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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1.22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2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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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능력을 받아라 작성일: 2011. 11. 20 (일) 작성자: 정수영 [ 주일예배 준비찬양 시간에 예수님을 느끼고자 노 력했고 예수님의 슬픈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정말 예수님의 마음을 잘 헤아려 드리는 자가 되야겠다고 생각하며 마음 가운데 전해지는 예수님의 슬픔 속에 위엄을 느끼며 기록하였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의 심정과 사랑이 끊임없이 가야 한다. 네가 나의 눈물이 되고 나의 기쁨이 되어 주어라. 날 위해 슬피 울어 주고 너의 선생 위해 슬피 울어 주어라. 진실로 그 마음에 사랑 가득 담아 날 위로해 주어라. 네가 돌봐 주지 않으면 안 된다 믿어라. 나의 쓰리고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나의 깊은 심정 속에 거하라. 함께 온 인류 위해 기도하자. 이제 개인의 차원을 넘어 민족과 세계 천주적인 기도하자. 간구하고 갈망하며 몸부림쳐라. 흑암의 세계에서 완전히 벗어나라. 온 인류 위해 눈물로 간구하여라. 너희 각각 한 사람 한 사람의 눈물의 기도로 내가 온 인류를 구원하노라. 내가 십자가를 짐 같이 너희 인생의 십자가를 지어라. 내 십자가의 심정을 짊어지고 함께 가자. 그 깊은 슬픔, 그 깊은 나의 심정을 깨달아라. 한 번에 알 수 없고 느낄 수 없다. 돌쇠가 밭을 깊이 갈아 인생을 구원할 보화를 찾은 것처럼 네 심정의 밭을 깊이 갈고 갈아 나의 심정, 나의 사랑의 보화를 깊이 캐내어라. 내가 여호와의 성령의 불을 네게 내려 주리라. 그 불은 받아도 타지 않으며 죽지 않는다. 그 불은 너의 죄악을 태울 것이며 너의 심령을 새로 갈아 너의 영혼육이 새롭게 됨을 입게 할 것이다. 나의 성령의 불, 여호와의 불을 받아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사랑의 불이 되어라. 내 진실로 내 심정 사랑을 너에게 전하노니 내 육신 돼 네가 진실로 행하기를 전심으로 바라노 라. 기도의 불, 찬양의 불, 성령의 불을 사모하라. 영원을 사모하고 진실한 사랑을 간구하라. 오직 여호와의 성산을 오름을 앙망하여라. 독수리 날개 침같이 비상하여라. 진실로 거듭나야 한다. 천주의 마음을 가지고 넓고 큰마음을 지녀야 한다. 이것은 하늘의 마음이니 진실로 그 깊은 심정과 사랑을 받기 위해 네 마음을 갈고 닦으며 진실로 여호와의 마음과 성령을 사모하라. 변치 않는 정결함을 지니고 담대하라. 너는 저 높은 여호와의 성산 같은 기상과 담대와 능력을 받길 바라노라.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신을 받아야 한다. 능력의 신, 하나님의 전능함을 보고 그 위엄을 깨달을지어다. 땅을 면치 못하는 인생에서 진정 여호와를 섬김을 낙으로 삼고 여호와께 기쁨을 드리는 자 되어라. 진실로 하나님의 영광과 그 신과 능력이 네게 임하 면 네 육은 홀연히 변화되어 진정 하늘을 바라보리라. 천국을 누리게 되리라. 오늘도 귀한 나의 말을 받는 주일이다. 오직 이 시간 나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진실로 변화되기를 소망하며 간구하여라. 변치 말아야 한다. 귀함을 알고 지키며 보존하여라. 나의 전지전능함이 이 예배 가운데 나타나며 성삼위가 이 자리 가운데 거하여 너희에게 각각 합당한 성령을 부어 줄 것이다. 믿음으로 네 귀와 눈을 열어 진실로 나를 받아들여 라. 진정 모든 것을 정결케 하며 이 시간 내가 너희에게 쏟는 그 모든 사랑과 능력을 받을지어다. 진실로 사랑하는 신부들아, 여호와께 찬양하며 영광을 돌려라.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 영광이 너희 인생에 세세 무궁토록 영원히 함께 함이라. 너희 평생에 주를 사모함이 네 인생 가운데 충만하기를 바라노라. 진실로 사랑하고 사랑한다. 오늘은 축복의 날, 여호와를 만나고 성삼위가 너희에게 좌정하는 시간, 하늘의 능력과 성령을 받는 시간, 네 영이 잘 됨같이 육도 축복받는 시간이니라. 진실로 믿음으로 나에게 나오너라. 예배의 귀함을 알고 신령과 진정으로 준비하고 예비한 자에게 나의 능력과 성령이 불같이 임하리라. 진실로 설교자를 통해 내가 나타나노니 너희는 듣고 깨달아 알지어다. (이후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