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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1.24 (화)

계시말씀 b0583ed2

선포일
2012.01.24 (화)
성경 본문
새벽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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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견학 97 (의인의 성) 작성일: 2011. 11. 20(일) 새벽 00:43 작성자: 김기자 [ 주일 성경 구절을 음미하며 읽으니 너무 달고 달아 또 읽고 읽었습니다. 특히, 시편 100편 5절에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를 여러 번 읽었더니 마음에 기쁨이 샘솟아 주님께 감사 고백을 하며 찬양을 했습니다. 여러 찬양 중 의인의 삶이 더 큰 감동으로 와 수십 번씩 반복해서 부르고 있을 때 주님이 저의 이름을 여러 번 부르셔서 저는 마음으로‘주님, 말씀하세요.’라고 하며 주님 말씀 있기까지 계속 찬양을 반복해서 불렀습니 다. 주님은 듣고 계시다가 물으셨습니다. ] 예수님 : 그 찬양은 언제 끝나냐? (저는 순간 멈춰 주님을 올려다보며 말했습니다) “찬양이 끊어지지 않도록 계속 입에서 나와요. 계속 더 부르고 싶어요.” 예수님 : 이 새벽이 새도록? “목이 안 아프면 계속 부르고 싶은데 그만 부를까 요?” (주님은 웃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내가 좋아하는 찬양 중 하나가 의인의 삶이 다. (주님은 웃으시며 함께 가자고 하셨습니다. 주님의 손을 잡자 순식간에 지구를 지났습니다. 참 신기하고 신기했습니다. 하나님은 영을 창조하시어 육과 영을 분리해서 이처럼 영을 영계로 이끄시는데 육이 죽지도 않고 살아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도 자유롭게 인도하고 다니시며 보일 것을 보이시는 것이 정말 놀랍고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주님 오른팔을 잡아 만져 보았고, 또 팔에 기대어 보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순식간에 천국 문 안으로 데리고 와 주셨으 며 웃으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 내가 오늘 아주 기뻤다. 내 귀한 생명들 잘 만나 주고 와서 기뻤고, 지친 자들에게 나의 사랑 잘 전해 주어서 기뻤고, 선생 마음 잘 전해 주니 더 기뻤다. 기쁘고 기쁘다. 내 신부가 마음이 성장하고 영이 성장하여 신랑 자랑 여기저기 해 주니 아주 아주 기쁘다. 기쁨의 내 신부로다. 선물 줄 테니 따라 와 봐. (주님 손을 잡고 따라갔습니다. 빛 가운데 곡선으로 된 긴 황금 길이 나왔습니다. 그 길 따라 주님과 손잡고 걸어갔습니다. 한참을 가는데 주님께 찬양을 불러 드리고 싶은 강한 감동이 와서 주님 손을 잡아당기자 주님이 바라보셨습니다. “찬양 불러 드릴까요?” (주님께서 잠시 멈추시기에 저는 의인의 삶을 불러 드렸습니다. 주님도 기분 좋아하시며 몸을 양쪽으로 흔들흔들 움직이셨습니다. 찬양을 하고 다시 길을 걸어갔는데 어느 새 눈앞에 연 노란색이 도는 크고 아름다운 궁전이 보였습니다. 긴 삼각 지붕을 가진 궁전은 전체적으로 연 노란빛을 지녔고 지붕 아랫단 가장 자리에는 연보랏빛의 둥근 보석 구슬이 3겹 장식되어 있었고 지붕 아래 건물은 온통 흰색이었습니다. 7개의 궁전들이 모여 한 건물을 이루는 듯했습니다. 지붕 밖에는 하늘색 옷을 입은 어린 천사들이 둥근 나팔을 불며 “기뻐하라.”, “감사하라.”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건물로 인도해 주셨고 잘 보고 있으라고 하시며 어디론가 가셨습니다. 