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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21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21 (토)
성경 본문
새벽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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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행하여라 작성일 2011. 11. 1. 새벽 3:30 작성자: 정예인 [‘주와 같이 끝까지’라는 선생님의 싸인을 보고 끝까지 해야겠다고 더욱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기도 중에 주님께 올 한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고백드렸을 때 감동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전한다. 잘 듣고 행하는 신부들이 되길 바란다. 너희 선생의 정신이 무엇인지 아느냐? 끝까지 하는 정신이다. 반드시 이루어 내는 정신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도 그 정신을 배우고 따라와야 한다. 너희 선생은 무슨 일이든지 하면 끝까지 한다. 하다가 중도에 그만둔 일이 없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끝까지 될 때까지 행했다. 그러하였기에 지금의 섭리역사를 지켜온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다가도 안 되면 중도에 포기하고 그만두게 된다.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행하는 자들이 많지 않 다. 섭리사에서도 어떤 일을 할 때 너희 선생처럼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행하는 자들이 드물구나. 선생처럼 어떤 환나과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 꺾이지 말고 끝까지 해야 이룰 수가 있는 것이 다. 끝까지 행하는 정신이 바로 나 예수의 정신이요, 내가 선생에게 가르쳐 준 정신이다. 사람은 정신부터 잡고 행해야 끝까지 행할 수가 있는 것이다. 마음에서부터 좌절하고 낙심하면 끝까지 행할 수가 없게 된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이 나의 재림을 맞기 위해 반드시 고쳐야 할 것은 끝까지 하는 습관이다. 신앙도 일도 나 예수와의 사랑도 끝까지이다. 안 된다고 중도에 포기하면 이룰 수가 없게 된다. 너희 선생이 말씀을 받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얼마나 많은 조건을 세웠는지 아느냐? 선생은 기도할 때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대둔산 독수리봉 꼭대기에서 끝까지 기도하였다. 기도굴에서도 기도하면서 진리를 끝까지 갈구했다. 그리하여 이 시대의 깊은 진리 말씀을 찾아낸 것이 다. 선생도 그때 힘들다고 포기하고 말았으면 시대 말씀을 받지도 깨닫지도 못했을 것이다. 선생의 그 정신이 선생을 무지에서 깨어나게 했고 시대의 진리를 깨닫게 하였다. 그러니 너희도 너희 선생처럼 끝까지 행하는 정신을 배워라. 끝까지 행해야 이룰 수 있고 끝까지 행해야 나 예수도 너희 선생도 만날 수 있다. 신앙도 끝까지 해야 빛을 발할 수 있다. 가다가 힘들다고 포기하고 실천하기가 어렵다고 포기하면 신앙을 끝까지 유지할 수가 없게 된다. 과정 가운데 비바람과 눈보라도 맞으면서 나 예수와 너희 선생과도 사연을 남기면서 가는 것 이다. 섭리도 끝까지다. 신앙도 끝까지다. 나와의 사랑도 끝까지다. 끝까지 행하는 자는 천국길도 포기치 않고 가게 될 것이다. 인생사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갖은 수고와 애씀이 있어야 되듯이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이다. 너희 선생은 내게 말씀 한 마디라도 더 받기 위해 지쳐 쓰러질 상황에서도 끝까지 말씀을 받고 또 받 아서 기필코 그 날에 받을 말씀의 분량보다도 더 많은 것을 받아 간다. 나를 붙잡고 말씀을 더 달라고 끈질기게 매달린다. 나와 같이 끝까지 하고야 만다. 그것이 선생의 기질이요 정신이다. 너희도 그런 선생을 본받아 그 날에 해야 할 영과 육의 일들을 미루지 말고 끝까지 행해 보아라. 끝까지 행하는 자는 정신이 살아 있는 자요 표적을 일으킬 수 있는 자이다. 대역사를 일으키려면 올해의 마지막 날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나와 함께 끝까지 행하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과 함께 끝까지 실천하는 자들이 되어라. (“주님, 끝까지 행하겠습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주님과 끝까지 행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나의 소원과 너희의 소원을 이루려면 끝까지 행해야 한다. 전도도 생명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들이 결실을 맺는다. 한 생명을 위해 관리해 주고 기도해 주고 그 생명에게 나 예수를 깨닫게 해 주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생명을 사랑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생명을 맡길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한 생명 한 생명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관리하며 길러왔다. 그러하기에 지금의 너희들이 있는 것이다. 섭리사에 있는 모든 자들은 선생의 관리와 기도를 받지 않은 자들이 없다. 그만큼 너희 선생이 기도하며 너희 생명을 위해 관리해 주었기에 지금까지 존재할 수 있었음을 잊지 말아라. 너희 선생에게는 어떤 생명을 맡겨도 다 살려 내고 신앙이 온전히 설 수 있게 만들어 놓는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의 생명 관리법과 생명을 사랑하는 정신을 배워 끝까지 생명 위해 살아 주는 자들이 되어라. 전도도 관리도 기도도 끝까지 행해야 남는 것이 있게 된다. 올해의 남은 기간 동안 섭리사 모두가 끝까지 전도하여 생명의 대역사를 마지막까지 반드시 이루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끝까지 행하는 자와 함께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