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1.22 (일)
120122 주일말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해하시고 기뻐하신다
- 선포일
- 2012.01.22 (일)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9장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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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2-주일말씀_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해하시고 기뻐하신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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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2일 주일말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해하시고 기뻐하신다
본 문 시편 23편
마가복음 9장 28-29절
요한계시록 11장 3-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부터 한국과 아시아 몇 나라들은 설 명절을 보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명절 잘 보내기를 바랍니다.
항상 명절 때가 되면 부모님이 없는 자들과 어려운 자들을 생각할 때
너무나 생각이 깊고 걱정이 됩니다. 그러니 주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주
님과 선생이라고 생각하고 잘 챙겨서 같이 먹고 화목하게 지내기 바랍니
다. 섭리인들이 서로 화평하게 대하고 살면 선생도 걱정이 안 되어 음식
이 잘 넘어갑니다.
오늘 말씀 역시 깊고도 깊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특히 명절 때부
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만족하게 해 드리고 기쁘게 해 드리는 삶
으로 뒤바뀌기를 축원합니다.
이 말씀을 받은 날은 2011년 12월 22일입니다. 이 말씀을 받기 위
해 기도했습니다. 선생은 항상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으로 이같이 기
도하며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고백합니다.
(* 기도 시작 전, 성삼위께 어떤 고백의 기도를 했는지 화면을 보면
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① 웅장한 대우주를 창조하시고, 신비한 태양계를 창조하시고, 우주
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행성인 지구를 사람이 살도록 생명체 세계로 창조
하신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② 우주 만물 중에서 최고로 아름답고 값진 인간의 ‘육’을 성삼위
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시어 이 아름다운 지구에 살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또한 성삼위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인간의 ‘영’을 창조하시
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게 하심으로
구원받아 천국에서 살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③ 또한 우리를 매일 도우시고 우리에게 매일 역사하시니 정말 감사
드립니다.
④ 이를 깨닫지 못하고 감사하지 않는 자들을 대신하여, 온 세상 70
억 명의 사람들을 대표하여 성삼위께 경배드리고 감사드립니다.
⑤ 뿐만 아니라 인간이 지금까지도 감히 상상하지 못하게 천국과 낙
원과 선영계를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창조해 놓으신 하나님, 성령
님, 예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⑥ 우주를 꽉 채우도록 별들을 창조하시고 지구에 나라들을 꽉 채워
창조하셨듯이, 하늘 영의 세계에도 지구만 한 영의 세계를 수천억만 개나
창조하시고 영계를 꽉 채우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성삼위이심을 고백합
니다.
<영상1>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① 우주 - 태양계 - 지구 - 사람 창조
② 인간의 육과 영 창조 / 육신은 땅에서 구원, 영은 천국에 감
③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④ 선생님 기도 모습
⑤ 천국 - 낙원 - 선영계 모습
⑥ 초안
선생이 깨닫고 고백하니 주님은 “맞다.”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내게 물으셨습니다.
주님 : “어떻게 그 모든 세계를 다 안 보고 그같이 알았느냐.”
선생 : “이 엄청난 우주를 보고, 하나님의 세계는 인간이 사는 세상
보다 더 엄청나게 창조해 놓으셨고, 못해도 유형세계 우주
같이는 창조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 “보이는 것들을 통해 안 보이는 것을 깨달아라. 육을 보고
영이 어떠한지 깨달아라. 육의 세계를 보고 안 보이는 영의
세계가 어떠한지 깨달아라.”
선생 : “주님, 지구는 각 나라들이 뭉쳐서 지구 세상이 되었습니다.
천국은 별 세계같이 이 지구만 한 영의 세계들이 뭉쳐서 천
국이 되었습니까?”
주님 : “그렇다. 육의 세계보다는 영의 세계가 훨씬 더 멋있고 찬란
하다. 또한 육보다는 영이 훨씬 더 크고 멋있고 찬란하다.
축소한 유형세계를 통해 확대한 무형세계를 깨달아라. 지구
는 영으로 다니면 너무 작아. 마치 시골 마을을 다니는 격
과 같다. 영은 빛보다 빨리 다니니 영의 세계는 이에 비율
을 맞춰서 창조했다.”
그리고 다시 고백했습니다. “지옥과 무저갱과 음부와 사탄들과 악한
영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통치하시는 성삼위이십니다. 그들을 지옥에 보내
놓고 그냥 두시는 것이 아니라 전능자 하나님께서 영원히 통치하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통치하지 않으신다면 우리 영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도
늘 걱정이 될 것입니다. 천국은 절대 안전하다고 하셨으니, 그렇다면 지
옥과 무저갱과 음부의 악한 영들과 귀신들과 마귀들과 사탄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지배하시고 영원히 마음대로 통치하고 지배하고 다스리시는 하
나님이심이 분명합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맞다.” 하셨습니다. 성삼위는
맞는 것만 영광 받으시고 시인하도록 응답하십니다.
