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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2 (목)

계시말씀 0ba9a56d

선포일
2012.02.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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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를 향한 구원의 약속 작성일: 2011. 11. 14. 월. 새벽 2시경 작성자: 주사랑빛 [ 저를 창조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의 경배를 드리고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렸습 니다. 선생님을 통해 주님을 만났고, 미치도록 사랑하게 된 제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주겠다고 하시며 이사야 43장을 보라 하셔서 읽은 후 받은 말씀입니 다.]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오늘 너희에게 하는 말을 잘 들어 보아라. [ 성경을 읽은 후,‘사랑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구원을 약속해 주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희를 창조하고 언제나 지켜보며, 사랑하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섭리사 너희들은 참으로 복된 자로다. 지구촌 많은 민족들 중에 너희는 선하고 연약하며 마치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민족임을 알고 있다. 누구보다 약한 민족이기에 약한 어린아이를 강한 팔과 다리를 가진 강한 자가 해하려 하듯이, 강한 민족들이 너희 민족을 참으로 해하려 했을 것 이다. 너희 민족은 신에 대해 제대로 알지는 못하였으나, 늘 신을 섬기며 바라며 살아왔다. 그래서 나 여호와는 어린 자를 들어 나의 권능을 나타내기 위해 너희 민족을 택했고, 나의 진리를 선포하였다. 너희 민족은 참으로 복된 민족이다. 이 복된 민족 중에 복된 가정! 즉, 나라를 향한 충심으로 가득하고, 불의를 참지 않으며, 나 여호와 진리의 씨가 뿌려질 만한 마음 땅을 가진 가정이 있어 택하였다. 그리고 나에게로부터 난, 한 사람을 택하여 성자의 육신이 되어 뜻을 펴게 하였다. 그가 있어 삼위는 마음껏 말씀하고 사랑하고, 뜻을 펼치며 가고 있다. 사랑하는 섭리사 너희들은 참으로 복되고 복되도다. 나 여호와가 직접 택한 민족이요, 가정들이며, 인생들이다. 나 여호와로부터 난 뿌리가 이곳에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너희에게 나 여호와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약속을 이루어 주겠다 하였다. 이는 구원의 약속이다. 너희는 성자의 재림을 맞아 가장 높은 천국에 인도될 것이며, 사망권과는 전혀 상관없는 자들이 될 것이다. 어떠한 환나과 고통 중에도 이기며 승리하는 자가 될 것이다. 이는 나 여호와의 철저한 보호 속에 살고 있기 때문 이다. 세상 모든 자가 돌을 던진다 해도 막아 줄 선생이 있기에 복된 자들이고, 부족하다 해도 기회를 주며 더욱 사랑해 줄 성자가 있기에 복된 자들이다. 너희는 나의 것이니, 어떠한 흑암의 세력도 너희를 해하지도, 데려가지도 못하리라. 이는 나 여호와의 사랑이 너희에게 임하여짐이다.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조건을 선생이 모두 세웠으니 이를 따라가기만 하면, 영원한 구원의 집에 도착하리니 이 얼마나 복된 자들이냐.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머거리인 자들이 허다하나, 너희는 이 모두와 상관없으니 눈이 밝은 자들, 귀가 열린 자들이다. 지구촌 아무리 많은 나라들이 모여든다 해도 너희에게 가장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가니, 이 얼마나 복된 자들이냐. 인간이 감히 신의 증인이 될 수 있느냐. 무엇을 모두 안다는 말이냐. 그러나 너희 섭리사는 신의 역사에 대해 증인된 자들이니 그 권세가 참으로 크고도 크도다. 이는 나 여호와를 가장 잘 아는 자를 통해 내가 직접 세운 역사이니, 그러할 수밖에 없음이다. 섭리사는 앞으로 더욱 드넓은 바다에 길이 생기듯이 고통 중에 희망을, 환난 중에 승리를 발견하게 될 것 이다. 나 여호와는 오직 섭리를 통한 구원을 약속하였음이 다. 그러나 한 가지 주의하라. 나 여호와가 직접 세워 이 역사를 이끌고 있는 중심자를 불신하고 따르지 않으면, 모두 이 구원길에서 탈락되리니, 이는 내가 정한 시대 법도이다. 