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26 (목)
목요일 새벽잠언 b9961b62
- 선포일
- 2012.01.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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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b9961b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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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6일 목요일 새벽 잠언>
56. 주님을 자기 구주로, 자기 사랑하는 자로, 자기 신랑으로 뺏어야 시간도 뺏는다.
57. 하고자 해야 뇌에 시동이 걸려 행하게 되고, 주님이 운전해 주시어 목적지까지 가게 된
다.
58. 전심으로 진정으로 기어이 행해야 행해진다.
59. 시간을 안 쓰면 냇가의 물처럼 그냥 흘러간다.
60. 어떤 자는 수영장을 만들어 놓고, 냇가의 물이 수영장으로 흘러가게 연결해 놓고 귀히
쓴다.
61. 시장에서 갖은 것들을 다 팔아도 ‘시간’을 파는 자는 없다.
62. 시간 장사를 하면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다 고객이 될 것이다.
63. 나는 주님의 몸 된 그릇이다. 주님은 그 그릇에 담을 여러 가지 물건과 같으시다.
64. 여자는 크고 작은 여러 가지 그릇이다. 남자는 거칠어서 그릇을 잘 깨 버린다.
65. 새 그릇은 새로운 기쁨을 주고, 오래 된 옛 그릇은 현재에 만들 수 없는 비싼 그릇 작
품이다. 그릇을 깨뜨리지 말아라.
66. 작은 시간을 큰 시간으로 생각하고 써야 된다.
67. 작은 시간을 몇 개 합치면 큰 시간이 된다.
68. 작은 어린이 몇 명을 합치면, 어른 한 명의 무게가 나가고, 어른 한 명의 힘을 발휘한
다. 이와 같이 작은 시간을 몇 개 합치면 큰 시간이 된다.
69. 수고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요, 더 보람을 느낀다.
70. 시간을 부지런히 열심히 쓰는 자는 인생 2배, 3배 더 살다 가는 자다.
71. 하루의 시간을 부지런히 쓰는 자는 하루에 2일, 3일을 사는 자다.
72. 주님의 능력을 받아서 살면 하루도 10일 만큼 일한다. 이렇게 살면 인생 100년, 1000
년 산 것만큼 살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미 인생 정한 시간을 사는데 오래 살기만 원하
고 몸부림친다. 젊은 날에 부지런히 살면 100년의 인생을 300년, 500년 산 만큼 행하면서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