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28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28 (토)
- 성경 본문
- 새벽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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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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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길을 닦아라.
작성일 : 2011. 11. 30(수) 새벽 3:42
작성자 : 양주희
(기도를 하는데 전에 계시자 교육 때 선생님께서 하
신 말씀 중 “계시의 수준이 그 수준이 그 수준이다.”
라는 말씀이 떠올라 ‘요즘 내가 받고 있는 계시의 수
준이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수준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수준을 올리고 주님과 선생님
께서 원하시는 단계까지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
해졌습니다. 그런 심정으로 기도하고 있을 때 주님이
함께하심이 느껴졌습니다. 기도를 듣고 계신 느낌이
들어 주님께 “주님, 저와 대화해요.” 하며 주님을 불
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저를 부르시며 해 주신 말
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너의 신랑 주 예수다.
너와 심정의 대화를 하고자 이리 왔노라.
사랑아.
누구나 사람은 차원을 높이고 싶어 하고
더 나은 단계로 가고자 한다.
누구나 더 깊은 심정의 세계에 들어와
내 마음을 알고자 한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으니
가다가 포기하거나 낙심을 하기도 한다.
나와 통하는 것이 쉽지는 않으니
섭리의 많은 자들이
나와 통하다 통하지 못하는 자들도 있고
아예 시도도 하지 않는 자들도 있다.
나는 누구나 나와 만나길 원하고 나와 통하길 원한
다.
그래서 영계의 문을 열어 놓아
나를 찾고 부르는 자에겐 열 일 제치고
한 걸음에 달려가 내 심정을 부어 주었다.
내가 어떠한지 내 심정이 어떠한지
내 마음을 쏟아 부어 주었다.
그러기에 기도하는 자에겐
나와 통하는 역사가 불같이 일어났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동
일하나
이제는 너희가 나를 더 간절히 부르고 찾아야
내가 너희에게 발길을 옮기는 때임을 알아야 한다.
누가 나를 더 간절히 부르느냐.
누가 나를 더 애타게 부르느냐.
그것이 내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
내 안에 너희가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어떤 자는 열쇠를 가지고 있어도
전혀 다른 열쇠를 가지고
내 마음의 문을 열고자 하는 자도 있다.
어떤 자는 열쇠 없이
그저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는 자도 있다.
어떤 자는 열쇠가 있긴 있어도
그 열쇠를 가지고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그저 품에 안고 있는 자도 있다.
이것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나와 통하고자 하는 자들의
현실을 말하는 것이다.
나와 통하고자 한다면
먼저는 내 심정에 맞는 기도를 해야 한다.
내 마음을 헤아리고자 하는 그 기도를 해야 한다.
마음 통해야 깊은 심정의 대화가 오고가듯
나 또한 그러함을 알아야 한다.
내가 어떤 기도를 듣고 싶겠느냐.
내가 어떤 기도에 발길을 옮기겠느냐.
(주님. 가르쳐 주십시오.)
사랑아.
나는 그 어떤 기도보다
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기도에 반응을 보인다.
미치도록 나를 사랑하는 기도에
나도 미치도록 반응하는 나 예수임을 알아야 해.
기도해도 반응이 없느냐.
기도해도 내가 함께함을 느끼지 못하느냐.
그러면 너희가 어떤 심정으로
나를 찾고 부르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단순히 입술로 나를 부르는지
정녕 나를 보고 싶어 애태워 기도하는지
그것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해.
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너희와 누구보다 더 깊은 사랑의 대화를 하길 원하
는
너희의 신랑임을 알아야 해.
그래서 나는 그 어떤 기도보다
나를 보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그 기도에
반드시 응답함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선생을 위해 기도해 보아라.
선생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
그 또한 내가 함께함을 느낄 것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함이
곧 나를 위해 기도함이기에
내 어떤 일이 있어도 그 기도에는 늘 함께한다.
그리고 간절히 회개해 보아라.
회개기도가 얼마나 큰지 아느냐.
회개기도는 나와 통하는 비상구와 같다.
급할 때일수록 먼 길 돌아가지 말고 지름길로 가야
하듯
힘들 때 어려울 때 기도하기 힘들 때
더욱 간절히 너의 마음의 모든 죄를 씻어내는
회개기도를 하여라.
그러면 너희의 심령이 조금씩 살아나
어느 순간 내 마음이 너희 마음이 되는
그 단계까지 가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음은 기도를 하여도
나와 통해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는 자들이 있다.
기도는 대화라 하였다.
나와 통하는 기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나와 심정이 오고가는 기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일방적으로 기도만 하고 끝내는 자들이 많다.
