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1.25 (수)
120125 수요말씀 성삼위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하여라
- 선포일
- 2012.01.25 (수)
- 성경 본문
- 마가복음 9장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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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5-수요말씀_성삼위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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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5일 수요말씀> : 생방송
성삼위께서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하여라
본 문 시편 23편
마가복음 9장 28-29절
요한계시록 11장 3-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
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위치와 명예와 권세를 알아주며 대해 줄 때 만족
하고 기쁩니다. 또 자기가 상대를 위해 해 준 것이 있는데, 상대가 그것
을 쓰면서 해 준 자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증거해 주며 감사할 때 만족
하고 기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도 인간들이 그 위치와 권세를
알아주고 인간들을 위해 행해 주신 일들을 감사하고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하시고 기뻐하시며 그를 가까이해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위치를 알아주고 그 전지전능하
심과 권세를 알아줘야 됩니다. 각자의 차원과 실력과 노력대로 그 위치와
권세와 행하심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개인에게, 가정에게, 민
족에게, 섭리사에게, 이 시대에, 온 세상에, 만물들에게, 천사들에게, 마
귀 사탄들에게, 행악자들에게, 악한 민족들에게 행하신 일들을 알아주고
증거해야 휴거된 자로서 할 일을 하고 사는 자입니다.
사람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으면 그들을 위해서는 자꾸 행해 주지 않
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도 그러하십니다.
사람이 그 행하심을 알아주지 않는데 자꾸 해 주면, 사람이 자기가
행하는 것인 줄 알고 더욱 인본주의로 살고 자기중심의 삶을 살게 됩니
다. 그러니 오히려 하나님과 예수님께 유익이 안 되니, 그를 위해서는 행
해 주지 않으십니다. 또 알아주지 않는데 해 주면, 마치 밑 빠진 그릇에
물을 붓는 것과 같아서 행해 주는 대로 받지 못하고 다 빠져나갑니다. 고
로 알아주지 않으면 그를 위해서 해 주지 않으십니다.
오늘은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알아주
고 증거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① 첫 번째로 꼭 알아줘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주 만물과 지구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100% 알아
줘야 됩니다. ② 인간이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인간이 우주와 지구를 창
조해 놓고, 인간이 살 만한 세계라고 하면서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서로
사랑하여 생명을 낳고 번식하면서 살도록 인간의 역사를 시작했습니까?
③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를 만드시고, 이 지구에 인간의 존재가 없
었을 때 생명의 근원자 하나님께서 삼위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떠서 인
간의 ‘육체’를 만드셨습니다. 육체는 물질체라서 영원히 존재하지 못하
니 육체만 만들면 너무 아까워서 그 형상과 모양을 따라 ‘영체’를 만들
어 구원시켜 영원히 살도록 목적을 두고 예정하셨습니다.
<영상1>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① 우주와 지구의 실제 모습
② 해당 영상
③ 초안
하나님이 행하지 않으셨으면 세상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미련한 자들은 말하기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낳고 만들었
지,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만들었다고 하는 거야? 하나님은 전혀 나를
창조하지 않았어.”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① 하나님이 ‘지구 태’에
‘인간 씨’를 뿌려 온 인류는 오늘날같이 성장했습니다. 사람이 기계를
만들 때는 전원을 켜면 기계가 그대로 작동하게 만듭니다. 이같이 하나님
은 부모가 사랑하여 그 작용으로 생명을 낳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때
와 시대를 따라 점점 변화시키시어 오늘날까지 완성된 인간의 모습이 되
게 하셨습니다. 오늘날 인간의 모습은 수십만 년 동안 변화된 모습으로
지구가 생긴 이래, 최고로 아름답고 멋있는 모습으로 부활되었습니다.
