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2.05 (일)
120205 주일말씀 온전히 예비하여라
- 선포일
- 2012.02.05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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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5일 주일말씀>
온전히 예비하여라
갖추지 못한 것을 빨리 갖추어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48절, 24장 44-45절
베드로전서 5장 6-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으며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새벽에 기도할 때, 오늘은 주일말씀을 통해 무엇을 외치고 가르쳐 줘
야 되느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세계 전체
를 보고 말씀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얼마 동안 기도하고 마음과 정신을 준비하고 기다리니,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섭리사 전체를 보니, 지금 섭리인 전체가 제일 시급하게
행해야 될 것이 있다.” 하셨습니다. 무엇이냐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재림할 때에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 있
는데, 아직 갖출 것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자들이 많다. 네가 무엇, 무엇
이 갖춰지지 않았다고 말해 주면, 자기를 위한 영원한 일이라서 저마다
자기가 능히 갖출 수 있다. 갖출 것을 갖추는 일은 그렇게 힘들지 않
다.” 하셨습니다.
알프스 산이나 히말라야 산을 오르는 것도 아니고, 깊은 바다에서 수
영하는 것도 아니고, 높은 나무를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암벽 타기를 하
는 것도 아니고, 전쟁터에 나가 싸워 이기고 오라는 것도 아닙니다. 올림
픽 경기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 오듯이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갖추는 데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좋은 환경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자기가
하려고 하기만 하면, 평소에 하던 습관이 있어서 하면 될 일입니다.
나머지 마지막으로 갖출 것이 무엇이고, 갖추는 것이 얼마나 필요하
고 쉬운 일인지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첫 번째 비유입니다. 고장 난 차가 다 수리되어 가는데, 아직도 몇
가지가 수리되지 않은 격입니다. 몇 가지를 마저 수리하지 않으면 차가
달릴 수 없고, 더 고장이 납니다. 이와 같이 쉬운 것을 꼭 해야 갖출 것
을 갖추어 주님을 맞게 됩니다. (마지막 차 수리)
- 두 번째 비유입니다. 옷을 다 입어야 밖에 나가는데, 한두 가지를
안 입고 신발을 안 신은 격입니다. 꼭 나머지 옷을 입고 신발을 신어야
됩니다. 어서 행실의 옷을 입고 복음의 신발을 신어야 되겠습니다. 이와
같이 쉬운 일을 꼭 해야 갖출 것을 다 갖추어 주님을 맞게 됩니다.
- 세 번째 비유입니다. 목욕탕에서 때를 밀고 몸을 거의 다 씻었는
데, 한쪽 다리만 아직 안 씻은 격입니다. 그쪽만 안 씻으면 다 안 씻은
것처럼 보입니다. 씻으려면 다 씻어야 됩니다.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영상1>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을 맞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이것
이 우리가 갖춰야 할 것입니다.
첫 번째로 해결해야 될 것은 ‘회개 문제’입니다. 때는 ‘죄’입니
다. 미는 것은 ‘회개’입니다. 때를 미는 것이 쉽듯이, 회개하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자기가 자기 잘못을 진정으로 뉘우치며 기도하면 됩니다.
이것이 자기를 매일매일 깨끗이 하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할 일을 못 한
것도 죄입니다. 주님의 신부가 된 우리들은 매일 밤마다 신랑을 맞는 신
부처럼 깨끗이 해야 됩니다.
두 번째로 해결해야 될 것은 ‘주님과의 사랑 문제’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주님을 90%, 95% 사랑했다면
100%로 채워야 됩니다. 사랑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사랑을 100%
안 채우면 온전한 사랑이 못 되어 온전하신 주님을 맞지 못합니다. 5%,
10%, 20%의 사랑을 다른 데로 가져가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물건을 살
때도 돈을 한군데로 몰아서 사야 아예 좋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영상2>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사람들은 시간을 써도 많은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씁니다. 시간은 하
나의 ‘돈’입니다. 주님께 돈을 바치려 하지 말고, 돈이 없으니 시간을
바치기 바랍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주님께 시간을 쓰라는 말은 학
교도 직장도 가지 말고, 자기 삶도 살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공부하면
서도, 직장에 다니면서도 자기가 할 일을 꼭 하면서 주님과 대화하고 주
님을 생각하고 사랑한다면, 이것이 바로 주님께 신경 쓰고 관심 쓰는 일
입니다. 어디에 있든지 스마트폰으로 자기 애인과 통하고 이야기하듯이
주님과 ‘정신, 마음, 생각, 뇌’라는 스마트폰으로 통하며 정신과 영이
살아 움직이라는 말입니다.
