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2.01 (수)
120201 수요말씀 기회는 주님이다 이와 같은 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 선포일
- 2012.02.01 (수)
- 성경 본문
- 아가서 6장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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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일 수요말씀> : 생방송
기회는 주님이다
이와 같은 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본 문 아가서 6장 4-13절 (핵심 10절)
* 아가서 6장 10절 (핵심) : 이와 같은 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여러분의 마음
에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일에는 ‘기회’에 대한 대설교를 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주
일말씀에 이어서 ‘기회’에 대하여 말씀하겠습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
씀은 한 쌍 설교입니다.
인생을 실패한 사람은 기회를 놓친 자이며, 인생을 성공한 자들은 기
회를 놓치지 않고 행한 자들입니다. 말씀을 듣고 기회의 때에 기회를 잡
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가서 5장 2-7절까지의 말씀을 다시 한 번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칠보단장하고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
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사랑하는 자가 찾아와 문을 두드리며 문을
열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 말을 듣고서도 잠이 덜 깨어
꾸물거리며 게을러서 벌떡 일어나지 않고 관심 없이 행했습니다.
후에 문을 열고 나와 보니 사랑하는 자는 가 버렸습니다. 여자는 그
제야 조금 전에 찾아온 자가 자기가 그토록 기다렸던 사랑하는 자라는 것
을 알았습니다. 여자는 슬퍼하며 거리로 나와 사랑하는 자를 찾아다녔습
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는 이미 가 버리고, 성문을 지키던 자들이 여자
를 취해 버렸습니다.
→ 여기서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다가 기회를 놓친 자는 시대 하늘의
때를 맞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시대 주님이 주신 때를 놓친 자들은 모두
이러하다는 것입니다.
<영상1> 영상 제작 (주일말씀 중 영상) / 설교 내용 자막
아가서 6장 4-13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를 다시 찾았습니다.
(* 다시 찾은 사랑하는 자는 어떤 자인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
습니다.) <영상2>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자를 찾았습니다. 남자는 그 여인에게 말
하기를 “너는 내게 돌아와라.” 했습니다. 여자의 마음·생각·성격·행
동이 빛같이 빠르고, 달같이 아름답고, 군인같이 담대하니 남자는 그 여
자를 맞았습니다.
이 여인은 결국 돌아와서 사랑하는 왕의 품에 안기게 됐습니다. 이
여자는 술람미 여자입니다.여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랑하는 자를 맞
았습니다. 꾸물거리지 않고 신속하게 행하는 군인 같은 성격이었습니다.
얼굴이 밝고 아름다웠습니다. 사상과 정신이 뚜렷했습니다.
→ 여기서 사랑하는 자를 맞은 술람미 여인은 이 시대 때와 기회를
잡고 주님을 맞은 자를 말합니다.
<영상2>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섭리사에서도 성격, 마음, 생각, 행동이 흐리멍덩하고 꾸물거리는 자
는 선생도 못 맞습니다. 보이는 자도 못 맞으니 보이지 않는 주님을 어떻
게 맞겠습니까? 그래서 섭리사를 나가는 것이며, 섭리사 안에 있더라도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는 자들이 많은 것입니다. 자기 때에 기회를 놓치고
다시 기회를 맞기 위해 나이 들어 조건을 세우고 있습니다. 꾸물거리는
자는 사랑하면서 같이 못 삽니다. 답답합니다.
이와 같이 기회를 놓치면 실패하고, 기회가 왔을 때 적극적으로 행하
여 기회를 맞으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시대 말씀을 듣고 새 역사의 기회를
맞은 섭리인들은 성품·마음·정신·행동이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해같
이 맑고, 달같이 아름답고,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담대한 사람들입니다.
/ 구시대 기성인들은 신앙의 잠을 자고 악평하며 행하니 새 시대 기회가
왔어도 모르고, 주님께서 선생을 통해 행하시는 이 시대 역사를 못 맞았
습니다. 주님을 못 맞은 것입니다. 깨어 있는 자들만 맞았습니다.