건물로 들어가니 전체 7개의 성이 둥글게 하나의 성처럼 모양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성 하나에 1개의 출입구가 각각 있었고 성 중앙에 큰 정원이 있었고 정원 안에 2단으로 된 아담한 분수대가 있고, 작고 싱싱한 색색의 꽃들이 성 안 가장 자리를 가득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정원에 흰 옷 입은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얼굴형이 유난히 네모에 가깝고 얼굴이 좀 컸습니다. 흰 세마포를 입고 있었으며 흰 머리에 흰 수염을 하고 체격이 좀 컸으며 키는 약간 작아 보였습니다. 뚱뚱한 건 아닌데 전체 골격이 커 보였습니다. 선하게 생긴 눈은 다소 컸으며 손가락 발가락이 굵고 힘이 세어 보였고 흰 세마포의 휘장은 왼쪽 어깨에서 아래로 떨어지며 물결을 이루며 어깨 쪽에는 포도송이 모양이 굵은 황금실로 짠 것처럼 수놓아져 있었습니다. 또 그 남자 옆에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몸매를 지닌 연갈색 단발 웨이브를 멋스럽게 한 남자가 분수대 옆에 비스듬히 누워 남자로서 좀 요염하다 할 정도의 포즈를 취하고 여유 있는 웃음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책 화보에 나오는 화려한 모델 같아서 눈에 띄었습 니다. 겉옷 가운은 반짝이는 오렌지 빛의 화려한 색상으로 가운 속에는 황금빛의 반짝이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 다. 목에도 목걸이처럼 주렁주렁 화려한 보석을 하고 있었고, 오른쪽 손가락에도 반지를 3개나 끼고 있었습니다. 꼭 왕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들 가까이 가자 느낌으로 첫 번째 보았던 남자는 노아였고 두 번째 본 남자는 솔로몬 왕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노아를 보며 반가워서 “노아 할아버지다.”라고 하니 그가 미소 지었습니다. (노아는 수수한 모습에 부드러운 인상을 가졌으며 솔로몬은 노아에 비해 좀 화려하며 당당하고 다부진 모습에 깐깐한 면도 있어 보였습니다. 그들이 분수대 앞으로 인도해서 저는 편안하게 보이는 노아 옆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솔로몬은 여전히 요염한 포즈를 하고 반지 낀 손가락을 공중으로 올려서 손을 돌려보며 혼자 중얼거리기도 했습니다.) “여기가 뭐하는 곳인가요? 정원 같아요.” 노아 : 이곳은 천국 의인의 성입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의인의 성이면 의인이 와 있어야 하는데 노아 할아버지는 당대 의인이었으니 이해가 되는데 솔직히 솔로몬 왕은 왜 여기 와 있는지 이해가 빨리 안 되었습니다. 솔로몬이 반듯하게 일어나 앉으며 웃으며 말해 주었습니다.) 솔로몬 : 난 의인이 아닌 것 같아요? (“예.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하자 노아와 솔로몬이 서로 쳐다보며 크게 웃었습니다.) 솔로몬 : 나 별로 좋아하지 않지요? (솔로몬이 솔직하게 물어봐서 저는 빨리 대답 못하고 노아를 쳐다보았습니다. 솔직히 솔로몬을 좋아할 이유도 싫어할 이유도 없었습니다. 노아가 인자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노아 : 어색하니 그런 것이지요. (노아는 말할 때도 정말 착한 할아버지처럼 부드럽고 편안한 목소리로 말하는데 솔로몬은 생긴 모습도 폼생폼사처럼 보였고 목소리는 뚜렷하고 명쾌하게 말했지만 표정이나 자세들이 왕 같았습니다. 말할 때도 굉장히 과장스러울 정도로 손짓을 많이 하며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니 웃기기도 하고 재미있어서 자꾸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솔로몬 : 기독교인들은 저를 지혜의 왕이라고만 기억 하지 더 이상의 것은 알고 있지도 않고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솔로몬 왕이 천 번 제단으로 지혜를 간구한 것과 궁녀가 참 많았던 것, 지혜로운 재판, 잠언, 성전 건축 외에는 더 이상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성경 속의 솔로몬을 보면서 성전 건축한 것은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다른 것은 크게 와 닿지 않아서 솔로몬을 쳐다보자 천천히 말해 주었습니다.) 