* 앞의 초안에 있는 대화 내용에 따라 영상을 제작하여 보여 준 후에
다음 설교 내용에 따라 이어서 영상 시작
죽은 자는 하루 종일 연락을 해도 안 통해집니다. 이와 같이 정신과
영이 죽은 자도 하나님과 주님과 통하지 못합니다. 자기 정신과 영이 살
아야 즉시 주님과 통하게 되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알게 됩니다.
<영상3>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을 맞기 위해 세 번째로 해결해야 될 것은 ‘시대 말씀’을 제대
로 알고,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알고, 그를 통해서 주님과 일체 되는
것입니다. 감사와 사랑과 진리로 일체 되어야 합니다. 정신병자같이 섭리
사를 나가서 죽은 자들의 말에 흔들거려 시대 역사에 확신이 없는 자들은
고장 난 차를 고치듯 그 정신과 사상을 모두 고쳐야 됩니다. 주님이 자기
마음 구석까지 불꽃같이 쳐다보셔도 깨끗해야 됩니다.
바로 이런 것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행하
면 됩니다. 노력하면 됩니다. 군인같이 천리행군을 하며 훈련하는 것도
아닙니다. 집에서나 생활 속에서 하면 됩니다. 새벽에 교회에 못 나오면
집에서라도 벌떡 일어나 기도하면 됩니다. 아쉽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
다 낫습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잠언 말씀만 듣고 끝내지 말고, 말씀을 듣
고 행하여 자기 모순을 고치고 자기를 만들고 온전히 갖춰야 됩니다. 그
래야 완전한 자가 되어 살다가 그 날에 주님을 맞습니다. 어떤 사람은
100개 중에 98개까지 하고, 2개를 못 갖춰서 주님을 못 맞기도 합니다.
선생이 5명의 이름을 놓고, 주님께 이들의 영이 휴거되느냐고 물었습
니다. 이때 주님은 이 중의 3명은 영이 휴거되는데, 나머지 2명은 아직
갖출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생을 보고 “이 2명은 네가 관
리하기 달려 있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그들이 갖출 것을 선생이 그
들에게 가르쳐 주면 된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은 영이라 잘 안 보이니까 보이는 선생을 의지
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이런 자들은 네가 보이니
너를 잘 믿고 네가 시키는 대로 잘한다. 그러니 네가 악착같이 그들을 가
르치고 붙잡아 주면, 그들도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다.” 하셨습니다.
선생이 주님께 기도할 때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그 사람이 휴거
준비가 되었냐고 묻습니다. 이때 주님이 준비됐다고 하시면, 선생은 좋아
서 “제가 외친 보람이 영원히 있습니다!” 하면서 좋아합니다. 주님은
선생보다 10000배 이상 더 좋아하십니다.
그러나 주님이 어떤 사람을 보고서는 “아직이야. 그 상태로는 나 못
맞아. 더 정신 차리고 말씀에 집중하고 나를 사랑하여 변화되어야 해.”
하시면, 선생은 마치 겨울철이 왔는데 월동 준비를 못 한 채 거리에서 겨
울을 나는 것같이 생각됩니다.
아직 영 휴거 준비가 안 된 자들은 선생이 가르쳐 주고 이끌어 주지
만, 선생 혼자서는 안 됩니다. 선생과 가르침을 받는 자가 같이 해야 됩
니다. 그러면 선생이 해 주면 됩니다. 그 대신 시키는 대로 해야 됩니다.
선생도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끝까지 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잘못된 것을 버리고 빨리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올해
의 대 주제 “자기 관리! 자기 육, 정신, 마음, 생각, 영 변화!”입니다.
주님이 왜 이 같은 주제를 주셨는지 알아야 됩니다.
올해는 완성해야 되는 해입니다. 올해는 자기를 완전히 관리하여 완
성하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영이 주님을 맞아 휴거될 수 있습니다. 믿습
니까? 또 올해에 주님이 예비하신 생명들을 이끌어 와서 그들도 주님을
맞게 해 줘야 됩니다.
작년이 왜 ‘주와 대역사의 해’였는지 알아요? 주님이 가시기 전 마
지막 대역사였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이제 주님은 재림하여 우리의
영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시기 위해 마지막 준비를 하러 떠나십니다. 고로
우리에게 올해는 자기를 완전히 관리하여 용처럼 하늘로 솟는 영으로 만
들고, 그와 같이 형제를 관리하고 전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주님이 오늘은 전초를 조금만 하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주일에 너무
전초를 많이 해서 주님은 조금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전초 말씀은 여기서
마치고 이제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전초 말씀의 마지막으로, 빠진 것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먼저는 보이는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왜요? 묻는 것이 지혜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그 사람의
‘육’과 일체 되지 않고서 그 영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고, 그 ‘육’과
일체 되지 않고서는 그 마음과 영과 일체 되지 않습니다. 보이는 주님의
육의 사명자와 일체 되어야 안 보이는 영이신 주님과 일체 됩니다. 육을
따라 영을 아는 것입니다.
