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수요말씀2012.01.28 (토)

계시말씀 9c8a1896

선포일
2012.01.28 (토)

첨부 파일

마음속에 길이 있다 작성일 : 2011년 12월 2일 ~ 4일 새벽 작성자 : 주정성 지난주에 주님께서 “내 머리로 살아라.” 말씀해 주셔 서 너무 좋았는데, 실제로 온전히 주님 머리로 산다 는 것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제대로 못 살아가니 점점 마음이 꺾이고 있었는데, 이번 주 말씀에서 자기 마음이 문제임을 또 다시 깨닫게 해 주시니 마음이 더 곤고했습니다. 수요예배 후 철야기도 하는 중에 “마음속에 길이 있 다.”라고 깨닫게 해 주셔서 마음의 길을 보여 달라고 기도할 때 “지금 네 마음이 무엇을 향하고 있느냐? 육을 향하고 있느냐? 영을 향하고 있느냐?”하시며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마음속에 길이 있다. 마음속에 사랑이 있다. 마음속에 내가 있다. 마음은 나를 보는 눈을 가졌고, 마음은 나를 품는 두 팔을 가졌노라. 사랑이 마음에 있고 믿음이 마음에 있고 근심을 이기는 모든 힘이 마음에 있노라. 마음을 쉬 보지 말아라.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쉬이 보는 것이냐? 마음을 약하다 치부하지 말아라. 마음이 바로 너를 움직이는 힘이다. 마음이 열쇠다. 마음이 천국 향한 길을 개척하고 마음이 나를 향하게 한다. 마음에도 얼굴이 있다. 마음의 얼굴이 나를 향하게 하여라. 마음의 귀가 나를 향하게 하고 마음의 눈이 나를 향하게 하라. 마음이 나를 향해 걸어오게 하라. 마음의 발이 나를 향해 전진하게 하라. 마음은 보이지 않으나 형체가 있는 것과 같다. 마음은 보이지 않는 너다. 마음은 모든 것을 잡고 소유할 수도 있고 모든 것을 내어 놓을 수도 있다. 마음은 마음의 땅을 갈고 닦을 수도 있고 그 땅을 내팽개쳐 폐허로 만들 수도 있다. 마음은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가난한 자가 될 수도 있다. 마음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이다. 이 마음이라는 존재가 어떤 몸부림을 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은 달라질 수 있다. 마음속에 모든 것이 있다. 네 마음은 너의 육이라는 유형의 존재로 나타난다. 마음의 심상은 육의 얼굴로 나타나며 행동으로 나타 난다. 마음은 실로 무서운 존재이다. 보이지 않으나 보이는 모든 세계를 움직이는 뚜렷한 존재이다. 네 마음의 존재가 네 육으로 나타나 결국 네 영의 형체도 결정짓는 것이다. 네 마음이 결국 영육의 모든 것을 가늠할 수 있는 키인 것이다. 마음, 그 속에 길이 있는 것이다. 결국 마음속에서 천국도 지옥도 좌우되는 것이다. 마음은 그때그때마다 필요한 대로 자기를 만든다. 마음의 얼굴을 나를 향하게 하고 마음의 귀를 내게 기울이고 마음의 눈으로 나를 보며 마음의 입술로 나를 찬양하고 부르며 마음의 팔로 나를 잡고 오직 나를 품고 마음의 발로 오직 나의 길을 가는 것이다. 네 마음을 내가 이끄는 대로 육도 영도 만들면서 천국길 가는 것이다. 마음이 하늘의 말씀을 받고 깨닫고 기뻐하고 찬양하 며 육으로 모든 것을 나타내고 행할 때 육도 빛나고 영도 빛나는 것이다. 마음으로 옳고 선한 의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창 조되었노라. 그러나 마음이 나를 향하지 않고 나를 배우지 않고 자기 환경, 교육, 학문 등에 의해 자아라는 담장을 스스로 쌓아 올리기 시작하며 경험과 관습, 철학, 신념, 타인과의 관계 등을 통해 자기라는 성벽을 더욱 높이 쌓아 그것이 세월에 굳어져 결코 허물 수 없을 때 마음은 그 성벽에 스스로 가로막혀 결코 나를 볼 수도 없고 나를 느낄 수도 없노라. 