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1.23 (월)
계시말씀 d2e926f6
- 선포일
- 2012.01.23 (월)
- 성경 본문
- 나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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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말씀의 귀중함
작성일 : 2011. 11. 28. 일. 밤11시
작성자 : 김기자
〔주일말씀을 듣고 유난히 마음에 충격이 왔었습니
다.
정말 더 정신을 차리고 주님을 모셔야 한다고
깨닫고 주일말씀 문서를 바닥에 펼치고 엎드려
빨간 펜으로 칠하면서 줄을 그으며 읽고 읽어도
예배 때보다 더 큰 감동이 왔습니다.
잠시 밑줄 그은 말씀 단락을 보면서 생각하고 있을
때
주님께서 “잘한다.”라고 하셨고
다시 천천히 읽고 있으니 주님은 또
“잘한다.”라고 하셨습니다.
왜 잘한다고 말씀하시는지 주님께 여쭈니
천천히 설명해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먼저는 말씀의 가치를 알고
마음으로 정신으로 새기니 잘한다고 한 것이며
다음은 그 말씀이 네 영육의 음식인 걸 알고
잘 깨닫고 읽고 또 읽으며 상기하고 있으니
흑암이 네게 근접 못하게
영육으로 말씀의 진을 스스로 치고 있으니
그래서 잘했다고 한 것이다.
사랑하는 자여~
주일 단상, 수요 단상을 통해서 전하는
내 말이 달다고 감사하며
그 말씀에 살아 움직이는 자들을 보고
나 예수는 기쁘고 힘이 된다.
말씀 귀함을 깨달으니
예배 후 그 말씀 문서 손에 들고
빨간 줄, 파란 줄 그어 가며 읽고 또 읽고 있는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
나 주 예수의 작은 소리에도
바로 반응하는 것이 바로 신부로다.
신랑이 “에헴”하는 그 소리에도
신부는 신랑 심기를 살피고
표정을 살피게 된다.
신랑이 아무리 1시간, 100시간
길고 긴 말을 한다 해도 알아듣지도 못하고
마음에, 정신에, 행실에
아무 반응도 없고 변화가 없다면
신랑은 신부와 더 이상 함께 살지 못하고
안타깝고 애통하지만 신랑 소리에 정성스럽게
귀 기울이는 자에게로 떠날 수밖에 없다.
사랑하는 내 신부들아~
예배를 정말 깊고 깊게 드려야
그 말씀에 영과 육이 놀라고 감격하여
다시 한 번 문서로 된 말씀을 손에 들고
이와 같이 줄 그어 가며
다시 나와 깊은 사랑 나누는 시간 가질 수 있다.
예배 말씀에 깊은 충만함을 지니지 못하면
문서로 본다 해도 때론 어렵고,
때론 이해가 안 될 때가 있다.
예배 때 좌정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예배 때 하나님은 충분히
각자의 말씀 은혜 그릇에 준비된 만큼
채워 주실 대로 다 채워 주시고 가신다.
예배 때 말씀의 은혜를 충만히 받고
문서로 된 말씀을 읽으니
더 말씀에 힘이 느껴지고
하나님의 권위가 느껴지고
네게 하는 합당한 말씀들이
귀에 마음에 더 쏙쏙 들어오잖느냐.
“예배를 드리고 다시 말씀을 한 줄 한 줄 읽으니
다 빠뜨릴 것이 없는 저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직접
설교해 주시며 면담해 주시는 것 같아요.
예수님이 더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그렇구나.
말씀에 더욱 깨어 있도록 기도하며
예배 전에 나와 1:1 만날 준비를
더 풍성하게 준비하고
단상 말씀을 어디 한 번 들어 보아라.
네 곁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네가 보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육으로 준비해서 예배 말씀을 듣고
문서 말씀을 다시 1번 읽어도
이 정도의 감격인데
정독으로 깊이 더 음미하며 또 읽고 새기면
더 큰 깨달음이 올 것이다.
1번 읽을 때 그 말씀 맛이 다르고,
3번 읽을 때 그 말씀 맛이 다르고,
7번 읽을 때 그 말씀 맛이 엄청 다르다.
