
그래서 한 2주 동안 못 나왔는데 그 때 불이 붙은 거예요.
“ 이와 같이 선생님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주여!” 하면서 우리 70세 가까이 되신 목사님부터 시작해서
불을 지피는데, 어느 날 교회에 왔는데 애처롭더라구요. 서로 ‘주여’ 하면서 잠을 깨우고 있더라구요.
이 쪽에서 조용하면, 저쪽에서 ‘주여’ 하면서 깨워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목이 다 쉰 거예요. 기도내
용을 들어보니까 특별한 내용이 없어요. “불은 지펴졌으니까 이 상태에서 교육을 한번 해봐야겠다.” 했
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교육을 한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왜 거기만 하냐고 하는데, 이런 사연이 있었
던 거에요. 여러분, 그래서 이제 정말 주님이 함께 해주셔서 불이 붙었어요.
이제는 기도 음악을 다 끄고 하나하나 입으로 본인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발을 맞추어 가고 있어
요. 이제는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교회만 불을 붙이지 말고 전체에 불을 붙여라.” 하셨어요. 그래
서 제가, “선생님. 내 교회가 어디 있어요? 전체 불을 붙여야죠.”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매주 앞
으로 2월 달부터는 매주 목요일은 생방송을 열려고 합니다. 목요일은 전체적으로 기도교육을 할 겁니다.
이렇게 하면 전체적으로 선생님께서 하신 기도교육을 조금 더 볼 거 같아요. 그런데 행사가 되면 안
됩니다. 제가 그게 제일 무서워요. 행사가 아니예요. “생방송 언제 열어요?” 하면서 물어봐요.
교회 매일 3시 4시부터 기도하는데, 생방송이라고 해서 행사가 아니예요.
똑같이 진행할 거예요. 5시에서 10분 사이에 말씀을 전할 거예요. 제가 직접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다
새벽기도는 다 불을 못 지피니까, 이렇게라도 하면서 전체가 한 맥을 끌고 갈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
께서 가르쳐 주신 것 그리고 체계적으로 가르쳐 주고 싶어서 목요일부터는 생방송 열겠습니다. 여는데
필수 아니예요. 선택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 불을 같이 붙이기 원하시는 분은 하시구요. 교회에서 충
분히 가능한 교회는 목사님이 기도교육을 해 주시면서 선생님의 박자에 맞추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의 방향은 이제는 주일예배, 수요예배가 너무 중요해요.
말씀이 있는 곳은 우리에게 행사이고, 축제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있으면 축제입니다. 굳이 예술제를
하지 않아도 말씀을 받쳐드리기 위해서 예술행사를 하는 거예요. 너무 기뻐서, 감사해서 이 말씀이 있는
곳 선생님이 계셨을 때는 말씀이 있는 곳 어디를 가도 축제였어요. 선생님이 계시면 그냥 축제였고, 자
연적으로 순간 예술제가 준비가 되요. 왜요? 말씀이 있기 때문에. 항상 선생님이 계신 곳은 주님의 말씀
을 가지고 다니셨기 때문에 그거 하나로 축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사의 가장 큰 축제는 주일예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거의 나오고 안 나오는 사람도 비활성 빼고는 가끔씩이라도 나옵니다. 그것이 주일예배
입니다. 주일예배는 하늘 앞에 완전히 드려지면서 그 말씀을 받기 위해서 사모하면서 막 기다리는 시간
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예수님의 평강을 받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감화 역사하심을 일주일
에 두 번 받는 시간입니다. 그러니까 그거 하나로 성가대가 준비하는 거예요.
하늘을 모시자. 주님을 모시고, 말씀을 딱 전할 때는 모든 교회가 다 화답하는 거죠. 아멘. 옳습니다.
저거 내 꺼야. 말씀을 들을 때 화답하는 거죠. 지금은 또 때가 때이니 만큼 적는 것을 원하시지 않으세
요. 안 그러면 이렇게 영상을 준비하지 않으셨을 거예요. 선생님의 방법은 눈으로 바로 익히고, 동시에
귀로 듣고, 동시에 마음에 새기면서 ‘아멘’ 하고, 나가서 실천하며, 지금은 이런 때입니다.
귀한 말씀을 들으면 “아멘.” 이 맞습니다. 호흡을 하는 거죠. 주일예배를 드리고 나면 친목회 하고 온
느낌이 드는 거예요. 주님의 말씀으로 이미 충만한 은혜를 받고 온 거죠. 그 분위기도 이미 만들어 놨어
요. 물론 전체가 다 그럴 수는 없으나, 충분하게 준비해 놨어요. 성가대도 저희 교회는 150명이예요.
