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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1.31 (화)

계시말씀 2eb06d65

선포일
2012.01.3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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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다스려라 작성일 : 2011년 12월 3일 새벽기도 중 작성자 : 김민주 [ ‘주님께서는 마음, 정신, 생각이 생명이라고 하셨는 데 저는 정말 죽어 있던 자였습니다.’라고 기도하며 생각이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중에 환상이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둥글게 서서 숙덕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누워 있는 한 여자를 보며 수군대고 있었는 데 그 여자는 바로 저였습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죽은 거야, 자는 거야?’했습니다. 그것을 보며 ‘아, 지금 내가 죽어 있구나. 죽어 있는 내 모습을 주님께서 보여 주시는구나.’ 생각하였습니다. 그 때, 누워 있는 저에게 주님이 나타나셨고 제 얼굴을 한 번 만지시니 즉시 제가 살아났습니다. 이를 두고 주님께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 *예수님 말씀* 네가 누워 있던 곳은 사망의 길바닥이다. 아무 곳에서나 잠자고 아무 곳에서나 누워서 쉬는 것이다. 이는 네 생각을 아무 곳에나 두는 것과 같다. 사망의 길바닥에 네 생각을 뉘이고 그곳에서 쉼을 얻으려는 네 마음이다. [ 주님,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해요. ] 너뿐만이 아니다. 많은 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다스리지 못하고 아무 곳에나 둔다. 사망은 그 생각을 놓기가 쉬워서 흘러가는 생각을 두면 사망에 닿고 만다. [ 주님, 저를 둘러싸고 숙덕대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 그들도 똑같이 사망에 속한 자들이다. 이는 네 생각이 사망에 있으면 사망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영향을 받아 그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먼저는 자기가 악으로 흘러가지만 이미 그곳에서 거하던 자들이 네 생각을 아예 빼앗아 버리고 사망에서 눌러 살도 록 한다. [ 주님,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순간 놓아두었던 생각으로 인해서 너무도 빨리 사망의 길을 간다 생각하니 주님께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 두렵습니다. ] 사망의 세계는 준비되어 있다. 사탄이 다 준비해 놓았다. 스스로 걸어 들어오면 다시는 못 나가도록 온갖 것으로 유혹한다. 그러다 더욱 깊은 사망의 세계로 들어가면 그를 자기의 것으로 삼고 자기의 몸으로 쓴다. 그것이 정말 무섭지 않느냐. 그렇게 사탄에게 쓰이는 자들이 바로 666인 맞은 자들이다. 결국 생각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먼저 생각이 나 예수를 벗어나 사망에 닿았고 빨리 정신 차리지 못함으로 점점 더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기도로, 말씀으로 빨리 그 사망에서 나와야 하건만 이미 생각이 죽은 자가 되니 그마저도 행하지 않는 구나. 생각이 행함으로 이어지니 너무도 중요한 것이다. 결국은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하나님께 받을 것을 받을진대 의를 행하지 못하고 선을 행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천국 세계를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다. [ 주님, 정말 합당한 말씀이십니다. 생각이 사망으로 가면 그 인생이 사망으로 가 돌이킬 수가 없는데, 그렇게 두지 않으시고 주님께서 저를 이끌어 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 다. 주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시지 않았다면 저는 필경 사망으로 갔을 것입니다. 진정 입술로 시인합니다. ] 내가 너희가 있는 사망으로 갔기로 그렇게 너희를 살리는 자가 되었다. 너 뿐만이 아니라 내가 살린 영혼이 수도 없이 많다. 천국의 세계를 버리고 사망으로 갔다. 너희를 살리고자 함이다. 내가 데려오지 않으면 너희를 누가 살리겠느냐. 스스로 생명으로 나오기가 쉽지 않으니 내가 구원자로서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2000년 전 이미 나의 육신과 함께 나의 모든 것을 내어 놓았다. 오직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 못할 것을 알기에 내가 그 같이 할 수밖에 없었다. 내가 생각이 생명이니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다스리고 살라고 수도 없이 말했지만 그 말씀을 지키지 않아 사망으로 간 자들 을 결코 모른 척할 수 없었다. 사랑하는 고로 그냥 두고 볼 수 없으니 내가 가서 살렸다. 내가 한 번 봐 주고 내가 한 번 가르쳐 주고 내가 한 번 역사해 주는 것이 도대체 얼마나 큰 역 사냐. 내 옷자락만 잡고도 병든 자가 낫는다. 내가 직접 그에게 가서 역사하니 이 얼마나 기적과 같은 역사냐. 마지막 때라 그러하다. 내 마음이 너무 애가 타서 그러하다. 내 손으로 한 생명 한 생명 다 살리지 않고서는 그들이 사망에 영원히 거할까 두려워 그 같이 못 두 겠다. 이 일을 나와 같이 하는 자가 있으니 바로 선생이다. 그도 이미 천국을 상속 받은 자로서 저 사망에 갈 필요가 없지만 사랑하는 신부들이 죽 어가니 이를 내버려 두지 않고 살리려고 몸부림친다. 그러나 이제는 때가 가까워 나도 너무 바쁘고 선생도 너무 바쁘다. 스스로 그 생각을 잡아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네 생각을 오직 내 생각에 걸어 놓아야 그 생각이 사망에 눌러 앉지 않는다. 생각은 빛보다 빨라 어느 순간 그 생각이 내가 없는 곳으로 가 있다. 그 생각을 빨리 불러서 내 품 안에 거하게 하여라. 말씀에 생각이 붙어 있게 하여라. 말씀은 곧 나요, 내 아버지 하나님이시니 말씀에 붙어 그 생각이 사망으로 흘러가지 않게 하 여라. 스스로 그곳에 가지 않으면 된다. 스스로 그 생각을 잡으면 된다. 생각을 생명과 같이 창조하였으니 네 생명과 같이 여기고 다스리도록 하여라. [ 주님,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살아난 마음으로 더욱 성장하는 자가 되겠나이다. ] 목표는 천국이다. 재림 맞을 영을 만들어라. 생각, 행실, 영이다. 안녕. 귀한 말을 일렀다.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