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23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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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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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신부될 자들 복음으로 불러오자
작성일: 2011. 11. 19(토)
작성자: 정은별
[ 주님께 감사함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시대를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뛰고 달리며 전도하게 하시고 관리하
게 하시고 강의하게 하시고 재능과 개성과 달란트에
맞게
주님 허락하여 주신 사명의 위치에서 살아가게 하심
에 감사했습니다.
“제가 시대 진리를 전함은 주님의 심정과 동시성 역
사로서 시대 중심자의 심정을 느끼기 위함입니다. 주
님 저와 함께 하시며 사랑하는 선생님 저와 함께하
시니 힘과 능력으로 행할 수 있음을 믿고 행합니다.
그러니 제게 주님 증거의 능력과 시대 중심 사명자
증거의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사 주님 원하시는 시대
의 일을 행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주님 뜻이
있는 곳에 저의 영혼이 거하며 육신의 행실이 거할
것이오니 주님 함께하여 주옵소서.” 하며 인생의 고
백을 드릴 때 주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나는 네 사랑의 구주 예수이니
너는 나의 말을 듣고 알고 마음에 새기며
내 사랑을 따라야 할지니라.
이 시대 선생을 통해 너희에게 전하는 나의 말은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고 만날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경이롭고 경이로운 시대 천국급의 진리로서
너희를 온전한 천상 천국의 세계로 이끄는 길이 되
는
시대 지침과 같은 법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내 사랑에 깨어 나의 말을 받들어
시대 나 예수의 재림을 준비하고 예비하며
너희 선생과 함께 시대 복음을 담대히 외치어라.
내가 너희 선생에게 말씀을 주고 평생을 가르치며
지금까지도 그와 함께하고 있는 것은
겸손함이며 불변함이며
나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함이다.
이 지구촌 세상에 이처럼 나를 사랑하며 따르며
어떤 희생도 감내하면서 살아온 자는
너희 선생, 단 한 명뿐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마음이 순전하고 온전하여
비둘기같이 깨끗하고 정결하였음으로
내가 그를 지구촌에서 대표로 뽑아
시대 성약역사를 펼쳐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너희의 그 마음이 변질되지 아니하고
온전히 그 마음을 지켜
나 예수를 따르고 시대 선생을 따라오너라.
그래야 시대 구원이 상실되지 아니하며
나 예수의 사랑도 잃지 않는다.
너희도 너희 선생과 같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도
참고 견디며 연단을 이기어 냄으로
온전한 인생 작품, 영혼의 작품이 되어야 한다.
선생이 이 시대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듯이
너희도 너희 개인의 십자가뿐 아니라
다른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갈 마음이 되어 있어야 한다.
너희 십자가까지 선생이 다 지고 가고 있다.
마음에 긍휼함을 가진 자가
시대 선생과 시대의 십자가를 함께 짊어지고 가는
자로
선생의 심정의 십자가를 덜어 주는 자다.
선생의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는 자들이다.
생명을 향한 긍휼함이 있어야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고
말씀으로 더욱 가르치기 위해 몸부림으로 배우게 되
고
진정 선생이 너희에게 주었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
게 된다.
이것이 선생이 지고 가는
시대 사랑의 십자가임을 깨닫게 된다.
선생의 마음, 선생의 고통, 선생의 눈물, 선생의 기
쁨,
선생의 보람을 알게 된다.
선생 곁을 나 주 예수만이 지키고 있다.
그러니 너희가 그의 기쁨이 되고
힘이 되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생명을 구원하고 사망길로 가지 않게 관리하는 일은
너희가 선생의 심정을 알게 하는 귀한 인생의 과정
이다.
생명들이 너희의 기쁨이 되고, 위로가 되고,
기대와 소망이 되듯이
너희가 선생의 기쁨이 되고, 위로가 되고
기대와 소망이 되는 자들이다.
또한 생명들이 너희의 슬픔이 되고, 아픔이 되고,
심정의 고통이 되듯이
너희가 선생의 슬픔이 되고, 아픔이 되고,
심정의 고통이 되는 자들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이다.
너희가 사망으로 흘러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사망의 문턱에서 너희를 지키고 있는 선생임을 알아
라.
너희를 사망에서 이끌어 낸 자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쌓은 조건으로
너희가 사탄들에게 이끌려가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나 예수의 피로 주고 산 너희이듯이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시대 심정의 십자가를 짐으로
너희를 사랑의 몸부림과 간절한 눈물의 간구로 산
너희들임을 알아라.
감사 감격할 일이다.
그러니 너희도 이와 같이 이러한 마음으로
시대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사망에서 이끌어 나와야
한다.
세상 지옥에서 이끌어 내어
주님 사랑의 천국으로 데리고 나와야 한다.
세상의 차원급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제 아무리 나 예수를 믿는다 할지라도
나 예수에게로 나아올 수 없는 것이다.
이는 마치 모세가
아무리 영도력 있는 지도자임을 알고 믿는다 할지라
도
이를 따라 출애굽하지 아니하면
결국은 애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과 같이
나 예수를 알아도, 이 시대 선생을 알아도
신약의 차원에서 벗어나지 않고
성약역사, 섭리역사로 나아오지 아니하면
시대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알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알고 깨닫고 행하라는 것이다.
시대를 알고
시대 중심 역사 가운데 있는 중심자를 알고 깨달았
으면
신부급 역사로 오는 행함을 하라는 것이다.
그러니 내 사랑들아.
너희는 세상에 거하는 많은 자들,
또한 신약 아들급에 속하여
시대 신부 역사로 나아오지 못하는
가엽고 불쌍한 자들을 시대 역사로 불러오라.
젊음과 열정, 패기가 넘치는 사랑의 역사로 나아오게
하라.
너희 마음에 사랑을 싣고
너희의 행실에 시대 진리를 싣고
섭리 열차 타고 가는 것이다.
나와 함께 시대 역사 이루는 것이다.
선생과 함께 섭리 대역사 이루는 것이다.
나와 함께하면 불가능은 없다. 할 수 있다.
능력 주시는 이 안에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하였
다.
그러하니 나와 함께 시대 복음의 역사 이루어 보자.
성령의 역사하심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자.
사도 시대 나와 제자들이 이루었던 성령의 역사,
나 예수를 영으로 영접하고 맞이하며
뒤집어지는 역사를 이루어 보자.
실천은 나와 제자들이라 하였던 너희 선생의 말처럼
나와 선생, 그리고 너희가 하나이면 할 수 있다.
불같은 사랑의 인생들을 복음으로 불러오자.
시대 중심 역사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중심자의 조건이 태산과 같이 높고도 높으니 된다.
되는 역사이다.
기도하며 행하는 자에게 역사하는 나 예수다.
사랑의 인생 일구어 보자.
너와 나의 인생 작품이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