이 귀한 것을 알면 하늘 앞에 하모니를 잘 맞추어서 영광돌리기를 원하는 거죠.
아멘하고 화답을 안할 수 없는 말씀이기 때문에. 주일은 최대한 각 교회에서 불이 일어나서 섭리사의
가장 큰 축제는 주일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자들이 다 모이기 때문에 주일에는 왠만하면 여기로
사람을 보내지 마세요. 꼭 가야될 사람 빼놓고, 최대한 그 시간에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어떻게 하라고 방향을 주셨냐면, 이제 시범적인 교회가 어느 정도 잡혔습니다. 계속 잡아나갈 거예요.
제가 목회를 그만 두는 것은 아니예요. 여기를 중심을 두고 계속 할 거예요. 감각이 여기서 나오거든요.
감각이 나오는데 옮길 거예요. 한달에 1번은 큰 교회순, 그리고 불시에 작은 교회순으로 해서 불시에 돕
니다. 그런데 예전처럼 순회를 정해놓지 않습니다. 그래야만 교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따뜻해지면 3월부터 4월부터는 각 교회로 갈 겁니다.
그리고 천국성령운동 한달에 두 번 진행하는데요. 한번은 제가 많이 움직일 수 없어요. 그래서 이동이
힘들어요. 그런데 한번은 서울 주님의 교회에서 하고, 한번은 지역으로 갑니다. 어느 지역에서 할지 모
르겠지만, 생방송 상황 여건이 맞는 곳에서 할 것입니다. 그래서 생방송은 미리 조율을 할 거예요.
아마 부산을 먼저 갈 거 같아요. 선생님께서 부산을 먼저 말씀하시더라구요. 부산도 중요하잖아요. 그
리고 올해는 선생님께서 주와 전도 관리, 선생님께서 직접 전국을 보실 수 있도록 미국, 호주까지 말씀
하셨어요. 대만, 일본까지 잡혀있구요. 준비된 곳은 올해가 아니더라도 내년에는 꼭 갈 수 있게끔, 그래
서 이 분위기가 전체가 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려면 이 새벽에 하나의 맥으로 발맞추어 나가야 합니다.
이게 바로 새벽제단이예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우리 교역자들은 기도용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용사 다른 사람을 뽑을 필요가 없더라구요. 내가 하면 되더라구요. 그래서 기도법을 하나하나 하면서,
섭리사 전체에 불을 붙이면서, 예배와 주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 축제가 될 수 있게끔 그런 분위기로 하
나하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올해 전체 큰 방향을 주신 예수님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여태까지 인원으로 많은 것을 따졌던 풍토를 바꾸려고 합니다.
정말 진실로 열 사람이라도 불이 일어나고, 완전하게 그 사람이 굳건하면 나머지 100명, 1000명 따라
오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1명도 제대로 불붙지 못하면 10명도 못 따라와요. 그런데 나 하나만 불이
제대로 붙으면 그 불에 10명, 20명, 100명이 따라오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선생님께서 그렇게 하셨습
니다. 믿습니까? 이렇게 앞으로는 전체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람 때문에 분위기가 살고, 예술 때
문에 분위기가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 때문에 분위기가 살고 기도의 불로 분위기가 사는 거죠.
이것은 바로 주님으로 인해 분위기가 사는 것입니다.
주님으로 인해 전도하고, 주님으로 인해 관리하고, 주님으로 인해 문제가 해결되고, 주님으로 인해 우
리의 권위와 능력이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생각하면 신이 납니다. 바로 신하가 임금에게 사랑하는 자를
앞에 놓고 기도하듯이, 그 심정을 갖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꼭 이와 같이 기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이 상태에서 기도의 불을 이어가면서 올 한해 핵심은 다 갖다가 붙였어요.
이 말씀과 이 생각으로 불을 붙일 때 여러분도 나부터도 달라질 것입니다. 저는 올해 정말 기도하고
있어요. “주님이 주신 능력과 불이 단상에서 뿐만 아니라, 매일 생활 가운데 나타나서 그걸로 불을 태우
며 살아야겠다. 선생님, 기대하세요. 진짜 잘한다니까요.” 하면서 매일 새벽마다 위로해 드리고 있습니
다.