② 원숭이가 변화되고 진화되어 사람이 된 것이 아닙니다. 원숭이는
아예 처음부터 원숭이로 시작되었고, 점점 진화되어 현재의 원숭이가 되
었습니다. 물고기가 변화되고 진화되어 동물이 된 것이 아닙니다. 물고기
는 처음부터 물고기로 시작되었고, 점점 진화되어 현재의 물고기가 된 것
입니다. 다른 종으로 진화되는 것이 아니라, 그 종은 그 종으로 다양하게
진화되어 존재합니다.
③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잘라서 접붙이기 전에는 그 나무 종으로
만 여러 가지로 변화될 뿐입니다. 열대지방에 있는 나무가 한대지방에 간
다고 해서 다른 종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가령 한국에서는 도토리나무
에 도토리가 열리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기후로 인해 변화되어 도토리나
무에 다른 열매가 열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이 나라에도
도토리나무가 있네.” 하고 알아보도록 도토리는 다 비슷합니다.
④ 미련한 학자들이 감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지도 못하고 원숭
이가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난 16세기까지
약 1400여 년 동안 천문학자들이 태양이 돈다며 천동설을 주장했습니
다. 참 미련하고 무지한 학자들이었습니다.
<영상2>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① 지구 태에서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
기계 스위치 만들어 전원 연결하고 스위치 누르면 작동하는 모습
이와 같이 부모를 통해 생명이 잉태되고 태어나는 모습
인간의 진화 과정 / 현재 최고로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
② 원숭이의 진화 / 물고기의 진화
③ 처음부터 사과나무이면, 계속 사과나무다.
(중간에 종이 변하지 않는다,)
한국 도토리나무 = 뉴질랜드 도토리나무 = 이태리 도토리나무
④ 해당 영상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도 선생이 말하기 전까지는 모두 “예수님은
육체로 온다.” 하며 골 빈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수님이 시대의 사명자,
곧 그 일의 책임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나 예수는 전능한 성자의 영
으로 재림한다.”라고 말하니 모두 이단시했습니다. 정말 주님이 영으로
오시면 맞을까요? 자기 생각과 다르니 주님이 오셔도 안 맞지 않겠습니
까? 이것이 바로 이 시대 문젯거리입니다.
올바로 모르면 다 실패합니다. 2000년 전에도 하나님이 오신다고 하
고, 사람의 몸을 쓰고 예수님이 오시어 “내가 왔다.” 하니, 그 시대 사
람들은 예수님을 맞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반대하고 이단시했습니다. 결
국 누구 손해겠습니까? 예수님은 모르는 자들과 뜻을 펴지 않으셨습니
다. 예수님을 맞은 자들과 뜻을 펴셨습니다.
한번은 너무 고집이 세고, 교만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자가 잘못 알
고 있으면서 말을 그릇되게 하기에 선생이 그것이 아니라고 올바로 가르
쳐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평소에 내가 말을 하면 무조건 큰소리를 치
면서 아니라고 하며 죽어도 자기 말이 맞다고 했습니다. 하도 말이 안 통
해서 그러면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후에 결국 실체를 보게 되었는데 그 사람이 틀렸습니다. 그 사람은
끝까지 어떤 사람을 남자라고 주장했는데, 실체를 보니 여자였습니다. 그
런데도 그는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여자가 남자 분
장하고 나타나 일한 거냐? 약속대로 남자 본인이 나타나야지. 잘못됐
지.” 하면서 끝까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주님이 육으로 온다고 믿고 주장하
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주님이 ‘육’으로 온다고 생각했는데,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영’으로 오시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왜 육체같이
사람 눈에 보이게 안 오시고, 그동안 사람의 육을 통해 역사하시고 영으
로 오셨습니까? 성경에 약속해 놓고 왜 그대로 안 했습니까?” 하며 따
질 자들입니다. 이에 주님은 “성경을 자기 주관대로 풀지 말고 똑바로
봐야지!” 말씀하실 것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육신을 내어 주신 이후로 예수님은
계속해서 ‘영’으로 나타나고 역사하셨습니다. 재림 시대도 주님은 사명
자의 육을 쓰고 나타나 말씀하시고 역사하시며 땅에서 ‘육 휴거 역사’
를 펴 나가십니다. 그리고 천사장이 나팔 불면 예수님은 성자의 찬란한
‘영’으로 나타나 준비된 자들의 영을 휴거시키십니다.