중심자를 통해 성자를 보지 못하는 자는 인성으로 치우쳐 구약시대 구원의 약속을 해 주었어도 은혜를 저버리고 나를 공경하지 아니한 이스라엘 민족과 같으니, 결국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중심자를 통해 선포하는 삼위의 진리에 대해 행하지 않는 자, 역시 이와 같음이다. 나 여호와가 중심자와 함께한 역사들을 부인하고, 악평하며, 흑암에 잡혀 사는 자들, 역시 이와 같음이다. 어리석은 우상 숭배자들과 나 여호와의 존재조차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 흑암의 종들이니, 이들이 가는 곳은 정해져 있다. 오직 영원한 사망의 세계이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에게는 축복을 주나니,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리라. 천상 천국과 지상 천국이 각자에게 이루어지리라. 나 여호와는 너희를 영원히 버리지 않을 것이요, 너희의 앞길을 축복할 것이요, 영원한 천국의 세계에서 너희를 맞이할 것이다. 중심자의 길이 한없이 험난해 보이느냐? 때가 있어 인류를 위한 조건의 기간이 끝나면 자유로움을 덧입을 것이다. 이미 그는 영원한 날개를 단 자니 지구상 어느 누구도 그보다 더 큰 자가 없고, 그보다 나은 자가 없다. 성자의 육신으로 단 한 번도 그 권위를 내세운 적이 없고 침범한 적도 없다. 오직 겸손과 사랑으로 나 여호와 앞에 나온 어린아이와 같은 자요, 오직 눈물과 기도로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어미와 같은 자요, 오직 감사와 정성으로 나를 모시고 사는 나의 신부와 같은 자이다. 그가 있기로 너희 섭리사는 참으로 복되다 할 수 있 다. 그러니 두려워 말라. 오직 담대함으로 너희 인생을 한 발짝, 한 발짝 나를 향해 나아오너라. 중심자를 통해 나아오너라. 그는 구원의 문이니 그를 말미암지 않고는 삼위를 볼 자가 없고, 만날 자가 없으며, 영생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두 나 여호와의 말을 확실히 알고 깨달아라. 나 여호와가 중심자를 통해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모두 사람에게서 난 말이 아님을 알아라. 오직 성령의 은혜로 시작된 신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는 너희에게 영원한 구원을 약속하마. 너희도 나에게 약속해 다오. 끝까지 변치 않고 선생과 같이 사랑하겠노라고, 중심자를 통한 진리 말씀에 순종하며 행하겠노라고, 재림의 때가 가까웠으니 우리 서로 약속하며 사랑을 더 깊이 이루어 나가자.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잘 들어라. 이제 만방이 너희에게로 올 것이다. 나 여호와의 참된 증인된 너희들이 확실하고 담대히 가르쳐 주어 모든 민족에 은혜와 진리의 물이 바다 덮음같이 되게 하라. 그 선두에는 선생이 서 있으니, 그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너희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고, 따르지 아니한, 모든 나라들은 심판의 바다에 빠져 영영 헤어 나오지 못할 것이다. 나를 향한 선생의 애절한 노랫소리를 날마다 듣고 있다. 그의 기도 소리가 더욱 나를 울린다. 사랑의 눈물이 비도 되고 눈도 되어 지구촌 곳곳을 적신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도 선생과 같으면 좋겠구나. 모두 나 여호와의 구원의 약속을 듣고, 믿으며, 부지런히 오던 길 오라. 재림을 희망 삼고 기뻐하며 오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나 여호와는 처음이자 마지막이요, 태초부터 너희를 창조한 자이니 믿고 따르라. 사랑하노라. 참으로 복된 자들아, 영원한 사랑을 섭리사 모두에게 주노라. 주 여호와. * 예수님 말씀 *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결국 모두 빼앗기고 말지. 선생이 얼마나 귀한 나의 육신 된 자인지, 지구 역사상 얼마나 온전한 자인지, 반드시 귀히 여겨야 한다. 또한 여호와의 말씀이 섭리사에 선포되었으니 이 또한 귀함을 모른다면 다 빼앗기고 만다. 마치 땅 속에서 값을 매길 수 없는 귀한 보석을 발견한 자가 귀함을 모르고 완전히 취하지 아니하면, 길을 가던 자가 가져가고, 보석을 노리던 야수가 다 가져가 버리지 않겠느냐. 그러니 귀히 여기고 사모하여라. 말씀을 네 애인과 같이 사모하여라. 말씀을 전해 준 나의 육신 된 자를 사모하여라. 여호와의 축복을 사모하여라. 모두 그리할 때, 더욱더 완전한 너희의 것이 될 것이 다. 진정 사랑하여 말씀을 덧붙이며 축복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