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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1.25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1.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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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가대 교육 - 성가대의 사랑은 내 마음을 열어 나의 사랑을 부어 주도록 인도하느니라 작성일: 2011년 11월 18일 ~ 30일 작성자: 김혜경 기쁨으로 찬양하라! 찬양은 너희를 정결케 하나니 모든 악이 떠나가고 새로움을 입느니라. 찬양을 받으시는 아버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리니 모든 악을 너희로부터 제하시리라.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긍휼히 여기심이 너희의 모든 삶을 바꾸어 놓으니 너희가 마땅히 그의 역사를 찬양해야 하지 않겠느냐. - 2009년 5월 31일 예수님의 계시 말씀 중에서 - * 하나님 말씀 * 성가대에 대해서 알리겠노라. 성가대가 무엇이냐. 나의 기쁨조가 아니냐. 그 기쁨조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냐. ‘정성’과 ‘사랑’으로 이루어져야 하느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나의 기쁨이 되고자 몸부림치는 자, 그가 나의 기쁨조가 되느니라. 그와 같이 성가대는 모든 사랑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나의 기쁨이 되고자 애를 쓰는 가운데 그 정성이 나에게 전달되어 나의 은혜가 충만함으로 내려지게 되나니 그것을 겸비한 자가 누구이냐. 그와 같은 자를 뽑아 성가대원으로 인도하여라. (“하나님, 저희 찬양하는 자들이 알고 싶어 하고 부르고 싶어 하는 ‘영적 찬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요?”) 나를 영광되이 찬양으로 드러나게 하는 것이 어디 자신의 뜻으로만 되는 것이냐. 나의 허락함과 내 사랑이 임하여 은혜 가운데에 너희의 찬양이 울려 퍼질 때에 그것에 나의 마음이 감동되고 너희의 심령을 기뻐 받으며 내 사랑이 너희의 심령 가운데에 은혜와 축복을 내 려 주며 그 모든 찬양하는 음성들이 듣는 모든 이들의 심령을 울리게 되느니라. 그것이 나의 사랑을 받은 자의 찬양이니 나의 사랑을 받게 되면 내가 모든 이들의 심령을 감동시켜 나를 사랑하며 찬양하는 그 아름다운 목소리가 천상에 얼마나 아름답게 울려 퍼질 것인지 암시하게 되느니라. 내 사랑아, 찬양은 나의 기쁨이요 찬양은 나의 사랑하는 자의 음성으로 받아들여지는 값진 사랑의 교감이니라. ‘영적인 찬양’이란 영의 소리를 나의 사랑으로 울려 퍼지게 만드는 것 이니라. 찬양하는 자의 ‘영의 소리’라는 것은 영은 나의 뜻을 갈망하매 육신이 나의 뜻 안에서 온전함을 보일 때에 영도 또한 같은 소리를 내나니 너희의 육신이 영과 일체 되어 나는 소리가 ‘찬양’이 요, 그 찬양을 받는 것이 나의 기쁨이고 그것을 통하여 너희에게 축복하며 감동 받는 대로 그에게 나의 뜻을 꽂아 나가느니라. 그렇지만 그 영의 소리는 육신의 행함과 함께 이루 어지기에 나의 사랑은 너희들을 원하지만 너희가 나의 원하는 바대로 행치 못하고 온전함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입으로만 사랑의 고백을 하거나 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을 할 때에는 나는 그것을 ‘정성’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니 삶이 그러하지 못하기에 그 노래도 또한 나의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빈껍데기의 노래가 되느 니라. 빈 마음으로 찬양을 하게 되면 그 가운데에는 악의 씨가 뿌려져 내 사랑을 입지 못한 상황으로 들어가게 되나니, 아무 생각 없이 음률만을 되뇌며 나의 사랑을 잃은 빈껍데기의 노래가 되느니라. 그와 같은 모습으로 성가대에 임하고 있는 자들도 있으니 그 정신을 바로잡고 그 행실을 바로잡아 내 뜻이 온전히 그 찬양을 통하여 전달되어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라. 빈껍데기 속에는 허공만 치는 음률이, 허공만 치는 노랫소리가 있을 뿐이니 그 찬양은 나의 싫어 버린 바가 될 것이나 내가 마음을 받으니, 마음 가운데에 음률이 있고, 그 마음 가운데에 노래가 있으며 그 마음으로 나를 경배할 때에 그것이 진정한 찬양으로 내 가슴을 울리게 되느니라. 모든 자들이 그와 같은 마음으로 내 뜻을 헤아리고 내 심정을 맞추어 노래를 하여야 할 것이니 노래가 사랑으로 묻어 날 때에 그것이 고백이 되고 나의 사랑을 유도하는 모든 상태가 되느니라. 마음이 정결하고 온전함을 가진 자는 영의 소리도 아름다워지나니 그것이 나의 뜻과 합하여 온전한 찬양이 될 수 있느 니라. 