<영상4> 영상 제작 (초안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할 것을 다 가르쳐 주었으니, 말씀을 듣고 정말 행하기 바랍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오늘 말씀은 이 시대 이때 너희에게 참으로 중한 말씀이니 잘 듣고
꼭 실천하기 바란다.
갖추라고 하는 자는 갖출 자가 못 갖춘 것을 알지만, 갖출 자는 무엇
을 못 갖췄는지 모른다. 그렇지 않느냐. 나의 영이 나의 육인 너희 선생
을 통해 너희에게 갖출 것을 말했으니 잘 듣고 꼭 갖추어라. 나머지 갖출
것을 갖추면 30년, 20년, 10년, 5년씩 수고한 것이 허사가 되지 않고,
나 예수가 원하는 것도 너희가 원하는 것도 영원히 이루어진다. 그러니
해야 되겠느냐, 하지 않아도 되겠느냐.
아예 나의 재림에 대해 관심이 없고, 아예 예비도 안 하고, 아예 시
대 말씀도 듣지 않은 자들이 나를 못 맞는 것은 아깝지도 않다. 그러나
너희는 지금까지 인생을 투자하며 나 예수를 맞겠다고 신부에 해당되는
말씀을 듣고 나를 사랑하면서 수고하며 살았다.
조금만 더 몸부림치면 나를 맞을 것인데 몇 가지를 못 해서 못 맞으
면, 내 진정 사랑하는 자가 못 맞으니 얼마나 안타깝고 내 마음이 아프겠
느냐. 못 맞은 너희보다 나의 실망은 1000배나 크다. 이는 재림과 휴거
를 위해 나 예수가 너희보다 수천 배 더 수고했기 때문이다. 너희 선생도
너희보다 수백 배 더 수고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올해는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여 완
전히 갖추는 해다. 자기가 깊은 기도를 하면 무엇을 갖춰야 될지 성령으
로 감동시켜 알게 해 주고, 나 예수가 계속 깨닫게 해 주어 갖춰야 할 것
을 알게 되고, 너희 심령의 눈이 떠져서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볼 것
이다.
이때 1년은 다른 때 10년보다 더 귀한 때로서 자기를 살피며 갖춰야
될 귀한 때다. 마지막 때다. 모두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전도하자.
모두 긴장하고 재촉하고 서두르자. 시간이 없다. 재촉하고 서두르는 자만
이 할 수 있다.
<영상6> 해당 영상 제작 (초안 3쪽 참고) / 설교 내용 자막
스마트폰이 배터리가 다 되면 꺼져 있듯이 정신과 마음이 죽어 있으
면 나 예수와도 안 통하고, 말씀을 들어도 귀히 깨닫지 못하고, 행하는
데도 주력하지 않는다.
정신 차리고 변화되어라. 마지막 변화다. 새 집을 다 지어 놓고 전기
배선을 다 하고 스위치만 완성하면 되는데, 이때 꾸물거리면 안 된다. 이
좋은 기회의 때는 너희가 마지막으로 갖추는 때이며, 다 갖춘 자는 더 완
전히 빛나게 행하는 때이니 이 기회를 잡아라.
전능자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너희가 갖췄는지 하나하나 다 보시
는데, 그것을 통과해야 된다. 마치 구구단 외우듯이 행동까지 꼭 해야 된
다. 글을 써 놓고 마지막으로 자세히 교정을 보듯이 해야 된다. 자기 갖
추기, 자기 만들기다. 그래야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된다.
섭리역사는 나의 중심 역사라 애인에게 속 이야기를 다 해 주듯이 나
의 속마음에 있는 말씀까지도 다 해 주었다. 이제 너희가 행하는 것만 책
임으로 남았다. 누구든지 어렵다 하고 미루면 못 한다. 쉽다 생각하고 행
해야 된다.
암벽 타기 어렵고, 깊은 바다에 가서 수영하기 어렵고, 공중에서 낙
하산 타고 뛰어내리기 어렵고, 매일 죽음의 고비가 도사리는 전쟁터에서
전쟁하기가 어렵지, 집에서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 곧 나 예수가 영원
한 세계에 가자고 갖추라고 한 일이 어려우냐.
내가 말한 것을 갖추지 않은 자의 영은 결단코 나 예수가 재림했을
때 천국으로 데려감을 받지 못한다. 그런 자의 영은 휴거의 영이 되지 못
한 연고로 아예 내게 이끌려오지를 못한다.