내가 너희 옆에 있어도 나를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기도 시간에 내가 늘 함께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나를 찾고 불러야 한다.
나를 찾지도 부르지도 않는 자들도 있다.
내 마음을 받고자 기도해야 한다.
내 심정을 받고자 기도해야 해.
그러려면 나를 더욱 간절히 찾고 불러야 한다.
나를 불러야 내가 주는 성령을 받을 수 있다.
나를 불러야 내가 함께하며
뜨거운 사랑의 불길을 너희에게 줄 수 있다.
어떤 자들은 나를 찾지도 부르지도 않으면서
자기와 함께하지 않는다 말을 하는 자들도 있다.
한두 번 부르고 응답 없다 하는 자들이 많다.
내가 누구냐? 만왕의 왕이다.
너희를 창조하고 너희를 구원한 주 예수다.
그러니 어떻게 나를 불러야겠느냐.
세상의 임금을 보려고 해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예를 갖추고 나가야 한다.
왕을 만날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이처럼 나도 너희를 만나고자 열 일 제치고 찾아오
는데
너희도 나를 만나고자 한다면
내가 올 때까지 불러야 하지 않겠느냐.
내가 올 때까지 나를 찾아야 하지 않겠느냐.
나를 만날 때까지 포기치 않고 기도하는 정신이 필
요하다.
나를 쉽게 만난다 생각하니 쉽게 포기하는 것이다.
나를 만나는 것이 어렵지만
끝까지 포기치 않으면 나와 통할 수 있다는
그 정신으로 나를 만나고자 해야
나를 만날 수 있음을 꼭 알아야 한다.
또한 나를 만나고자 기도하면서도
막상 내가 와도 나를 부르지 않는 자들이 많다.
내가 함께함을 느끼면 바로 나를 불러 대화해야지.
그저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끝나는 자들이 되어선 안 된다.
나를 불러 찾아왔건만
나를 그저 세워 놓기만 하고 끝나는 자들이 있기에
내 이리 말을 하는 것이다.
한 번 두 번 나를 만나다 보면 정이 들고
정이 들면 더 깊은 심정의 말이 나오게 되어 있다.
처음엔 나와 통하기 힘들어도
한 번 길을 뚫어 놓으면 계속해서 나와 통할 수 있
으니
포기치 말고 계속 기도해 보아라.
나와 만나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나와 통하는 그 길이 달라진다.
아직도 산속에 겨우 한 명 정도 걸어갈 수 있는 길
로
나를 만나는 자도 있고
두세 사람 걸어갈 정도의 길로 나와 만나는 자도 있
고
어떤 자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길로
나를 만나는 자도 있다.
또 어떤 자는 자동차를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길을 잘 닦아 놓은 자도 있다.
어떤 길로 나를 만나느냐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정함을 알아야 한
다.
그 길은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나를 만나고자 하는 그 간절함으로
만드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 길에 따라 내가 함께하는 것도 달라지고
내가 해 줄 말도 달라진다.
기도의 수준을 높이고 싶으냐.
기도의 능력을 받고 싶으냐.
그러면 날마다 나와 만나려는 그 간절함으로
기도의 길을 닦아야 한다.
기도가 힘든 자들은
기도의 길이 제대로 닦이지 않아 그런 것이다.
무엇이든 하다 보면 실력이 늘게 되어 있듯
기도도 그러하다.
매일 꾸준히 간절히 기도해 보아라.
어느 순간 기도하는 것이 쉬워질 것이다.
매일 간절히 나를 찾고 불러 보아라.
기도의 길이 넓어져 기도하는 것이 쉬워질 것이다.
(주님, 기도하다 보면 기도가 잘 되어 주님도 쉽게
만나는데 어느 순간이 되면 또다시 기도하는 것이
어려워질 때도 있습니다.)
사랑아.
그것은 기도의 길을 더 넓히고 닦기 위해
공사 중이라 생각하면 된다.
도로를 넓힐 때를 생각해 보아라.
길을 넓히는 그 순간은 오히려 더 길이 좁아지고
오고 가는 길이 힘들 때도 많다.
이처럼 기도의 수준을 높일 때나
기도의 차원을 높일 때는 기도하기가 힘들 때가 많
다.
그때 포기치 말고 끝까지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
다.
그때 기도하기 힘들다고 포기하는 자들이 많은데
절대 포기치 말아야 나와 만난다는 것을 잊지 말아
라.
기도는 나와 만나는 수단이다.
나와 통하는 수단이다.
나와 만나기 위해
매일 새벽을 깨워 간절히 기도하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내 심정을 털어놓은 주 예수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