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2.02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2.02 (목)
- 성경 본문
- 아가서 5장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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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을 옥토밭으로 만들어라.
작성일: 2011. 12. 16(금) 천국성령 기도회 때
작성자 : 양주희
(천국성령 기도회 때 말씀을 듣고 기도할 때 주님께
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이 시간 나의 심정을 받아라.
인생들이 살아가면서
그 누구도 나 예수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길로 갈 수
없다.
나 예수만이 구원의 길이요 생명의 길임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러나 세상이 악하고 타락하여
나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를 정죄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이 많구나.
나 예수가 누구를 통해 역사하는지
알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자로다.
눈에 보이게 나 예수가
이 시대 함께함을 보여 주어도
보지 못하는 저 사망의 잠자는 자들을 어떻게 해야
겠느냐.
나 예수가 심정 다해 외쳐도
내 음성 듣지 못하는 저들을 어떻게 해야겠느냐.
실로 안타깝기 그지없는 인생이로다.
나 예수는 한 번도 구원의 끈을 놓은 적이 없다.
한 번도 사망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은 적이 없다.
그러나 자기가 좋아 행하므로 지옥 가는 자들이 많
으니
내 마음이 실로 무너지고 또 무너진다.
내가 누구 때문에 재림하는데
내가 누구 때문에 다시 오는데.
나를 기다리고 나를 위해 살았던 저 기성들 위해 왔
건만
나 예수를 그리도 기다리던 자들이
철천지원수가 되어 나의 앞길을 막으니
내 마음이 심히 아프고 쓰리구나.
나를 기다리던 자들이 백발노인이 되어
안타까운 인생으로 삶을 마감하는 자와 같이
불쌍한 저 기성을 내 어찌해야겠느냐.
오직 한 남자만을 위해 순결을 지키고 기다렸던 자
가
눈앞에 다가온 신랑을 맞이하지 못한 자 되어
영원히 남남 되어 가는 자 되니 얼마나 안타까우냐.
아가서 여인(아가서 5장 2-8절)같이
뒤늦게 신랑이 온 것을 깨닫고
온 마을을 헤매며 찾아다닌들
떠나간 신랑을 맞이할 수 있겠느냐.
그때 그 시에 나를 맞지 못하면
그와 같은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지금은 내가 온 힘을 다해
나의 재림을 알리고 준비시키는 때이다.
나의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
나를 맞이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고 있는 때이
다.
기성을 보아라.
깨어 있는 자들은
이때가 어느 때인지 깨닫고 나를 맞고자 한다.
나를 맞고자 하는 자에겐 내가 나의 심정을 부어 주
어
나의 재림을 깨닫게 해 주고 있다.
그러나 그 수준은 마치
소경이 지팡이로 앞을 내다보고 가는 것과 동일하다.
오직 감각에 의존하여 앞을 보고 가듯
나의 재림을 맞이하고자 준비하는 자들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섭리는 나의 모든 것을 훤히 보여 주며
나의 재림을 준비케 하고 있는 곳이다.
선생 통해 재림의 시점까지 가르쳐 주었다.
선생 통해 재림의 방법과 휴거의 방법까지
모든 것을 속 시원히 밝혀 주었다.
눈을 뜨고 앞을 쳐다보며 길을 가듯
나의 재림을 놓고 그리 가고 있는 자들이 바로 너희
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듣고도
믿음에 흔들리는 자가 있어서야 되겠느냐.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도
말씀에 확신이 없어 흔들리는 자가 생겨서야 되겠느
냐.
말씀을 들을 마음 밭이 되지 못하기에
말씀의 씨앗이 결실을 맺지 못하기에 그런 것이다.
마음이라는 밭에 아무리 말씀의 씨앗을 뿌려도
온전히 결실할 수 없는
척박한 땅이기에 그런 것임을 알아야 한다.
말씀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너희의 심령의 밭이 잘못되었기에
말씀을 들어도 의심이 되고
말씀을 들어도 확 와 닿지 않는 것임을 반드시 명심
하여라.
때가 이르렀다.
나의 재림의 때가 눈앞에 이르렀다.
100m를 달리는 자가 출발 선상에 서서
호각 소리만 기다리듯 그런 때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모든 마음의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말씀을 듣고 변화되고자 하는 마음의 밭을 만들어야
한다.
농부가 씨를 뿌리기 전
반드시 밭을 가는 과정을 거치듯
너희는 지금 이때 너희의 모든 심령의 밭을 갈아야
한다.
기도로 마음의 밭을 갈도록 하여라.
말씀으로 너희의 심령의 밭을 갈고 닦아야 한다.
성령의 불로
너희의 모든 마음의 가시들을 불태워 버려야 한다.
온전한 진리의 말씀이 너희에게 임하여도
너희가 변화되지 못하는 것은
너희의 심령이 말씀을 들어도
나 예수를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그런 것임을 알아야 한다.
알고자 기도하여라.
깨닫고자 기도하여라.
말씀으로 너희의 마음에 임할 수 있게 기도하여라.
나 예수는 지금도 너희와 함께하건만
나를 맞지 못하는 것은
너희의 마음이 문제이기에 그런 것이다.
너희 마음을 온전히 나 예수가 임할 수 있는
청결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만들어야 할 때임을 알아
야 한다.
선생이 기도한다.
너희를 위해 목숨 다해 기도한다.
변화되지 못한 너희를 두고
심정의 눈물을 흘리며 기도한다.
왜 선생만 그리 기도하는 것이냐.
왜 선생만 심정 태워 기도하는 것이냐.
이제는 너희가 너희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다.
이제는 너희가 선생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다.
너희의 모든 심령을 나 예수가 함께할 수 있는
온전하고 깨끗한 심령이 되게 기도하여라.
나 예수는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에게 함께한다.
나와 함께 대역사를 이루자 그리 말하였다.
나와 함께하는 것이 올해 너희가 반드시 해야 할 일
이다.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나를 반대하는 자라 하였다.
나 예수와 함께하지 않으면
결국 나의 재림을 맞지 못해
안타까운 인생으로 끝나 버린다.
그러니 지금 이때 아주 조금의 시간이 남아 있는 이
때.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나와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너희를 온전히 만들길 원한다.
2012년 너희는 더욱 나와 하나 되어야 하는 때이다.
나와 하나 되는 만큼 희망이 보이고 소망이 보일 것
이다.
나와 하나 되는 만큼 시대를 뒤집을 수 있다.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은
오직 선생 통해 주는 말씀밖에 없으니
이 말씀으로 너희를 온전히 만들길 원한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너희와 더욱 함께하고자 목숨 다해 외친
사랑의 주 예수다.
사랑아. 더욱 기도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의가 참으로 크니
마음 다해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 위해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내 뜨거운 성령을 더욱 부어 줄 것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