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1.26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26 (목)
- 성경 본문
- 새벽 3:45
첨부 파일
- PDF
20120126 계시말씀.pdf
115.6 KB
예비 신부로 남지 말아라
작성일 : 2011. 12. 1(목) 새벽 3:45
작성자 : 양주희
(“사랑하는 주님 이 시간 저와 함께해 주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12월이 되었어요. 한 해가 1달밖
에 남지 않았는데 이때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주님
과 함께 마무리를 잘해서 다가올 2012년을 주님과
함께 잘 뛰고 싶습니다. 주님 저와 함께해 주시고 주
님의 마음으로 섭리를 뛰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심정을 받고 싶습니다. 오
늘도 주님을 뜨겁게 만나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
도합니다. 선생님의 심정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선생
님과 동일한 마음으로 섭리를 뛰게 하여 주십시오.
진정 주님의 애인, 선생님의 애인 되어 뛰고 싶습니
다.
저와 함께해 주세요.”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다.
날마다 나와 함께하고자 기도하는 너에게
내가 함께하노라.
이 시간 너는 더욱 마음 다해 기도하여라.
내가 이 섭리에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그러니 너는 다른 어떤 때보다
더욱 마음 다해 기도하여
내 심정의 성산에 올라오길 원하노라.
(다시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하는데 며칠 전 가정
국 여전도회 모임 기도 중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주님께서“내 사랑이 되어 다오.”하
셨습니다. 그때 제가 “주님, 저희는 이미 주님의 사
랑이잖아요?”했습니다. 주님께서 “말만 하는 자가 아
닌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자가 내 사랑이다. 내
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는 자가 내 애인이야.” 하
셨습니다. “이것이 주님 하실 말씀입니까?” 여쭈니
주님께서 “맞다. 네가 내 심정에 맞게 말했다.” 하시
며 해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내 몸으로 삼고 내 애인으로 삼은 자들아.
이제 시대 추수의 때가 되어 한 명 한 명 거둬들이
고자
날마다 너희 곁에 서성이는 사랑의 주 예수다.
농부가 씨를 뿌릴 때는
뿌리는 그 모든 씨앗이 결실을 맺어
풍성한 가을을 기대하듯
내 모든 사랑을 이 섭리에 부어 주었다.
또한 2000년 역사를 이어 왔다.
한 번 씨앗을 뿌리면
농부는 그 씨앗이 결실을 맺기까지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듯 내 그리 뛰어 왔다.
때에 따라 말씀을 주고
때에 따라 은혜를 부어 주고
때에 따라 내가 함께함을 나타내며
내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않고
신약 2000년을 이어 왔고
이 섭리를 이끌어 왔음을 알아야 한다.
이젠 너희가 어떻게 하느냐 그 책임분담만 남았다.
너희가 나를 찾고 부르며
나를 잡아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마지막 날엔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한
그 말이 이루어지는 그때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지금도 너희와 함께한다.
한시도 너희와 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가 얼마나 나를 잡았는지
얼마나 나와 함께했는지
이제는 그것을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차원을 달리하며 떠나는 나 예수이다.
그러나 내 곁을 따라오는 자는
내가 함께함을 느낀다 하였다.
애인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자는
애인이 그 어디를 가든
항상 함께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나는 지금 나와 함께하는 자를 찾고 있다.
내 곁을 떠나지 않는 그자를 찾고 있다.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하고 싶어 하듯
이젠 나도 그런 마음을 가진 자와 함께하고 싶다.
이것은 내가 너희를 멀리하려 하는 것이 아니다.
천국으로 휴거될 그 날이 멀지 않았기에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천국이 어떤 세계이냐.
천국을 막연히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나 예수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며 가는
곳이다.
그 수준이 되지 않으면 갈 수 없는 곳이기에
날마다 나는 너희에게 사랑의 차원을 높여라
말을 하는 것이다.
어린아이같이 나를 사랑하던 자가
한 여자가 되어 한 남자를 사랑하듯
그런 사랑을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어린아이는 그저 바라기만 하는 사랑이다.
하염없이 내가 퍼부어 주어야만 하는 사랑이다.
그러나 한 여자로 성장된 자와 사랑을 나누게 되면
내가 하염없이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받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줄 수 있는 사랑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날마다 너희에게 내 사랑을 부어 주며
너희를 사랑의 온전한 대상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고 키워 왔다.
이 섭리는 30년 동안 너희를 키워 왔고
지금은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받을 수 없는
천국 성령을 부어 주어
너희를 이끌어 주었고 키워 왔다.
예비 신부란 말을 들었지?
나와 정식 결혼을 하기까진
모두가 나의 예비 신부임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지금
내가 이미 마음 주고 정을 준 자들은
예비 신부라 할지라도
사랑하는 남녀가 마치 첫날밤을 보낸 자와 같기에
내가 데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가 모든 자들을 사랑하지만
선생처럼 청춘을 바쳐 나를 사랑하고
내 몸 되어 뛰어 준 자는
내가 마음 주고 정을 준 자와 같기에
내가 그를 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내 애인이 되어라.
내 사랑이 되어라.
내가 진정 바라고 원하는
나의 진정한 애인이 되어라.
그래야 내가 너희를 끝까지 책임지고 갈 수 있다.
한 남자가 한 여자와 뜨거운 사랑을 나눴는데
그 여자를 어찌 버릴 수 있겠느냐.
한 몸이 되었는데 버릴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지금 너희가 내 몸이 되어야 한다.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는
내 몸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너희를 영원한 사랑의 세계
천국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 나를 믿는 자들이
나를 “주여, 주여” 부른다고
다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였다.
이처럼 이 섭리에 있어도
나를 사랑한다 고백하지만
말로 사랑을 끝내는 자는
영원히 예비 신부로 남을 수밖에 없다.
행하는 자, 나의 심정을 가지고 내 뜻을 이루어주는
자가
나의 영원한 신부되어 내 나라 갈 수 있다.
그러니 지금 마음 다해 뛰어 주길 원한다.
너희의 행함으로
너희 영이 변화된다는
휴거의 근본 말씀을 듣지 않았느냐.
너희의 행함으로
너희 영이 내 신부 되어
내 나라 갈 수 있다 배웠지 않느냐.
이 섭리에 예비 신부들은 허다한데
진작 내 몸 되어 나와 떨어질 수 없는 선생처럼
그런 사랑으로 내 앞에 나아오는 자들이 많이 없다.
추수하여 거둬들일 때가 하루하루 다가오기에
내 마음이 애가 타는구나.
추수하여 거두는 때가 되기 전에
어서 너희를 익은 곡식으로 만들어라.
누런 황금 들판을 보며 흐뭇해하는 농부의 심정처럼
내 너희를 보고 웃을 수 있게
너희를 온전한 나의 신부로 만들어라.
그날이 되면 익은 곡식만 거둬들이듯
진정 나의 영원한 신부가 된 자들만 데려감을 잊지
말고
지금 힘들어도 조금 더 수고하여라.
지금은 조금만 수고해도 효과가 바로 나는 때이다.
그러기에 내 마지막 심정 태워 말하듯
이리 말하는 것임을 알아라.
선생이 표상이다.
어떤 환경에서도
오직 나 예수만을 위해 사는 선생처럼
너희도 선생의 정신으로
나 예수와 영원히 함께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너희 모두를 데려가고자 하는
나의 애타는 심정을 꼭 깨닫길 원한다.
너희와 영원히 함께할 사랑의 주 예수다.
진정 사랑한다.
내 몸 되어 사는 너희를 결단코 잊지 않을 것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