솔로몬 : 난 육신이 있을 때 일반 왕보다 아주 화려한 옷만 입었어요. 구약 왕 중에서 제가 가장 화려한 옷을 입었을 겁니다. (솔로몬 옷이 많이 화려해 보이긴 했지만 본인이 갑자기 지혜 이야기를 하다가 옷 얘기를 하니 좀 웃겼습니다.) “그럼 옷이 굉장히 많았겠어요.” 솔로몬 : 네, 그렇지요. “그 옷은 파티 할 때 입는 옷 같아요.” (말하고 나니 웃음이 나왔습니다. 솔로몬은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솔로몬 : 난 파티 참 좋아합니다. 제 영도 육처럼 화려한 색을 좋아해요. 난 화려한 색을 보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단조롭지 않고 좋잖아요. 색채의 왕이라 불릴 만큼 전 다양한 칼라와 모양을 좋아합니다. 궁전에 사는 궁녀들도 신하들도 모두 다양한 색채의 옷과 칼라로 궁전을 꾸몄지요. “성전 안을 금으로 다 꾸몄으니 엄청 화려했겠어요.” 솔로몬 : 궁전의 문양이 다른 왕들 시대보다 아주 화려합니다. 솔로몬 왕 때의 성전이나 건축물들을 한 번 찾아보세요. 일반 왕들 때보다 그 문양들이 더 화려하고 다채로워 보기도 좋을 겁니다. 난 늘 새로운 것을 좋아했습니다. 우리 아버지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그 예술성을 표현했다면 나 솔로몬은 문학으로 하나님께 표현했지요. 잠언으로 말입니다. 그 민족을 보고 잠언을 쓴 것이지요. 선생님은 3만 이상의 잠언을 썼지요. 깊고 깊은 잠언 말입니다. “저희 선생님을 잘 아세요?” (노아와 솔로몬이 웃었습니다.) 솔로몬 : 알지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야기하시니까 우리도 잘 알 지요. 3만 이상의 잠언을 쓴다는 건 신적 삶을 살고 있다는 겁니다. 그 만큼 행하니 깨달음이 오는 것입니다. 저도 선생님의 잠언을 날마다 감상합니다. (솔로몬이 날마다 선생님 잠언을 감상한다고 하니 참으로 놀랬습니다.) “어떻게 감상해요?” (솔로몬이 분수대 앞에서 일어나 제게 따라오라고 해서 7개 궁전 중 한 곳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 들어가니 선생님의 글로 된 잠언이 주제별로 묶여 있었고 연도별로 잘 묶여 있었습니다. 어떤 것은 책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또 어떤 것은 종이 하나하나 낱장들로 차례대로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솔로몬 : 지상에서 육으로 기록해도 그의 삶이 개인 삶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삶이니 잠언도 민족 차원이 아니라 전 세계를 보며 적은 말씀이니 당연히 천국 의인 성 안에 잠언이 보관되어 있습니 다. 그 잠언이 생명을 살리는 데 쓰이잖아요. 잠언을 읽고 삶을 구상하고 인생 방향을 잡고 가는 생명도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 늘 상주하며 잠언을 정리하며 읽기도 하고 감탄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잠언에 눈 뜬 자입니다. 잠언은 행하지 않고서는 적을 수가 없어요. 세계적으로 행하니 세계를 향한 잠언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고 읽어야 더 달고 오묘하죠. (솔로몬과 다시 정원으로 나왔습니다. 그가 분수대 앞에서 비스듬히 다리를 뻗고 요염하게 또 엎드려 누웠습니다. 그 자세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 물어 보았습니다.) “불편하지 않아요? 왜 자꾸 그렇게 있어요?” 솔로몬 : 난 왕이에요. 궁전에 있을 때도 왕의 보좌에서 늘 이렇게 있었어요. 