그러나 그동안 예수님이 육체로 재림하신다고 믿고 살면서 절대 그
주장을 굽히지 않았는데, 주님이 영으로 재림하시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주님이 영으로 오셨다고 따지며 안 맞을까 걱정됩니다. 선생은 늘 기도하
기를 “주님이 그들을 아기같이 잘 구슬려서 휴거시켜 데리고 가시면 좋
겠습니다.” 합니다.
예수님이 ‘육’으로 올 것으로 생각하고, 자기도 ‘육’으로 주님을
맞고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고 사는 자들은 ‘영’을 제대로 예비하지 못
하기에 문제입니다. 주님이 영으로 오시면, 우리가 육을 가지고 세상을
사는 동안 자기 ‘영’을 준비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의 영과 하나
되어 주님을 맞고 천국에 갑니다.
모르는 자들은 예수님이 2000년 전 그 모습 그대로 ‘육’으로 오셔
서 우리의 ‘육’을 휴거시켜 데리고 가는 것으로 철통같이 가르쳤고, 모
두 그 말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섭리사에서 선생을 따르는 자들만 주
님의 ‘영’이 오셔서 준비된 자들의 ‘영’만 휴거시켜 천국에 데리고
간다고 믿고 따릅니다. ‘육’은 신약 때 주님을 맞은 자들과 같이 사명
자를 통해 주님을 맞고 땅에서 휴거 역사를 편다고 믿고 따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육신은 땅을 면치 못합니다. ②
원숭이가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공중을 날아다닙니까? 아무리 재주를 부
려도 땅을 면치 못하고 나무를 면치 못합니다. 모든 존재물을 똑바로 봐
야 됩니다. 날짐승이 하늘을 날지요. ③ 이와 같이 육신은 아무리 하늘의
능력을 받고 권세를 받아도 땅을 면치 못합니다.
<영상3>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① ‘육신은 땅을 면치 못합니다.’ - 자막으로만 나간다.
② 원숭이가 아무리 재주를 부려도 나무, 땅을 면치 못하는 모습
날짐승만이 하늘을 나는 모습
③ 육신이 아무리 충만한 능력과 권세를 받아도 하늘은 못 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인간에게 한계를 정하고 행하시는 일
을 알아드려야 그 행한 일로 인하여 기뻐하시고 만족하십니다. 선생도 이
시대에 주님과 함께 행한 일을 알아주고, 주님께 받은 말씀을 가르쳐 준
것을 알아줘야 그동안 고생하며 갖은 고통을 당한 것이 아깝지 않고 보람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이 시대에 행한 일과 시대 말씀을 알아주고 증거
해 줘야 증거한 자도 듣는 자도 더 좋은 차원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행하신 일을 알아줄 때 더 높은 차원의
구원을 받고, 그 행하신 일을 증거할 때 더 빛나는 구원을 받고, 사탄과
행악자들과 섭리사를 나가서 주님께 심판받은 자들이 무슨 말을 해도 유
혹받지 않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① 성삼위가 이 시대에 행하신 일을
몰라주고 증거하지 않으니 영생의 말씀을 불신하고 나간 아무것도 아닌
꼴뚜기 같은 자들에게 오징어, 문어 같은 자들이 쥐여 살면서 마음 흔들
거립니다. ② 알아주면 오징어, 문어가 꼴뚜기를 쥐고 다니듯이 불신자,
악평자들을 시대 말씀으로 꾸짖으면서 이기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③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악평자와 진리를 불신하는 자들을 불신하
고 꾸짖는 것이 의인이 되는 일이며 공적의 일이다.” 하셨습니다.
