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24 (화)
계시말씀 f89c9ca3
- 선포일
- 2012.01.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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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살아나야 한다
작성일: 2011. 11. 16 (수) 새벽 4시~
작성자: 정수영
[ 저의 행함과 삶을 보고 정말 정신이 살고
심령이 완전히 살아나지 않으면 안 됨을 깨닫고
새벽에 저의 심령이 살아나도록 간절히 기도하며
썩은 정신을 도려내 달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오직 사랑하는 예수님 위해 살고 싶어요. 선생님의
몸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
정신이 살고 심령이 살아나서
온전한 나의 육신이 되어야 한다.
네 몸과 마음을 주관하지 못하고
어찌 상대를 주관할 수 있겠느냐.
네 마음이 원하는 것을
진정 네 육이 행할 수 있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정신 연단이다!
네 마음과 몸을 누가 조정하며
대신 행해 줄 수 있겠느냐.
네가 너의 마음의 주인이고
몸의 주인 아니더냐.
주인도 맘대로 하지 못하는 것을
누가 손을 대어 행하겠느냐.
진실로 네가 원하여서 네가 행하지 않고 상대에 의
해,
그리고 내가 너 대신 행해 준다 하여도
그것은 이치에 합당하지 않아 오래가지 못한다.
진실로 사랑하는 신부야.
정신 연단은
네가 행하고자 하고 마음먹은 바를
정신을 강하게 먹고 자꾸 행하는 것이란다.
네 마음과 정신을 행함으로 연단하는 것이다.
정신이 강하고 연단돼야
네 육이 힘이 들어 행하기 싫을지라도
이끌면 육도 행하게 되는 것이다.
육과 정신은 함께 가야 할 동역자와 같다.
두 친구가 있는데 한 명이 강하게 이끌어 주면
옳은 길을 가는데 따라가지 않겠느냐.
그와 같이 네 정신이
나의 말씀대로 온전히 행하고자 하는 것을
육에게 강하게 이끌어 주는 동역자가 되면
네 육도 따라가게 되는 것이다.
이치대로 합당하게 행하여라.
무력으로 행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하니
네 정신과 마음으로 강하고 온전하게 굳세게 행하여
라.
마음에서 이미 포기하고 지면
네 육도 그렇게 따라가게 된다.
네가 진정 심령이 살아나길 원하느냐.
정신이 살아나길 원하느냐.
(“네! 주님, 진실로 원합니다!”)
나의 말씀으로 정신을 무장하고
기도로써 굳건하게 하여라.
그리고 그것을 행함으로
정신도 육도 강하게 연단하여라.
네 정신 체질, 행함의 체질을 모두 바꿔야 한다.
네 선생 통해 체질을 바꾸라 하였던 말씀은
너희 정신과 육의 행실을 변화시키는
최첨단의 말씀이었다.
말씀을 경히 듣지 말고
진정 생명시하여 지켜 행하여라.
오직 나의 말씀 의지하고 행하는 자에게
나의 능력과 사랑이 나간다.
진정 너희가 성찬식으로 나의 몸이 되었으니
이제는 더욱 정신과 영혼과 육을 살려
더욱 나의 온전한 몸이 되길 바라노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신부야.
난 너희 모두를 사랑하여
내 나라에 너희 모두를 택하여 데리고 오고 싶지만
진실로 나의 말대로 변화되지 않고
온전케 되지 못한 자들은
아무리 사랑하여도
내 진정 데려갈 수가 없구나.
나의 진실한 사랑을 알아라.
너희 선생의 간절한 사랑을 알아라.
사랑하여도 그것은 할 수 없는 것이란다.
진정 안타까운 사랑 되지 말고
내 심정 알고 속히 변화를 이루어
내 나라에 온전히 데려감을 당하는 자 되어라.
시간이 없다.
진실로 시간이 없어.
재촉하고 재촉한다.
재촉하는 정신 가지고
여유 부리지 말고 행하여라.
온 인류 가운데도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내 심정과 나의 때를 전하고 있다.
너희는 더욱 밝히 말해 주니
부디 네 선생 통해 전한 나의 말을 귀히 깨닫고
온전히 기름을 준비한 내 신부되어라.