자기 자아라는 성벽이 인생을 통해 조금씩 허물어져 가는 자도 있으나, 갈수록 철옹성이 되어 결단코 상대를 또한 시대 하늘 진리 말씀을 받아들일 수도, 볼 수도 없게 되나니, 영원한 세계와 천국은 안중에도 없이 지식, 철학, 학문, 기술, 돈, 이성, 세상 것이 다인 양 육의 향락만을 위해 달려가게 되는도다. 그 길이 죽음의 길인지도 모르고 인생 일생을 다하여 마음이 시키는 대로 달려 사망길을 간 것이 되는 것이다. 불쌍하고 가련한 마음 인생이로다. 그러하기에 사탄은 더욱 마음을 통해 역사한다. 자기 스스로가 지옥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오기에 마음을 잡고 사탄의 것을 넣어 주려 하는 것이다. 고로 네 마음 처음부터 나를 향하게 하여라. 사탄에게 빼앗긴 너의 마음을 찾아라. 여태까지 네 마음에 쌓아 올린 너의 것이라는 담장을 허물어라. 회개와 사랑과 성령의 불로 네 마음 깨끗케 하여라. 마음이 금이다. 마음이 보석이요 보물이다. 네 마음을 강하게 연단하되 영원한 것을 위해 하여 라. 마음은 살릴 수 있다. 마음은 영원까지 나와 함께 가는 것이니 마음에 투자하여라. 네 마음이 내 마음 되게 하는 것이 가장 큰 지혜요 지식이요 근본 된 삶이니라. 마음은 보물이다. 그러나 마음은 언제든 괴물이 될 수 있다. 마음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너무나 분명하게 달라질 수 있다. 그러하니 마음이란 존재가 언제나 나만 바라보게 하 고 나만 사랑하게 하고 나만 따라오게 하자. 그 힘은 기도다. 말씀이다. 찬양이다. 실천이다. 그 힘은 하나님을 품음이요 여호와를 앙망하며 사랑함이다. 마음이 항상 나와 손잡고 다니며 대화하게 하여라. 마음속 너에게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길이 있다. 너의 마음이 우리 사랑의 근본이다. 육도 영도 마음이 더욱 나를 향할 수 있도록 돕고 협력하여라. 영혼육은 각체이나 일체이니 서로서로 하나 되어 구원을 위해 협력하는 것이다. 마음은 육을 위해 육은 마음을 위해 하나 되고 영도 근본부터 하나 되는 역사가 날마다 순간마다 네 마음에서 용솟음치기를 원하노라. 육신 가진 너희는 마음이 최고라 생각하고 마음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며 나를 심어 주어라. 거듭남도 구원도 휴거도 마음에서 시작한다. 마음이 주인이라 여기라. 마음에서 구원길이 시작된다. 마음을 있는 듯 없는 듯 여기지 말고 확실한 실존체로 여기며 네 마음을 소중히 하여라. 그 소중한 마음, 온전히 내가 주인 되게 하여라. 그래야 모든 것에 소망이 있는 것이다. 마음아. 나와 대화하자. 마음아. 나와 사랑하자. 마음아. 내 마음이 네 마음 되게 하여라. 그래야 네 마음 영원 끝까지 성공하는 것이니라. 마음아. 나를 사랑하여라. 마음아. 너를 온전히 열고 나를 보아라. 마음아. 내 사랑아. 내가 너를 진정 귀히 여기노라. 마음아. 너를 귀히 창조하였노라. 귀한 마음아. 너를 진정 사랑하는 주니라. 마음의 존재를 각인하고 네 마음을 날마다 살피고 언제나 사랑하여라. 마음이 항상 웃게 하여라. 네 마음이 슬프면 내가 슬프구나. 마음이 항상 천국을 바라보게 하여라. 천국을 열망하게 하여라. 주 여호와를 바라보게 하여라. 마음을 창조하신 여호와의 근본을 알게 하여라. 네 마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네 마음이 너의 주권자인 것이다. 네 영원을 결정하는 것이 네 마음이라. 고로 영원까지 네 마음을 다하여라. (그 후 생활 가운데,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하였습니다.) 