<영상4>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① 꼴뚜기가 오징어, 문어를 쥐고 있는 웃긴 모습
② 오징어, 문어가 꼴뚜기를 쥐고 있는 모습
③ 악평자, 불신자를 시대 말씀으로 꾸짖는 자들의 모습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알아주려면 어떤 일을 행하
셨는지 알아야 되는데, 어떻게 아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도 행하는 것을 눈으로 봐야 그
사람을 알아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는 것을 알아주려면 하나님이
행하실 때 봐야 됩니다. 못 보면 본 자의 말을 듣고 확인하고 믿고 증거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함께 증거하시니 더욱 믿어지고 알게 됩니
다. 또한 기도하여 신령해져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은밀히 행하
시는 것을 꿈의 계시라도 받아 알게 됩니다.
<영상5>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 사람이 행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인정하는 모습
- 예수님이 선생님에게 보이신 일
(선생님 예수님과 함께 쳐다보는 모습)
- 기도하여 꿈을 통해 은밀히 계시를 받는 모습
성삼위가 행하신 일 중에 가장 먼저 알아줘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
주, 지구, 인간 창조는 우리가 100% 믿고 증거해야 될 상식입니다. 하
나님이 우주와 지구와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시인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
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러하다.” 하시는데, 그 대답이 마음에 들려옵
니다.
매사에 개인, 민족, 세계, 섭리사를 놓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과 성령
님과 예수님께서 응답하시어 행하신 것이 있는지, 늘 주시해서 봐야 됩니
다. 성삼위는 사람을 통해 행하시고, 우연같이 행하시고, 자연법칙같이
자연을 통해 행하십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이 여기 있어도 남을 해하는 일은 전혀 안 하고, 섭리인들에게
유익이 되는 것과 이 시대에 유익이 되는 일을 늘 행합니다. 편지가 오면
선생의 몸은 여기 있어도 선생을 따르는 자들을 통해서 다 해 줍니다. 그
런데 미련한 자들은 그 사람이 해 준 것으로 압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사람의 육’을 손발로 쓰시며 행하시
고, ‘자연’을 사역자로 삼고 행하시고, 어느 때는 ‘천사’를 통해 행
하십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우연으로만 생각하면 다 우연으로 생
각되어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세계적으로 독재자로 명성이 높은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무기를 내세우며 두려움과 공포를 조성하면서, 그
것을 권위와 세력으로 내세우는 유명한 자들이 있습니다. 모두 다 아는
바이지만 이라크 후세인, 리비아 카다피, 북한 김정일입니다.
이들은 모두 69세에 죽었습니다. 신기하게 셋 다 독재자이고, 카다피
와 김정일은 같은 해에 태어나 같은 나이에 죽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우
연이 아니냐고 합니다.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6’수
는 사탄 수로 끝나는 수입니다. ‘7’수부터는 하늘 수입니다.
모든 인생의 ‘삶과 죽음’은 인간의 행위와 책임분담에 의해 하나님
의 계획 하에 그 시간이 정해집니다. 모두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라는 것
을 알아줘야 됩니다.
<영상6> 독재자 세 사람의 죽음 (해당 영상)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또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깨닫고 알
아주고 증거할 수 있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인간이 선악 간에 행한 대로’ 하
나님이 계획적으로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신혼골수를 꿰뚫어 살피
시고 집행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의 행하심을 압니다. 하나님은 행
하시고 “나 여호와가 행했다.” 하지 않으십니다. 인간이 자기 나름대
로, 자기 차원대로 깨달아 알도록 ‘책임’을 주셨습니다.
선생도 기도하여 행한 일을 거의 말을 안 합니다. 모두 기도하고 깨
달아 알기를 원합니다. 다만 간증 때 “하나님이 나를 기도하게 하시더
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다.”라고만 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어느 때는 동물을 가지고도 행
하시고, 어느 때는 당사자의 마음을 각종으로 틀어서 행하십니다. 어떤
악한 자는 자기 스스로 괴로워서 자기를 죽이게 하기도 하셨습니다. 사울
왕이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은 수십억 가지로 행하십니다. 그러니 어떤 것을 보면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물어보기 바랍니다.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기 바랍
니다. 혹은 말씀을 보고 깨닫기 바랍니다.
