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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2.01.29 (일)

120129 주일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선포일
2012.01.29 (일)
성경 본문
아가서 5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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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9일 주일말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본 문 아가서 5장 2-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모든 말씀이 귀하지만, 이번 주에는 주님께서 선물로 주신 말 씀이 나갑니다. 2011년 12월 25일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은 크리스마 스 선물로 ‘기회’에 대한 비밀의 말씀을 잠언으로 주셨습니다. 너무나 도 깊은 기회에 대한 지혜의 말씀을 각종 비유로 해 주셨습니다. 그 잠언 말씀에 따라서 오늘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이 나가게 됐습니다. ‘기회’에 대한 설교는 대설교입니다. 주일에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으라고 말씀하고, 수요일에는 어떤 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는지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주일, 수요설교를 묶어서 앞으로 교육할 때 수시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선생도 이 설교로 은혜를 받고, 틈만 있으면 기회로 사용합니다. ‘기회’에 대한 설교는 입에 착 맞는 음식처럼 너무 맛있는 설교입 니다. 귀를 쫑긋 세우고 마음을 집중하여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어떤 말 씀을 하시는지 잘 듣기 바랍니다. (* 먼저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인 아가서 5장 2-7절 말씀을 화면을 보 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한 여자가 오랫동안 칠보단장을 하고 방에서 문까지 걸어 잠그고 자 기 사랑하는 자가 노크하며 문을 두드리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희망의 기회를 기다리는 이 여자에게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밤이 지 나 이른 새벽에 기다리던 사랑하는 자가 은밀히 아무도 모르게 와서 처음 에는 인기척을 내 주었습니다. 방에서 여자는 잠을 깨서 ‘누가 왔구 나.’ 했습니다. 눈은 떴는데 누워서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밖에서 “사랑하는 자야. 비둘기 같은 자야.” 하며 문을 열어 달라 는 소리가 났습니다. 여자는 ‘내가 옷을 벗었는데 어쩌나? 금방 일어날 수가 없네.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쩌나? 다시 발을 더럽혀야 하나?’ 했 습니다. 사랑하는 자는 때, 곧 기회가 왔으니 밖에서 심정 태우며 문틈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그 향기가 여자의 방에 풍겼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던 여자는 그 향기를 맡고 ‘내가 기다리는 자 같기도 하네?’ 하고 꾸물거 리면서 뜸을 들였습니다. 그러다가 오랜 후에 겨우 일어났습니다. 문을 열고 나갔으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자는 그제야 ‘내 사랑하 는 자가 왔다가 갔구나.’ 하고 혼이 나가 정신을 잃었습니다. 다시 불러 보고 주변을 찾아보아도 사랑하는 자는 없었습니다. 여자는 성을 헤매며 사랑하는 자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성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났습니 다. 그들에게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찾는다고 하니, 그들은 “이게 웬 과 일이냐?” 하고 쳐서 눕히고, 옷을 벗기고 취했습니다. 