선생은 기도하기를 “우리 영이 천국에 가도 지옥에는 상상도 못 하
게 악한 영들과 마귀들이 많은데, 그것들이 쫓아 나와 순진한 천국인들을
괴롭히면 어떻게 합니까? 천국인들은 우리같이 양 같아서 싸움도 못 하
는데, 그 악질 악마들과 사탄들이 천국을 침범해 들어오면 어떻게 합니
까?” 했습니다.
이때 주님이 가르쳐 주시며 보여 주셨습니다. 사탄들과 악한 영들 때
문에 천국에서도 상상도 못 하는 천군들을 훈련시켜 천국을 지키고 있습
니다. 안 쳐들어오면 안 지킵니다. 쳐들어오니 지킵니다. 그래서 ‘천국
에 가도 이 세상의 악인들과 싸우듯 또 사탄들과 악한 영들과 싸우겠구
나.’ 하고 기도했던 것입니다.
전능자가 통치하시는 대로 사탄은 영원히 지배를 받고 삽니다. 세상
에서도 서로 적과 배치하고 싸우지만, 하나님이 선악을 통치하시기에 하
나님 마음대로 하나님 편이 되어 싸우는 자가 이기게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구 세상은 각 나라들이 모여 한 세상이 됐
지만 영의 세계는 영계의 한 세계, 한 세계들이 모여 대천주의 세계가 되
었다.” 하셨습니다.
그중에서 ‘천국’을 보면 나무, 바위, 산, 바다가 세상같이 작지 않
고 지구 크기만 합니다. 건물 하나도 지구만큼 큽니다. 천국 어느 곳에
있어도 다 보이도록 그같이 크게 창조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구에서 하늘을 향해 손짓하면서 “저것은 달이야. 저것은
샛별이야. 저것은 태양이야.” 말하듯이, 천국에서도 한자리에서 모든 것
을 한눈에 보도록 크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해, 달, 별도 멀리서 보면
작지만 가까이 가 보면 크듯이, 천국에 있는 모든 것들도 멀리서 보면 작
아도 가까이 가 보면 지구만 하게 큽니다.
천국의 모든 만물은 천국의 배경이기도 하고 정원이기도 합니다. 고
로 멀리서 보면 작은데, 가까이 가 보면 나무도, 산도 지구같이 큽니다.
바위도 하나가 달 크기만 해서 주님은 멀리서 보면서 “저 바위는 나 예
수를 상징한 바위다. 저 바위는 하나님을 상징한 바위다.”라고 말씀하십
니다.
<영상2>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세상에 있는 것들을 보다가 하늘에 있는 것들을 보면 상상할 수 없이
놀랍습니다. 이 땅에 수천 년의 신앙 역사가 흘러가도 이 세상은 하늘나
라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육계의 것만 보기에 영계도 그런 줄
로만 압니다. 아니면 이 세상보다 천국이 더 좋은 정도로만 압니다. 천국
의 하나님 보좌를 한 바퀴만 돌아도 인간의 시간으로는 평생이 걸립니다.
사람마다 영계를 보는 수준이 다릅니다. 영계는 자기 수준에 따라 자
기 영의 급대로 축소해서 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같은 지구 안에서도 여행을 가서 아예 생각도 못 했던 것을 직접
눈으로 보면 안 믿어지고 멍합니다.
② 한국이나 나무가 작지, 나무가 큰 나라에 가면 아예 생각도 한 번
못 해 본 큰 나무가 있습니다. 뉴질랜드에 가면 열두 아름, 열 아름, 여
덟 아름의 나무가 보통 공원에 서 있습니다. 오래된 나무도 아니고 150
년 정도 된 나무인데 그렇게 큽니다.
③ 그런가 하면 어떤 나라는 70층, 80층 건물이 100개씩 꽉 들어서
있어 빌딩 숲을 이루고 있기도 합니다.
④ 천국 영계는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만드신 것보다 상상도 못
하게 훨씬 더 크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아무튼 전능자 삼위일체가 만족
하게 만드셨습니다.
⑤ 주님께 묻기를 “천국의 건물은 지구보다 큰데, 그렇게 큰 건물을
어떻게 다 씁니까?”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은 빛보다 빠
르다. 영계에서는 영으로 다니는데 몇 초나 걸리겠느냐. 영계는 영이 쓰
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야 되니 세상 것과 비교하면 안 믿어지고, 말해도
이해가 안 된다.” 하셨습니다.
<영상3>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① 큰 폭포, 큰 호수 등
② 선생님 뉴질랜드에 있을 때 실제 사진
나무를 팔로 껴안아 크기를 재 보고 있는 사진
③ 뉴욕 맨해튼
④ 천국의 모습
⑤ 지구보다 더 큰 천국의 건물 하나 / 영으로 빠르게 다니는 모습
이날 새벽, 이렇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 대
한 위대함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집, 곧 지구를 만들어 주시고, 또 육신을 만들어 주셔서 이같이
살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하나님께 평생 감사하다는 말 한 마디 안 하고
하나님의 것을 실컷 쓰기만 하고 그냥 죽으니 야속하시지요? 깨달은 자
가 대신 감사하며 마음 엎드려 경배합니다.” 하고 삼위의 심정을 깨닫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이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나와 섭리 사람들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만족하
고 기쁘시겠습니까? 하고 간절히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먼저 영상을 본다. 그리고 다음 자막이 나오면, 그때 자막에 맞춰 설
교한다.) “나 여호와가 행한 일을 알아주고, 모든 자들에게 내가 행한
일을 증거해 줄 때 나는 만족하고 기쁘다.” 하셨습니다. (아멘!)
