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27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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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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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살 때만
너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믿고 살아라
작성일: 2011. 11. 11. 일
작성자: 이선진
[ 기도하며 저의 마음을 온전히 비우려고 회개하는
도중
강하게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동안 저는 ‘생각’에는 세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사탄의 생각, 나의 육성의 생각, 주님의 생각
이렇게 나누어 왔는데 실상은 그것이 아니라
사탄의 생각과 주님의 생각 두 가지밖에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주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생각은 두 갈래 길이다.
사람들은 착각한다.
자신의 고유한 개성으로부터 나오는 생각도 있는 것
이라고.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실상은 사탄 루시퍼에게서 나오는 생각이다.
이에 대해 설명할 테니 너는 잘 듣고 받아 적어라.
먼저 육성에 대하여 설명하마.
육성은 육에서 나오는 특성, 본질, 본능이다.
그런데 육의 지배권은 누구한테 있느냐.
바로 사탄이 아니냐.
사탄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육의 지배권을 잡아
육의 본능, 성질 등을 자신의 본능과 성질로 대체시
켰다.
원래 육의 본능은 영의 생각을 받아 이끌리는 것이
었다.
육의 본능이 사탄의 본능으로 대체되었으나
마치 인간들은 자신의 육의 본능이
자신의 개성체적인 특성이라도 되는 것인 양
착각하고 살고 있다.
섭리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생각의 근원이 나 예수와 사탄뿐인데
자기 자신도 생각의 근원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실상은 사탄의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에게서 나오는 생각일 뿐이라며
빨리 안 고치려 하고 ‘차차 괜찮아지겠지’ 하며
안일함에 빠져 있다.
사랑아, 그건 너의 생각이 아니라 사탄이 주는 생각
이다.
착각에서 빨리 나와야 한다.
(“주님, 그러나 사탄론에서 배웠듯이
자체 주관은 사탄이 주는 생각 때문이 아니라
자기에게서 나오는 생각 때문이라고 배웠는데요?”
이 때 한 이상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토끼가 풀숲에서 놀고 있었는데 설치된 덫에 걸려
잡히자
이윽고 덫의 주인인 사냥꾼이 와서
토끼를 잡아다가 가져온 철통 안에 집어넣었습니다.)
자체 주관도 결국은 사탄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직접 사냥꾼이 총을 쏘며 잡은 토끼가 아니라고 해
서
그 토끼가 사냥꾼이 잡은 토끼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느냐. 그처럼 지금은 나의 생각 외에는
온통 사탄들이 놓은 생각의 덫뿐이다.
나의 생각을 떠나서는
온통 사탄의 생각일 뿐이라는 것이다.
자체 주관은
자신의 가인의 성격으로 생겨나는 생각들로 인해
발생되는 것인데 가인의 성격이 무엇이더냐.
가인의 성격은 곧 사탄의 성격이자 루시퍼의 마음이
다.
루시퍼는 천국에서 쫓겨날 때
자신이 먹은 마음들을 사탄들에게 가르쳐
그들 또한 루시퍼의 마음과 같게 하였다.
그리고 인간들의 마음을 변질시키고
자신의 마음과 사상을 주입시켰으니
그것이 굳어지고 굳어져
인간들의 성격으로 자리 잡게 되어 버린 것이었다.
인간들은 하나님의 사상과 마음으로
성격이 형성되어 살아가고 있었으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기자
사탄이 그 자리를 차지해 계속해서
자신의 마음과 사상을 인간들에게 주입시킨 것이다.
인간들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되어
하나님의 마음과 정신을 닮아 있었다.
인간들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
양심이 하나님처럼 살아 있어 선하고 의롭게 살아왔
다.
그러나 타락 이후 그 양심마저도 변질되어
대개는 사탄들의 마음으로 변질되었으며
일부는 양심이 살아 있어도 온전히 살아 있지 못하
다.
양심이란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마음에 심어 놓은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다.
또는 창조주 하나님처럼
살고자 하는 마음이라고도 할 수 있다.
양심이 무너져 버린 자는
온전한 사리분별이 절대로 불가능하며
양심이 온전히 회복되지 않는 이상
그의 마음에서 발생되는 생각들은
변질된 생각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현재 인간들의 마음에서 발생되는 생각들은
거의 다 사탄들의 생각이라는 것이다.