사랑하는 자가 찾아왔을 때 번개처럼 맞지 못하고 자기가 늦게 깨닫 고 꾸물거리다가 사랑하는 자를 맞을 기회를 놓치니, 악한 자들에게 기회 가 넘어갔습니다. <영상1> 설교 내용에 따라 영상 제작 (원고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이 말씀은 시대마다 이같이 되는 현실을 깨달으라고 하나님께서 지혜 의 왕, 솔로몬을 통해 하신 말씀입니다. (* 각각 누구를 비유하여 말한 것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2> ① 방에서 칠보단장하고 사랑하는 자를 기다린 여자는 처녀 이스라엘 민족을 비유한 것이고, 밖에서 온 사랑하는 남자는 초림 때 구세주 예수 님을 비유한 것입니다. ②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고 준비하면서 마치 자기 신랑, 애인, 자기가 최고로 원하는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듯이 메시아를 기다렸던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쓰고 오셨는데 ‘누 군가 왔구나.’ 하기도 하고, 아예 몰라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이 사랑 하는 자로 오셔서 ‘말씀’으로 시대의 문을 두드렸지만, 그들은 문을 따 주지 않았습니다. ③ 결국 꾸물대고, 자기 주관으로 생각하고, 불신하고, 악평까지 하 고, 시대 주인을 맞는 데 있어서 번개같이 행동하지 못하여 예수님은 떠 나고 말았습니다. ④ 결국 이스라엘 민족은 이웃 나라의 침범을 받고, 마 치 사랑하는 자를 찾아 헤매던 처녀가 성을 순찰하는 자들에게 당하듯이, 400년 동안 로마의 취함을 받아 불쌍하고 애석하게 됐습니다. ⑤ 또한 하나님과 예수님은 루터를 통해 나타나 개혁의 문을 두드리 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있던 처녀 같은 천주교인들은 루터를 불신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극심하게 핍박하여 그 기회를 놓치 고 말았습니다. <영상2> * 설교 내용 자막 ① 칠보단장하고 기다린 여인 ∥ 사랑하는 자 ↓ ↓ 이스라엘 민족과 ∥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모습 ② 하나님을 극진히 믿고 섬기며 사는 유대 종교인들의 모습 주님이 말씀 전하시는 모습 / 이를 안 받아들이는 유대 제사장들 ③ 그러다가 극심하게 미워하고 핍박하는 모습 ④ 예루살렘이 함락하고, 이스라엘이 로마의 통치를 받는 모습 ⑤ 루터를 통한 개혁역사 / 그러나 천주교인들이 심히 박해하는 모습 개신 기독교 400년 역사 후에 주님은 약속대로 땅에서 이루는 재림 역사를 위해서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말씀을 선포하면서 오셨습니 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구시대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주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는 약속을 믿고, 오늘 성경 본문에 나오는 처녀같이 칠보단장하고 주님 을 기다렸습니다. 회개하고, 준비하고, 문도 꽉 잠그고, 신랑을 위해 씻고 닦아 윤이 나게 하고 기다렸습니다. ② 주님은 사명자의 육을 쓰시고 30년 전부터 노크하며 ‘시대 말 씀’으로 시대 재림의 향기를 풍기셨습니다. 그런데 기다리던 자들이 모 르거나 꾸물거리고 있어 답답하니, 문틈으로 손을 깊이 집어넣고 문 좀 따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③ “먼저는 육이다. 먼저 땅에서 예수님을 맞아 부활되고 거듭나 시 대 구원을 받아야 된다.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가니 땅에서 예수님이 육으 로 쓰는 자를 맞아 그를 통해 주님이 이 시대에 하는 말을 듣고 주님을 맞는 것이 ‘시대 휴거’다. 그다음에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이 영으 로 오면, 그동안 육의 행실을 통해 준비되고 변화된 영이 주님의 재림을 맞고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하며 시대의 향기를 내뿜었습니다. ④ 그러나 신앙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꾸물거리고 10년, 20년, 30년 동안 마음 문을 따 주지 않았습니다. ⑤ 결국 주님은 시대의 고정관념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시대 구원과 복음의 방향을 알려 주시고, 한 사람으로 시작하여 온 세계로 새 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습니다. ⑥ 그러나 칠보단장하고 주님을 기다리던 자들은 계속 꾸물거리다가 자기 생각대로 게으르게 행하고 부정하고 악평까지 하고 ‘이상하다.’ 