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1.24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24 (화)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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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사랑
작성일: 2011. 11. 16. 수. 새벽 3시
작성자: 주사랑빛
[ 성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지극히 사랑하사,
몸을 내어 주시기까지 하시며 구원해 주셨습니다.
주일, 수요말씀을 상고하면 할수록
제 마음에 깊이 들어와 새겨졌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사랑이 실체적으로 느껴졌고,
무엇보다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사,
그분의 몸이신 선생님을 내어 주시기까지 하시며
사랑해 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을 어찌 다 표현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께서 생명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
을
받으셔서 천 년에 남길 역사를 기록하시는 그 귀한
시간을 내 주시며 편지를 써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복된 일인지 참으로 느껴져서 감사의 고백을 드렸습
니다.
기도를 하면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걸까요!
주님과 선생님의 사랑이 너무 커서
도대체 알 수가 없으니 가르쳐 달라고 간구드렸습니
다.
그때, 사랑하는 주님의 음성이 마음에서 울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성경 구절을 말씀해 주시며
선생님의 사랑을 7가지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1. 무(無)의 사랑
[고린도전서 8 : 1-3]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
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사랑은 무에서 출발한다.
세상의 사랑은 유(有)에서 출발한다.
이의 의미를 말해 주겠다.
세상의 사랑은 자신이 상대를 알 때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상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상대를 사랑한다고 하는 자는 없을 것이다.
이는 정상의 사랑이 아니라고 볼 것이다.
그러나 선생의 사랑은 상대를 앎에 있어
무(無)에서 출발한다.
이는 선생이 생명에 대해
하나하나 낱낱이 다 알지 못해도
사람의 잣대로 그를 판단하기보다는
삼위께서 그 생명을 사랑하실 수 있도록
모든 자신의 마음을 내어 준다.
다시 말해, 그 생명에 대해 아는 것이
‘무’(無)라 할지라도
온전한 나 예수의 육신 된 자이기에
그는 생명을 향해 100% 역사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해가 되느냐?
그러니 선생은 생명을 볼 때,
색안경을 끼고 자신의 눈으로 보지 않는다.
오직 나 예수의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낀다.
그러니 그 생명 자체를 사랑할 수 있다.
그리고 그도 나 예수와 같이
진실로 생명을 사랑해 준다.
2. 믿음의 사랑
나 예수가 육신 된 몸으로 지구 땅에 내려와
인류를 향한 사랑의 희생으로 구약의 무덤이 열리고
이곳에서 믿음을 가진 자들이
율법 아래 매인 바에서 풀려나,
‘사랑' 이라는 축복을 받았다.
그러나 성자의 강림과 부활을 믿지 않은 연고로
다시 복음에 매인 바 되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역사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끝내 이루고 마시는 신이시라,
나 예수가 성약 시대를 맞아 영으로 강림하여
직접 신약 시대의 무덤을 열고 나왔다.
이는 곧 ‘선생’이라는 육신을 쓰고
뜻을 펼치고 있음을 의미한다.
선생은 신약의 무덤이 열리고
옛 복음에 매여 살던 인류가
새 역사를 맞이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주었다.
그의 ‘믿음’이 그를 성자가 영으로 강림하여
뜻을 펼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그는 삼위의 새 역사를
절대적으로 믿었고, 따랐고, 사모하였다.
간절히 원하고 또 원할 때, 그가 역사의 주인공이 되
어
그 믿음 위에‘삼위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받았다.
중심자가 받은 축복은
그 당세 그를 통해 나를 믿고 따르는
모든 자에게 내려지는 동일한 축복이니
너희 섭리사 신부들, 역시 이러한 삼위의 영원한 사
랑을
약속 받게 된 것이다.
그는 믿음으로 사랑이 결실을 맺는
시대 무덤을 연 자이다.
3. 행함으로 보인 사랑
지혜와 총명은 모두 여호와로부터 나온 것이라,
선생은 어릴 적부터 지혜롭고 총명하였다.
그리고 이 지혜와 총명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풂으로 사랑을 키워 나왔다.
어릴 적 집이 없는 자를 데려다 씻고 닦이고, 재웠
고,
어렵고 힘든 자를 누구보다 먼저 아끼며 사랑해 주
었다.
이렇게 하나하나의 행함이 쌓여
결국에는 인류를 향한 사랑으로 커져만 갔으니,
어찌 사랑의 신인 나 예수가 이를 들어 쓰지 않겠느
냐.
사랑하는 자들아,
사랑의 시작은 믿음이요, 사랑의 완성은 행함이다.
생명을 향한 선생의 사랑은
결코 말이나 마음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반드시 사랑을 행하여 생명을 살리고 만다.
이는 환경도 상관없고, 시간도 상관없다.
나 예수와 참으로 동일한 마음이다.
그러니 선생은 모진 고난 속에서도
오직 ‘생명사랑’ 하나를 위해 모두 이겨 왔다.
