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1.29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1.29 (일)
- 성경 본문
- 오전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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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의 빛.
작성일 : 2011. 12. 8. (목) 오전 4:41
작성자 : 전 빛
[ 연말이 되어 제가 속한 부서의 조직에 대해 고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공동대표에서 빠져야 한
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이 주신 감동이 맞는지 제 생각인지 여쭈었습니다.
설사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1년 뒤일 수도 있으니
그 기간 동안 부서 아이들이 지도자로 잘 설 수 있
게 열심히 하겠다며 기도하였습니다. 이 때 주신 예
수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사랑아.
너의 기도에 응답하노라.
사명의 빛을 준다는 것은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다.
구약, 나의 사명을 받은 자 외에는
내게 나아오지 못하였다.
신약 성약 나의 역사를 통틀어 보아도
나의 사명자 아니면
그 기도를 열납하지 않았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아오는 것을
그리 크게 보는 것이다.
왜 이 이야기를 하는지 너는 몸소 깨달아야 할 것이
다.
너 한 명을 세운 나와 선생의 목적을 알아야 해.
이 시대 나의 사랑하는 자 통해
애인들은 누구나 크든 작든 사명을 주었다.
어떤 자는 선생과 소통하여
성령을 부어 주는 부흥강사로,
어떤 자는 교회 사람을 관리하며
애인 되어 외쳐 주는 교회 교역자로,
또 어떤 자는 부서 교역자로,
또 어떤 자는 학교 대표로,
단상을 닦는 자로, 교회 청지기로,
나의 말을 전하는 자로, 인사탄을 집어내는 자로,
신부 만드는 자로, 관리하는 자로,
씨티엔 운영하는 자로 나의 사명지에서
크고 혹은 작게 나의 일을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크든 작든 나의 사명을 하는 마음이다.
진정 내가 되어 해야 해.
나의 마음으로, 나의 사랑으로,
나의 심정으로, 선생의 정신으로,
선생의 행함으로 나의 육이 되어 주는 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크냐.
사랑아, 감사의 재단이 크다.
내 사명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크냐.
처음부터 끝까지 첫 마음을 잃지 마라.
첫사랑을 잃은 마음이면 무엇을 해도 결실이 없어.
사랑아,
온전히 나의 사명 굳건히 해 내길 기도한다.
나의 온전한 신부 되어 주길 진정 바라노라.
안녕.
주 예수
[ 이 후, 계속 주님과 대화하며 제가 받은 감동이 확
실히 잘못 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은 1년 뒤라
도 그만두겠다는 마음을 가진 상태에서는 열심히 해
도 결실이 없다는 것을 깨우쳐 주시며 첫사랑으로
사명을 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 깨닫게 해 주셨습니
다. ]
사랑아,
너의 기도에 응답하는 나의 말에
온전히 나의 뜻을 담았노라.
사랑아, 기도하자. 온전히 기도하자.
확실한 나의 뜻 받고자 나의 마음 되고자 기도하자.
온전히 서, 내 신부가 되어라.
영원아, 진정 기쁨아,
나를 맞는 행복 누리어라.
사랑이 되자. 진정 사랑하노라.
[ 주님이 주신 말씀을 다시 상고하니 의문이 생겼습
니다.
“주님, 사명자가 아니면 저희들의 기도를 열납하지
않으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주님의 말씀이 맞나요?”
]
선생이 허락한 자 외에는
나의 단상에서 외칠 수 없고
그에 해당하는 능력도 주지 않았다.
이처럼 사명이 크다.
조건 되는 자가 크다.
시대 해당되는 큰 기도를 하기 위해
그에 해당하는 조건이 되어야지.
섭리사 전체가 힘을 합하여도
선생 기도 못 따라오지 않냐.
그러니 그 기도 열납하지 않는다 하였다.
사명자와 함께하라.
그의 뜻이 나의 뜻임을 온전히 알고
나의 시대 뜻을 펴라.
재림길이 선생과 함께하는 길임을 명심하라.
사랑한다.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