하며 주님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사탄과 잘못된 종교인들에게 취함 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⑦ 그들은 기회를 놓쳤습니다. 순찰하는 악한 자들이 옷을 벗기고 취 하고 말았습니다. 기회를 놓쳤습니다. 때를 놓쳤습니다. 신앙의 잠에서 일찍 깨어나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하고 꾸물거리다가 결국 시대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영상3> * 설교 내용 자막 ① 기독교인들 예수님을 믿고 눈물 흘리고 회개하고 찬양하는 모습 기독교 목사들 힘껏 외치는 모습 ② 선생님 웃으며 외치는 모습 / 간곡히 외치는 모습 ③ 선생님 힘 있게 외치는 모습 ④ 그러나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하는 기독교인들 ⑤ 섭리인들의 모습 ⑥ 기독교인들 잘못된 종교 신00 등 신흥종교에 사람들을 뺏기고 당황해하는 모습 ⑦ 기회를 놓쳐 새 역사에서 쪼개지는 모습 영광은 찬란하게 오지만, 기회는 은밀하게 옵니다. 기회는 화려하지 않습니다. 어느 때는 조용히 소곤소곤 옵니다. 어느 때는 비바람 칠 때 옵니다. 어느 때는 환난의 눈보라가 칠 때 옵니다. 환난, 핍박, 고통 중에 서도 ‘때’가 되면 기회가 옵니다. 기회는 와서 기다리는 자를 충분히 깨닫게 해 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① 자기가 타야 할 열차가 왔을 때 적극적으로 행하지 않고 꿈틀거리다가 열차가 떠난 후에 열차의 꼬리를 보면서 “저 열차가 맞다. 맞아! 저게 내가 타야 할 열차야.” 하면서, 떠난 열차를 부르며 발을 동동 구르고 통곡합니다. ② 이와 같이 대개 기회를 놓치고 지나고 나서 그제야 깨닫고 기회의 뒤를 쫓아갑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자기 주관, 교만, 자기 생각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번개같이 부지런히 열심히 행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영상4> * 설교 내용 자막 ① 초안 참고 (열차가 왔는데 쳐다만 보며 꾸물거리는 모습 / 열차가 떠난 후에야 발을 동동 구르며 통곡하는 모습) ② ‘기회’라고 동그라미 속에 써 넣고, 기회가 지나갔을 때 그 기회를 쫓아가는 사람의 모습 / ‘기회’라고 동그라미 속에 써 넣고, 기회 가 왔을 때 자기 주관, 교만, 생각 버리고 적극적으로 번개같이 쫓 아가 기회를 잡는 모습 오늘 이 달에 새로 온 사람들과 최근에 새로 온 사람들을 환영하면서 예수님이 이 같은 말씀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고로 모두 배우고, 기존에 신앙생활을 했던 자들도 모두 잘 배워 현재도, 앞으로도 절대 기회를 놓 치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그토록 기회가 오기를 기다렸다가 막상 기회가 오면, 사람들은 그것 이 기회인지 모르고 기회를 놓친 후에야 지구를 흔들 정도로 땅을 치며 통곡합니다. 선생의 경험으로 보면 어느 때는 동쪽에서 기회를 기다렸는 데 생각지 않은 북쪽에서 기회가 왔습니다. 또 어느 때는 수 년, 수십 년 동안 기회를 기다렸는데 어떤 기회는 번쩍 몇 초 동안만 머물다 가고, 어 떤 기회는 몇 주 동안만 머물다 가기도 했습니다. 어느 때는 기도할 때 깨달아져 이때가 기회라는 것을 알기도 하고, 어느 때는 주님을 지극히 사랑함으로 주님이 깨우쳐 주셔서 알기도 하고, 어느 때는 기회의 때인지 모르고 맞고, 어느 때는 그런대로 행하여 겨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아예 기회를 놓치지 않아서 다행이다!” 하기도 했습니다. 기회는 알고 맞고 행해야 됩니다. 선생의 기회는 주님의 기회 였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대망의 기회도 처음에는 작게 온다. 기회는 잡고 행할수록 크게 나타나고, ‘이것이 기회다. 이때다.’라는 것을 알 게 된다.” 하셨습니다. (* 우리가 꽉 잡아야 할 기회는 무엇일까요?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주님은 우리의 기회입니다. 주님이 육으로 쓰시는 선생이 기회 입니다. 꽉 잡아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신과 몸으로 시대의 기회를 꽉 잡아야 됩니다. 기회를 놓치면 자기 손해, 섭리 손해, 기회를 주신 주 님도 손해입니다. <영상5>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기회를 놓치면 인생 정말 실망하고 후회합니다. 그다음 기회는 언제 올지 기약이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세상에서 살면서 기회가 많이 오고 갔는데 놓쳤습니다. 