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2.02.04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2.02.04 (토)
- 성경 본문
- 히브리서 10 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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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믿는 믿음으로 너희가 살리라
작성일 : 2011. 12. 4. (일)
작성자 : 주혜인
최근 노방 전도한 생명들을 위해 기도할 때, 생명이
전도되어 생명권으로 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를 느끼며, 내가 전도되고 지금 구원을 받고 가는 이
축복이 나의 의도 아니요, 중심자에 대한 믿음 때문
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믿음 때문에 살고 그
믿음이 없어 죽는 것이로구나.’를 깨닫고 감사하며
고백할 때, 주님께서 그러한 말씀을 주실 것 같아 주
님의 말씀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성경을 펴 보게 하셨고 히브리서 10
장 19절이 펼쳐져 그 이하 구절을 자세히 읽게 하시
며 11장도 보게 하셨습니다. 신기하게도 그것은 믿
음에 대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주님과 대화할
때 예수님께서는 “네가 전도를 하며 무엇을 깨달았
느냐?”고 물으셨고,
저는 “전도가 너무 힘들어 내가 받은 구원의 가치가
얼마나 귀한지 알았고, 내가 섭리 온 것이 얼마나 기
적과 같은 일인지 또 저의 가치도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많은 자들을 전도하기까지 선생님의
그 엄청난 노고와 심정도 더욱 체험하게 되었어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여.
너희가 믿음으로 구원받은 것이
얼마나 크고 중한지 이제 알았느냐?
이 시대는 내가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할 선생을 보
내므로
그가 그 모든 십자가를 지고 너희의 죄를 씻기므로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는 구원을 허락하
였다.
이 시대에게 내가 바라는 것이 있으니,
그것이 곧 믿음이라,
믿는 자는 살고 믿지 않는 자는
이 말세의 심판을 피하지 못하리라.
나의 사랑아.
내가 너희를 세상 가운데 보내리니
너희는 이 시대 내가 쓸 육신들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내가 너희를 세상 가운데 보내었나니,
너희의 증거를 받고 그를 믿는 자는
이 말세의 심판을 면하리라.
세상은 모두 사망의 잠을 자며
마지막 역사의 심판의 소용돌이 속으로 사라져 가니
모든 영의 생명들이 멸망과 사망 속에 갈 것이니,
나의 심판은 육신의 심판이 아니요
가장 두려운 것은 영의 심판이니
곧 영원히 구원받지 못한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이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는 앞날의 심판과 환란을 두려워 말며
오직 여호와의 가장 두려운 심판 앞에 깨어
이 시대를 증거하며 외칠 나의 보낸 자를 믿음으로
너희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구원을 받았나니,
이는 그가 사망의 잠에서 깨어
처음 구원받은 자가 됨으로
너희를 구원시킬 자라 일컬음을 받았고
모든 죄와 악을 굴복시키며
온전한 의와 선으로 내 앞에 섰으니
이 시대 앞에 세울 나의 증인이며 표상이라.
나의 사랑아.
그가 가장 시대 앞에 온전한 자이노라.
나의 증거는 이것이니
내가 무죄하였으나
죄인의 십자가를 지고 인류를 대속할 목적으로
스스로 죽음의 길을 선택해 갔듯이
이 시대 선생도 그러하니
그것은 그가 죄가 있음이 명백히 아니요,
이 시대의 죄악 가운데
스스로 자기 육신을 결박하여 가둔 것이라.
그로 말미암아 그가 흘린 피와 눈물과
심정의 기도가 내게 닿아
내가 더 속히 악인을 멸하고 의인을 살리러 오리니
그것이 시대 성령의 역사요,
너희를 살릴 재림의 복음이니
사랑아, 너희는 알라.
그의 희생이 더욱 나를 너희 가까이 오게 하였구나.
고로 생각하라.
히브리서 10장 29절에 내가 말하였다.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
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
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
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그 시대 잠시 잠깐의 권력을 누리며
나를 핍박하며 살던 자도 다 멸망의 세계로 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니,
이 시대 가운데 내가 보낸 자를
믿지 아니하는 자도 그러하니
그가 너희를 살릴 시대 구원의 동아줄이 되었노라.
구원의 줄을 스스로 끊은 자 되어
영원히 구원의 기회를 상실한 자 되니
이는 불신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죽음의 길을 선택해 갔노니,
결국 믿음이 생명을, 불신이 죽음을
인생들에게 준 것이라.
그것이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이라
내가 일컬었나니.(히브리서 10장 39절 )
나의 사랑아.
나는 지금 너희가 그 믿음을 가지길 원하노라.
이 새벽에 내가 이르노니
나는 이 세대에게 믿음의 제사를 바람이요,
오직 너희를 구원할 자를 믿음으로 너희가 살리라.
(“주님 이것이 이 시대 가운데 주님께서 주실 약속이
나이까?”)
그렇구나.
이것이 내가 이 시대 가운데 주는 새로운 약속이니
라.
“그를 믿는 믿음으로 너희가 살리라.”
저에게 그렇게 큰 믿음이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저를 쓰시는 것이 믿음이라 하실까 이해가 되지 않
고 궁금하였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순간“겨자씨만
한 믿음!”이라는 성경 구절을 통해 깨우쳐 주셔서,
내가 가졌던 겨자씨만한 믿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망 주관권 가운데 고통당할 때 선생님께 나아가면
살 수 있다는 믿음으로 포기치 않았던 것과 선생님
께서 내게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두
믿음으로 말미암아, 실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아오
며 주님의 계시도 받을 수 있었음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감격해서 주님께 감사의 제단을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