해 본 자만 천국의 맛을 알지
해 보지 않는 자는 말로만 이해하고 잘 몰라.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 이 말씀 내게 받으려
새벽부터 준비하여 몇 날 며칠 무릎 꿇고
간구해서 차려진 진수성찬임을 알라.
너희도 모르는 사이 저 천국 성산으로
조금씩 선생이 끌어 올리는
깊고 달고 단 시대 말씀이니라.
너희는 성약 성경을 듣고 보고 있다.
이다음 후손들은 엄청난 성약 성경을
어찌 다 볼 것인지 너희는 미리 염려 말라.
지금 이 시대의 너희가 난 염려로다.
이다음 섭리 후대 손들은 하늘의 깊은 말씀을
선생의 영상 설교로, 그리고 문서로
보고 듣게 될 것이다.
이 말씀이 지금은 너희에게 전해지고 있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전 세계 집집마다
TV로 전해지고, 라디오로 전해지고,
각 방송으로 전해지고, 영화로 전해지고,
책으로도 전해지고, 문화 예술품으로 나올
여러 갖가지 장르로 설교될 시대 말씀이니라.
내 너희 스승을 왜 다양한 방면으로
만들어 놓은 줄 아느냐.
표상은 한 가지만 잘해서 표상이 아니다.
나와 같이 해야 한다.
마지막 하나님의 역사이다.
선생 설교 역시 청중의 영육 상태를 순간 보고
그 현장에서 마음과 정신을 뚫고
울렸다 웃겼다 하는 살아 있는 설교이고,
그림 역시 그 그림에서 하나님의 웅장함과
사랑이 저절로 깨달아지게 하는
복음 그림이며 글씨는 또 어떠하냐
신의 필체 아니냐.
또 선생의 여러 예술품도
하나님의 철학과 사상이 핵심으로 담겨 있고,
지휘며 운동할 때의 그 당당하고 위엄찬 모습 역시
하나님의 모습을 이 땅 가운데 표현한
표상 중의 표상이다.
내가 무언가를 시켜서 이것저것
다양한 설교자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그의 움직임을 통해
나 주 예수와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무난히도 몸부림치는 스승이다.
내가 보고 좋아하고 기뻐하라고
또 하고 또 하는 나의 사랑 신부 선생이다.
지금은 그의 유쾌하고 멋있는 음성 설교를
현장에서 직접 듣지 못하지만
예배드리는 각 섭리 신부들이
충만하게 영육으로 준비하고 예배에 임한다면
문서의 말씀이지만 영으로 알아듣는 자
심정 깊은 하늘의 음성과 시대 스승의
피맺힌 한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난 문서로 말씀을 읽을 때도 경건치 못하게
건성으로 읽는 건 싫구나.
나와 1:1 깊은 사랑으로 만나듯
한 자 두 자, 한 단락 두 단락
나와 대화하며 나와 함께하길 바란다.
시간이 걸려 단 1번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고 네 인생이 뒤집어지길 원한다.
선생이 그런 심정으로 썼다.
선생이 그런 마음으로 내게 구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예배를 드리고 또 이리 시간 내어
내 말을 깊이 읽고 있는 모든 자들이
참으로 이쁘도다.
그래서 “잘했다. 잘했다.” 수천 번씩
말해 주고 싶은 주 예수 마음이니라.
예배를 깊이 잘 드리면 그 순간에도
네 영이 내가 원하는 영으로 쑥쑥 크고 있고
이렇게 혼자 말씀 읽고 깨닫고 있는 이 순간도
네 영이 쑥쑥 크고 있음을 알라.
“와~ 진짜요?”
그렇구나.
사랑하는 자들아~
진리에 더 견고하게 서야 영사탄 마귀,
인사탄 마귀들에게 현혹되지 않는다.
말씀에 견고하지 않으니
믿음 반석이 쉬 흔들리게 되고
너희를 지옥으로 이끌 사탄들에게
순식간에 딸려 가 버리니
더욱 진리에 우뚝 서자.
예배에 더 정성을 들여
예배 때 하나님의 큰 축복을 다 받아가고
너희 홀로 있는 그 시간에
다시 문서로 말씀을 읽을 때
더욱 내 마음 네 마음에 새겨
사탄들이 너희 곁에 근접하지 못하게 하자.
사랑한다.
사랑하니 내 이리 나의 흔적 남기고 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