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1.30 (월)
계시말씀 ad5eaaa3
- 선포일
- 2012.01.3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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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
작 성 자 : 천 란 목사 작 성 일 : 2011. 12. 26
(월)
(최근 들어 육체적으로 많이 피곤하고 힘이 들어 기
도를 깊이 있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는
삶 가운데 늘 함께하여 주시고 동행하시며 말씀해
주셨고, 그런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렸습니
다. 주님의 사랑이 제겐 너무 나도 크고 깊어서 제
사랑이 한없이 부족해 보이기만 했습니다. 그럴수록
기도하여 주님께 사랑 고백하고 기쁘게 해 드려야겠
다고 생각하여 저녁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였습니다.
피로함 때문인지 기도에 집중이 잘 되지 않고 잡생
각이 들어 주님을 위로하지 못하고 위로 받기만 하
려는 제 자신이 주님 앞에 너무 죄송했습니다. 사랑
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 주님께 회개기도하며 다
시금 사랑으로 기도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아. 무엇을 보느냐. 무엇을 듣느냐.
무엇을 보고 듣기를 원하고 소망하느냐.
나 예수라 말하면서도 네 생각의 길이 막혀 있음은
나에게 진정으로 나아오지 못하고
육적 한계 견디지 못하는 약한 마음으로 인하여
잡념과 잡생각이 드는 것이다.
잡념과 잡생각은 나에게 오는 길을 방해하는
장애물과도 같은 것이다.
실상 육적 한계의 피로감보다 더 큰 장애물은
네 스스로가 갖는 잡념에 의한 잡생각이다.
선생도 말하길 생각으로, 마음으로 하는 것이
나와의 사랑이요, 그 차원이 높아져
영적 사랑의 관계를 이루며
희열과 짜릿함을 맛보는 것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잡념과 잡생각은 무서운 것이니
나에게 오는 길을 방해하고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게 되는 요인이 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너희도 알지 않느냐.
오랜 시간 기도한다고 나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나를 진실되게 부르고 찾으며
나에게 오는 길의 핵심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간파하여 그 길을 내고,
오직 그 길을 향한 집념으로 내게 집중함으로
나를 만나는 것이 아니냐.
내게 오는 길이 무엇인지 아는 자는
내가 하는 말을 알아들을 것이나
아직도 소경이 되어 알아듣지 못하는 자는
시대를 분별하고 깨닫길 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무어라 칭하느냐.
사랑의 씨앗, 사랑의 근본, 사랑의 실체,
사랑의 결과, 사랑의 대상, 사랑의 꽃,
사랑의 열매, 사랑의 보석, 사랑의 힘, 사랑의 기쁨.
너희는 나의 사랑이니라.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일체 되길 원한다.
너희는 상대적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의 상대적 사랑의 대상체는
인간 바로 너희들이다.
인간은 사랑의 목적을 두고 창조 되어진,
바로 사랑을 이루고 사랑하고자 하는 대상으로
지어지고 창조되었다.
사랑의 뜻이 있기로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주는 책임을 나를 보냄으로까지 보이시며
그의 사랑을 나를 통해 확증시키셨다.
그러나 너희가 왜 그리 알아차리지 못하고
세상 바다에 사는 자들은
저 세상에서 허우적거리는지 아느냐?!
귀하고 귀한 인생들아.
나의 이 말을 듣고 깨닫길 원하노라.
정녕 알고 깨달아 진정 너희를 사랑한
내 아버지의 품으로 속히 오길 원하노라.
너희의 죄진 모든 짐을
내게서, 내 아버지로부터 다 내려놓길 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심히 귀하고 중한 이 말을
내 사랑하는 자, 내 눈물이 어려
나를 아는 자를 통해 전하니
듣고 돌이키길 원하노라.
사울이 그리하여 돌이켜 바울이 되었듯
너희도 알고 깨달아 이 시대 나의 증인이 되길
내 진정 원하노라.
아버지,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창조하기 위해 만물을 창조하시며
이 땅을 하늘의 형상을 담아
땅의 세계를 창조하셨다.
내 아버지, 그리고 나와 내 어머니,
성령 어머니와 같이 영원한 생명 되는
영생을 가진 오직 유일한 생명체 인간을 창조하시며
하늘나라의 주인 되어
모든 것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권세와 같이
너희 인간에게 너희가 사는 땅의 주인이 되어
만물을 통치하고 주관할 수 있는
주권과 권세를 허락하였다.
온 땅이 하나님의 것이요, 너희가 하나님께 속할 때
너희가 사는 그 땅도 너희의 것이 됨은
내 아버지가 주신 크고도 놀라운 사랑이요 역사였다.
그러나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길 싫어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살지 못하고
하나님과 너희의 진정한 관계인 생명으로 살 수 있
는
유일한 생명수인 사랑을
사탄에게 타락함으로 빼앗겨 버려
그 창조된 의미와 목적성을 상실한 채
하나님의 대상체로서 멀어지게 되었다.
