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22 (일)
계시말씀 bc3e58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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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고 용서하여라
작성일: 2011. 11. 22(화) 새벽 1시 40분
작성자: 주은혜
[ 주님과 용서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주님께 큰 죄를 저지른 한 회원이 있었는데
그 회원에 대해 아무리 생각해도
사랑하는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 사람을 많이 믿었기에,
실망감과 냉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저는 그 사람을 미워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도 가지기가 쉽지 않네요.
그 사람은 주님을 너무 아프게 했어요.” 하고 말씀드
리니,
주님께서는 “사랑하지 않는 것이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그를 용서하니 너도 그를 용서해라.” 하셨습니
다.
그리고는 용서에 대해 주님께 질문을 하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후 주님께서 용서에 대해 말씀하시겠다고 하셔서
받아쓴 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용서는 신이 인간에게 베푸는
최고의 은혜요, 최고의 사랑이다.
내가 너희를 용서해 주는 이유는 단 하나다.
내가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는 이 세계에,
또 저 영의 세계에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며,
내가 너희를 위해 예비해 둔
나의 나라에 갈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려 창조하였고,
그 사랑을 이루려 너희 가운데 역사하고 있다.
죄로 인해 너희와 나의 사이가 가로막혀 있다면
내가 너희의 죄를 용서해 줌으로
너희의 십자가를 짊으로,
너희와 내 사이를 다시 가깝게 하고,
다시 천국을 바라보게 하며,
다시 나와의 사랑을 복직시켜야 하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야.
너는 내가 왜 끊임없이
인간들을 용서 하느냐 물었느냐.
(“네, 주님. 왜 끝없이 용서를 해 주나요?
사람들은 주님의 용서의 가치도 잘 모르는 것 같아
요.”)
사랑하는 자야, 내가 용서해 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모두 지옥으로 간다.
너도 그 끔찍한 곳으로 가보지 않았느냐.
비명 소리가 끊임없이 들리는 곳,
눈물이 쉼 없이 흐르는 곳,
희망과 기쁨은 존재하지도 않고
고통과 절망만이 가득한 그 세계를 보지 않았느냐.
내가 너희를, 너희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너희는 그곳으로 간다.
아무리 작은 죄를 지었더라도
나의 용서가 없으면 너희는 지옥으로 가니
내가 너희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고
은혜를 베풀지 않으면
그 어느 누구도 천국으로 올 자들이 없다.
그러하니 나는 너희에게
언제나 기회를 주기 위해 용서를 해 준다.
내가 너희의 죄를 바라보기가 쉽겠느냐.
내가 너희를 바라보며 너희의 죄를 품에 안기가 쉽
겠느냐.
전능자요, 신이라서 너희를 품어 주기가 쉬울 것 같
으냐.
너희의 죄는 신인 나도 감당키가 어려울 정도로 극
심하다.
하지만 내가 너희를 품지 않으면
선생이 너희를 위해 십자가 져 주지 않으면
너희가 사탄의 것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희생하기로 한 것이다.
알지만 눈을 감아 주고,
들었지만 못 들은 척 해 주며,
보았지만 못 본 척하며
너희를 용서함으로 새로운 길, 새로운 차원으로
너희를 인도하려는 우리의 마음을 알아라.
나도, 하나님 아버지도, 성령 어머니도
너희의 죄를 용서하기는 쉽지 않다.
선생도 너희의 죄를 짊어지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전능자의 권세로 너희의 죄를 사해 주는 것
이니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할 때
축복이라는 것을 알고
귀히 나의 말을 듣고 축복받기 위해 행하길 바란다.
형제끼리 용서되지 않는 자들 있느냐.
용서하여라.
나는 모두를 사랑하여
지옥에 보내지 않으려 용서하였는데
너희는 내게 큰 은혜를 입었음에도
형제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지 않느냐.
나의 말을 듣고 내게 온전히 회개하고,
서로서로 용서하며 사랑의 이상 세계를 이루기를 바
란다.
용서의 조건은 회개이니,
회개 조건을 쌓으며 나에게 두드리고 나아와라.
내가 너희의 죄 짐을 짊어져 주겠다.
그 옛날 골고다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처럼
너희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고난의 길을
수천 수백 번이라도 걸어가 주겠다.
그러하니 이런 나의 마음을 알고 감사하며
죄를 짓지 말아라.
죄는 무서운 것이다.
너와 나를 멀어지게 하는 것,
지옥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
내 속에 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나의 말을 귀히 들어라.
지구촌의 수많은 죄들을 내가 보고 있노라면
더럽고 더러워 고개가 돌려진다.
하지만 그래도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다시 고개를 돌려 지구를 바라볼 수밖에 없다.
(“주님, 주님도 용서는 쉽지 않은 일이실 텐데,
사람이 사람을 ‘완전하게’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가능한 일이다.
차원을 달리하면 가능하고,
나의 마음을 품으면 가능하며,
사랑을 가지면 가능하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을 보자.
선생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자들이 너무나 많았
다.
선생을 욕하고 비난하고 괴롭히고 오해케 하며
선생이 공들여 세운 것들을 무너지게 한 배신자들이
너무나 많았다.
하지만 선생은 용서했다.
기도했고, 사랑해 주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 과정에서 그는 신이 되었고,
신의 마음을 품게 되었다.
사랑하는 자야, 만약 누군가 너의 부모를 죽였다면
용서할 수 있겠느냐.
(“아니요. 저는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선생은 그보다 더한 짓을 저지른 자도 용서했다.
제자도 용서했고, 악인도 용서했고,
세상도 용서했고, 무지자들도 용서해 주었다.
선생은 용서했지만
각자 스스로의 죄 값은 받을 것이다.
그의 용서는 빛난 용서다.
쉽지 않은 용서요, 나와 같은 용서다.
그러하니 크고 큰 용서인 것이다.
너도 선생의 용서를 닮아라.
용서하고, 너도 사랑해 줄 때
신의 마음을 가지게 된다.
나에게 용서를 받을 때 더 차원 높이 나를 사랑하고
온전히 죄와 멀어질 수 있으며
형제를 용서해 줄 때 나의 마음을 알아
더 심정 깊이 나에게 회개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사랑들아.
용서받고 용서하라.
너희의 인생에 미움이 사라지게 하여라.
지금 이때 내가 용서를 베푼 모든 자들이
형제들에게도 묶인 문제들을 풀어 주며
서로 하나 되고 화합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신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은혜는 용서이니
나의 용서를 구하고 받는 자는
축복을 받은 자요,
큰 선물을 받은 자가 될 것이다.
2011년 마지막 너희에게 주는 선물 용서이니
나 예수의 용서의 선물을 귀히 받고
2012년 날개를 달고 하늘 높이 날아올라라.
차원을 달리하여 수준 높게 뛰고 달리는 자들이 되
자.
내 사랑들에게,
내가 너희를 구원하고, 용서하며,
내 마음으로 품는 귀한 뜻을 일렀으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늘 죄에 근신하며
나의 용서의 귀한 뜻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에게 평강과 축복을 빈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신부들에게 나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