<새 역사 기회를 맞은 섭리인들> <새 역사 기회를 못 맞은 기성인들>
<영상3>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아가서 6장 10절 말씀처럼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달같이 아름답고,
해같이 맑고,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자들이어야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 주님의 신부로서 재림역사를 맞고,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천
국으로 휴거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지도자가 늦으면 따르는 자들이 다 늦습니다. 고로
주님이 선생을 통해 은밀히 말씀하시면 꾸물거리지 말고 서두르고 재촉하
면서 번개처럼, 치타처럼, 군인처럼 빠르게 행해야 됩니다.
편지해 주고, 또 사람을 보내어 그렇게도 선생의 심정과 주님의 심정
을 말했건만, 뒤로 빼고 심정 답답하게 하니까 누가 됐든지, 빨리 마음
알고 대하는 자를 택하여 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습니까?
때가 있습니다. 기회는 때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만사에
때가 있다. 그때가 기회이니 놓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기회는 시간 따라 갑니다. 기회는 서 있지 않습니다. 어떤 기회는 시
침 가듯 가고, 어떤 기회는 분침 가듯 가고, 어떤 기회는 초침 가듯 빠르
게 갑니다.
사람에게는 빛보다 수백억만 배 더 빠른 ‘정신’이 있고 ‘생각’이
있는데 왜 기회를 못 잡습니까? 정신·생각·마음·행동이 죽거나 불구
자가 되면 기회가 와도 못 잡습니다. 빛보다 빠른 ‘정신’과 ‘생각’으
로 기회를 잡고 행하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마치 새를 잡았어도 시원찮게 잡으
면 날아가 버리고, 산토끼나 노루를 잡았어도 시원찮게 잡으면 도망가 버
리듯이, 기회도 시원찮게 잡거나 잡았어도 시원찮게 행하면 새처럼 날아
가 버리고, 산토끼나 노루처럼 뛰어 도망갑니다.
고로 기회가 오면 첫째, 꽉 잡아야 됩니다. 둘째, 기회를 꽉 잡고 악
착같이 번개같이 행해야 됩니다.
치타같이, 총알같이, 번개같이 행동해야 기회를 잡습니다. 기회를 잡
으려면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가 무기입니다. 그리고 기회를 잡았으면 꽉
잡고 실천해야 됩니다. 기도와 실천입니다.
기회에 대해 배워야 됩니다. 자기가 기도해 놓고 희망으로 기회를 기
다렸으니, 기다리기만 하면 안 됩니다. 기회가 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쳐
다봐야 됩니다. 잡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어떻게 오나? 어디서 오나?
동쪽에서 오나, 서쪽에서 오나, 남쪽에서 오나?’ 늘 생각하며 사방을 봐
야 됩니다. (기회가 오기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 / 잡으려고 준비하고 있
는 모습 / 사방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
기회는 자기가 생각한 그대로 안 옵니다. 자기가 생각한 것과 달리
기회가 올 수도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
의 생각과 달라서 다른 차원으로 기회가 오게 합니다. 역사적으로 그러했
습니다. 고로 자기 생각대로 안 오니 기회가 왔어도 잘 몰랐습니다. (해
당 영상)
기회는 때와 시기에 따라 오기에 기회와 함께 비가 올 수도 있고, 눈
이 올 수도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각오도 해야 됩니다. 기회
는 어려운 고통과 환난과 핍박을 겸해서 올 수도 있고, 포기하고 낙담하
고 힘들 때 기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영상4>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기회를 기다릴 때는 마치 애인을 기다리듯이 기다려야 됩니다. 애인
을 기다릴 때는 졸려도 참고, 배고파도 참지요? 고로 기회를 기다릴 때
는 누가 꾀어도 가지 말고, 누가 별 이론을 내놓고 잔소리하고 악평하고
부정하며 욕을 해도 한눈팔지 말아야 됩니다. 자기 기회가 자기가 최고
사랑하는 애인같이 오니 한눈팔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기회를 위해 투자해야 됩니다.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애인을 기다
리는데 투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또한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 됩니다.
