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1.29 (일)
계시말씀 9769217f
- 선포일
- 2012.01.29 (일)
- 성경 본문
- 새벽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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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5장을 통한 짝사랑의 아픔
작성일: 2011. 2. 09. 새벽 2:17
작성자: 장정희
〔다릿골 기도굴에서 뜨겁게 찬양 드린 후 주님 이
름 부르니
주님께서 환한 웃음을 지으며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환한 웃음 속에서
사랑으로 승화시킨 주님의 슬픔과 아픔을 보았습니
다.
너무 죄송하고 안타까워
주님께 사랑의 마음으로 여쭸습니다.
“주님, 주님에겐 가장 큰 아픔이 뭐죠?”
“짝사랑의 아픔이다.”하고 주님께서 대답해 주신 뒤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는 왜 아픔에 대해 알기를 원하느냐?
(“예수님을 사랑하여 예수님의 아픔도 눈물도
같이 나누길 원하여 알고 싶습니다.
주님, 짝사랑의 그 아픔에 대해 정말 알고 싶어요.”)
아가서 5장을 보아라.
(주님께서 한 소절씩 읽게 한 뒤 말씀해 주셨습니
다.)
아가서 5장 1절
<내 누이 내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우유를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많이 마시라.>
섭리사 신부들이
말씀인 나 주 예수의 사랑을 받고
진리와 성령의 기쁨에 취해 있었다.
아가서 5장 2절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을 열어 다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때가 이르러 재림을 맞이하여
신부인 너희들에게 나를 맞이하라
주일, 수요, 잠언, 천국성령운동 말씀으로
너희 사랑의 문을 두드리는
신랑 나 예수의 소리를 들어보아라.
재림의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6천 년 하나님의 심정의 한을 품고
아담 하와 재창조의 역사를
선생과 섭리사 통해 이루었다.
나를 십자가 죽음으로 희생시키고
선생을 그 차디찬 곳에 보내면서까지
아버지께서 이 신부역사 성약 역사 이루어 내셨다.
나도 아버지와 같이 신부의 역사 이루기 위해
십자가의 이슬 맞으며 십자가 지고
선생도 나처럼 십자가 이슬 맞게 하며
사랑의 십자가 심정의 십자가 지게 하며
섭리사 신부들에게 신랑 나 예수가 왔노라.
아가서 5장 3절
<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그런데 신부들아, 이 무슨 소리이냐?
옷을 벗었다 함은 의가 없다 함인데
신부의 의가 무엇이냐?
신랑을 사랑하는 선한 행실
신랑을 믿어 주는 믿음의 행실
신랑을 맞이하는 정결의 행실이 없다 하니
벗었다 얘기하는구나.
또한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 하는
이 말은 무엇이냐?
그 발은 어떤 발이냐?
발은 복음을 의미하니 복음을 씻었다 함은
나 예수의 정신으로 말씀을 깨닫고 믿고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인 육적인 사고로
말씀을 판단하고 믿는다 함이니,
이는 말씀의 잣대에 비추어
자신의 잘못된 사고와 행실을 고치지 않고 회개치
않고
다시 더럽힌다는 말로,
어찌하여 너희는 너희의 잘못된 사고를
나의 사고로 변화시키지 않고
변명하고 외면하여
말씀인 나 예수를 따르지 않느냐?
아가서 5장 5절
<일어나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떨어지는구나>
변화하지 않은 너희들이
선생을 통해 전해주는 주일, 수요 말씀을 듣고
마음이 동하여 문은 열었으나
이미 때가 지나가 과정 중에 오는 나를 맞이하지 못
하여
재림의 날도 역시 맞이하지 못하게 되는구나.
아가서 5장 6절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는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노라.>
사람들아,
육적 휴거 이루고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불어
준비된 자 내 신부를 신랑 나 예수가 이미 데리고
갔네.
날마다 오는 나를 맞이하는 자만 데리고 갔네.
나를 맞지 못한 사람들
뒤늦게 나의 사랑 깨닫고 회심하나 혼이 나갔구나.
제 정신 차려 후회해도
이미 신부집 혼인 잔치 신랑집 혼인 잔치 끝나고
아무도 없네.
아가서 5장 7절
<성안을 순찰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겉옷을 벗겨 가졌도
다.>
변화되지 못하여 나의 품 떠나가니
육적 휴거 이루는 신부 혼인 잔치 참석하지 못하고
영적 휴거 이루는 신랑 혼인 잔치 이루지 못하여
결국 사탄의 신부 되고
인 사탄 영 사탄 노리개 되어 지옥 궁전으로 끌려가
는구나.
