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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1 (수)

계시말씀 8bc1ee28

선포일
2012.02.0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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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오는 길 작성일: 2011. 11. 19 (토) 작성자: 정수영 [ 금요성령 집회 이후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니 시 간이 늦어져서 밤에 잠깐 기도하고 잠이 들어 새벽 기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지상영계 같은 곳인데 너무 지저분하고 허름하여 사람이 도저히 살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 그곳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꿈을 깼습니다. 감람산 에서 예수님과 대화하며 내려오던 중 아침에 꾼 꿈 이 생각났고 왜 그런 꿈을 꾸었는지 예수님께 여쭤 보니 삶의 차원을 통해 영계의 차원이 달라지는 것 에 대해 깨우쳐 주셨고, 선생님의 삶이 천국 차원의 삶이라는 것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점심기도 때 예수 님께 더 자세히 가르쳐 달라고 기도하고 기록하였습 니다. ] * 예수님 말씀 * 준비되었느냐. 내 말을 받아라. 내가 네 선생 통해 너희에게 전하는 말씀은 진정 너희를 천국으로 인도하는 말씀이니라. 사람들은 말씀을 귀로만 듣기에 그 말씀이 얼마나 위력 있고 권세 있고 그 말씀으로 인해 구원이 좌우되는지 모르고 있다. 내가 네게 꿈을 통하여 보여 주었노라. 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수준에 따라 그 사람의 수준을 알 수가 있다. 자, 그럼 너희 선생의 삶은 어떠하냐. ‘그가 나의 사명자이기에 그는 당연히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사람들은 생각 한다. 너희도 그러했지! 하지만 선생은 진정 천국의 길을 알기에 그러한 삶을 몸부림치며 연속 사는 것이다. 네가 꿈에 지상영계 같은 낮은 곳에 가서 본 것은 너의 삶의 수준이 그러했다는 것이다. 계속 그러한 것은 아니었지만 네가 새벽에 나를 만나지 못하고 늦잠을 잤으니 그러한 차원의 삶이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다. 선생 통해 난 너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 주었고 가르쳐 주었다. 선생은 섭리사에서 가장 먼저 새벽을 깨워 첫 시간부터 그의 삶을 마무리할 때까지 온통 시간을 나에게 쏟는다. 왜 피곤치 않겠느냐. 하지만 천국 차원의 삶을 알고 그 길을 알기에 그리 사는 것이다. 하루라도 그리 살지 않으면 다시 차원이 떨어지니 하루도 그 삶 놓지 않으려고 몸부림, 또 몸부림치며 사는 것이다. 선생이라서 그리 사는 것이 아니야. 너희도 선생같이 그리 살라고 표상되어 보여 주는 것이다. 천국으로 오는 길, 오직 그를 통해서만 오는 것이다. 내가 내 육신 된 너희 선생 통해 천국 오는 길 보여 주고 가르쳐 주고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너희도 나에게로 오고 나 있는 천국까지 오는 것이다. 너희도 차원을 높인 삶을 살아라. 너희 삶의 차원에 따라 영계도 좌우된다 보면 된다. 육계는 보이지 않는 영계를 반영한다. 이곳에서의 너희의 삶으로 영계가 좌우된다는 것은 이론이 아닌 실체다. 네가 오늘의 삶만 보더라도 너 스스로도 만족치 못 하니 그러한 곳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 아니냐. 차원을 높여 나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라. 표상자의 삶을 보고 따라가라. 너희는“할 수 없다, 힘들다.”하지 마라. 그렇다고 천국을 포기할 것이냐. 너희 선생처럼 시계처럼 너의 체질 만들어 살면 오히려 그 삶이 천국이요, 행복이다. 부흥강사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느냐. 처음엔 부흥강사도 선생 보고 ‘어떻게 저리 고달프게 사실까?’ 했다. 하지만 이젠 자신이 선생과 같이 살아가니 그것이 행복이요, 그 삶을 절대 놓치고 싶지 않다고 하지 않더냐. 처음이 어렵다. 하지만 나 예수와 함께라면 누구나 그리 행할 수 있 다. 몸부림을 쳐라. 몸부림의 삶의 걸작품을 만들어라. 그것이 영원한 행복으로 이끄는 길이란다. 최첨단의 인생을 살자. 너희는 그러한 표상자가 있으니 얼마나 기쁨이냐, 행복이냐. 그가 너의 인생을 지도해 주고 내 육신 되어 이끌어 줄 것이니 믿고 따르라. 그의 삶을 본받아라. 나도 선생의 육신의 배를 타고 내가 직접 운행하며 가고 있으니 절대 믿고 그의 삶을 본받아 행하여라. 섭리사! 너희 모두는 그리하여라. 선생의 삶을 본받고 그처럼 변함없이 진실로 행하여 라. 그러한 자에게 나의 천국은 상속되며 영원한 구원의 약속을 이룰 수가 있느니라. 나 예수가 진실로 너희를 사랑하여 이 작은 자를 통해 나타나노니 진실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선생의 모습, 그 삶을 모두 본받기를 바라노라. 그는 너희의 스승이고 선생이지만 스승과 선생이기 이전에 너희 앞에 표상자다. 너희가 믿고 그 삶을 따라가야 할 표상자라는 것이다. 그를 보고 행하라. 그의 삶을 연구하고 그와 같이 너희도 살도록 하여라. 그 길만이 나에게 오는 지름길이요. 내 나라까지 이끄는 최첨단의 구원길이니라. 내가 사랑하여 전하노니 너희 모두 그리하여 내 나라에 너희 선생과 함께 모두 오기를 진실로 축복하고 축복한다. 나의 빈 평강이 너희에게 임할지어다. 사랑한다. 너희의 구원주 된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