기회를 기다리다가 투덜대도 안 됩니다. 기회가 늦게 온다고 “이 기
회야. 왜 안 오는 거야? 너 안 와? 그러면 나 어디 간다. 오늘 안 오면
나 다른 마음 먹을 거야.” 해서도 안 됩니다. 밤새워 기다리고 기도하며
기회가 다른 데 안 가고 자기에게 오도록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선생도 이같이 하여 지난 50년 동안 하나님과 주님이 주시는 기회를
맞고 행하면서 왔습니다.
기회는 기회를 맞기 위해 투자하고 정성 들이며 기다리는 자에게 꼭
옵니다. 기회는 이같이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를 자기 애인으로 마음 굳히
고 옵니다.
자기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 안 갑니다. 기회가 왔는데도 그 기회의
주인이 모르고 꾸물거리며 안 맞거나 부정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면서 안
맞으면, 그때는 시간에 따라 다른 곳으로 갑니다. 그러나 오다가 다른 데
로는 안 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기도해야 기회를 제대로 맞을 수 있
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기회를 맞을 때 제대로 못 맞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 구원역사인 섭리사에 오신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이제 또 ‘지금 주
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고 맞고 살아야 됩니다. 기도하여 저마다 또 무
엇을 맞아야 하는지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기회는 남이 모릅니다. 자기
가 알아야 됩니다. 고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영상5>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전환> 성경 역사를 보면 기회를 놓친 자들이 너무 많아서 감히 말
을 끄집어내지 못하겠습니다. 고로 시대적으로 보는 구원역사를 두고 말
하겠습니다.
유대 나라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으면서 4000년 동안이나 하
나님이 오시기를 소망하며 기회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셨고, 성자는
‘예수’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 3년이나 외치고 가르치고 다니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부정하고 불신하고 악평하느라 몰랐습니다. 아가
서 5장에 문을 걸어 잠그고 안 따 주는 여인같이 마음 문을 잠그고 안
따 줬습니다.
이 시대에도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 2000년 동안
예수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다리는 자들의 생
각과는 달리 사람을 쓰고 오셨습니다. 주님이 시대에 합당한 자의 육을
쓰고 오셔서 30년 동안이나 시대가 왔다고 외쳤으나, 믿는 자들은 교파
의 문을 다 걸어 잠그고, 개인의 마음 문을 다 걸어 잠그고 안 따 줬습니
다. 그 문을 따 준 자들만 맞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선생 고향의 모교회도 그러했습니
다. 그렇게도 선생을 따르는 자들이 선생이 다녔던 교회라고 헌금도 해
주며 친하게 지내려 했으나, 가면 문을 꼭 잠그고 눈짓하며 싫어했습니
다. 우리를 완전히 적으로 봤습니다. 아마 북한도 그같이 했으면 문을 따
줬을 것입니다. 그러다 그들은 결국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다가갔을 때 맞아 줬다면 별의별 축복을 다 해 줬을 것입니다. 그곳에 교
회가 있는 한, 수백 년은 돕고 살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끝내 문을 따
주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계시자를 통해 말씀하시기를 “그 교회에는 나의 신부가 한
명도 없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봐도 없습니다. 그렇게도 섭리사와 선
생을 냉랭하게 대하고 모질게 굴고 악평했습니다.
석막리 동네 청년들과 목회를 나간 자들에게도 그렇게도 제자들을 보
내어 주님의 새 역사가 시작됐다고 말하며 같이 하자고 했어도 무조건 불
신하과 외면하고 비웃었습니다. 귀를 막고 무조건 안 들었습니다. 교만하
고 무지한 연고였습니다. 바리새인과 같이 권위주의자들이었습니다.
결국 어떤 자들은 병들었고, 어떤 자들은 죽어 고인이 되었고, 어떤
자들은 계속 비난하고 이단시했고, 어떤 자들은 후회하고 뉘우치기도 했
습니다. 주님은 이를 보고 말씀하시기를 “네 주변 세계가 기성의 축소
세계다.” 하셨습니다. 나를 따라 새 역사를 맞고 주님을 맞은 동생들과
부모님만 희망의 길을 갑니다.