자기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본인이 책임을 못 하여 그같이 됐는
지, 혹은 하나님이 매를 때리셔서 그같이 됐는지 자세히 보면 압니다.
선생은 특히 1999년도부터 지금까지 지구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을
놓고 매일 기도하여 행한 일들이 많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내 마음을 감동시키시면서 “내가 이 일을 행했느니라. 너는 정
녕코 알고 기도했다. 너를 따라 나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이 일
을 전하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왜 심판하셨는지, 왜 복을 주셨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선생이 축복을 빌어 준 자들을 정말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을 괴롭히는 개인이나, 민족이나, 단체나, 종교를 두고 기도
할 때 하나님도 주님도 “내가 가만히 안 있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가만히 안 계시고 행하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상상도 못 하는 심판
이 있었습니다.
<이 사연은 심정 받고 설교해라. 듣는 자들이 뜨끔하게 감동되도록>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한번은 나를 너무 괴롭히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선생이 여기 있으면서 그 죄까지도 대신 지고 희생하는데 나
를 괴롭히니 너무 화가 나서 주님을 찾고 부르면서 이 일을 고했습니다.
주님은 “내 대신 그 길을 가니 그냥 나와 같이 십자가 지고 가자.” 하
셨습니다. 주님은 늘 사랑으로 행하시니 또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참고 사랑으로 대해도 너무 괴롭히니, 결국 몇 주 동
안 하나님을 부르면서 하나님께 모두 다 고했습니다. “30년 동안 누가
나를 괴롭히고 억울하게 해도 원수를 한 번도 해하지 않은 것을 아시는
하나님, 사탄은 이것을 기회로 삼고 저를 괴롭힙니다. 또한 섭리사를 불
신한 자들이든지,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이든지 나를 살아 있는 자로 안
보고 죽은 자같이 보고 괴롭힙니다. 나를 불신하니, 내가 증거하는 하나
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까지 완전히 불신합니다. 지난날같이 해결해 주시옵
소서.”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네가 고하는 대로 즉시 내
가 행하겠다.” 하셨습니다.
또 기도하기를 “하나님, 더도 말고 그가 행한 대로만 대해 주시옵소
서.”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내가 소돔 땅을 향해 가듯, 가서 행하
리라.” 하셨습니다.
이날은 정말 적나라하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이 듣고 의의 분노를
하시도록 고했습니다. 선과 악이 산산이 쪼개지도록 기도했습니다. 마치
임금이 사랑하는 자를 누가 때렸다고 고하여 임금이 분노하여 그 자리에
서 일어나 신하들에게 명하게 하듯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
결해 주지 않으시면, 내가 시대 보낸 자의 사명으로 그 영혼까지 영원히
심판한다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선생과 심정 일체 된 자에게도 사생결
단을 하고 나와 같이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고 하는 응답을 받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하나님께서 완전히 해결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같이 억울해서 심정이 타고 한이 되어
식음을 폐하면서 기도해야 된다. 억울해서 못 살겠다고 절벽에서 뛰어내
리듯 하나님께 고해야 된다. 네 기도를 들었다. 지옥이 아니어도 행한 대
로 고통스러운 곳에 보낸 자들이 너무 많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곧바로 내가 맡은 일에 더욱 충성했습니다.
<영상7> 초안 참고하여 생생하게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설교 내용을 그냥 자막으로 올리지 않고 생생하게 제작
이같이 기도해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알게 됩니다. 기도
도 안 하고 관심도 없으니 그 행하신 일을 모르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자기를 위해 그렇게 행해 주셨
는데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번은 선생이 실상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위해 그렇게도 기도해 주
고 도와줬는데도 그는 너무 몰라줬습니다. ‘내가 너 아니면 구할 자가
없느냐. 너 아니면 사랑할 자가 없느냐.’ 하고, 그를 위한 기도를 싹 끊
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바로 편지하면서 “내가 너의 멘토가 되
어 주겠다. 다른 사람은 해 줘도 몰라준다. 아무리 도와주고 기도해 주고
잘해 줘도 신앙생활도 안 한다.” 했습니다.