<영상4>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우주, 태양계, 지구, 해, 달, 별, 천지만물, 바다 창조
월명동 자연성전의 모습 / 영계의 모습 / 천국의 모습
사람들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 옆에 서서 소리 지르는 모습
“아~ 최고다. 역시 전능자다!” 하는 모습
이제 모두 알겠습니까? (아멘.)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과거
에 행하신 일들과, 또 세상과 영계에 행하신 일들과, 또 현재에 행하신
일들을 알아주고 증거해 줄 때 만족하고 기쁘다고 말씀하셨으니, 이번 명
절 때는 이를 깨닫고 알아드리고 서로 말해 주기 바랍니다.
성삼위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영계를 창조하신 것을 알아줘야
합니다. 또한 우리 인생들을 위해 행하신 일들이 너무 많으니 그것을 알
아줘야 합니다. 그러면 성삼위와 금방 통합니다.
선생도 제자가 내가 행한 것을 말하면서 “선생님이 하셨지요?” 했
을 때, 선생이 한 일이면 “그래. 이제 알았구나.” 하면서 곧 대답합니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도 그러하십니다. 전능자가 이 낮고 낮은
인생들을 위해서 행하셨습니다. 고로 우리가 지금까지 안 죽고 살아서,
지금 이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끼리도, 형제끼리도, 부모님께도 그 행한 일을 알아주고 대할 때
최고 기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한번 이렇게 해 봐요. 그 행
하신 일들을 알아주면 바로 대화가 됩니다. 모르면 무슨 일을 행하셨는지
물어봐요.
선생도 10대, 20대 때부터 그렇게 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말씀하시
기를 “너는 내가 알아줄 만한 것을 많이 행하여라. 그래야 사람들이 알
고 놀라고 감격하여 너를 알아준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사에 행
하신 일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가 됩니다. 다시 한 번 더 핵
심만 성삼위가 행하신 일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우주를 창조하시고, 태양계를 창조하시고,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
를 창조하시고, 또한 우리 육과 영을 창조하시어 지금 살고 있습니다.
- 또 우리 생명을 지켜 주시고, 도우시고, 한숨 쉴 때 오셔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 또 영계를 창조하시고, 보석 세계 천국을 창조하시고 영을 구원하
여 천국에 오라고 하셨습니다.
- 또 이 땅에서 육신 휴거를 시켜 주시고, 영 휴거를 하도록 말씀을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이끌어 주셨습니다.
- 어떤 사람은 악을 쓰고 시대 하나님의 역사와 중심자를 막고 악평
하는데, 여러분들은 믿고 따라왔습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시어 지금까지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 또 세상에 잘난 사람들도 많은데, 불쌍하고 가련한 자를 섭리사로
불러오셨습니다. 이것도 성삼위가 행하신 일입니다.
- 또 자연성전을 구상하시고 건축해 주셨고, 사고 안 나게 막아 주시
고 살게 해 주셨습니다.
- 또 섭리사를 비방하는 자들과 악평하는 자들에게서 지켜 주셨습니
다. 원수의 목전에서 약속대로 행하시어 우리를 지켜 주셨습니다.
- 또 각종으로 민족에게 행하신 일들도 성삼위가 하신 일입니다.
(* 이 내용은 잠시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영상5> (영상만 따로 본다.)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원본 참조하여 성삼위가 행하신 일 하나하나 지나가게 보여 준다.
한국을 전쟁에서 막아 주셨다. (원본 참조하여 제작)
독재자들을 행한 대로 갚아 주셨다. (그밖에)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과 북이 갈라져 있는 분단국가로서 항상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한국에 전쟁이 안 나
게 막아 주시고 지켜 주셨습니다. 알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작년 12월 17일에 한국에 일어난 일 알지요? 2011년 마지막 송년
의 밤에 말씀 들었지요? 하나님께서 그 일도 해 주셨습니다.
온 세계 모두 다 악한 그를 잡으려고 했지만, 세계에서 유일하게 그
사람만은 못 잡고 있었습니다. 대국 미국과 유엔과 온 세상 200개국 모
두 쳐다보기만 했지, 어느 누구도 그를 못 잡았습니다. 속이 타는 한국
국민들은 원자폭탄이 언제 날아오나, 언제 쳐들어오나 걱정하면서 죽기
전에 빨리 먹기나 하자 하고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셨습니다. 이를 알아줘야 됩니다.