사탄은 육을 통한 구원과 부활을 못하게 하기 위하 여 마음을 통해 시간을 빼앗고, 육의 것만 소망하게 하여 천국을 향하지 못하게 하 노라. 육의 마음은 육체를 가지고 영의 마음은 영체를 가진다. 육의 마음, 영의 마음이 하나 되고 육과 영이 일체 되어 여호와를 찾아감으로 창조목적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하나 되어라. 일체 되어라. 네 마음이 내 마음 되게 하여라. 나만 바라고 네 마음 나에게 주면 난 언제나 네 마음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육의 마음은 육성을 따르려 하고 영의 마음은 영성을 따르려 한다. 네 영육의 마음이 일체가 된다면 너의 육성도 영성화 되고 그에 따라 영은 찬란히 빛나는 영으로 매일 차원 높여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네 육 마음, 영 마음 하나 되면 육 행함으로 변화된 영이 온전한 하늘 천국에 합당한 영으로 변화되노라. 결국 네 마음(인성)이 변화되어야 육성이 변화되고, 그 변한 육의 행실로 영성이 변화를 받아 그날이 이르면 하늘 영체가 되는 것이니라. 더욱 하늘 아버지의 온전하심을 입고 창조목적을 이루기에 힘쓰라. 그 모든 근본이 네 마음에 있노라. 천국이 네 마음에서 시작하노라. 고로 천국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함이 아니요 네 마음에 있다 함이니라. 사랑아. 네 마음이 나를 뜨겁게 사랑하여 오직 나를 향하게 하여라. 진정 모든 것이 네 마음이다. 네 마음이 내 마음, 나의 말에 동의함에서 비롯된다. 내 사랑의 구애도 네 마음이 받아들여야 하며, 내 마음의 뜻도 네 마음이 합당히 여겨 행하여야 하 는 것이다. 사랑아. 마음아. 네 마음을 잡아라. 네 마음을 잃지 말아라. 사탄이 순간 채어 가니 사랑의 마음 나에게 꽁꽁 묶어 버려라. 내 마음과 일체 되어 버려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네 마음의 처분만 기다리는 나이다. 네가 육신으로 존재하기에 마음 주권 부리는 것이나 인간 육신은 반드시 한계가 있기로 한계 없는 내 마음을 네 마음으로 삼아라. 육으로 향하는 마음은 육신과 함께 땅에 묻히고, 영으로 향하는 마음은 영과 함께 영원하다. 오직 네 마음으로 영체를 아름답게 가꾸고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함께하자. 사랑만이 영원하다. 사랑의 마음은 영원히 빛난다. 그 사랑이 보석이 되고 보물이 되노라. 육 사랑의 마음도 보석으로 표현하듯 하늘 천국 영원한 존귀한 사랑도 하늘 보석으로 표하시노라. 내 사랑도 선생 사랑도 그러하노라. 최고 사랑을 표함이니라. 선한 마음은 아름답고 빛나며 사랑은 더욱 아름답게 빛난다. 악하고 미운 것이 아름답다 말하진 않는다. 선함과 사랑이 실로 아름다운 결정체가 되어 결실하 는 곳이 천국이라. 결국 보이지 않는 마음은 육을 통해 영원한 영의 실체로 결실하게 되는 것이니라. 마음이 영원을 사모하며 여호와를 앙모하며 그를 향해 나아가면 영의 실체를 통해 영원한 생명 세계 천국에 거하게 됨이라. 사랑아. 진실로 네 모든 마음이 영원을 바라며 나아가자. 네 모든 생각이 삼위의 영원한 사랑을 위해 나아가 자. 나와 함께 가자. 오직 선생과 함께 천국에 이르자. 선함과 온전함으로 마음 농사짓고 열매 거두어 영의 실체를 온전하게 만들자. 결국 네 마음이 네 육이요, 네 영이다. 네 마음 정신 생각 속에 여호와의 정신과 사상을 심 고 천국 향해 나아가자. 말씀과 성령과 기도, 실천으로 온전한 마음과 사랑을 소유하기 바라노라. 사랑한다. 너희의 마음 마음들이 모여 섭리사가 온전히 하나 되기를 간절히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