그래서 그 위치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반면 시대 의 기회를 잘 맞은 자는 그 차원의 위치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주님 께서 은밀히 마음에 노크하고 말씀으로 노크했어도 꾸물거리다가 그냥 지 나쳐 버린 자들을 작년에도 너무 많이 봤습니다. 선생이 주님의 심정을 알고 재촉했을 때 기회를 맞은 자는 너무 잘됐습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올해는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 다. 기회를 놓치면 미꾸라지가 되고, 기회를 잡으면 용이 되어 승천하듯 합니다. 올해는 임진년 흑룡의 해입니다. 모두 용이 되어 하늘을 나는 자 들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함으로 휴거되어 ‘육’은 땅에서 하늘을 날며 살고, ‘영’은 주님 품에 날아가 주님이 오시면 번개처럼 번쩍 맞고 휴거되어 야 합니다. 믿습니까? (아멘!) <영상6>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2011년 12월 25일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회’에 대한 잠언의 말씀을 주셨다고 했지요? 총 119개 잠언입니 다. 잠언은 새벽에 전해 줄 것이니, 모두 빠짐없이 듣고 기회를 놓치지 않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7>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오늘 말씀에 나온 여자는 모두 너희라고 생각하고, 밖의 사랑하는 남 자는 나 예수와 내가 쓰는 나의 육인 너희 선생이라고 생각하여라. 항상 이렇게 생각하고 이 시대를 맞아라. 그러면 육도 이 땅에서 휴거된 것같 이 영도 하늘나라로 휴거된다. 2000년 전 나의 육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이후로 나 예수는 항 상 육이 없는 영이다. 고로 이 시대의 기회는 내가 세운 너희 선생을 통 해 가고, 너희 선생이 세운 자를 통해서 간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과거를 생각하면서 어느 날, 어느 때 너희의 주인인 나 예수가 너희에게 갈지, 항상 준비하고 문을 걸어 잠 그고 기다려라. 그리고 나 예수가 노크하면 즉시 일어나 나를 맞아라. 잠 결에 사랑하는 자의 음성을 듣기는 들어도 일어나지 못하면 안 된다. 사 랑하는 자가 와서 말하면 벌떡 일어나야 된다. <영상8>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중요> 너희가 방에서 기다리는 신부라 생각하고 한번 연습해 보자. 자, 모두 얼굴을 숙이고 있어 보아라. (모두 얼굴을 숙이게 한 뒤에 다음 말 을 건넨다.) “사랑하는 자야. 나 예수가 왔다. 네 사랑이 왔다. 문을 따 다오. 내 손 좀 봐라. 사랑의 향기가 나지 않느냐. 음성을 들으니 네가 사랑하는 기다리던 자가 아니냐.” 이 말을 하는 순간, 첫 마디에 얼굴을 든 자는 사랑의 기회를 맞고, 나 예수가 주는 각종 기회를 맞은 자다. ‘번개처럼’이다. 말이 끝났을 때는 떠난 것이다. 이같이 기회는 몇 초, 혹은 몇 분 있다가 간다. 성령 으로 마음이 감동됐을 때 꾸물거리면 안 된다. 그때가 기회다. 전화도 벨 이 울릴 때가 받을 기회다. 신부가 느리면 되겠느냐. 엉덩이가 무거우면 되겠느냐. 지금은 내 말 을 듣고 날아다니는 시대다. 내가 때가 되어 가는데 뒷모습을 보면서도 걷느냐. 쉬느냐. 노느냐. 때를 알아라. 급행열차를 타 봤느냐. 고속 열차를 타 봤느냐. 기다리는 시간은 많 아도 타는 기회는 2~3분이다. 오래 기다려도 기회는 순간이다. 나 예수 의 재림도 2000년 동안 기다렸다. 그에 비해 재림과 휴거는 순간에 기 회가 온다. 평생 구원받기를 기다렸어도 어느 날 홀연히 자기 구원의 날이 와서 전도자를 통해 순간 부른다. 꾸물거리면 기회를 놓친다. 부정적으로 듣고 대하면 자기 구원의 기회는 순간 지나간다. 자기 주관, 자기 중심을 가지 고 이유를 대다가 순간 지나간다. 기회가 오면 ‘이때가 기회구나!’ 하고 느낌으로 안다. 또한 나 예 수도 성령님도 감동을 준다. 깨닫기 바란다. 배가 떠난 다음에 깨닫고 배 를 놓친 후에 바다 위로 걸어가겠느냐. 기회가 지난 다음에 깨닫고 가겠 느냐. 이 시대는 나의 뜻을 이루는 기회를 놓쳤다. 너희는 나 예수가 내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시대의 기회를 맞은 자 들이다. 이 시대 나의 재림의 말씀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 너희 중에 어 떤 자들은 이 역사를 따르다가 자기를 중심하면서 서서히 마음이 변질되 어 다 버리고 사망으로 갔다. 