<영상6>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2000년 동안 역사를 진행하시다가 때가 되어
새로운 역사로 전환하셨습니다. 이때 태어나서 새 역사의 기회를 맞고 따
르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기다렸던 자들은 주님과 사명자가 갔어도 못
맞았고, 기다리지도 않았던 자들이 새 역사를 맞고 평생 신앙 잔치하며
가게 되었습니다. 육신도 땅에서 휴거시키고, 그로 인하여 영도 변화시켜
영을 휴거시키려고 살고 있으니 이 시대에 최고로 행복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섭리인들 중에서도 이 깊은 뜻을 모르고 기회를 맞으니, 마음
의 보람이 별로인 자들이 많습니다. 알고 기회를 맞아야 그만큼 좋아서
뜨끔하게 깨닫고 행하게 되어 보람차게 얻고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지난날 모르거나 조금 알고 기회를 맞고 행했을 때, 정말 마음껏 행
하지 못하고 보람 있게 행하지 못한 것들이 모두 생각날 것입니다. 그것
이 두 번 다시 없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다면, 아마 2배 이상은 더
행하면서 멋있게 기회를 맞았을 것입니다.
선생이 지난날에 수백 가지를 말했는데 그 말이 다 맞듯이, 이 시대
는 주님의 재림시대가 맞습니다. 30년 동안 주님은 재림에 해당되는 말
씀을 하시며 이미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선생이 현재와 미래의 일을 예언할 테니 잘 듣고, 이 말씀을 정말 믿
고 기회라고 생각하며 행하기를 바랍니다.
<중요 말씀> 지금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사는 것이 어렵고 힘들
고 고통스럽다 해도 앞에 오는 시대에 비하면 최고로 좋은 기회의 때입니
다. 앞으로는 시대가 점점 험하게 뒤바뀝니다.
주님의 영 재림 전 육적 휴거 역사는 기성인들이 어떤 말을 하더라
도, 온 인류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섭리역사를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행하십니다.
지금 주님은 영 재림을 위해 마치 남자가 신랑 단장을 하려고 신부
집을 떠나 신랑 집으로 떠나가듯 가고 있습니다. 주님이 가서 마지막으로
준비하고 오실 때까지, 지상에서는 육적 휴거 역사가 계속됩니다. 고로
지금은 자기 육신의 행실을 통해 자기 ‘영’을 완전히 준비하는 마지막
끝자락의 때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상의 시간으로 현재 상황을 말한다면, 신랑
이 결혼 예식장에 도착하여 신부를 기다리는 격과 같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땅에서 하는 육적 휴거는 했는데 얼
렁뚱땅하며 꾸물거리다가 영 휴거 준비를 완전히 못 하여 천사장이 나팔
불고 주님이 오실 때 주님의 재림을 못 맞아 ‘영적 휴거’를 못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신부 집 혼인 잔치는 신랑과 같이 했는데, 신랑 집 혼인
잔치를 못 하게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기회의 때인데 꾸물거
리면 ‘영’이 영원히 주님을 못 맞을 수도 있습니다.
<영상7>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선생이 섭리인 중에 5명의 이름을 대며, 영 휴거가 되는지 각각 주님
께 물어봤습니다. 주님은 그중에서 3명은 영 휴거가 된다고 말씀하셨고,
나머지 2명은 선생이 그들을 위해 하기에 달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
생이 그들에게 손을 대고 신경 쓰면 영 휴거를 이룰 수 있다고 자신했습
니다. 그 5명에게 본인이라고 편지를 해 주며 이 사연을 말해 주려고 합
니다.
