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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27 (금)

계시말씀 9cba6b2a

선포일
2012.01.27 (금)
성경 본문
새벽 3:30

첨부 파일

악평자와는 기도로 싸우자. 작성일 : 2011. 11. 28 (월) 새벽 3:30 작성자 : 정명심 목사 [주님과 선생님께서 사랑과 정성으로 길러온 신부가 섭리의적이 되어 악평을 일삼는 불미스러운 일이 생 겨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님을 위로하며 지금의 심경을 조심스레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섭리사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너희의 구주 나 예수니라. 사랑하는 너희들아, 너희는 나를 사랑하느냐? 너희는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너희는 나를 정녕코 사랑하느냐? 사랑한다면 내가 사랑하는 자들을 먹이라. 양떼를 살피라. 병들어 아프지는 않는지, 나 예수의 품을 떠나 세상 주관권으로 흘러가는 자들 없는지 양떼를 꾀는 자들 없는지 험악한 때에 삼킴 당하지 않도록 제대로 파악하고 온전히 신경 써서 철저히 나의 양떼들을 나를 대신하여 내 육신 되어 지키라. 내가 정녕 애간장이 타노라. 한 명 한 명 나의 양떼들을 빼 가고 쓰러뜨릴 때마 다 내 심정이 타들어 가노라. 섭리사 보안을 더욱 철저히 하여라. 섭리사 나간 자들이 사탄의 주관에 사로잡혀 그들끼리 협력하여 내 양들을 노린다. 두 눈을 시뻘겋게 하여 군침을 삼키는구나. 정녕 그들의 시커먼 손아귀에 잡히지 않게끔 더 교 육하여 스스로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 정도로 조심시키자. 생명은 내 생명이요, 진정 나의 살덩이요, 핏덩이다. 믿느냐? 내 생명 향한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꼭 알아 다오. 사랑해서 너희도 내가 지금껏 잡아 주지 않았느냐? 살아 있는 너희들이, 나의 사랑으로 성장한 너희들이 먼저 나의 뜻을 깨닫고 따라온 너희들이 어린 양들을 지켜 주길 원하노라. 섭리사는 왕벌 조직이다. 하나 되면 절대 뚫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수비 조직이다. 무서운 기질 있고, 신앙이 단단하기로 외부로 오는 충격과 공격을 충분히 막아 낼 수 있다. 정신일도하고 너희는 기도하여 영적으로 싸워서 이 기라. 영이다! 영은 육보다 강하고 더 날카롭다. 섭리사를 노리는 사탄의 등에 성령의 칼을 꼽자! 더 기도해. 깊이 기도하여라. 내가 듣고, 내 아버지도 듣고, 천모 성령님도 들을 것이다. 선생 위해 더 기도하라. 그의 기도와 능력이 너희보다 더 위력 있고, 충만하니 그의 기도가 무너지지 않도록 더 힘과 능력을 실어 주어라. 중심자의 간구와 기도가 얼마나 크고, 귀하고 권능 있고, 능력 있는지 제대로 알라. 그와 하나 되어 똘똘 뭉쳐 섭리사 사탄 물러나게 기도하자. 세상 말세에도 이와 같다. 재림 때라 더 발악할 것이다. 그들의 끝은 이미 정해졌으니 지옥으로 가기 전에 마지막 몸부림이노라. 내가 반드시 그들을 지옥에 처넣을 것이다. 너희는 요동치 말고 지금 너희가 실천하지 못한 것, 전도하지 못한 것, 기도하지 못한 것, 나를 사랑하지 못한 것 각종 각색으로 책임분담 잘하자. 거기 집중하라. 심판 날에 속하지 않도록 근신하고 깨어 기도하라. 나의 뜻에 벗어나지 않도록 행실도 조심하자. 알았지? 섭리사, 내 신부의 역사! 내가 정녕 떠나지 않고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겁먹지 말고 담대히 행하자. 전도하여 생명 결실하자. 올해 대역사를 이뤘으니 내년에는 일체 된 몸으로 더 생명의 역사 이루자. 사랑하는 너희들아, 나의 소원을 이루어 줄 것을 믿노라. 전도는 나의 힘! 나의 소망! 나의 기쁨이니 나의 뜻에 참예하여 너희의 영혼부터 온전히 전도하는 후년이 되도록 하자. 사랑한다. 진정코 너희를 사랑하여 목숨을 바친 나 예수의 사랑을 기억하며 너희의 마음에 늘 거하는 내가 되길 바라노라. 일체 되어 살자! 이기자! 환란을 뛰어 넘자! 너희의 영원한 신랑이자 생명의 구원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