사람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군사도, 무기도, 어떤 우방국도 믿지 말
고 오직 하나님을 믿고 사랑해야 해결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종 선지자와 사랑하는 중심자에게는 숨기지 않고 알려
주시는 것이 있어, 선생은 영계를 보고 하늘의 비밀을 알고 특히 2007
년부터 극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까지 섭리사를 30년 동안 키워 놨
는데 전쟁이 일어나면 어쩌나?’ 하고 몸부림치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죽도록 기도했습니다. 아는 자만 알고 애태울 뿐입니다. 앞날을 모
르는 자는 죽음이 코앞에 와도 태평합니다. 아는 자만 불안하고 초조하고
공포와 번민에 애가 탑니다.
주님은 이미 모든 것을 아시고 “빨리 기도하여라. 편지도 쓰지 마.
말씀도 쓰지 마. 지금은 기도하는 것이 더 급해.” 하신 것입니다. 지난
주에 말씀이 나갔지요? 선생이 말씀을 한 달 전에 쓰니까 말씀대로 되었
지요?
시대가 악함으로 계속 역사가 깨져 주님이 보낸 자가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되니 민족의 운명이 돌아간 것을 알고 선생은 계속 기도했습니다.
이 민족 때문에 미국과 일본까지 전쟁이 나면 안 되니 신경 썼습니다.
선생이 늘 “북한이 곧 쳐들어온다. 북한에 원자폭탄이 있다.” 말했
지요? 세계 어느 누가 자기 목숨처럼 이것을 신경 씁니까? 한국은 이것
때문에 골리앗 군대 앞의 이스라엘 군인들같이 덜덜 떨었습니다. 고로 계
속해서 기도하라고 그렇게도 말한 것입니다. 그래도 섭리인들은 실감하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깊은 비밀은 다 드러내어 말도 못 하니, 선생만 애태
우며 목숨 다해 기도하며 갈 뿐이었습니다.
지난주에 ‘하나님이 마음의 결정을 하시기 전에 빨리 기도하여라.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말씀 나갔지요? 기도 안 하면
민족이 행한 대로, 악한 자들이 행한 대로 민족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그
렇게 되면 큰일이 일어납니다. 고로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으라고 했습니
다.
조은 목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라는 말씀이
나가기 전에 교회에서 조건 기도를 세우면서, 이미 선생과 똑같이 하나님
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라는 계시를 받고 21일 조건 기도를 끝내고,
이제 2차 40일 기도를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미리 알고 행하여 섭리사
전체가 이 말씀을 받아 볼 때쯤이면 40일 조건 기도도 거의 끝나 가고
있을 것입니다. 40일 기도가 끝나면, 또 70일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조은 목사는 주님께서 하나님의 마음을 빨리 붙잡으라고 말씀하셔서
급히 알아듣고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주님이 조은 목사에게 하신 말씀은
주님이 선생에게 전하신 말씀과 똑같았습니다. 책임자이니, 하늘의 비밀
을 말씀해 주시고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모두 기도해야 됩니다. 사생결단 안 하고 살면, 섭리사에서 아무리
많은 말씀을 들어도 꼭 드러내 놓고 말해 주지 않으면 어떤 기도를 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내용을 말해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일이 끝났을 때 말하게 하십니다. 고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알려 주시고 보여 주십니다.
설교를 들어도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깊이
기도하고 꿈에서나 영계에서 보면 다 압니다. 어느 때는 심정이 타서 편
지를 쓰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서 못 합니다. 섭리사, 자기 민족, 자기 가
정,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성삼위가 행하신 일
을 알아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자꾸 더 행해 주십니다.
흔히 사람들은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안 도와주느냐며 서운
해하기만 합니다. 도운 것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무지합니까? 모르면
사탄이 역사합니다. 자기가 도움을 받고서도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이 민족과 세계를 얼마나 도우시는지 알아줘야 됩니다. 기도하
는 자들만 그 일에 더욱 목숨 걸고 간절히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도와주시면 더욱 알게 됩니다.
관심이 먼 자들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도와주셔서
죽을 것인데 살게 되었는데도 모릅니다. 예전에 죽을 지경에 있을 때 울
면서 밤잠 못 자 가면서 애원해 놓고, 성삼위가 도우셔서 그 일이 해결됐
을 때는 성삼위를 찾지 않고, 감사하다고 하지 않고, 알아주지 않습니다.
해 줬으니 애탈 때보다 100배나 더 알아주고 좋아해야 됩니다.
선생도 내가 행한 것을 몰라주는 자들과는 편지도 안 하고, 대화도
잘 안 합니다. 하기도 싫습니다. 내가 행한 일을 알아주는 자들만 더욱
영력 충만하고 축복 받도록 축복해 줍니다.