“예수님. 앞으로 어디 가서 울지 마세요. 제가 주님이 어디 가서 우셨다는 소리를 들으면 속상할 거예
요. 제가 매일 새벽을 사랑으로 맞이하고 그 제단을 맞이할께요. 내 제단을 태울께요. 기필코 하고 말겠
어요. 내가 사랑하는 선생님의 제자가 아닙니까? 꼭 해드리겠습니다.” 합니다.
여러분도 마음을 먹었습니까? 하시겠습니까? 전체에 기도의 불이 붙어야겠죠? 사진작가도 선생님처럼
그냥 주지 않는대요. 말씀을. 이번에 사진작가가 사진을 잘 찍으면 15억에 내놓는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깜짝 놀랐대요. ‘사진 하나도 잘 찍으면 15억을 내놔야 사진을 보여 주는구나.’
이 귀하게 받은 말씀을 나는 그냥 조건없이 내놓는데, 기도의 조건 사랑의 조건으로 받아들이는 자는
마치 15억 뿐만 아니라 100억 이상의 말씀을 지불하고 말씀을 받아들인 자로서 그 말씀을 아까워서라
도 실천합니다. 주님과 대화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주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신의 음성은 간단하며, 신의 음성은 내 마음과 혼을 뒤집어 놓습니다. 느낌을 줍니다. 감동을 줍니다.
이제는 육성을 벗어나서 영성으로 더 뛰어 올라서 영적인 주님을 느껴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영은 더 확실하고 완전한 세계입니다.
절대 분별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과 삶의 불이 날마다 타오를 수 있도록 그런 기도, 하나
님의 마음을 완전히 붙잡는 기도, 새벽제단, 이 제단부터 불이 타서 주님이 오시지 않고는 못 견디는 귀
한 제단을 쌓아야겠습니다. 세계 어느 곳보다 섭리사에서 사랑이 불타듯이 이 새벽부터 나의 삶의 제단
이 불탈 수 있는 우리의 기도가 너무나 필요한 때입니다. 주님은 주시기 위해서 많은 것을 가지고 계시
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 꼭 전세계 오늘부터 다른 심정 구할 것이 없습니다.
그거 하나예요. 간절함.
첫 번째, 주님이 원하시는 시간에 해야합니다. 두 번째, 그리고 “믿음과 조건과 간절함으로 간절히 내
가 구하고 원하오니, 주님 마음 받지 않으면 나는 못 살아요. 주님의 마음 직접 받지 않으면 나는 못 살
아요. 무미건조한 삶이예요. 예배를 드려도 몰라요. 제발 주님 구합니다. 딴 거 구하지 않고, 주님의 마
음을 받기 원합니다. 내 마음의 제단부터 태워주세요.” 하면서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사랑의 제단부터 불이 탈 수 있는 섭리역사 되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찬양, ‘일으켜 주소서’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내 마음에 죽어있는 생각들, 그 동안 이해하지 못한 모든 것들, 주님의 생각과 온전히 같을 수 있도록
온전할 수 있도록 정말 불이 탈 수 있도록 간구하는 시간 여러분의 마음을 완전히 주님께 맡기어서 우
리의 마음이 불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일으켜 주실 분은 주님 밖에 없습니다.
메시야 예수님, 오직 하늘로 날아오르게 하시는 예수님, 그 놀라운 사랑 성령의 역사를 오늘도 간절히
받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 속에 성령의 은혜가 흐르고 있습니다. 끊이지 않게, 내 마음에 그 역사가 흐
를 수 있도록 주 앞에 간구합니다.
찬양 ‘일으켜 주소서’
마침기도)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간구를 기다리시는 예수님, 우리가 간구하도록 감동을 주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기도는 호흡 이상으로 우리 귀한 섭리역사에서는 더더욱
없어서는 안될 귀한 기도, 이 귀한 마음 귀한 말씀, 이제는 우리의 생각 수준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하시
옵소서. 주님을 봐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 심정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무미건조하고, 모래씹는 인생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말씀으로 인해 충만하며, 그 은혜가 얼마나 높고 큰지 깨달으며, 그 사랑이 얼마나 높고 위대한지 느껴
야 합니다. 그 심정과 그 은혜를 받게 하시옵소서. 주님. 주님의 마음은 주님 꺼잖아요. 그렇죠? 내 마음
은 주님 것이니 주님 주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주여 .우리가 진실로 우리의 삶 가운데 온전히 주님을
받아들이며, 주님 사랑하는 삶을 최고의 목적을 두고 살게 하사오니 주님 가지고 계신 주님심정과 그
마음을 우리에게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섭리사에서 인생을 살아가지만 무미건조하게 그저 왔다갔다 하는 인생되지 않게 하시옵소서.