하나님과의 소통에 있어 유일한 끈은
오직 사랑이요, 사랑 안에서 믿음과 순종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 없는 믿음은 믿을 수 없는 것이며,
사랑 없는 순종은 형식과 껍데기 신앙이라는 것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거짓에 속한 것이다.
사랑이 이 모든 것을 증명하는 길이요,
증거가 되는 길이다.
사랑이라는 생명을 잃었기에
너희가 가진 모든 것, 세상의 것들까지
모두 사탄의 손아귀에 잡혀
너희는 사탄을 쫓는, 이 시대는 세상을 쫓는 자들이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너희가 사랑을 찾을 때 본래의 것을 회복함은
세상을 가지는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대상체로서
완전함으로 모든 것을 다스리고
주관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스스로 살 수 없는 자들이요,
오직 내 아버지의 뜻 안에서 자유케 되는
사랑의 피조물이라.
너희가 잃어버린 것, 아담, 하와가 잃어버린 것은
그 마음의 순결과 몸의 순결뿐 아니라
영원한 권세를 잃어버렸으니
사랑의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이다.
사탄은 하나님의 것을 빼앗으며
가장 사랑하는 자, 가장 기뻐하는 자를 취함으로
그에게 허락한 모든 권세까지도 잡아 버려
이 세상을 흔드는 자가 되었다.
그래서 너희는 사탄에게 매여 흔들리는 인생이 되었
고,
이 세상이 사탄의 피로 얼룩지게 된 것이다.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보아라.
진정 나 예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내 아버지의 소리 없는 깊은 슬픔의 흐느낌이
헤아려지지 않느냐.
사랑하는 섭리의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시대 사명자를 통해
나의 길을 간접적으로 또는 직접적으로
보고 듣고 또 함께 걸으며
나의 길을 함께하고 있는 자들로
내가 너희의 모든 고통과 고난을 아노라.
나를 영광의 주로 맞이하지 못한
지난 신약 주관권에 머물러 있는 자들을 대신하여
눈물 흘리는 너희의 눈물 어린 기도 소리도
내가 다 듣노라.
사랑하는 섭리야.
이제는 모든 자들이 일어나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이 사랑의 시대를 깨달아
나를 맞고 선생을 맞길 원한다.
그는 나의 육이요,
내가 그를 통해 역사함을 깨닫길 원하노라.
그가 이 시대의 복직된 자요,
그에게 속한 자가 내게 속한 자로
잃어버린 모든 권세를 허락할 것이니
이것은 세상을 통치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스스로의 인생이 다시금 하늘 앞에
사랑으로 소통되길 원하는 나의 간절한 마음이니라.
미움과 시기와 질투는 나를 더욱 사랑하지 못하고
다른 것을 보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비교 의식이니
나를 차지함으로 너희의 깊은 마음의 병을 고치길
원하노라.
내가 너를 위로하고 너의 그 마음을 채우리라.
섭리야.
마지막이라 말하는 이때의 심각성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가 지나면 너희에게
또 기회가 올 것이라 안주하느냐?!
너희 생각의 끈을 좁혀 매어라.
더 단단히 묶어라.
이때 지금이 아니면 아무것도 없느니라.
희망은 나중이 아니라 언젠가라는 막연함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인 것을 기억하여라.
지금 너희가 깨달은 때가 희망을 이루는 때요,
이 때 희망을 이루며 실현하는 자가
나를 맞고 나를 맞아
진정 나 예수를 사랑으로 기쁘게 하는 자이니라.
과정 가운데 이뤄지는 결과임을
다시 한 번 내 심히 전하니라.
너희는 사랑을 잃어버리지 말아라.
네 마음에 사랑을 지켜라.
늘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고 근신하라.
내게 더 가까이 오라.
나를 차지하고 내게 나아오너라.
너를 버리고 네가 할 수 없다 여길 때,
그 모든 생각을 버리고 행할 때 네가 변화되리라.
나를 느끼리라. 또 나를 맛보리라.
나를 한 번도 느끼지 못한 자가 있느냐.
이 내 말을 듣고 오직 사랑과 회개로 나를 맞으라.
휴거는 너를 지키고 너를 내게 줄 때
비로소 내가 받으리라.
사랑을 외치는 이 순간도 너희가 나와 함께하고
나를 찾는 순간이었길 기대하노라.
나는 이토록 너희를 찾고 부르고 함께하노라.
나의 사랑에 확신을 가져라.
그러면 네 스스로 너를 버리지 않으리라.
생각은 너를 죽게도 살리게도 하니
그 생각에 나를 붙잡고 나를 붙들고
나와 속해 모든 것을 판단하여라.
사랑한다.
진정 너희가 사랑을 알고 사랑으로 회복되길 원하는
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