온전히 깨어 준비하는 자,
심령이 살아나서 나의 심정과 사랑을
가슴 깊이 느끼어 보아라.
내 새벽에 너에게 들러 내 말 전하고 가니
명심하고 행하여라.
간절히 기도하는 속에 네 정신 변화되고
내 말씀을 네 심령에 깊이 새기어
내 말씀 체질로 만들고
네 육은 내 손과 발이 되어 행함을
기쁨과 낙으로 삼도록 실천으로 연단하여라.
네 육의 길, 마음 길, 정신 길을
온전히 내게로 내어라.
그리하여 내 모든 것으로 너를 만나고
너와 일체 되고 함께하도록 하여라.
사랑한다.
사랑하여 내 모든 것 다 부어 주고 싶다.
내 정신을 받고 네 선생의 정신을 받아라.
차디찬 겨울 날 만나기 위해
얼음을 깨고 정결케 하고 날 만나러 오는 정성과 사
랑을,
눈보라 속에서도 오직 나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날 위로하며 온 인류 구원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던
네 선생의 사랑을 받아라.
진정 그의 행함으로 난 다시 이 땅에 올 수 있었다.
그가 내 몸 되어 주지 않았으면
내 어찌 6천 년의 한을 풀리.
진정 너희 모두 한 사람, 한 사람도
내 몸, 내 심정 되어 너희 선생처럼 살자.
우리 한 몸 되어 살자.
사랑하니 어찌 헤어지랴.
영원한 만남 속에 영원한 기쁨 누리며 함께 가자꾸
나.
네 선생 심정을 더욱 느끼며
너희도 선생같이 행하며
또한 이 세상에 빛이 되어라.
그 빛은 곧 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여라.
사랑하고 사랑하여 내 신부에게
내 속 타는 심정 전하고 간다.
그리 알고 우리 행하자.
행함 속에 더 빛을 발하리.
일어나 빛을 발하자.
살아나자!
속히 행하여 나의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무리 말하여도 난 이 말밖에는
너희에게 진실로 전할 말이 없구나.
사랑해.
(예수님의 말씀으로 내제 심령이 뜨거워지며
그 사랑에 너무도 감사하여 눈물이 흘렀습니다.
“예수님, 감사해요! 저도 정말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처럼, 선생님처럼 변화되어 주님 사랑 이뤄 드
리고
주님 몸 되어 살게요.”)
그래,
사랑하는 마음은 진실로 통하니
나의 사랑과 너의 사랑이 통하였으니
그 사랑으로 너의 정신을 깨우고
그 사랑의 힘으로 온전히 행하여 보자.
진실로 사랑한다.
내 너희를 진정 떠나기 전에 속히 변화되어
나에게 꼭 붙어라.
나와 일체 되어 나와 함께 가자.
사랑하니 헤어지지 말자.
남은 시간 더 뜨거운 기도로 나를 만나라.
내 너에게 내 심정과 사랑 부어 주리라.
네 약한 마음, 모든 것을 강하게 하여
꼭 이긴 자가 되어라.
진실로 사랑하며 내 소망을 너에게 전한
신랑 주 예수니라.
(눈물로 감사 감격하며 주님의 몸 되길 소망하며
주님의 위로자 되어 드리겠다고 간절히 고백하며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매일 새벽 날 만나러 와라.
내, 너 만나 줄게.
날 만나러 오는 거다.
나와 대화하고 사랑하는 시간이다.
내 너에게 시간 내고 만나 줄 테니
신부 단장, 마음 단장, 영 단장하여
날 만나러 오너라.
이때가 기회이니 놓치지 말고
나 바짝 쫓아오너라.
내 사랑 내 신부야.
절대 포기치 말고 마음 낙심치 말고
나만 바라보고 따라오너라.
알았지!
내 너를 귀히 여겨 섭리사에 불렀으니
나의 귀한 몸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힘을 내고 내가 네게 손 내미노니
내 손을 굳세게 잡고 따라와라.
다른 곳, 옆 쳐다보지 말고 나만 보고
네 마음을 나에게 집중하고 따라와라.
내가 동행하여 주리니,
신부야!
힘을 내고 마음을 굳세게 하고 함께 가자.
내 사랑의 평강을 신부에게 전하노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