마음의 심정과 애끓는 마음이 주님과 같게 하여 주시옵소서. 왜 그렇게 주님은 애태우시는지를 알게
하시옵소서. 귀한 생각과 판단력을 갖게 하시며, 분별력을 갖게 하시옵소서. 땅을 면치 못하는 말씀이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그러므로 단상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 더 온전한 말씀, 더 높은 말씀
주시는 주님을 이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심정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분별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어디에 주님이 계시는지, 누구에게 주님이 역사하시는지를 분별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
하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주님은 떠나시면서 말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주님이 마지막으로 오시기 위해 너무나 애타게 이제까지 준비했는데, 나머지 더 준비하지 못 하
여서 주님 역사 못 맞이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애타는 마음으로 주님은 뒤돌아 보시면서 말씀하십니
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과 어떻게 통해요?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떠나시면 어떻게 통해요?
그래서 주권을 주었다. 육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통할 수 있는 방법 대화이듯이, 주님과 멀리 떨어져
있어도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기도입니다.
기도는 어디까지 통하냐? 바로 하나님 나라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기도함으로 오직 주님을 만나게 하시며, 주와 떨어져 있지 않게 하시며, 주와 날마다 대화하게 하시며,
주와 날마다 소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우리의 삶의 제단에 불을 지펴 주시사 불덩어리로 만물
을 명하게 하시며, 산을 옮기는 놀라운 능력과 은혜의 역사가 이들의 삶 가운데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
소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내가 네게 능력주신 이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리라.” 말씀하
셨사오니 주께서 가지신 능력을 섭리역사 모든 자들에게 주시옵소서.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시면 주님 뜻만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님 사랑하는 자이니까 우리의 모든 소원들을 들어
주시며, 더욱 더 주님과 온전히 불타는 사랑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핵을 찌르는 인생, 핵을
발견하는 인생, 역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섭리역사에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남들은 신부, 사랑하면 어색하게 생각하지만 우리는 신부, 사랑이야기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습니
다. 주님, 사랑은 기도니까 이 기도, 모든 전체의 모든 사람들 섭리사의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단계에
올라 왜 이 말씀을 주시는지 그 심정을 바로 바로 느끼는 자가 되게 하시오며, 진실로 주 앞에 간구하
며, 주와 더 완전하게 일체될 수 있는 2012년 주와 대역사를 이룰 수 있는 우리 섭리역사 되기를 간절
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찬란한 섭리역사, 희망의 섭리역사,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역사 주님의 역사 성령의 역사임을 나타내기
위해 오직 주님의 성령이 이 곳 가운데 충만하게 나타나기를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주님 그 몸으로 쓰시는 우리 선생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그의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
서. 이 세상 70억의 기도보다 보낸 자 합당한 자의 기도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그의 기도가 멈추지 않
게 하시사 재촉할 것은 재촉하시며, 막아질 것은 막아지게 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아라.
어떤 자가 붙잡을 수 있겠습니까. 아무나 붙잡을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 그 마음을 붙잡
아 행한 대로 되지 않고, 기도한 대로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로 기도하라. 행한 대로 받으면 이 세상
어느 누가 복을 받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아버지,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우리의 못한 것이 있으면 간구
하며 실천하겠사오니 행한 대로 주시지 마시고, 기도한 대로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께 맡깁니다.
모든 시간, 우리의 모든 시간, 정성과 사랑으로 드리오니 받아주시고 전세계 모든 곳에 이 중요한 사랑
의 불, 기도의 불이 타올라 꺼지지 않는 기름준비를 완전히 하여 육휴거를 이룬 자로서 이 때 이 시기
에 영휴거를 이룰 수 있는 지상일대 최대의 보람의 인생, 기쁨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기도합니다. 오늘 모인 모든 자들 사랑하는 예수님, 기도의 불을 주시옵소
서. 사랑의 불을 주시옵소서.
간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여 주시옵시며, 간구하는 자의 마음과 혼이 진동케 하여 주시옵시며, 그 능력을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픈 자, 병든 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나음을 받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모든 것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
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끝까지 함께 하신 여러분들 사랑하는 성삼위 사랑하는 선생님께 박수 한번 보내 드릴께요.
새벽부터 불을 지펴야 되기 때문에 가시는 길 조심해서 잘 돌아가시고, 길거리 다니실 때 사람조심 차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시간,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찬양하면서 이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조심히 잘 돌아가세요.
찬양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