‘사랑’도 몰라주면 짝사랑입니다. 고로 사랑을 하나 마나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하시는 일을 늘 알아주고 늘 증거해 줘야 짝
사랑이 아닙니다. 간증 시간 때뿐 아니라 교회에서도 서로 수고한 것을
알아주고 증거해 줘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을 쓰고 있는데 보고서들과 편지들이 왔습니다. 말씀을 쓰다
가 순간 허리를 펼 때, 주님께서 편지를 보라고 감동의 말씀을 하셔서 보
았습니다. 그중에 주님이 주신 계시 편지가 한 장 있었습니다. 그 계시의
내용을 지금부터 말해 주려고 합니다. 이 계시 간증은 2011년 송년의
밤 때 이미 해 주었습니다. 기록으로 남겨야 하니 한 번 더 말해 주겠습
니다.
내용을 보니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어린 자에게 정확
히 주신 꿈 계시였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사명자나 선지자
나 중심자의 기도를 듣고 행하십니다. 어떻게 행하시는지 사명자에게만
도적같이 은밀히 말씀해 주시고, 선생에게 보내어 증거하라고 하십니다.
이 꿈 계시를 받은 자의 나이는 20세입니다. 교회에서 기도 기간 중
에 기도를 하다가 12월 17일 새벽에 한 꿈을 꾸었습니다.
(* 주님께서 어린 자에게 보여 주신 꿈 계시 내용을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6> 꿈에 선생이 청중이 모인 높은 산 가운데에서 말
씀을 전하고 있었답니다. 이때 선생이 말하기를 “나는 뭐든 다 할 수 있
다. 보여 줘?” 하더랍니다. 그리고 사람같이 생긴 고릴라를 손으로 재빠
르게 잡아와서 제압하여 선생 옆에 세우더랍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너
인간보다 못하니까 서럽지?” 했답니다. 이때 선생보다 덩치가 크고 키
가 큰 고릴라가 말하기를 “나는 인간보다 못해. 화가 나.” 하고 울며
서러움을 표현하더랍니다.
그리고 갑자기 선생이 그 고릴라를 죽이더랍니다. 고릴라의 왼팔을
잡아 근육을 쫙쫙 비틀고 늘이며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잔인하게 죽이더
랍니다. 고릴라는 얼굴이 새빨개져서 거의 의식을 잃었답니다. 그래도 선
생은 계속해서 열심히 그 고릴라를 죽이더랍니다.
또 다른 고릴라 무리가 엄청 많았는데, 그들도 죽음을 대기하고 있더
랍니다. 한 고릴라를 죽이는 선생의 모습을 보며 다른 고릴라들은 두려워
서 공포에 떨며 충격을 받고 쓰러지더랍니다. 더러는 높은 산 아래의 큰
바위로 떨어져 죽기도 하고, 더러는 산 아래로 직접 자살하는 고릴라도
있었답니다. 계속해서 산 위에서 고릴라들이 한 마리씩 툭툭 떨어져서 피
흘려 죽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영상6> 초안 참조하여 꿈 계시 내용 영상 제작 (내용 자막 처리)
잠을 깨고 나서 생각하니, 너무 신기한 꿈이고 선생이 나와서 그같이
하니 너무 통쾌했답니다. 그래서 1차로 생각하기를 ‘선생님이 기도로서
악을 멸하는 것일까? 고릴라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악한 자들인가?’
주님께 물었답니다. 꿈을 깨고 나서도 너무 생생하여 마치 초상집에 간
것같이 헛구역질이 났답니다.
12월 17일 새벽에 그 같은 꿈을 꾸고 이틀 후인 19일에 방송을 보
니, 북한 김정일이 12월 17일 오전 8시 30분에 죽었다고 하더랍니다.
그때 이틀 전 새벽에 꾼 꿈이 생각나면서 ‘김정일이 죽는 꿈이었구나.’
하고 생생하게 꿈과 현실이 연상되었답니다.
또 선생이 민족과 섭리사를 위해 기도하라고 했던 말이 떠오르며
‘사명자는 책임자이니 그같이 목숨 걸고 기도하는구나. 사명자는 총검으
로 싸우지 않고, 말로 욕하며 싸우지도 않고, 공의롭게 오직 하나님께 기
도하는구나. 그래야 이기고 이 세상의 운명이 좌우되는구나. 선생님의 영
이 영계에서 이미 행했구나.’ 깨달아졌답니다.
꿈을 꾸고 이틀 후에 김정일이 죽었다는 방송이 나온 후에 ‘네가 보
고 들은 것을 써서 선생에게 보내라.’라는 감동이 와서 서툴게 간증 편
지를 써서 선생에게 보내왔습니다. 섭리사에 계시자들이 그같이 많은데,
그 어린 자 한 사람에게 보이셨습니다.
기도는 핵무기보다 더 무섭다는 것과, 선생의 기도와 시대에 선포되
는 말씀이 이같이 무섭다는 것을 예수님이 보여 주셔서 알게 되었다고 선
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주님은 때에 맞춰 설교하게 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는
의인의 기도를 듣고 행한다는 것을 알아 달라.” 말씀하셨습니다. 또 주
님은 “12월에 연말 심판이 또 있다. 아직도 남았다.” 하시며 “네가
말씀도 못 쓰고 편지도 못 쓸지라도 어서 급히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네 기도를 듣고 결정할 것이다.” 하시어, 급히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으며 기도했습니다.