‘영 휴거’는 하늘나라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영 휴거는 차원이 최고로 높은 단계입니다. 영 휴거를 이루려
면 첫째, 주님과 사랑이 일체 되고 진리가 일체 되어야 합니다. 둘째, 주
님이 육으로 쓰는 자와 사랑이 일체 되고 진리가 일체 되어야 합니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의 기회가 옵니다. 과거의 기회는 과거에 왔다가
이미 갔습니다. 미래의 기회는 미래에 올 것입니다. 고로 현재의 기회는
현재에 놓치지 말고 잡아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이 주님의 말씀을 받아 확실히
전해 줘도 여러분이 현재 목숨 다해 행하지 않으면, 자기만 사망의 음침
한 골짜기로 가게 됩니다. 또 머뭇거리고 꾸물거리고 안 하다가는 마지막
기회를 맞고도 제대로 행하지 못하여 용이 되지 못하고 미꾸라지가 되어
뱀장어만큼 크다가 끝납니다. 고로 그 영은 하늘로 날아 휴거되지 못합니
다. 어서 크고 변화되어 용 같은 영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용이 하늘
로 승천하듯이, 영이 완전히 변화되어 하늘로 휴거됩니다.
<영상8>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2000년 전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 예수님을 따른 자들은
시대를 만나고 시대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핍박과 환난이 왔지만 목숨 걸
고 주님의 말씀을 행했습니다. 누가 막고 핍박하고 감옥에 가뒀어도 행했
습니다.
주님을 맞은 자는 아니 역사를 뛰는 힘이 강했고, 주님을 맞지 않고
악평하고 반대하는 자들은 모르니 막는 힘이 약했습니다. 아는 자들에게
는 전능자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이 함께하셨지만, 모르고 반대하고 악
평하는 자들에게는 사탄이 함께했습니다. 모르는 자들과 무지한 자들로
인하여 핍박을 받았지만, 주님을 믿고 따름으로 결국 신약역사를 이루었
습니다. 이 시대도 결국 이와 같이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중요한 말씀이니 눈으로는 화면을 보고, 귀로
는 집중해서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영상9>
사도 바울은 복음으로 인해 억울하게 옥에 갇혔습니다. 그러나 이때
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할 최고의 기회라고 하며, 계속 붓을 들고 교인
들에게 편지하여 심정 어린 관리를 했습니다. 또한 기도하여 주님의 심정
을 받아 계시를 받고 전해 주었습니다. (영화 영상, 초안 참고)
사도 바울은 악한 자들로 인하여 결국 순교했으나, 사도 바울의 서신
은 성경의 14권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자기 자신과 후대 2000년 신약역
사를 위해서 온 기회가 감옥의 극한 고통 중에서 온 것입니다. (성경 중
바울 서신 14권 보여 주기.)
성경에 나온 문둥병자들과 소경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게도 병
이 낫고 눈을 뜨기를 수십 년 동안 기다렸지만,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가 순간 예수님이 지나가실 때 소리를 지르고
쫓아서 그 순간에 병도 낫고 눈도 떴습니다. (영화 영상 참고)
‘영광’은 화려하게 오지만, ‘기회’는 모르는 자들에게 초라하게
비바람 치면서 도적같이 옵니다. 적극적으로 행하며 기회를 좇으면 되건
만,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고 궁리하며 꾸물거리면 기회를 맞지 못합니
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가 일어납니다. (실감나게 영상 제작)
자기를 위해 해 주는데 무지하게 대하면 자기만 휴거의 기회를 놓치
고, 후에 지구가 깨질 정도로 땅을 치며 통곡하는 날이 옵니다.
<영상9> 영상 제작 (영화 영상,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선생이 지난 50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기회를 주셔서
그 기회를 잡고 살았는데, 항상 기회는 화려하게 오지 않고 은밀하게 왔
습니다. 그나마도 고통 중에 많이 왔습니다.
만일 기회가 화려하고 영광스럽게 온다면, 아마 모든 사람들이 다 기
회를 맞고 살 것입니다. 그러나 기회는 우연같이 오고, 악평자를 통해서
오기도 하고, 행악자들로 인하여 오기도 했습니다. 또한 어떤 문제가 나
에게 해당되어 그 문제를 짊어지게 하면서 오기도 했습니다. 또 어떤 기
회는 조금씩 하다 보니 서서히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기회가 와도 처음에는 희미하고 작
게 옵니다. 그러나 기회를 딱 잡고 행하다 보면, 바늘구멍만 한 기회가
터널같이 넓어집니다.