아가서 5장 8절
<예루살렘 딸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나 예수가 너희를 짝사랑하므로 병이 났다.
아가서 5장 1절에서 7절까지의 이야기는
나를 짝사랑하게 만든 자들의 이야기이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 자로
나를 짝사랑하게 만드는 자니
결국은 사탄의 것이 되는구나.
사탄이 취하고 사는구나.
이것이 아가서 5장을 통하여
나 예수가 너희에게 교훈하는 짝사랑의 아픔이다.
아픔은 고통이다. 그 고통
내 신부를 지옥으로 보내는 고통이니
사탄에게 빼앗기는 고통이니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느냐.
가슴 치며 통곡해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지나간 너희들 보고
하염없이 망연자실 슬퍼하나 소용없는 일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전능자 나 예수가 구원할 수 없는 길로 가 버린
나를 배신하고 나를 차버리고 나를 외면하고 가 버
린 자들이
지옥에서 겪는 그 고통 그 아픔이
내가 교훈하는 짝사랑의 아픔이니
사랑하는 자들아, 절대 아가서 5장 1절에서 7절의
여인들이 되면 안 된다.
이 아가서 5장 1절에서 7절의 여인들은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한 여인들이다.
이들은 섭리 안에서도
나 예수를 짝사랑하게 만드는 여인들이니
너희는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깨어 정결케 하여
아가서 5장 9절에서 16절의 여인들이 되도록 하라.
이 여인들은 나를 짝사랑하게 하지 않고
나와 온전한 사랑을 나누어 재림을 맞이한 신부들이
다.
아가서 5장 10절
<내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많은 사람 가운데 뛰어나구나>
흰 것은 정결한 마음과 행실이요
붉은 것은 나 예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의미하는
것이니,
깨끗한 마음과 나를 향한 뜨거운 사랑의 열정을 가
진 자
그가 나의 재림 때 휴거될 것이다.
아가서 5장 11절
<머리는 순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같이 검구나.>
순금은 변하지 않는 내 여인의 사랑이며
검은 것은 젊은이의 윤기 나는 머리처럼
영원한 젊음을 상징하노라.
나 예수를 사랑하니 그 마음이
영원한 청춘의 마음, 젊음이 아니겠느냐.
아가서 5장 12절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우유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눈은 정신과 혼과 생각이니
아름답게 박혔다는 것은
정신이 나의 생각과 말씀으로 온전히 살아 있어
나의 재림의 때를 알고
신부로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
날마다 떨어지는 주일, 수요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는 것이다.
그가 온전히 나 주 예수의 재림을 맞이한다는 것이
다.
아가서 5장 13절
<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
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지는구
나>
몰약의 즙은 성령이니 사랑의 성령이니
나를 사랑하는 신부들아
사랑함으로 마음이 불타 모든 더러운 것을 정결케
하고
차고 넘치는 사랑의 성령으로 온 세상을 밝게 비추
는구나.
그 성령을 실천함으로
그 사랑이 더욱더 뜨겁게 불타오르는구나.
아가서 5장 14절-15절
<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 듯하구나
다리는 순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생김새는 레바논 같으며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손과 몸과 다리는 육의 행실을 뜻하니
뜨거운 성령으로 마음과 생각의 변화 받은 신부들이
육의 행실로 영의 변화 일으켜
나의 재림 때 휴거를 맞이하는구나.
아가서 5장 16절
<입은 심히 달콤하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딸들아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
로다>
입은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의 사랑 고백이니
섭리사 신부들의 찬양과 기도와 행실로 드리는
나를 향한 그 달콤한 사랑 고백이
나 예수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시켜
내 신부로 취하여 천국으로 데려가
이는 내 신부라며 기쁜 소식을 천국에 전하게 하는
구나.
섭리사야,
나를 사랑하지 않아 나를 짝사랑하게 만든
너희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과 함께 말하였다.
이처럼 나를 짝사랑하게 만들면
나의 재림을 맞이하지 못하게 되니
지옥 중의 지옥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러니 섭리사야,
너희는 정녕 이 짝사랑의 아픔을 겪는
아가서 5장 1절에서 7절의 여인이 되면 안 된다.
재림이란 온전한 사랑의 기쁨을 누리는
아가서 5장 9절에서 16절의 여인이 되어야 한다. 알
겠지?
섭리사를 너무도 사랑하여
짝사랑의 아픔과 사랑의 세계 재림에 대해 가르치고
가는
재림 주 예수이다.
안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