너희 영이 나의 재림 때 휴거되려면 지금쯤 다 갖춰져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마음 놓고 마지막 준비를 하러 떠난다. 아직 갖출 것을 다
못 갖춘 자들은 나 예수가 마지막 준비를 하러 갔다 오는 기간에 갖춰야
하는데, 모두 도와서 같이 관리해 줘야 되겠지만 각자 자기 마음과 정신
과 혼과 영혼이 변화되도록 자기 몸이 행해야 될 일들이다.
컴퓨터로 너희 선생에게 편지를 쓰는데 자기 손이 가고 자기 마음이
가서 써야지, 컴퓨터가 대신 편지를 써 주느냐, 옆의 사람이 대신 편지를
써 주느냐. 자기가 해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너희 선생이 번개같이 실천하듯 너
희도 그같이 하여라. 선생을 보아라. 얼마나 총알같이 번개같이 행하느
냐. 너희는 내가 한 사람을 통해 준 고릴라 계시를 통해 그 민첩한 행동
을 보지 않았느냐. 고릴라를 일순간 잡아 죽이지 않았느냐. 이는 기도를
제때 했다는 것이다. 이미 수년 전에 그에 대한 기도를 했으니 얼마나 빨
리 행한 것이냐.
2000년 동안 기다린 나의 재림이 곧 이루어진다고 나 예수가 말했는
데도 아직도 꾸물거릴 것이냐. 나태할 것이냐. 나 예수가 택하여 섭리사
까지는 들어왔는데, 하늘 천국까지는 못 들어오는 자로 끝나려느냐. 시간
이 없다. 하늘 시간으로 나의 재림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지상 시간으로
는 어떠하겠느냐. (해당 영상)
어서 재촉하여 자기를 관리하고 형제를 관리하며 전도하자. 깨어나
라. 일어나라. 긴장하여라. 뛰어라. 나를 따라 뛰자. 뛰면서 단장하고 관
리하자.
내 아버지의 약속 때문에 그 날과 그 시를 말하지 못할 뿐이지, 그
날과 그 시가 아주 가까이 왔다. (영 휴거의 때가 가까이 왔음을 표현)
<영상7>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세계 어떤 종교에서 나 예수를 믿고 따른다 해도 나의 재림에 대하여
이같이 말해 준 곳이 또 어디 있느냐. 애인에게 속 이야기를 해 주는 것
과, 형제에게 속 이야기를 해 주는 것과, 종들에게 속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은 차원이 다르고 내용도 다르고 가르쳐 주는 것도 다르다.
나의 애인까지 되고 육도 휴거되었는데 조금 부족해서 영이 휴거되지
못하면 얼마나 안타깝고 억울한 줄 아느냐. 그것도 나 예수가 허락했는데
영이 휴거되지 못했으니 얼마나 아까우냐. 그것도 게을러서 자기가 할 일
을 못해서, 성격을 안 고쳐서, 열심히 안 해서, 만왕의 왕을 우선권으로
사랑하지 않아서, 결국 남는 것도 없는 세상을 사랑해서, 기도 안 해서,
또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자기가 안 해서 휴거되지 못했으니 얼마나
아까우냐.
들밭에서 몇 개월 커서 익은 수박만 해도 농부의 손이 못 가서 썩어
버리면 아까운데, 수족이 멀쩡한 자가 자기 사랑하는 자가 그렇게도 조르
고 애원했어도 마음 문, 방문을 안 따 줘서 사탄과 세상 사람에게 안기게
되면 얼마나 아까우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자기 육을 휴거시켜 놓고서 영을 휴
거시키지 못하는 자는 용이 되지 못하고 미꾸라지, 뱀장어 정도까지만 변
화되어 땅을 면치 못한다. 그러면 육 휴거 혜택만 받고 영이 휴거되는 단
계, 곧 용이 되어 하늘로 치솟는 구원을 못 받게 된다.
너희는 나의 신부이니 육이 휴거되었듯이 영도 휴거되어야 한다. 육
휴거는 받았는데 영 휴거를 못 받아 영원히 안타까운 자가 되지 말아라.
나의 신부가 되어 육 휴거를 받고, 영 휴거를 받아야 섭리역사를 따른 최
고의 보람과 행복을 누리는 자가 된다. / 100% 예비되어 있으면 천사장
이 나팔 부는 나의 재림의 날에 너희 영이 이같이 휴거된다.
모두 나의 말을 듣고 더욱 정신 차리고 속히 행하기 바란다.
떠나가면서 애타게 말하는 너희 사랑의 주 예수다. 샬롬!
<영상8>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