이 말씀은 작년 11월 말에 썼고, 섭리사 모두는 지난주에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역사는 선악을 쪼개어 심판하는 역사다.’라는 말씀이 나
가고, 이어서 ‘기도하여라.’라는 말씀이 나갔습니다. 기도하라고 한 말
씀입니다.
그러나 2011년 한 해가 가기 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
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하기 위해 2011년 마지막 날 밤에 이 간증을 말
해 주고, 이에 따른 말씀을 전하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장의 편지가 왔는데, 세계 뉴스 자료 제공자에게서 온
편지였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2010년 북한의 상황을 선생에게 편지로 보내왔을 때, 선생이 답하기
를 “첫 번째 해골은 이미 죽었다. 두 번째 해골도 이미 사망의 선고가
떨어졌다. 봐라.” 했다는 편지였습니다. 해골
↙
해골(지옥 속)
첫 번째 해골은 누군지 알지요? 1994년도에 전쟁이 일어날 위급한
상황 가운데 섭리사 지도자들과 함께 민족의 운명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돼지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계시를 꿈으로 보여 주셨고, 그
생명이 행한 대로 갚아 주셨습니다. (영상)
뉴스 자료 제공자는 그 이후로 계속해서 북한 상황을 주시하며 둘째
해골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봤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는 건강을 과시하
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일이지?’ 하
고 있는데, 12월 19일에 갑자기 뉴스를 접하고 역시 보낸 자의 기도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영상)
<영상7> 설교 속도 맞추어 해당 영상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선생은 2008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후부터 십자가의 길로 가
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과 세상을 대하시는 것이
달라진 것을 알고 앞날을 내다보고 계속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그동안 하나님과 주님을 열심히 믿고 사랑하며 최고
구원 섭리를 펴 나가는 자들에게 큰 손해가 갑니다. 시대 십자가를 지고
가지, 또 전쟁이 나지, 그러니 역사를 못 펴지, 그러니 사생결단을 하고
기도했습니다.
북한이 원자폭탄을 터트린다고 해도 미국도, 중국도, 일본도, 유엔도,
세계 각국도, 어느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마치 섭리사같이
싸우지도 못하고 원자폭탄의 두려움과 전쟁의 공포에 떨었습니다. 더러는
“어서 먹고 죽자. 해외에 있는 아들딸 집으로 가자.” 했습니다.
원자폭탄은 한 개만 터져도 이 민족을 쓸고도 남습니다. 그래서 뉴스
에서 북한이 핵무기를 보이고 군사들을 보일 때마다 선생은 무서워서 화
면에 손을 대고 기도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적들의 말
을 고하면서 하나님께 사생결단하고 기도했듯이, TV에서 북한이 나오기
만 하면 “하나님, 예수님! 저것 좀 보세요.” 하며 기도했습니다.
“전쟁을 하려 하는 자들은 누구든지 죽어야 됩니다. 무기를 가진 나
라들은 자기 나라에서 책임지고 없애게 해야 됩니다.” 하며 성경 말씀대
로 기도했습니다. TV에 독재자들이 나오기만 하면, 어느 나라든지 열 일
제치고 기도했습니다. “포악한 독재자, 인본주의 독재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 못 믿게 하니, 저들은 귀한 생명들을 지옥에 보내는 자들
입니다.” 하며 기도했습니다.
또 선생은 베트남전쟁을 겪었고 직접 참전하여 죽음과 맞서 싸워 봐
서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에 사생결단하고 기도했습니다.
한국이 북한에게 잘 지내자고 해도 “우리는 전쟁이다!”라고만 합니
다. 고로 오직 전능자 하나님께 기도로 호소하는 것이 우리의 유일한 무
기입니다. 원자폭탄 앞에는 100만 대군도 필요 없습니다. 모두 알고 기
도해야 됩니다. 선생은 30년 전부터 늘 북한뿐 아니라 세계의 전쟁 무기
를 가진 나라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아야 됩니다. 한국은 전쟁이나 일어나야 하나님
을 잡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당할 것 다 당한 후에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
를 듣고 해 주십니다. 고로 당하기 전에 기도입니다. 섭리사는 그 같은
습관이나 미련한 마음을 다 버리고 당하기 전에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의 행실입니다.
선생의 기도는 십자가 위에서 기도하는 격입니다. 우리 민족뿐 아니
라 세계 각 나라를 위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시대 하나님의 사람은 온
인류를 대표하여 자기 몸을 위해 기도하듯 기도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작년 12월에 이미 조은 목사에게 말했습니다. “죽기 살기로
기도하여라. 이때를 놓치면 안 된다. 주님 재림 준비를 놓고, 민족의 문
제를 놓고, 섭리사의 문제를 놓고 기도하자! 너희 교회만 기도하게 하지
말고, 섭리사 모두 기도하게 하여라. 여기서는 내가 큰소리로 기도하지
못하고 속 기도만 한다. 모두 부르짖으며 기도하게 하여라.” 했습니다.