또 어떤 자들은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나를 맞지 않고 다른 자를 사랑으로 맞고 살아 사망으로 갔다. 이곳에서부터 1000년 성약역사가 펼쳐진다. 오직 하늘의 역사는 ‘그 시대 하늘의 온전한 말씀’을 중심하여 펴 나간다. 섭리사에 선포되 는 나 예수의 진리의 말씀에 속하지 않고 가는 곳은 하나의 방계 역사이 며, 구시대에 속한 역사다. 내 아버지 하나님은 시대가 알든지 모르든지 약속대로 그 시대 중심 자 한 사람을 가지고 나 예수와 같이 역사를 펴셨다. 너희는 어려서 모른 다. 지금부터 33년 전에는 온 세상이 나 예수가 온다고 떠들썩했다. 특 히 핵심 나라인 한국은 온 기독교인들이 나의 재림에 온통 마음이 들떠 있었다. 그때 너희 선생을 통해 ‘육적 복음 역사’와 ‘육적 휴거 역사’가 시작됐다. 그때 한국에는 자기를 재림주라고 하는 교파가 30개는 되었 다. 너희 선생이 기도하고 내게 고하여 나와 처리해서 다 없어졌다. 가짜 는 가기는 가는데, 끝까지 존재하지 못한다. 시대 역사를 알고 받아들이고 따르는 자들만 근본적으로 구시대 사망 권을 벗어나서 살아나 새 시대 역사를 펴 나간다. 마치 열차가 가면서 역 마다 사람들을 태우듯이, 새 역사도 가면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기회를 알 고 좇는 자들을 계속 태우면서 간다. 섭리사 재림역사는 1000년 동안 가니 당세에 사람들이 모르든지 불 신하든지 악평하든지, 기회를 놓치는 자들은 두고, 믿고 받아들이는 자들 만 끌고 앞날을 보고 간다. 기회를 놓친 자는 계속 구시대에서 살면서 힘 든 구원을 이루고 구시대급 구원을 이루며 살게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① 오늘 성경 본문 말씀처럼 칠보단 장하고 사랑하는 자를 기다렸는데 잠에서 깼으나 일어나지 않고 꾸물거리 다 못 맞으면 세상에 찢기고, 사탄과 무지자들과 유혹자들에게 당하고, 기회를 놓쳤다고 통곡하며 산다. ② 그리고 멀리서 시대를 따른 자들을 쳐다보면서 불평하고 악평도 하고 자기 주관대로 말한다. 섭리역사가 이 시대에 나 예수가 행한 역사 가 맞으면 자기가 너무 괴로우니 이 역사가 아니라고 불신한다. 그리고 자꾸 다른 이론을 내세우고 자기 것을 긍정하면서 그 괴로운 고통을 외면 하려 한다. 겨울이 왔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덜덜 떨며 부정하는 꼴이다. 자기 행위가 자기를 심판받게 했다. ③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소용없다. 이 시대에 신랑으로 오신 주님을 맞지 못하고, 주님이 보내신 사명자를 맞지 못하면, 때가 있는 고로 주님 도 사명자도 떠나간다. 그러나 기회를 잃은 자들은 계속 자기 중심으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린다. 그러나 기약 없는 기다림이다. <대화> 선생 : “예수님 다른 데로 가요.” 주님 : “그래. 가자.” <영상9> * 설교 내용 자막 ① 이 시대 역사를 맞지 못한 자들 (세상에 찢기고, 사탄과 유혹자들 에게 당하고, 기회를 놓치고 통곡하는 모습) ② 그리고 새 역사를 불신하고 부정하고 악평하는 모습 겨울이 왔는데도 아니라고 하며 덜덜 떨면서 부정하는 모습 ③ 초안1(주님과 선생님 떠나는 모습) 초안2(사탄과 유혹자들에게 끌려다니며 기다리기만 하는 모습)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나 예수의 영 재림, 너희 영 휴거를 앞에 놓 고 육 휴거 역사도 끝나 간다. 사탄의 육이 되어 정신병자같이 말하는 자 들의 말을 듣지 말고, 너희도 그들을 불신하여라. 너희 선생을 내가 보낸 줄 모르고 겉만 보고 판단하고, 또 개인 감정 으로 대하고 막는구나. 나 예수를 보고 따르는지 모르고, 나 예수가 전한 말씀을 듣고 따르는지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내가 보낸 자와 섭리인들을 판단하고 대하는구나. 모두 다 회개하지 않으면 내 아버지께서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이미 그 행위대로 전능자 내 아버지께서 갚아 주기도 하셨 고, 심판의 때를 기다리는 자들도 있다. 너희는 나 예수와 내가 보낸 자, 곧 보이는 육과 일체 되어 너희 자 신을 나의 말씀으로 부지런히 관리하여라. 그리고 이제 온 자들과 너희 형제들을 나 예수와 같이 관리하고 키우면서 더욱 역사를 펴 나가자. 내가 기회에 대해 말한 것을 너희가 듣고 행하면, 올해 너희 각자와 교회와 섭리사에 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올해도 열심히 하여 온전히 ‘휴거 의 영’이 되어 마치 용이 하늘로 솟듯이, 천사가 하늘로 솟듯이 하여라. 루시퍼같이 타락하면 뱀같이 징그러운 용이 되어 계시록 20장 말씀 처럼 진정 회개해야 복직된다.