선생이 새로 구원에 착수한 자는 선생의 편지를 3번 받고 주님을 위
해 평생 살겠다며 다짐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이 그렇게 기도해 줘도 끝까지
외면하여 기도해 주지 않게 된 자는 그 영혼이 사망에서 한 단계 더 깊은
지옥 쪽으로 이동되는 것을 영계에서 보았습니다. 예수님도 택한 자들이
아무리 도와주고 사랑해 줘도 몰라주면, 제2의 사람을 다시 불러 구원역
사를 펴십니다. <영상8 끝>
선생은 여러분 개인을 위한 기도를 20초씩만 해 줘도 하루에 10시간
을 기도해도 섭리사 사람들 모두를 위해 다 기도해 주지 못합니다. 모르
면 심정을 모릅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뿐 아니라 각 민족과 세계를 위해
다 기도해야 됩니다. 고로 모두 박자를 맞춰 기도하기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합당하면 행하십니다.
또한 관심을 갖고 간절히 기도해야 성삼위가 행하신 일을 알고 깨닫
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자기와 민족과 세계와 섭리사에
행하신 일을 알아주는 것이 올해 ‘자기 관리 방법’입니다. 성삼위가 행
하신 일을 증거해야 축복이 됩니다. 전도가 됩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9> 예수님 출현 (초안 5페이지 참고 / 그동안 행하신 일들)
<예수님 말씀>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주기 바란다. 내가 너희를 위해
행한 일을 알아주기 바란다. 그래야 너희가 어떤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
고 희망을 가지고 굳세게 가게 된다. 앞으로도 내가 너희를 사랑하며 너
희를 위해 행할 것이니 사탄과 인사탄을 이기며 어떤 환경과 어려움으로
낙심될 일이 있어도 참고 견디며 나 예수를 보고 희망으로 살기 바란다.
내 너희를 끝까지 사랑할 것이니 변하지만 말아라.
나 예수가 지구 세상에 와서 행한 일이 얼마나 많으냐. 재림 시대 육
신 휴거 역사까지 행했다. 그런데 그 누가 나 예수가 행한 일을 다 알아
주고 내게 고했느냐. 아직도 나 예수만 알고 깜깜히 모르는 일들이 많다.
자신에게 행해 준 것은 자신이 알아주고, 자기 민족에게 행해 준 것은 자
기 민족이 알아줘야지 누가 알아주겠느냐. 나 예수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행해 놓고 뉴스로 전해 줘도 모른다. 알았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행하셨지요?” 하면서 화끈하게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은 왜 내가 행한 일을 잘 아는지 아느냐? 나의 심정을 알고
기도하니, 그 일이 기도한 대로 일어나기에 바로 아는 것이다. 어떤 것은
전혀 몰랐어도 ‘삼위일체가 허락하지 않으면 참새 한 마리도 안 죽는다
는 공식’을 알기에 바로 아는 것이다. 또 행한 대로 갚아 준다는 성경
말씀을 잘 알고, 원수의 목전에서 의인에게 상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심을
잘 알기에 기도하여 성삼위가 행한 것을 잘 안다.
너희도 하나님이 집행하시는 공식, 곧 천법을 알기 바란다. 그리고
성삼위가 행한 것을 보고 분별하여라. 무조건 ‘심판’이라고만 하지 말
고 왜 성삼위가 그런 일을 허락하고 행했는지, 왜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이 시대 거울이 되게 하셨는지 분별하여라.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인지,
하나님이 책임분담을 하라고 했는데 말 안 듣고 소홀히 하여 죽은 것인
지, 쪼개서 분별하여 바로 알고 전해야 된다.
이 시대 나의 육신이 되는 자에게는 미리 알리고 행한다. 고로 너희
는 그 말을 듣기 바란다.