기회는 앞에서 옵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가 기회가 오는 때에
앞에서 기회를 맞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어 하늘의 운
이 생겨야 기회를 제대로 맞을 수 있습니다. 기회는 여러 가지로 옵니다.
하나도 놓치지 말고 잡고 행해야 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영상10>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우리는 이 기회의 때를 절대 놓치지 말고, 기도하고 실천함으로 기회
를 잡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육적 휴거를 이룬 자들로서 마지막
영적 휴거까지 이루는 시대의 주인공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더욱 깊이 기도하고 행함으로 이 시대 기회를 꽉 잡고 놓치지 않는 자들
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이제 새 역사 섭리사와 구역
사가 하나 되는 기회는 지나갔습니다. (새 역사 ∥ 구 역사)
통일의 기회도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환난의 기회는 안 지나가고 앞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어났던 세상 환난들)
기성인들에게는 육적 휴거의 기회도 지나갔습니다. 육적 휴거의 기회
는 섭리사에서, 그것도 앞으로는 젊은 세대들에게만 역사를 펴면서 있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육적 휴거 역사는 육신이 살아 있을 때만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기회는 평생 다시 안 오는데, 사람들은 어리석고 안
타깝게 이미 지나간 기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로 막차이며, 마지막
열차이며, 마지막 비행기이며, 마지막 배입니다. 이미 막차가 떠나고, 마
지막 열차가 떠나고, 마지막 비행기가 떠나고, 마지막 배가 떠났는데 사
람들은 희망에 차서 이미 떠난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아무리
마지막 기회가 떠났다고 해도 그들에게는 그 말이 희망을 깨뜨리는 말이
라 절대 안 받아들입니다. 아는 자만 기회를 따라 슬슬 빠져나갑니다. 기
회를 놓친 자들은 희망을 놓치고도 남아서 희망에 찬 이야기만 하고 있습
니다. 정말 불쌍합니다. 시대 사명의 주인공이 오죽이나 잘 알겠습니까?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처음에는 섭리사를 인정하고 선생의 말이라면
다 믿었던 자들입니다. 그러나 자기 책임을 못 하고 환난을 못 이겨서 주
님이 행위대로 갚아 주시어 나갔습니다. 그래 놓고는 주님이 주인 되시어
100% 행하시는 성약역사를 아니라고 하며 목숨 다해 부인합니다. 섭리
사와 선생을 인정하면 자기는 실패자가 되어 괴로우니, 목숨을 다해 선생
을 부인하고 반대하며 각종으로 섭리사를 비방하고 악평하는 것입니다.
<영상11>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1000년까지 가는 성약역사입니다. 전능자 하나
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하시는 역사이고, 일입니다. 이미 33년
을 달려왔습니다. 이 역사는 알고 따르는 자들이 주인공입니다.
섭리역사 33년 동안 주님은 계속 마음이 참된 자와 절대 믿고 따르
는 자만 뽑아내면서 오셨습니다. 거짓되거나 허영에 날뛰는 자, 소위 돼
먹지 못한 자, ‘양심의 예복’을 입지 못한 자들은 다 주님이 내치셨습
니다. 고로 쭉정이는 날아가고 알곡만 남아 있습니다. 기회를 만나 끝까
지 온 자만 남았습니다. 개중에 환난을 못 이기고 기도로 사탄을 못 물리
친 자들은 나갔습니다. 제대로 알면 다시 오면 되건만 온 자는 왔고, 안
온 자는 안 왔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역사, 곧 주님의 재림역사가 시작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마치 계절 분별하듯이 ‘상식’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기회를 놓친 자는 기회를 맞은 자를 부정합니다. 기회를 맞은 자만 긍정
하며 기회를 얻고 기뻐하며 혼인 잔치를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주님이 내게 말씀하시고 시키셔서
선생은 10대, 20대부터 주님의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꿀 먹은 벙어리처
럼 아무 말도 안 하고 때를 기다리며 오직 주님만 따랐습니다. 그러니 사
람들은 나를 보고 미쳤다고 하며 바보 취급을 하고 무시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네가 말하지 않아도 네가 나와 함께 해 놓은
것을 보면 모두 놀라서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리고 ‘저 사람이 저
렇게 될 줄 누가 알았으랴?’ 하며 네 이야기가 화젯거리가 된다.” 하
셨습니다.
