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2.04 (토)
계시말씀 4fc173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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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믿음
작성일 : 2011년 12월 7일 새벽 자연성전
작성자 : 주정성
역사의 인봉이 풀어지는 차원 높은 주일말씀을 허락
해 주신 하나님과 말씀을 받아 주신 선생님께 감사
하며, 선생님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기도드릴 때
깨닫게 해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내가 너를 얼마나 원하는지 아느냐?
이 내 간절한 사랑을 진정 알길 원하노라.
사랑은 깊은 것이다.
사랑은 높은 것이다.
사랑은 실로 위대한 것이다.
사랑의 근본을 깨닫길 원하노라.
사랑은 믿음이 근본이 되어야 한다.
믿음 없는 사랑은 존재할 수 없으며
혹시 믿음 없이 사랑이 시작되었다 할지라도
믿음이란 바탕 그 반석이 없이는
곧 허물어지고 마는 것이다.
믿음은 반석이요 기초돌(초석과) 같도다.
믿음이란 기초가 없이는
우리 사랑의 집은 영원할 수 없도다.
사랑은 믿음의 초석 위에서 다져지고 또 다져져서
영원까지 가노라.
내 사랑에 대한 믿음, 선생 사랑에 대한 믿음,
여호와의 사랑에 대한 믿음이 충만하길 원하노라.
그 믿음이 차고도 넘쳐 결코 변치 않으며
상실하지 않는 사랑 소유하길 원하노라.
여호와의 사랑, 그 위대하심을 어이 다 말하랴.
부모는 자식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내어 준다.
한낱 짐승도 그 새끼를 지키기 위하여
자기 목숨을 걸고 싸운다.
모든 존재물의 어미된 것들은
모두 자신의 자손들을 위하여 헌신하고 희생한다.
그 근본의 마음과 본능을 창조하신 이가 누구냐?
인간과 만물의 모든 근본은 여호와의 창조물이거늘
그 창조의 근본 뜻은 하늘을 닮음에 있노라.
사랑의 마음 그 본성은 모두 여호와를 닮아 있노라.
내 사랑의 근본도 여호와시다.
여호와의 근본 된 사랑을 모르고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죄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한다.
여호와를 사랑하도록 허락하심이 얼마나 크고도 큰
일인지
진정 알아야 한다.
창조물이 창조자를 사랑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
았거늘
그 사랑을 어찌 외면할 수 있단 말이냐?
창조자의 온전하심을 가질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그 큰 사랑을 어찌 모를 수 있단 말이냐?
어찌 그 사랑 배반할 수 있단 말이냐?
사랑아.
모든 사랑의 깨어짐은
믿음이 흔들렸기 때문이다.
온전하고 확실한 반석 같은 믿음을
가지지 못했기에 그러하다.
사랑을 서약함에 있어 완전한 사랑도 모르고
믿음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라.
여호와의 사랑을 찬양하라.
여호와의 사랑을 앙모하라.
오직 그 사랑을 구하되,
그 사랑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간구할지어다.
믿음이 흩어지면 불신이 되고,
불신으로 말미암아 사랑은 산산이 부서져
지옥의 한 줌 재로 끝나는 것이다.
사랑아.
온전히 사랑하자.
온전한 믿음으로 사랑하자.
선생은 나를 향한 믿음,
하늘 아버지를 향한 사랑과 믿음이 철통같았노라.
하늘 사랑에 대한 완전한 믿음으로
모든 험한 산을 넘고 넘었노라.
지구촌에서 하나님과 나 예수가
자신을 최고로 사랑한다고 믿은 그 믿음으로
지구상에서 하나님을 최고 사랑해 드리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그 확실한 믿음으로
사랑의 기준을 세운 선생이었노라.
그 흔들리지 않는 반석과 같은 믿음 위에서 사랑이
이루어져
오늘날 신부의 사랑을 이루었노라.
사랑의 역사를 바꾸고
온 인류를 사랑의 구원으로 이끌고 있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노라.
그의 사랑에 대한 믿음은
어떤 환란 어려움 배고픔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흔들림이 없었으며
오직 내 사랑에 대한 소망으로 모든 것을 견디고 이
기며
험난한 신약의 산을 넘고 넘은 것이니라.
지금도 선생은 내 사랑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온 세상의 죄 짐을 다 감당하고 있노라.
그의 사랑은 흔들림이 없도다.
그의 사랑은 변함이 없도다.
그와 나의 사랑은 영원불변이로다.
내 사랑에 대한 확신 없이는 갈 수 없는 길을 가고
있노라.
사명에 대한 책임만으로는 결코 감당할 수 없는 길
이로다.
그와 나의 사랑은 완전 완전하도다.
그 사랑 닮길 원하노라.
사랑 그리고 믿음.
믿음이 없이 사랑은 존재할 수 없고
또한 사랑 없이 믿음 또한 영원할 수 없노라.
믿음을 가졌느냐? 사랑을 가졌느냐?
확실한 내 사랑에 대한 믿음을 가지길 원하노라.
많고 많은 사람들이 섭리를 등지고 나가며
나와 선생 가슴에 못을 박은 이유는
결국 우리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음이었노라.
사랑에 대한 확신 없이
구원이 어찌 이루어지겠으며
역사가 어찌 이루어지겠느냐?
믿음은 사랑을 견고히 하며 사랑을 완성케 하며
사랑을 영원하게 한다.
믿음과 소망 사랑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하였으나,
제일가는 사랑을 완전하고 온전하게 하는
견고한 믿음이 절실히 필요하노라.
오늘 이 시간 섭리를 가고 있는 내 사랑들아.
사랑에 온전하여져라.
믿음에 견고하여져라.
선생 사랑과 믿음은 나와 동일함이니,
그 사랑에 대한 철통같은 믿음을 소유하길 원하노라.
그러한 자가 나와 영원한 사랑 나누는 신부가 될 것
이니
그 믿음 변치 말아라.
그 사랑 영원하리라.
믿음이 흔들리면 사랑의 뿌리가 흔들린다.
믿음이 무뎌지고 흐려지면 사랑의 모습이 보이지 않
는다.
믿음이 흔들리면 사고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사랑이 바르게 보이지 않고
마치 사시인 자처럼 삐딱하게 보면서도
자신은 정확하게 보고 있다 여기노라.
힘든 사랑 하지 말아라.
온전하게 아름다운 사랑하여라.
온전한 믿음으로 온전한 사랑
영원한 사랑하길 간절히 원하노라.
사랑에 대한 확실한 믿음 가지면
온전한 진리 말씀 더욱 깊고도 깊게 깨달아
천국에 이르리라.
여호와의 깊은 사랑 심정 깨닫고 또 깨달으리라.
믿음의 반석 위에 영원한 사랑이다.
그러한 사랑만이 영원히 가득한 섭리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사랑의 주 예수니라.
그 사랑 그 믿음 영원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