너희는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어떤 것을 결정하기 전
에 하나님의 마음을 붙잡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기도를 듣고 결정하게
해야 된다. 어느 때는 너희들의 적을 멸해 주려다가 너희가 기도하지 않
으니 ‘괜찮은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간다. 그냥 지나가면 다음 때까
지 그냥 놔둔다. 고로 성삼위가 처리할 때 빨리 처리하게 기도해야 된다.
많은 자들이 기도해도 그 기도가 최고로 간절하고 진실하고 합당한 자의
기도에만 응답하여, 그 기도로 결정한다.
섭리인 모두는 합동으로 기도하여라. 합동으로 기도하되, 모두 방향
을 잡고 기도해야 된다. 그래야 큰 나무를 들고 가듯 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예수가 행한 일을 알아줘야 너희도 힘을 받고,
능력을 받고 성령의 불을 받는다. 죄도 잘 용서받는다. 영력을 가진 자들
이 된다. 알아주면 나 예수와 통한다. 알아주면 나와 인연이 깊어진다.
시대의 역사가 시작된 것만 알아줘도 너희 육도 영도 휴거되지 않느
냐. 신약 때도 나 예수를 알아준 자들만이 신약권의 구원을 받아 그 당세
에 육과 영이 생명권으로 나오고 자녀급으로 휴거되었다. 몰라주는 자는
구시대에 처해 영과 육이 사망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뒤처져 살게 되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너희 선생은 나의 육이니, 너희 선
생이 하는 일도 알아주지 않으면 너희가 나 예수와 하나 되는 것이 약하
다. 나와만 통하려 하지 말고 나의 육과 통하여라. 나의 육을 통해서 영
인 나와 통해야 큰일을 한다. 고로 기도할 때도 너희 선생이 행한 일을
알아주고 그 이름을 대면서 나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라.
내가 만일 ‘영’으로만 행했다면, 세상의 어느 누가 나의 행함을 알
겠느냐. 2000년 전에도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와서 행했기에
모두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시대 말씀을 알고 “메시아가 왔구나.” 알
게 된 것이다. (예수님이 육신 쓰고 오셨을 때 사람들이 따르는 모습)
이 시대도 나는 육을 쓰고 행한다. 고로 너희는 나의 육을 통해서 세
상의 일들을 행하고, 특히 섭리의 일들을 행하여라. (위 삽화 한 번 더)
이를 깨닫기 바란다. 너희 선생과 일체 되지 않고 떨어져서 섭리사를
나가서 나 예수를 찾는 자들이 많다. 내가 보낸 자를 불신하고 그를 통해
내가 전한 말씀도 불신하고 섭리사를 나가서 나 예수를 찾고 기도하면 내
가 천륜의 법을 깨고 그들을 대하겠느냐. 천륜의 법은 안 바뀐다.
<영상10>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모세를 부인하고 여호수아를 인정했다고 가나안 복지에 가겠느냐. 모
세와 여호수아는 하늘의 한 몸이다. 모세를 불신한 자들은 신광야에서 끝
났다. 모세도 여호수아도 불신하지 않은 자들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① 너희 선생이 보낸 자를 불신하
고, 선생만 가까이하고 말하면 선생이 그 말을 듣겠느냐. 안 듣는다.
② 나 예수도 그러하다. 내가 보낸 자도 인정하고 나 예수도 인정해
야 나도 그를 인정한다. 이것이 천륜의 법이다.
③ 한 사람의 오른손을 잡고 악수하다가 그 손목을 꺾었다고 하자.
그가 왼손을 잡고 악수하려 하면 악수하겠느냐. 오른손의 손목을 꺾었으
니, 왼손이 그를 치는 것이다. 한 몸이니 같이 행한다.
삽화에 자막 : 오른손을 불신하고 / 왼손에게 가서 통하려면
오른손과 왼손은 같은 몸이라 거부한다.