마치 사냥꾼이 직접 쫓아다니며 토끼를 안 잡아도
놓은 덫만으로도 잡을 수 있듯이
현재 양심이 변질되어 생겨 버린 가인의 성격은
사탄들이 놓은 덫과 같다.
고로 생각을 조심하여라.
너희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이
다 맞다고 여기지 말아라.
온전한 나무에 온전한 열매가 열리듯
온전치 못한 나무에서는 온전치 못한 열매가 열리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온전히 마음을 비우고
나에게 온전히 너의 마음을 맡겼을 때
떠오르는 생각만을 믿고
그 외에는 믿지 말아라.
그 외에는 다 사탄의 생각이라 여겨라.
너의 자유의지로써 떠오르는 생각들은
다 너의 생각이 아니라 사탄의 생각이니라. 알겠느
냐.
(“주님, 그러면 선생님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만
이
지금 전 지구촌 가운데 유일하게 온전한 생각이겠네
요?”)
선생은 매일매일 온전한 생각,
온전한 마음으로 살기 위해
매일매일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비우지 못하였을 때에는
아예 자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불신하고 배척한다.
선생이라고 해서 항상 마음이 비워져 있는 것이 아
니라
그때그때 계속해서 마음을 비우는 노력을 하기 때문
에
비어 있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마치 선생이 자신의 육신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악착같이 운동하듯
항상 비어 있는 마음을 유지시키기 위해
악착같이 마음을 비우고 또 비운다.
먼저는 회개로
온전히 마음을 비우지 못하게 하는 죄들을 청산한다.
그러한 후에 자신의 마음속에
잡념과 잡생각을 유발시킬 일체의 것들을
모조리 제하여 버리며 접근조차 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접할 수밖에 없는
세상 것을 접할 때에는
오직 나를 중심하여 나와 일체 된 상태로
나를 통해 그러한 것들을 접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생활 속에서는
내가 주는 감동과 깨달음,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생이 자신의 마음을 비우는 방법이다.
이대로 온전히 너의 마음을 비우고 살아라.
또한 온전히 마음을 비우지 못하였을 때에는
너의 마음에서 발생되는 생각들을
불신하고 배척해 버리며
그 주간에 선포된 나의 말씀들을 최고로 중심하여
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주님, 그러니까 마음을 온전히 비웠을 때는
마음에 떠오르는 감동, 깨달음, 생각들과
말씀대로 살면 되는 것이고
마음을 온전히 비우지 못했을 때는
마음에 떠오르는 것들을 다 신뢰해 버리지 말고
그것들보다 말씀을 최고로 중심하여 살라는 말씀이
시지요?
아직 온전히 마음을 비우지 못한 저희들에게
말씀이 너무나 귀하네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그렇게나 악착같이
말씀을 받아서 전해 주시는 것이군요.
말씀이 없으면
다 사탄의 생각대로 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니까요.
주님, 선생님께 진정 감사드려요.”)
(선생님께서 나타나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그러니까 말씀이 귀한 거야.
말씀이 없었으면 너희들 다 사탄에게 끌려간다.
말씀이 있으니 사탄이 함부로 섭리사에 쳐들어오지
못한다. 쳐들어왔다가 너희들이 말씀대로 행해 버리
면
도리어 당해 버리니까 그래서 함부로 못 온다.
나는 말씀대로 행해 버리는 것을 낙으로 삼는다.
내가 말씀대로 행해 버리면 주 예수 기뻐하시고
사탄 마귀들 물러나니까 그래서 낙이다.
사탄 물리치는 것을 낙 삼아라.
사탄도 물리치다 보면 재미있다.
사탄에게 자꾸 잡혀 사니까 지치고 재미가 없는 거
야.
주와 함께 동행하는 삶이 얼마나 재미있고 신나는
줄 알아. 주와 함께 온전히 동행해 본 자만이 아는
낙이다.
선생도 이 낙에 살아가니
너희도 온전히 마음 비우고
주와 함께 온전히 동행하며 살아라.
안녕. 선생이.
(주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의 말처럼 온전히 마음을 비우고 나와 동행하며
살아라.
안녕. 주 예수 그리스도 너희의 신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