석막리 사람들도 모두 나를 보고 미쳤다고, 바보라고 쑥덕거렸습니
다. 그러나 나는 주님이 함께하시니 좋아서 속으로 킥킥거리며 말했습니
다. “이 무지한 자들아. 내가 조금만 있으면 내가 너무 잘돼서 너희 모
두 배가 아프고 질투가 나서 미칠 것이다. 아마 화가 날 것이다. 이 골짜
기가 자가용들과 인파로 뒤덮일 것이다. 아무도 나와 비교할 자가 없을
것이다.” 하며 주님과만 이야기하면서 더욱 용기 내어 자신 있게 행했습
니다.
결국 주님의 말씀대로 되고야 말았습니다. 선생을 비방하는 말이나
행동들은 자기 주관을 못 벗어나고 끝나 버렸습니다. 그러나 선생의 말은
온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나는 오직 주님께서 이 시대에 전하신 말씀
을 전하며 굳건하고 담대하고 자신 있게 행했습니다.
<영상12> 영상 제작 (설교 영상 원고 8쪽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섭리사도 선생같이 되니 모두 기죽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지금도 나에 대해 모르면서 큰소리만 칩니다.
그러나 마치 임금이 백성이 되어 바보같이 대해 주듯이, 선생도 그들에게
그렇게 대할 뿐입니다. 주님은 미련한 자에게는 미련하게 보이고, 교만한
자에게는 교만하게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은 표상이라 하나님도
주님도 나를 그렇게 쓰십니다.
선생이 그렇게도 나와 같이 하자도 했어도 자기가 더 낫다고 하더니,
모두 세상을 떠난 지 오래되어 그 시체가 썩었습니다. 내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섭리사를 나간 자들도 선생이 기도하여 상황을 틀어 버려
결국 실망만 남게 되었습니다. 교만한 자는 교만이 하늘까지 닿아서 살지
만, 열매 없는 나무로서 심판의 대상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선생은 철학이 ‘소문보다 실속’
이며, ‘순수 속에 비범’입니다. 하늘의 마패를 감추고 거지처럼 다니면
서 온 세상을 다 살피는 것이 매력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께 낱낱
이 다 고하여 공의롭게 처리해 달라고 합니다.
온 세상이 못 세운 조건을 주님 앞에 세우고, 온 세상 선악 간의 일
들을 낱낱이 하나님과 주님께 고합니다. 개인이고, 민족 전체와 세계 전
체의 왕이고, 주권자고, 독재자고, 재벌가고, 어떤 종교가고, 대교회 목사
고 모두 하나님과 주님께 다 보고합니다.
하늘 사명이 원자폭탄보다 더 무섭고, 화학 무기보다 더 무섭습니
다. 한 번 형벌하면 영원히 가니 얼마나 무섭습니까? 원자폭탄은 ‘영’
을 죽일 수는 없습니다. 원자폭탄의 영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께서 시대 사명자의 보고를 받으시고 심판하시면, 그 영향
이 영원히 갑니다. ‘영’이 영원히 죽습니다.
축복을 받을 자에게는 축복을 주시고, 책망을 받을 자에게는 책망을
주시고, 형벌을 받을 자에게는 형벌을 주라고 하며 고합니다. 그러면 하
나님은 그들이 행한 대로 행하십니다. 푹푹 썩어 가는 종교나 정치나 각
종 부정부패는 하나님과 주님께서 사람을 통해 다 처리하십니다.
모르는 자는 육의 몸이 갇힌 자가 형벌을 받는다고 말하지만, 지금
누가 지옥의 형벌을 받고 흑암으로 가고 있습니까? 바로 시대를 불신한
자들입니다.