선생의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늘 선생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그렇게
도 부탁했는데, 섭리인들 중에서 아는 사람들만 알고 거의 잘 모릅니다.
지구 세상 70억 명의 힘보다 의인 한 사람의 기도가 더 위력 있고, 하나
님은 그 기도를 더 크게 보십니다. 주님은 계시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이 기도하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결정은 땅에서 풀어야 됩니다. 이는 절대 법입니다.
모세 때도, 선지자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지구 세상에 원
자폭탄이 약 1만 2천 개나 됩니다. 이것이 다 터지면 지구가 없어집니
다. 생명체가 다 죽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막지 않으시면 안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먼저 영상을 보고, 자막이 나가면
자막에 맞춰 설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그동안 선생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행하신 것을 알아줘야 됩니다. 섭리인들이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듣고 행하신 것을 알아줘야 됩니다.
<영상8>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그동안 선생님의 기도 모습, 지금의 기도 모습
섭리인들 기도 모습 (굴 기도, 산 기도, 잔디밭 기도, 교회 기도)
올해도 또 지역 심판이 많이 일어납니다. 악인과 함께 해를 당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모두 TV를 통해 봤을 것입니다. 이제 독재자들은 백성들이 몰아냅니
다. 모두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입니다. 고로 기도하기 바랍니다.
지금은 성약역사라 평화롭지 않은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종교는 주
님의 재림 전에 모두 하나님이 무섭게 심판하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
를 “영혼을 사망으로 보내는 심판을 한다. 사람들이 자기 잘못을 모르
고, 잘한 것만 가지고 행하며 사는구나. 하나님이 본 것들을 표준 하여
행한 대로 심판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그동안 행하신 일을 알아드리고, 세상
에 행하신 작은 일부터 섭리사, 종교사, 정치사, 각 나라들에 행하신 큰
일들을 증거하라고, 주님은 이 시대에 중심자를 세워 놓고 모든 상황들을
보고 하늘 앞에 고하게 하셨습니다. 혹은 방에서 기도하라고 하시어 기도
하여 행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TV를 보니 한국 만화가들이 김정일이 죽는다고 만화를 그렸었는데,
상징적으로 그렇게 그린 것이 맞았다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 것도
TV에서 증거하는데, 하나님이 하신 일을 증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섭
리인들은 모두 한결같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전한 말씀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신 일이
라 길게 말씀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시대가 악해져 가니 너희 힘으로도, 능으로도, 국력으로도, 군대의 수
로도 안 된다. 사탄을 멸하는데, 무기 가지고 되겠느냐. 기도하면 하나님
께서 듣고 다시 마음의 결정을 돌이키시고, 악인들에게는 천사를 보내시
어 멸하신다. 고로 세계도, 민족도, 어떤 무기도, 국력도 믿지 말고 다윗
같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기 바란다.
악에 대해 선이 그냥 ‘육’으로 싸우면 패한다. 하늘의 방법으로 나
예수와 공의롭게 싸워야 항상 의인이 이긴다. 계시록 19장 말씀과 같이
싸워 이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꼭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니, 기도
하여 그가 상을 베푸시는 것을 받아라. 전능자 하나님께서 원수의 목전에
서 상을 베풀어 주신다는 것을 알아드려라.
나 예수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주어라. 또 성령님이 늘 애
태우며 너희를 보호하시는 것을 알아주어라. 사랑이 없으면 전능자가 이
같이 행해 주겠느냐. 살려서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살려고, 사랑의 소망
을 가지고 이같이 해 주는 것을 알아주어라.
그런데 너희는 전능자 하나님과 나 예수를 믿다가 배신하고 세상을
사랑하러 나가느냐. 나 예수의 재림 후에 너희 영을 휴거시켜 천국에 데
리고 가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생각하지 않느냐. 지금 끝자락에서
나를 못 만나면 힘들어. 혼인 잔치를 하면 신랑은 신부가 눈에 보이는 곳
에 마음이 가고 몸이 가지, 다른 데 쳐다보겠느냐. 지상에서 육체를 가진
미완성된 자를 쳐다보겠느냐.
너희 육신이 땅에서 살 때 나 예수가 그렇게도 애간장 태우며 말했어
도 안 듣던 자들은 영 휴거를 이루지 못하여 1000년을 기다려야 된다.
영이 휴거되면 영은 엄청난 위력이 있으니 늘 힘 있게 자기 육을 살핀다.
너희 육이 살아 있을 때 영 휴거가 일어나도 중심자 통해서 이 땅에 계속
역사는 한다.
너희는 이것을 알고 급히, 지금, 단호히 너희 영이 변화되도록 기도
하고 나의 말을 행하기 바란다. 기도와 실천이다!
한 남자가 결혼하여 첫날밤에 신부와 사랑하는데, 다른 사람을 생각
하겠느냐. 사람도 그때 자기가 처한 상황만 눈에 보이고, 자기가 만지고
있는 것만 생각한다. 영도 그렇다. 그러니 지금 빨리 너희 영을 온전히
단장하여 나 예수가 곧 올 때 휴거되어야 한다. 그때 영이 휴거되지 않으
면 1000년간 기회가 없다.
