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1.31 (화)
화요일 새벽잠언 1173ff52
- 선포일
- 2012.01.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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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잠언_1173ff5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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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31일 화요일 새벽 잠언>
1. 기회가 항상 진행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것은 너의 미련한 생각이다.
2. 기회는 그때뿐이다.
3. 어떤 기회는 초를 다투며 순간 지나간다. 어떤 기회는 10분, 30분, 1시간 있다가 지나간
다. 어떤 기회는 3일, 7일, 21일, 한 달, 3년, 7년, 10년 있다가 지나가는 것도 있다. 상황
에 따라 다르다.
4. 짧게 있다가 지나가는 기회를 잡아 온전하게 행한 자는 그로 인하여 얻고, 그 기회를 자
기 것으로 만들어 평생 쓰기도 하고, 소원을 이루기도 한다.
5. 한 사람은 사랑의 기회를 알고, 다른 한 사람은 역시 사랑의 그 기회를 희망하는 자인데
그것이 사랑의 기회인지 모른다면 아는 자의 답답함이 오죽하겠느냐.
6. 기회가 오면 자기가 기다렸던 애인이 나타난 것같이 적극적으로 잡고 행해야만 기회를
확실히 알고 행하여 얻게 된다.
7. 무지하면 기회를 놓친다.
8. 기회의 문은 처음에는 문틈같이 아주 작다. 행하면서 열고 들어가야 문짝만 하게 커진다.
9. 모르고 행한 기회, 만족하지 못하게 얻고 미련 두고 다시 그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린다.
10. 애를 태우다가 기회를 만나야 미련 없이 원하던 것을 행한다.
11. 기회가 와도 처음에는 몰라서 잡지 못하고, 두 번째는 알고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
지 못하여 제대로 잡지 못한다. 세 번째에 기회가 오면 가중된 조건을 세워야 하기에 제대
로 잡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
12. 기회를 기다리는 자는 기회가 오기를 대망하며 기회가 태양같이 올 것으로 생각하지만,
기회는 구름 속의 달같이 은은하게 온다.
(* 잠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먼저 선생님 초안 보여 주고 설교자가 초안 안에 있는 잠언을 읽어 준다.
이어서 새로 그린 삽화 보여 주면서 설교자가 말한다. “화면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더 삽화
안에 있는 잠언을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초안 속 잠언 : 기회는 태양같이 찬란하게 오지 않는다.
구름속의 달같이 은은히 온다.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기다려야 된다.)
13. 구름 속의 달을 잡기 위해서는 어두운 구름을 입김으로 불어 걷어치워야 된다. 그래야
만월을 볼 수가 있다.
14. 기회를 기다렸다가 기회를 잡은 자도 처음에는 자기가 행하면서도 잘 모르고 평소보다
좋으니까 ‘오늘은 날이 좋은가?’ 하고만 생각한다. 기회가 왔다는 것을 잘 모른다. 행하면서
점점 알게 된다.
15. 기회는 처음에는 마치 아기가 오듯이 하여 관심 없이 대하게 된다. 처음에는 기회가 아
기 오듯이 하지만 점점 큰사람이 나타나듯 할 것인데, 그다음을 모르고 계속 아기 대하듯
대하니 기회가 나타나다가 만다.
16. 기회는 자기가 생각한 대로 좋은 대로 안 온다. 대개 차질이 있게 온다. 잡고 확인하여
라.
17. 기회는 한 번에 크게 안 나타난다. 점진적으로 나타난다.
18. 기회는 자신이 알고 적극적으로 대하고 열심히 행해야 태양같이 나타난다.
19. 처음에는 기회가 초저녁에 뜬 별같이 나타난다. 그것에 매달려 좇고 행하면 달같이 나
타난다. 더 좇고 행하면 해같이 나타나 희망의 찬란한 낮을 맞게 되고 수고하여 모든 것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