이 자세가 내가 앉아 있는 것이며 왕의 또 다른 권위이지요. (영화에서 보았던 왕들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솔로몬처럼 그 시대 왕들도 다 똑바로 앉아 있지 않고 다 저런 자세로 비스듬히 누운 것처럼 앉아 있는 모습이 떠올라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왜 계세요?” 솔로몬 : 난 의인 성 중 잠언 방을 관리하는 일을 합 니다. (저는 믿기지가 않아 “진짜요?”라고 물었습니다.) 솔로몬 : 지상에서는 한 나라의 왕이었죠.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합당한 일을 이루고 영계로 오면 하나님께서 어디로 가길 원하는지 친절하게 물어봐 주신답니다. 무조건 하나님이 원하는 곳으로 강제로 보내시지는 않으십니다. 우리가 가고 싶은 곳을 충분히 참고하신다는 것입니 다. 난 책 읽는 걸 좋아해요. 글 적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글, 즉 잠언이 있는 곳으로 가게 해 달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이곳 의인 성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나의 잠언도 이곳에 전시되어 있어서 날마다 볼 수 있지만 수시로 올라오는 선생님의 새로운 잠언 감상에 더 기쁨을 느끼고 행복해 하며 잠언 정리하는 일을 제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나 솔로몬이 천국 의인 성에서 선생님의 잠언 정리, 관리 사역을 한다고 하면 현 기독교가 섭리를 또 악평할까요? “진짜 그렇겠네요. 하지만 지금 이것이 사실이라면 사실인 것이지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거짓말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3만 이상의 잠언을 쓰셨어요. 기독교 지도자 중 어느 누가 그렇게 많은 걸 행하고 깨닫고 잠언을 쓴 사람이 있겠어요. 잠언은 사람이 쓰려고 마음을 먹는다 해서 써 지는 게 아니에요. 행했으니 당당히 쓸 수 있는 것이지요. 선생님은 거짓말 안 해요!” (제가 흥분해서 말하니 솔로몬이 웃으며 말했습니 다.) 솔로몬 : 네 맞아요. 난 거짓말한다고 말 안 했는데요. “죄송합니다. 흥분했습니다.” 솔로몬 : 구약에서는 나 솔로몬이 가장 많은 잠언을 기록해 두었고, 신약에서도 나 솔로몬을 능가할 자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어떤 지도자가 선생님보다 그 많은 잠언을 기록적으로 내 놓았습니까? 없어요. 없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기록한다 해도 그 많은 잠언을 기록해 낼 수가 없습니다. 신이 임해야 행할 수 있고 신이 만져야 깨달을 수 있답니다. 즉, 하나님께서 함께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 지구촌에 선생님 외엔 그 누구도 잠언을 쏟아 내지 못합니다. 없어요. 잠언 기록한 것만 봐도 선생님의 사명을 알 수 있잖습니까? 존경합니다. 그러니 제게도 선생님이 되는 것이지요. (솔로몬은 다시 공중을 지긋이 쳐다보며 반지 낀 화려한 오른손을 휘저으며 말했습니다.) 솔로몬 : 문학의 하나님이십니다. 잠언도 문학의 한 예술 장르이지요. 선생님은 행하느라 참 수고가 많으시지만 그의 생각, 그의 행함은 이 시대의 심판과 축복을 결정짓는 것들입니다. 잠언도 복음입니다. 노아 : 하나님이 하라는 것만 하면 의인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 하는 것을 하면 죄인이 됩니 다. 의인의 삶은 육으로 행하기 어렵다 하지만 선하신 하나님을 제대로 배우고 하나하나 의로운 행실을 한다면 하나님께서 원하는 의인으로 살 수가 있지요. 