아직 반도 준비 못 한 자도, 20% 준비한 자도 빨리 하면 된다. 정
신, 마음, 생각으로 하는 것이다. 행동으로 하는 것이다. 돈 벌어 비싼 옷
을 사는 준비도 아니고, 집을 사는 준비도 아니니 어서 하여라. 하면 된
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지금은 마치 나 예수가 길을 가다
가 한 여자를 만나서 말이 잘되면, 바로 드레스를 사다 입히고 결혼식장
에 가서 결혼식을 하는 때와 같다. 이 여자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생각
을 하고, 무슨 마음을 먹어야 결혼식장으로 데리고 가겠느냐. 사랑이다.
나의 뜻대로 행함이다. (해당 영상 : 설교 내용 자막) <영상10 끝>
섭리사에 이제 온 자들과, 늦게 온 자들과, 아직도 준비 못 한 자들
은 어서 나 예수에게 마음을 주고 결심하고 살아야 된다. 이 휴거를 너희
신앙의 선조들이 2000년 동안 기다렸다. 너희는 너희가 태어난 이때 하
게 되는 것이다. 얼마나 크고 엄청난 시대의 복이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세계적인 화가 고흐가 연습으로 그
린 그림 한 장이 지금은 한화 120억이나 값이 나간다. 누가 이같이 될
줄 알았겠느냐. 고흐가 살아 있을 때는 누가 그 그림을 사 가지도 않았
고, 그 그림을 알아주지도 않았다. 그때 알아줬다면 그때 그림을 팔고 인
정받아서 실망하지 않았겠지. 그런데 고흐는 너무 괴로워서 권총으로 자
살했다. 앞날을 알았으면 그때 모두 비싼 값에 그의 그림을 사 갔을 것이
고, 고흐도 자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해당 영상 : 설교 내용 자막) <끝>
대부분 그림 작품들은 당세에는 천대를 받지만, 후대에는 연습한 그
림 한 장도 엄청난 값이 나간다. 놀랍지 않느냐. 그런데 메시아 나 예수
가 전한 영원한 말씀은 시간이 가면 얼마나 값이 나가겠느냐. 이때 내 말
을 듣고 따른 자들은 고흐 그림을 헐값에 사는 격이다. 지금은 설마 해도
천국 구원을 받으면 고흐 그림보다 수십억만 배 더 값이 나가는 것을 얻
은 자가 된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너희 선생 통해 나 예수가 그
린 그림이 시대가 흘러가면 어떠하겠느냐. 지금같이 몇천 하고, 몇억 하
고 말겠느냐. 이는 너희 선생과 내가 약속한 것이다. 너희 육이 죽은 후
에 너희 영들이 “주님이 말씀하신 때가 이때구나!” 할 것이다. 내가
말한 것을 쓰고 내 구상을 그렸으니 보물이다. 이 시대에 나 예수가 너희
와 함께 행한 것을 그림으로 비유했다.
(해당 영상 : 설교 내용 자막) <영상12 끝>
(* 오늘의 마지막 영상을 보면서 주님과 인사하겠습니다.)
<영상13> (먼저 영상이 나가고, 자막이 나오면 자막에 맞춰 설교)
모두 오늘 말씀같이 전능자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성령님께서 행한
일을 알아주고, 내용에 따라 전체에 증거하며, 또 서로 귓속말로 증거하
기 바란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섭리역사
33년 동안 행한 일이 너무 많다. 너희가 그것을 알아줘야 만족하고, 너
희에게 더 능력을 주고, 축복을 주고, 너희를 더 사랑해 준다. 그래야 너
희 영도 육도 더욱 변화된다.
기도 외에는 시대 이 같은 종류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온 세상
을 위해 사랑으로 합당하게 기도해야 된다. 내 아버지는 매일 행한 대로
마음의 결정을 하신다. 고로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를 사랑하여 그동안 행한 일을 말해 준 주 예수다.
명절 잘 지내자. 샬롬!
<영상13>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선생님의 기도, 섭리인들의 기도
섭리사 33년 동안 성삼위께서 행하신 일들 (쭉 지나간다.)
그리고 이어서 설교 자막이 나오며, 영상은 이어진다.
<광 고>
1월 29일 주일말씀, 2월 1일 수요말씀은 예수님께서 2011년 12월
25일에 선물로 주신 잠언에 따라 나온 중요한 말씀입니다. 모두 이 마지
막 때 꼭 교육 받아야 할 중요한 말씀입니다. 새로 온 자들도, 섭리사 모
든 사람들도 꼭 들어야 할 귀한 말씀입니다. 기대하고 오기 바랍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구원하시며 우리에게 생명
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지금까지 우리와 민족과 세계를 위해 성삼위께서 행
해 주신 역사를 더욱 알고 감사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그 행하심을 고백하
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
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