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면 루시퍼같이 되어 지옥을 면치 못하게 된다. 악평, 거짓말, 불신, 배신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라. 진정 회개하고 용서받아야 산다. 지금은 모든 죄를 회개하는 기회의 때다. 너희 선생이 시대 사명자로 서 죄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하고 가면서 대신 회개 기도를 해 줄 때 너희 도 회개하여라. 이때가 최고의 기회다.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이 자기 영 이 사는 기회다. 육도 영도 철저히 관리하여 올해는 그 누구도 나 예수의 말씀의 섭리를 벗어나지 말아라. <영상10>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 우리가 섭리 인생을 살면서,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화면 을 보겠습니다.) <영상11> 너희끼리 심정 거스르며 다투지 말고 나의 육 인 너희 선생에게 고하여라. 너희 선생은 나의 심정을 가지고 있고 나의 육으로서 내가 맡긴 사명을 하는 자다. 너희와 같지 않다. 어떤 일이 있 으면 혼자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선생에게 물어보고 확인하여라. 너희 선 생은 꼭꼭 나 예수와 의논하여 행하니, 너희 선생에게 묻고 확인하는 기 회를 놓치지 말아라. 지도자들이, 또 형제들끼리 어떤 일을 할 때 자기 주관대로 형제를 대해 놓고서 선생이 말하여 그같이 말하고 행한 것같이 한다. 그러니 선 생이 그렇게 한 줄로 생각하고 오해하는 일이 생긴다. 고로 선생에게 꼭 확인하고 의논하기 바란다. 선생 : “나는 그같이 안 했는데, 그 사람이 제대로 모르고 인성으로, 자기중심으로 한 것이다. 내 말 듣고 걱정하지 마.” <영상11>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이제 나 예수가 마지막 준비를 위해 떠나지만, 너희와 늘 함께하니 육을 통해 영을 흠없이 깨끗이 만들고 있기 바란다. 나 예수를 위해 산다고 자기들이 약속해 놓고, 신앙스타가 된 후에도 자기 마음대로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나 예수가 곧 오니 더 온전히 단장 하며 기다려라. 모두 다 그리하여라. 자기 영이 휴거되어야 육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최고로 보람 있다. (* 주님의 간곡한 당부의 말씀입니다. 오늘의 마지막 말씀 화면을 보 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2> 지난해에도 1년 동안 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 예수를 따라 행하느라 정말 수고 많았다. 역시 내 사랑하는 자들이다. 올해도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와 저 악평자들과 유혹자들에게서 들려오 는 소리에 귀를 막고, 오직 내 말을 듣고 너희 선생의 말을 듣고 따르기 를 축복한다. 누가 내가 보낸 너희 선생을 악평하거나 섭리 말씀에 흠을 잡아도 현 혹되고 마음 요동하지 말아라. 나의 섭리사와 내가 보낸 자를 악평하면 나의 육을 그렇게 대한 것으로 생각하고, 또 생명에 해를 주니까 나 예수 와 하늘의 사자들이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육을 칠 것이다. 너 희가 볼 것이다. 너희는 그 말을 받아들임으로 그 행악자들과 같이 심판 받지 말아라. 나 예수는 내 아버지와 함께 매일 심판한다. 그 말한 대로 심판할 것이고, 그 행위대로 심판할 것이다. 북한의 주권자가 그같이 될지 누가 알았느냐. 이미 나 예수가 너희 선생을 통해 말했다. 그 말이 맞듯이, 이 시대 말씀이 맞다. (해당 영상) 나 예수는 홀연히 간다. 어느 날 정말 내가 가도 깊이 기도하는 자들 만 보고 알 뿐이다. 나 예수는 홀연히 가고, 홀연히 온다.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오늘 내가 말한 것을 깨닫기 바란다. 나의 말을 행하기 바란다. 작년 주제인 ‘주와 대역사’, 금년 주제인 ‘주와 관리, 전도’를 보고, 아직도 눈치를 못 챘느냐. ‘기회’를 늘 생각해야 된다. 내가 말했던 때가 왔다. 나는 마치 해가 지듯 순간 간다. 이미 많이 갔다. 기도하는 자들은 열심히 기도하여라. 기도 안 하는 자들은 큰일이 다. 기도 안 하면 나를 못 보고, 기도하면 나를 보기 때문이다. 기도로 관리와 전도다. 부지런히 쫓아다니며 관리와 전도다. 나의 평강과 사랑을 빈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12> 마지막 영상 제작 (맨 끝에 예수님 인사) / 설교 내용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