내 뜻에 합당한 자의 영혼은 더욱 함께하기를 기뻐 하며 그 찬양하는 소리가 나의 심정에 닿고 내 마음을 울 리나니 그것을 듣는 나의 심령도 또한 녹아져 그들을 위하여 내가 무엇이든 아낌없이 주고자 마음을 먹게 되느니라. 그러하니 더욱 온전함을 갖추어 찬양함이 너희들에게 축복이 되느니라. 그렇다면 나의 사랑이 너희들의 영의 소리를 어찌 울려 퍼지게 하느냐. 나의 사랑은 너희의 음성을 내 것에 담아 바깥으로 내어 보내게 되니 너희의 음성이 너희들만의 소리로써 드러나게 된다 면 그것은 단지 한 인생의 고백의 소리요 하나의 음률을 보여 주는 ‘소리’에 불과하게 되느니 라. 그러하나 너희의 소리와 나의 심령의 기쁨과 사랑이 합쳐질 때에는 그것이 천상을 울리고 이 땅에 감동을 주며 은혜를 내리게 만드는 매개체가 되어 그것이 작동하 여 온 땅 가운데에 나의 사랑의 그 은혜가 충만히 넘쳐 흘러가 그 인생들의 구원이 더욱 수월할 수 있도록 나의 마음을 두드리는도다. 그것이 영으로 하는 찬양, 그것이니라. 나의 사랑을 받은 자는 그 사랑이 뜨거워 나의 것을 찾기에 갈급해 하며 찬양의 소리 또한 심금을 울리는 뜨거운 사랑으로 와 닿게 되나니 나의 사랑이 그 음률을 받아 그것에 나의 기쁨과 사랑을 실어 온 땅 가운데에 흘려보내게 되느니라. 나의 뜻을 알라. 온 땅이 내 사랑을 즐거워하며 기뻐하기를 원하노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사랑이니라. 나를 찬양하는 너희의 아름다운 음성이 내 귀에 들 리나니 그것이 생명을 구원하는 내 마음의 선함을 더욱 구하고 있구나. 사랑으로 마음을 다해 나의 영광을 드러내라. 내가 그 입술로 나의 사랑을 전파하리라. 사랑한다. (“성가대 찬양과 그 외에 일반적으로 드려지는 찬양 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일반적으로 드리는 찬양 가운데에는 내가 그의 고백을 들으며 그에게 인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음성으로 듣게 만들어 주나니 그 찬양을 내가 받으매 그 기쁨의 소리가 이 천상 가운데에 울려 퍼지게 되 느니라. 찬양을 늘 생활 가운데에서 높이 울려 퍼지게 하는 자는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에 충만한 그릇이 되나니 성가대원으로 함께하여 내게 드려지는 예배 가운데에 많은 역할을 함으로 나의 예배가 충만한 은혜로 인도될 수 있도록 그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하노라. 찬양은 나의 뜻을 위하여 하는 것이지만 내가 그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한 방편도 되나니, 내가 찬양을 허락하고 그들의 찬양을 받음과 동시에 악령들이 물러나 나의 모든 것을 더하여 줄 수 있는 마음과 정신을 가질 수 있게 되니 찬양도 나의 구원의 뜻 가운데에 속한 방법이 되느 니라. 내가 나를 위해 찬양을 허락하나 내가 그 찬양을 통하여 인생들을 구원하니 결국은 너희 인생들을 위한 찬양이 되기도 하느니라. 그와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성가대의 찬양의 소리 가운데에 나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이 담겨져 너희 인생들의 마음에 전달되니 너희들의 감사의 찬송이 나의 사랑을 덧입게 된다면 그것은 파워 있는 ‘말씀의 노래’로서 인생들에게 베풀어지느니라. 그것이 성도들에게 전달이 되고 그것에 화답하는 소리가 내게 전달되어 내가 은혜를 부어 주나니, ‘찬양’이 ‘구원’을 이루느니라. 성가대와 성도와 나와의 삼위가 형성이 되어 그곳에서 많은 교감과 화답의 소리와 은혜와 성령의 능력이 형통하게 교류되어 나가느니 라. 너희의 감사의 찬송에 응하는 나의 화답이 바로 성령의 능력이요 성령의 은혜이니라. 그 교감하는 시간이 말씀의 시간이요 성가대의 찬양의 시간이니, 성가대를 맡은 자들은 다른 사명을 받은 자 못지않 게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간절함으로 그 임무를 수행하여야 할 것이니 그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으라. 예배는 나와 너희가 교통하는 시간이요 나의 음성을 너희에게 들려주고 너희의 찬양과 감사를 내가 받으며 화답하는 시간들이 되나니 나의 기쁨은 너희의 구원과 연결이 되어 서로가 화답하며 함께하는 그 시간에 생명이 구원되고 모든 악이 소멸되며 나의 뜻이 이 땅 가운데에 꽂힘을 기뻐하는 시간이 되니, 생명의 결실이 충만하게 되느니라. 예배는 그와 같이 중요하니 생명은 나의 사랑을 입지 아니하면 구원에 이를 수 가 없어 내가 그들에게 유익한 방법대로 내게 올 수 있는 여건을 허락하고 있느니라. 그 여건은 곧 예배요, 말씀을 듣는 시간이요, 사랑으로 더하는 시간이 되나니, 그 인생들이 예배에 참석함으로 나를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모든 일에 있어 내 뜻을 위하여 온전함을 입어야 함 을 깨닫게 되나니 예배에 참여한 자는 마음을 정결히 하고자 마음을 열게 되느니라. 그 가운데에 내 마음과 정신이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본을 갖추게 하여 인생들의 구원을 더욱 가능하게 열어 주느니라. 