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2.01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01 (수)

첨부 파일

선생님의 심정 2 - 사랑은 끝까지 동행이다 작성일: 2011. 11. 23-24 새벽 1시-3시 작성자: 주사랑빛 [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오셔서 속 심정의 세계를 말씀해 주시길 간구 드렸습니다. 어느새 선생님께서는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나의 속 심정 알기 원하느냐. 사랑이란 관심이다. 네가 알기를 간절히 원하여 간구하니 내가 이른다. 이와 같이 사랑은 관심을 가지고 상대에게 그의 사랑을 끊임없이 간구하여야 한다. 그 간절함이 식으면 사랑도 식는 것이다. 요즘 나는 기쁘다. 주님 심정의 깊은 골짜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 깊은 골짜기는 과정이 쉽지 않아서 온갖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가다 보면 그동안 본 적이 없는, 진리의 열매도 따먹을 수 있고 각종 사랑 열매도 주렁주렁 열려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 골짜기가 험하여 가다 말았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홀로 외롭게 이 골짜기를 지키셨다고 하셨다. 6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말이다. 이제 이 깊은 심정의 골짜기를 매일 들어가는 내가 있으니 외롭지 않다고 하셨다. 주님이 외롭지 않으시다면, 나는 어떤 어려움과 고통이 와도 이겨낼 수 있다.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니까. 사랑하는 자야, 사랑은 관심에서 시작되어 간절히 원하는 단계를 지나야 깊은 심정의 골짜기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심정의 골짜기로 깊숙이 들어갈수록 더 많은 기쁨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중 나와 함께 이 골짜기를 동행하는 자들 있어 기쁘다. 그들은 나와 함께 먹고 마시며 나를 진심으로 위로하며 주님의 말씀을 행하며 살아가는 자들이다. 이들이 나에겐 고통 중에 기쁨이 된다. 특히나 재림을 예비하며 살아가는 신부들의 모습은 주님께 큰 힘이다. 그리고 나의 큰 힘이 된다. 오늘은 심정의 골짜기를 깊이 들어가기 위한 최첨단의 방법을 하나 이르겠다. 이는 바로 ‘끝까지’이다. 수많은 종교인들이 끝까지 하지 않아서 주님의 골짜기에 들어오지 못하였다. 주님께서는 이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끝까지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간절히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원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 주지 않으시는 주님이시 다.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바로 정신, 이 정신을 훈련시켜야 한다. 끝까지 하는 정신으로 훈련을 시켜 줄 이는 바로 말씀이다. 주님께서 매주 선포해 주는 단상의 말씀이 시대 최고의 훈련 교관이 된다. 이 말씀을 행함으로 정신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말씀이 하라고 지시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다. 그리하다 보면 강한 주님의 정신을 가지게 되고 이로 인해 끝까지 행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이 말씀에 늘 관심을 가지고 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소원하는 자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이것이 나의 고통이고 주님의 고통이다. 주님께서는 인생들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주며 십자가를 지어 주셨는데 행하지 않음은 주님께 또 다시 십자가 고통을 드리는 행위이다. 섭리사 신부들에게 죄의 십자가 대신 지며 고통 속에 말씀을 받아 주었는데 귀히 여기지 않고 행하지 않음은 나를 십자가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일이다. 사랑은 동행이다. 진정 주님과 나를 사랑한다면 너희 십자가 각자 지고 주님의 말에 귀 기울이며 나와 함께 심정의 골짜기를 동행하며 가자. 힘들고 어려워도 사랑하는 이와의 동행길은 참으로 행복하고 기쁘기만 하다. 동행하다 보면, 어느새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주님과의 영원한 사랑 열매 맛볼 것이다. 사랑하니 참고 견디며 끝까지 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정신 무장하고, 끝까지 동행이다. 이제 홀로 이 길을 가지 않아서 좋다. 많은 자들에게 함께 가자고 하여라. 사랑은 관심이다. 사랑은 끝까지 동행이다. 나는 행하는 자니까 행하는 자만이 나와 함께할 수 있다. 나는 진실한 자니까 진실한 자만이 나와 함께할 수 있다. 사랑해, 섭리사 모두. 안녕. [다음날 새벽,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리니, 어느새 선생님 영이 오셨습니다.] 사랑에 대해 조금 더 이르겠다. 내가 말했듯이 사랑길은 끝까지 동행길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사랑길을 가면서 함께 걷는 동행자를 보지 못하고 앞선 자, 뒤선 자만 의식하며 본다. 사랑은 동행자와 발을 맞추며 걷는 것이란다. 앞서지도 않고, 뒤서지도 않는 것이다. 나는 늘 주님 발에 맞추어 걸었다. 주님께서 빨리 걸으시면 그것에 맞추어 나도 걸음을 재촉하였고, 주님께서 많은 자들을 살피시며 천천히 걸으시면 그것에 맞추어 나도 걸음을 천천히 하며 걸었다. 그러니 주님과 늘 눈을 마주칠 수 있었고, 주님께서 말을 거실 때 즉시 대답할 수 있었고, 주님의 손을 잡고 걸을 수가 있었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도 주님과 나와 발을 맞추어 걷길 바란다. 자신의 생각대로 너무 앞서지도 말고, 쳐지지도 말아 라. 발걸음을 맞춰서 걸을 때, 주님의 마음을 더 깨달아 알 수 있고, 그 마음까지 맞춰 드릴 수 있다. 사랑은 이와 같이 한 발짝, 한 발짝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주님의 발을 맞추려면 새벽부터 부지런히 준비하여 주님을 따라가야 한다. 새벽에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을 부르는 자는 주님과 발맞추어 동행하는 자요, 오전에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을 부르는 자는 주님과 조금 떨어져 걷는 자요, 오후에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을 부르는 자는 주님과 멀리 떨어져 걷는 자요, 늦은 밤 겨우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을 부르는 자는 주님과 동행하기를 싫어하는 자다. 깊은 기도로 새벽을 깨워 주님을 만나고 발을 맞추며 하루의 동행을 시작하여라. 하루가 한 달이 되고, 평생이 되고, 영원이 될 것이 다. (“선생님, 오늘은 약속 시간보다 조금 늦게 기도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제게 선생님께서 오셨나요?”) 빛의 속도보다 빠른 영의 속도를 배웠지? 영은 너무나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간절히 원할 때 이동하여 그에게 간다. 너의 간절함이 나를 이곳에 불렀다.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나를 항상 그의 옆에 있게 한다.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나를 간절히 원하고 불러라. 그러면 어느새 홀연히 그 곁에 나타나 속삭이고, 사랑하며 동행할 것이다. 이것이 깊은 영의 사랑이다. [그때, 한 장면이 보이길 이마가 아주 불룩 튀어나온 자가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이는 자신의 생각이 많은 자, 주님과 동행하기 보다는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고 앞서 나가는 자이다.” 옆에는 배가 아주 불룩 튀어나온 자가 보였습니다. “이는 자신의 게으름으로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뒤쳐진 자의 영의 상태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온전한 영을 가진 자가 되어라. 오늘 이 새벽, 선생이 주님 모시고 와서 이르고 간 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