하나님의 법을 잘 배워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선과 악이 분명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시대 악함을 보시고 방주를 만들라고 하셔서 “아멘” 순종하며 어떤 누가 악평하고 미쳤다 해도 꿋꿋하게 방주를 만들었고 그 방주로 인해 하나님 뜻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하나님이 하라는 것만 하면 그것이 곧 구원길이고 축복의 길이란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의인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만 해야 의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상황, 어떤 환경에서라도 목숨 걸고 지킨다는 게 결코 쉬운 건 아닙니다. (주님이 성 밖에서 내려가자고 손짓하셔서 노아와 포옹하고 솔로몬과는 악수하고 나왔습니다. 노아가 정원의 연 노란색의 꽃 한 송이를 주어서 들고 나왔습니다. 주님과 내려오면서 말했습니다.) “솔로몬이 선생님 잠언 관리하는 사역을 한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예수님 : 천국은 사랑의 세계니라. 천국은 의의 공적 세계니라. 지상에서 어떤 부와 명예로 살았는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주를 위해 살았는지에 따라 천국에 올 자격과 천국에서 어떤 대접을 받고 사는지가 결정이 된다. 지상의 삶은 천국에 오기 위해 더 큰 의를 위해 몸부림치며 전하고 행하는 삶이다. 지상에서의 그 의 값으로 천국에서의 삶이 좌우된다. 지상에서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었다 해도 그 사람이 사람을 위해 살았는지 나를 위해 살았는지가 중요하다. 사람을 위해 살았다면 지상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어 부와 명예를 가지고 지상에서 높은 위치에서 여유 있게 살게 되었겠지만 나 주 예수를 위해 나와 함께 전 인류를 위해 구원 사업에 목숨 걸고 뛰고 달렸다면 이 천국의 가장 높은 위치에서 가장 큰 부와 명예를 지닌 자처럼 대접을 받고 영원히 살 수가 있다. 그리고 지금 하늘 앞에서 잘 한다고 해도 모두 천국에 다 오는 것이 아니다. 끝까지다. 육의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완전히 주의 신부로 끝까지 잘해야 이곳 천국으로 올 수가 있다. 하다가 말면 그 영이 천국이 아니라 지옥으로 갈 수도 있고 음부나 무저갱 또는 선영계로 갈 수도 있다. 감사하라. 건강한 육신을 지니고 있음에 감사하며 더욱 너희 마음과 정신, 영을 내 앞에 온전한 신부로 만들기에 노력하라. 일생일대의 단 한 번의 시험 날짜를 받아 둔 수험생처럼 날마다 근신하며 더 긴장하며 기뻐 감사하며 나를 맞기에 힘쓰라. 말씀으로 너희 자신을 더욱 거울로 비춰 보듯 하나하나 세밀하게 볼 줄 알아야 한다. 사랑한다. 너무 아끼고 사랑하여 다시 한 번 더 간절히 말하는 예수다. (내려다 주시고 주님은 손을 흔드시고 어디론가 가셨습니다. 솔로몬을 보고 와서 성경의 솔로몬 편을 다시 더 읽고 싶어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열왕기상 4장에 보니 솔로몬이 삼 천 잠언을 썼고 일 천 다섯 편의 노래를 만들었다는 구절이 있었습 니다. 선생님께서도 편지에 솔로몬은 천 잠언이라 하셨고, 예수님도 천 잠언이라고 하셨는데 성경에는 솔로몬이 삼천 잠언을 적었다고 해서 찾아보았습니다. 잠언을 다 세어 보아도 천 잠언이 안 되고 아가서를 합친다 해도 얼마 안 되고 성경 어디를 봐도 솔로몬이 지은 노래가 없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기도해서 주님께 여쭤 보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 솔로몬은 천 잠언, 선생은 3만 이상의 잠언을 썼고 지금도 더 쓰고 있는 중이다. 증거만을 보고 했다 안 했다고 말할 수 있다. 솔로몬의 천 잠언은 성경에 기록된 것만을 말한다는 것이다. 선생은 기록으로 남긴 것만 3만 이상의 잠언이 있다. 미술 작품, 노래도 눈에 보이게 남겨 놓았지. 대답이 되었느냐? (이해가 되어 웃었더니 주님은 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