④ 나 예수가 나의 육을 보내어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펴 왔는데, 그
것을 무시하고 나의 육신을 불신한 자들의 말을 그 영인 나 예수가 들어
주겠느냐. 나 예수의 육신을 십자가에 매달고 죽인 자가 나의 영을 찾으
면 인정해 주겠느냐. 육과 영은 한 몸이니 같이 행한다.
삽화에 자막 : 주님이 보낸 자를 거부하고 / 주님과 통하려 하면
주님은 구원도 거부하고
모든 것을 다 거부하며 말씀하신다.
“불법을 행한 자야. 내게서 떠나라.
네 행위대로 심판을 받아라.”
<영상11> * 설교 내용 모두 자막 처리
① 선생님이 보낸 자는 등지고 외면하고 있고,
선생님과 가까이 붙어 있는 자의 모습 / 선생님 ‘거부’
선생님 → 붙은 자 / (외면) 선생 보낸 자
거부
② <영상10> 첫 번째 삽화 더 넣기.
③, ④ 초안
성경에 하나님께서 “내가 보낸 자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내 말도 듣지
않는 자다.” 하셨다. 내 아버지가 나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으나, 유대
종교인들을 내 말을 듣지 않고 미워하고 핍박하며 죽이기까지 했다. 그래
놓고 내 아버지께 이단의 괴수를 죽였다며 스스로 잘했다고 고했다. 그때
내 아버지께서 그 말을 들어주셨느냐. 무지한 행위대로 심판하시지 않았
느냐. 신약의 사도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선지자들을 죽이고, 이제 오리
라 한 메시아도 죽인 자들이다.” 했다.
나 예수가 보낸 자가 누구인지 알아라. 나와 직접 통하려고 하지 말
고, 나의 육으로 보낸 자를 통해서 나와 통하면 쉽다. 그를 통해서 죄도
용서해 준다.
너희는 나 예수가 행한 일을 알아주기 바란다. 모르면 더 좋은 구원
을 받지 못하고, 이때 마지막으로 영이 휴거될 준비가 안 되고 변화되지
않는다. 이때는 마치 신랑이 결혼식장에 서서 신부를 기다리는 때와 같
다. 속히 마지막으로 뛰어 내게 와라. 긴장하고 서두르고 재촉하여라.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나 예수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심을
잘 알고 증거하여라. 나 예수가 보낸 자도 사랑할 줄 모르니, 이성을 사
랑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데 빠져 타락하고 실패하는 것이다. 내가 말한
것과 행한 것을 알아줘야 너희가 행하여 그 어떤 것을 한 것보다 인생 성
공하고, 너희 영이 영원히 보람 있게 살게 된다는 것을 알아라.
나 예수가 시키는 대로 너희 선생이 행하는 것을 몰라주고, 자기를
위해 행한 것을 몰라주고, 자기 길로 가서 인생 실패하고 후회하면서 사
는 자들이 지금도 너무 많다. 다 내 아버지와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사명
자가 행한 일을 몰라줬기 때문이다. 알아주고 증거하는 자는 축복을 받
고, 행복을 얻고, 그에게는 항상 형통하는 길이 닫히지 않는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12>
<예수님과 우리의 대화> “예수님, 저 하나님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 잘 알아요. 알아드릴까요?” / “그래. 말해 보아라.” / “북한
김정일, 이라크 후세인, 리비아 카다피 등 독재자들을 하나님과 예수
님이 지옥에 보내셨지요? 알아주니 기쁘시지요?” / “그것은 몰라주는
소리야. 너같이 말하면 하나님과 나를 욕 먹인다. 자기가 전능자 하나
님과 나 예수를 안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서 악한 행위를 하다가 자기가 지옥에 간 것이다.”
<예수님 말씀>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너희를 위해 얼
마나 많은 것을 행했는지 알아주기 바란다. 알아주는 자는 축복과 희
망과 형통이다. 샬롬!
<마지막 자막> 성삼위가 행한 일을 알아주고 증거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