그러하니 예배 가운데에 드러나는 모든 형식들은 내가 그들을 인도하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형식이니, 나의 말씀을 전함으로 그들을 인도하는 시간임과 더 불어 인생들이 나를 어찌 경배하고 나와 더불어 어찌 사랑을 나눌 것인지... 성가대는 그들을 대표하여 찬양하고 경배함으로 그 모든 은혜를 받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느니라. 찬양은 내가 사랑으로 더하는 모든 것들을 더욱 풍성하게 내릴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을 부채질하여 주나니 그 마음에 뜨거움을 불러 일으켜 나의 사랑을 끄집어내도록 유도하게 되느니라. 그것을 통하여 병든 자들은 그 마음이 치유되고 악령들이 떠나가며 내 뜻을 깨닫고 나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가니 더욱 함께하여 그 인생들을 구원하는 것에 박차를 가하게 되느니라. 성령을 더하니 그 마음이 뜨거워지고 나의 말씀이 귀에 들리게 되지 않느냐. 그와 같은 단계를 밟아 내 말씀(설교)이 절정을 향해 올라가니 너희 성가대의 역할은 그 모든 생각을 바로 잡아 주고 마음을 열게 하는 것에 있어 보다 더한 조건을 갖추어야 할 것이니라. (“영적 찬양이 된다면 발성이나 음정, 박자 등과 같 은 성가대원들의 육에 속한 실력은 그다지 필요 없는 것인가요?”) 찬양이 무엇인가 생각하여 보거라. 나와 관계된 모든 메시지를 담고 있는 노래를 기쁨으로 찬양하는 것이니 이를 위해 먼저는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여야 하고 나에 대한 그 깊은 심정의 세계를 소유하여야 하며 그와 더불어 그 모든 육에 속한 실력도 갖추어야 하 느니라. 너의 선생이 나의 것, 즉 영의 것을 받아 인생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육계의 언어와 표현 방 식으로 설명을 하며 깨우쳐 주듯이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병든 자들을 치유하는 것에 있어 그 중보자는 그들의 병에 맞추어 치료법을 개발하여야 하느니라. 육신에 속한 자의 사고는 영의 것을 읽을 수 없어 그 매개가 되는 혼의 지식으로만이 가능하게 되나니 그것이 통하게 된다면 나의 것이 온전히 육의 세상에 전파가 되기에 수월함을 가질 수 있느니라. 성가대의 찬양도 그와 같다. 예배를 성공적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나와의 교류를 통해 그 방식을 깨닫고 나의 기쁨이 되며 내 영광을 드러내야 하나, 나의 사랑을 전달하는 과정 중 인성을 가진 육신들을 만족시키기가 어려우니 - 먼저는 육에 거한 자들이니 - 육의 실력을 겸비하고 나의 사랑과 심정을 담아 전하게 되면 그 마음이 감동되고 육신도 기뻐하니 그와 같이 더욱 내 마음과 나의 영광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방식을 택함이 지혜이지 않느냐. (“성가대 찬양을 단선율(단음)로 부르는 것과 복선율(화음)로 부르는 것이 하나님 앞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화음은 아름다운 음률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며 긴장된 느낌을 더욱 아름다운 모양으로 박력 있게 만들어 주느니라. 그러하니 그와 같은 정신을 온전히 표현하고자 한다 면 그 많은 기술들을 배워 그것을 노래에 실어 나타냄이 합당치 않느냐. 그것이 온전히 전하여져 나의 마음을 울리고 인생들의 마음을 요동시켜 나의 마음과 합하게 만들 며 더욱 뜻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마음과 정신을 도와 줄 수 있다면 그와 같은 것도 성가대의 본분이라 생각되지 않느냐. 군대가 행진하는 것 같은 웅장한 노래가 나의 마음을 들뜨게 하느니라. 그것은 인도하는 자의 권능을 온전히 보여 주느니라. 웅장한 박력이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니 그 감동받는 세계가 내게 전달됨이 아니냐. 웅장한 마음은 웅장한 정신을 낳게 되고 웅장한 정신으로 찬양을 하게 된다면 웅장한 찬양 가운데에서 나의 군대가 움직이게 되느 니라. 그와 같은 역할을 노래하는 자들이 맡아야 하나니 그 노래가 운동하여 인도 받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군대의 정신으로 무장하게 하나니 그와 같은 역할도 또한 성가대가 해야 되느니라. 긴박한 느낌을 주어 그 인생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나의 사랑을 깨닫게 만들어 주며 더욱 인도하는 모든 것이 내 뜻과 나의 권능을 보여줄 수 있는 노래로써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내 뜻을 향해 돌진하도록 만들어 주어라. 나는 사랑의 주요, 온전함을 위하여 다양하게 말하고 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