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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2.01.25 (수)

수요일 새벽잠언 20b7661f

선포일
2012.01.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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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5일 수요일 새벽 잠언> 40.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주님과 같이 하면서 시간을 쓰면, 하루의 시간을 평생을 좌우하 는 시간으로 쓰게 된다. 41. 지혜를 받고 시간을 써야 천금같이, 황금같이 귀히 쓴다. 42. 지혜는 하나님의 생각이다. 43. 시간은 뛰는 자에게는 느리게 가고, 걷는 자에게는 빨리 가고, 잠을 자는 자에게는 날 아간다. 44. 시간보다 훨씬 더 빨리 날아가면, 하루를 살아도 3일을 산 자와 같다. 45. 하나님의 마음과 주님의 생각으로 그의 몸이 되어 시간을 쓰면 당세는 물론 수백 년 후, 1000년 후까지의 일을 미리 해 놓게 된다. 46. 몸으로 하면 부지런히 열심히 해도 2배, 3배 더 행하지만, 지혜와 정신으로 하면 10배, 100배 행한다. 47. 예수님은 육체의 몸을 가지고서도 3년 동안 역사를 펴셨지만, 2000년의 일을 해 놓고 가셨다. 48. 영적으로 하여 시공을 초월했기에 1년을 700년만큼 쓰신 것이다. 49. 3년 동안 육신을 가지고 공생애 역사를 펴셨는데 그로 신약역사가 2000년 동안 펼쳐져 나갔고, 성약역사 1000년 동안의 기틀을 마련해 놓고 가셨다. 고로 더 세밀히 보면 1년에 1000년 동안 할 일을 해 놓으신 것이다. 50. 영적으로 일을 하고, 주님의 뜻과 생각대로 행하면 하루에 1000일 동안 할 일을 하게 된다. 51. 영의 시간 1시간이 육의 시간 1000시간이다. 52. 영적으로 시간을 쓰면 육계의 시간을 쥐고 다스린다. 왜냐하면 영의 시간은 육의 시간 의 1000배 비율이기 때문이다. 고로 누구에게든지 시간은 충분하다. 53. 전능자 하나님은 영의 시간으로 세상을 다스리시기에 세상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신다. (선생도 육의 시간을 뺏어서 영의 시간, 짧은 시간으로 1번부터 53번까지 일순간에 잠언을 썼다.) 54. 육적으로 뺏긴 시간은 육적으로 못 뺏는다. 영적으로 들어가야 뺏을 수 있다. 55. 뺏긴 생명도 기도하고 영계에 가서 뺏어 와야 뺏어 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