이는 나 예수의 마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4. 성령 받은 사랑
[요한일서 1 : 7-8]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
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
이요
하나님은 빛이시라
빛 가운데 있다 하고 어둠을 행하면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고 할 수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하고
이 섭리사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어찌 하나님의 뜻을 받는다고 할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선생도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나
그의 행함이 흑암의 것이라면
단 한 명도 그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선생의 행함을 보아라.
선생은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아주 작은 이익조차 요구하지 않았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생명에게 보여 주기 위해
어떠한 고통도 감수하며 행해 왔다.
이는 선생을 본 자들은 알 것이다.
선생이 곤비하여 쓰러질지라도
생명에 대한 사랑의 마음은 내려놓지 않았고,
어떠한 일이 생겨 이동할 때도
생명의 연락처만큼은 품에 안았다.
이러한 행함을 보았을 때,
하나님 사랑의 빛 가운데 있는 자라고 할 수밖에 없
고,
하나님의 사랑의 성령을 받은 자라고 할 수밖에 없
다.
5. 희생의 사랑
[갈라디아서 6 : 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
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나 예수가 진실로 이르노니
이 시대 나 예수에게는
오직 선생의 십자가 희생밖에 자랑할 것이 없다.
이 시대 나를 사랑한다고 한 나의 사역자들은
십자가를 내던지고 모두 떠났다.
사랑의 희생인 십자가가 두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단 한 명,
나의 육신 없는 서러움을 가슴 깊이 새긴 자,
너희 선생은 기꺼이 나와 함께
시대 죄의 십자가를 졌다.
이 사랑의 희생은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해 주었고,
이로 인하여 이 시대는 재림의 약속을 이루는
시대가 된 것이다.
나 예수의 가장 큰 자랑은 선생이다.
나의 십자가 지고 따라온 나의 최고의 신부이다.
6. 마음을 모두 빼앗은 사랑
[아가서 4 : 9]
내 누이, 내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나 예수의 마음 성(城)을 정복한 자 누구인가.
마음이 순결하지 않으면 빼앗을 수 없는 성(城)이요,
오직 사랑으로 빼앗을 수 있는 나의 마음 성(城)인데
지구촌 유일한 나의 신부 선생이 내게 다가와,
내 마음 성(城)을 모두 정복하고
내 마음 열매를 모두 빼앗아 가버렸다.
그 사랑이 얼마나 아름답고 향기로운지
내 마음 빼앗기지 않을 수 없었다.
선생은 성자의 마음을 빼앗은 자이다.
참으로 순결하고, 깨끗한 사랑의 무기로 말이다.
이러한 사랑으로 생명의 마음을 빼앗고
나 예수에게 내어 주는 참으로 어여쁜 나의 신부이
다.
너희 섭리사 모두 이와 같은 사랑으로
나 예수의 마음을 모두 빼앗아 가도록 하라.
그리고 생명에게도 이와 같은 사랑으로
그 마음을 빼앗도록 하라.
7. 값없는 사랑
[고린도후서 11 : 7]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삼위를 낮추고 인생들을 높임으로
삼위께서는 생명을 좌우하는 진리를 인류에게 선포
해 왔다.
이는 진정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외식으로 신의 진리를 줄 수 있겠
느냐.
사랑하는 신부들아,
이와 같이 선생은
자신을 낮추고 너희들을 높임으로,
몸부림으로 받은 값진 진리를 값없이 모두
매주 보내 주고 있다.
이는 왜인지 아느냐.
진실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목숨을 내어 주며 구원의 약속을 해 준,
나 예수는 사랑하기에 그리하였고,
목숨을 걸어 놓고 시대 말씀을 전해 주는 선생도
사랑하기에 그리한다.
값없는 이 사랑을 진실로 깨닫기를 바란다.
너희도 생명들에게 이러하여라.
값없이 귀한 진리를 베풀어라.
이는 진리를 가치 없이 전하라는 뜻이 아니다.
진정 귀하게 전해야 한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목숨을 내걸고 받은
이 진리를 온전히 전해 주는 선생과 같이,
너희 자신을 희생하며 진정 사랑의 마음으로
생명들에게 이 진리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온전히 전해 주라는 뜻이다.
그리할 때 삼위의 사랑이 온전히 전해지며
참된 구원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 모두는 사랑이다.
선생의 사랑은 한낱 인간으로부터 난 사랑이 아니다.
이는 사랑의 희생으로 나 예수의 길을 가고 있는
선생의 행함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선생은 신의 사랑을 하고 있는 자이다.
섭리사 신부들 모두도 선생과 같은 사랑으로
삼위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여라.
그리하여 진정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 땅에서 이루고
신부로서 온전히 단장하여,
마지막 날 영원한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어라.
선생은 온전한 사랑을 이룬 자, 너희의 표상이다.
선생과 같이 생명을 사랑해 주어
마지막 대역사의 해에 더욱 생명 결실을 맺는
모두가 되길 축복하노라.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