<영상13> 중요한 말씀이니 실감나게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지금까지 주님께서 시대 증인을 통해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4>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나 예수가 너희에게 기회다. 이 시대에 나 예수가 쓰는 나의 육이 너
희에게 보이는 기회다. 그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나의 기회를 너희에게
나타냈다. 그 기회를 맞은 자만 좋아 기뻐하지, 시대의 기회를 맞지 못한
자들이 그것이 기회라고 하며 좋아하겠느냐. 자기들은 지금까지 시대의
기회를 맞으려고 기다렸는데, 섭리인들이 “나는 기회를 맞았다. 정말 이
기회는 진짜 기회가 맞다!” 하면 그들이 긍정하겠느냐. 긍정하면 자기
들만 힘 빠지고, 맥 풀리고, 자포자기하게 되고, 시기와 질투가 폭발하게
되고, 머리가 아픈데 긍정하며 맞겠느냐.
시대의 기회가 와도 못 맞게 부정하게 하는 일은 바로 사탄 마귀가
한다. 사탄 마귀가 사람을 통해 한다. 교활한 루시퍼요, 마귀다. 생명을
사냥하는 사탄은 영원히 펄펄 끓는 지옥 쇳물에 넣고, 거기서 영원히 못
나오게 할 것이다.
너희는 기도하여 사탄 마귀를 쫓아내고,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시대 복
음을 전하여라. 너희 선생은 10대, 20대에도 나 예수를 굳건히 잡고, 시
대의 기회와 모든 일의 기회를 잡고, 내가 가르친 시대 말씀을 당당하게
외쳤다. 그러나 모두 안 믿었다. 시대 사명자를 통해 외치는 주님의 말씀
을 믿지 않으니, 전능자 하나님께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시겠느냐.
그들이 하는 일이 제대로 되겠느냐. 모두 틀어 버리신다.
이미 수만 번 말한 대로다. 내가 이 시대 나의 육에게 전한 대로 땅
에서도, 하늘에서도 역사가 이루어진다. 다른 방법으로는 이루어지지 않
는다. 이 시대 나의 섭리역사를 불신하고 악평하는 자들은 그 육은 멀쩡
해도 이미 나의 사명자로 인하여 심판을 받아 그 영은 사망에 가 있다.
역사는 때를 기다리지 않고, 하늘의 때에 따라 기회와 함께 가고 있
다. 지구촌 모든 사람들을 다 합해도 아는 자 한 명을 못 당한다. 기다리
던 열차는 이미 지나가고 끝났는데, 무지한 자들은 아직도 하늘을 보면서
기다리고 있다. 땅에서 하는 육신 휴거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공중만
쳐다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마음·정신·생각·행동이 아침 빛같이 뚜렷하고, 해같이 맑고, 달같
이 아름답고,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자는 늘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나
예수를 맞는다.
너희는 나를 맞았다. 내가 곧 올 테니 열심히 하여 2000년 동안 기
다린 나의 재림을 맞아라. 너희 육은 나를 못 본다. 너희 영만 본다. 그
러니 기도하여 신령하여라. 그리고 나의 육을 통해서 전하는 말씀을 잘
들어라. 또한 나 예수를 나의 육과 함께 모시고 섬기며 사랑하여라.
너희의 기회가 되어 주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주 예수 그리스도다.
<영상15> 예수님 인사 (마지막 말씀 : 영상만 따로 봄)
<예수님 말씀> 너희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담대히 시대 복음을 전하
여라. 때가 지났을 때는 전해도 헛수고다.
<예수님 말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해같이 맑고, 달같이 아름답고,
아침 빛같이 뚜렷하게 갖추어 기치를 벌인 군인같이 담대하게 행동하
는 자가 이 시대 나 예수의 신부가 되고 시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다.
<예수님 말씀> 이 시대에 내가 보낸 사명자를 통해서 행하는 것이
‘기회’다. 나 예수가 기회이며, 이 시대에 나의 육으로 쓰는 너희 선
생이 기회라는 것이다. 그를 통해 나의 말을 전해 준다. 기회가 오면
손가락만 대지 말고, 꽉 잡아라. 꽉 잡고 놓치지 말아라.
<예수님 말씀> 너희의 기회가 되는 주 예수 그리스도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