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05 (일)
계시말씀 35de0838
- 선포일
- 2012.02.05 (일)
- 성경 본문
- 새벽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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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계시말씀_35de083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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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기 위한 위대한 선택
작성일: 2011. 11. 26(토) 새벽 2:53
작성자: 양주희
[ 기도하기 전, 역사는 동시성이라 하지만
요셉 때도 예수님 때도 선생님 때도
그리고 성경의 많은 인물들도
왜 항상 고난의 역사가 동시성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지
그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고난으로 시작되었지만
항상 승리의 역사로 마무리를 짓는 것을 생각하며
이 섭리의 역사도 승리의 역사가 될 것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이 시간 너의 기도에 응답하노라.
너와 심정의 대화하길 원하노라.
사랑아.
너의 말처럼 하늘의 역사는 참으로 안타깝게도
고난의 역사가 동시성으로 반복되고 있다.
그러나 고난의 역사가
결국은 승리로 이끄는 영광의 역사로
끝을 맺음을 보았을 것이다.
이처럼 하늘의 역사는
세상이 악하여 믿어 주지 못하고 따르지 못하고
그 가는 길에 돌을 던지듯
고난과 고통을 주었지만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오히려 그 미워하던 자들이
무릎 꿇어 절하는 역사가 일어났던 것처럼
그리됨을 알아야 한다.
세상이 참으로 악하다.
세상이 참으로 악하고 악해
시대 하늘의 뜻을 이루는 자들을 미워하고
세상의 법으로 그들을 정죄하고
죄 없는 자들을 죄 있는 자로 만드는 세상이니
너희는 더욱 근신하며
오직 하늘 역사만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선생 가는 길도 마찬가지다.
선생이 가는 길이 그 개인의 노정이라면
그리도 험한 고통의 길을 가겠느냐.
역사의 길이고 뜻의 길이고
또한 내가 갔던 그 노정이기에
선생이 가는 그 길이 참으로 큰 길이며
이 세상의 모든 악을 멸하는 길이 되는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 꼭 이스라엘에 돌아가셔서
십자가 죽음의 길을 가셔야 했나요?
다른 것으로 악을 멸하고 시대의 모든 죄를 대신하
여
구원길을 만들어 주실 수는 없었나요?”)
사랑아.
나의 말을 들어 보아라.
그만큼 시대가 악했다는 것이다.
내가 대신 죽어 주지 않으면
모든 자를 살릴 수 없는
악한 세대였음을 알아야 한다.
생명은 생명으로 산다고 하였다.
내가 너희라는 생명을 사기 위해
대신 내 생명을 내어 놓을 수밖에 없었다.
내가 대신 죽어 주므로
죽어가는 너희의 생명을 살린 것임을 알아야 한다.
(“주님, 선생님도 만약 한국에 들어오지 않으셨다면
그런 고통은 당하지 않았을 것인데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사랑아.
선생이 가는 길이 참으로 위대한 길임을 알아야 한
다.
선생이 너희를 위하여
대신 십자가를 지어 준 것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너희를 위하여 그 길을 선택했음을 알아야
한다.
대신 죽어 주지 않으면
살릴 수 없는 판국으로 기운 한국의 상황을 보고
너희를 살리고자 한국에 들어왔음을 알아야 해.
(“주님,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주세요.”)
사랑아. 내 말을 전하여라.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가 누구인지 아느냐?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답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
다.”)
사랑아.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는 생명의 귀함을 아는 자
이다.
육신의 생명이 얼마나 귀한지 깨달은 자는
육신의 생명을 위해 목숨을 걸게 된다.
지진이나 전쟁의 폐허 속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수많은 자들이 동원되어
인명 구조 하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며칠을 수색 작업을 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목숨을 걸고
인명 구조 작업을 한다.
물불을 가리지 않고 뛰어 들어
죽어 가는 생명을 살리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 또한 위대한 일이며
생명을 위해 큰일을 한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큰 일이 있으니
육의 생명은 한 번 살려도 언젠가 다시 죽기에
살린 자의 보람이 영원히 가지 않는다.
영원히 남는 것은 영이니 죽어 가는 영혼을 살리면
그 보람은 영원히 남아지고
그 수고도 영원히 남아지게 된다.
선생이 왜 한국에 왔겠느냐.
죽어 가는 너희 영혼을 살리고자 왔다.
하나 되지 못하고 변화되지 못하여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자 하는 상황에서
선생은 영으로 너희의 모든 상황을 보고 결단하게
되었다.
또한 나의 재림을 앞두고 변화되지 못한 너희를 보
고
재림의 말씀을 전해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다.
또한 시대가 악해
그 악함이 하늘을 찌르고 땅을 소란케 하니
그 모든 악을 제거하고자 결심하고 들어오게 되었다.
한국에 들어오면
내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듯
고통의 길을 갈 걸 알면서도
너희를 살리고자 온 것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선생이 위대하다는 것이다.
선생 한 명의 생명으로
섭리의 모든 자들을 살리고
시대 모든 자들에게 나 예수와 하나 되어
천국 갈 수 있는 구원의 길을 열어 주었으니
그 희생이 얼마나 위대하냐.
한 생명을 살려도 영웅이라 하는데
죽을 너희 영혼을 살려 영원히 살게 하여
천국을 가게 만들어 주니
그것이야말로 참으로 값진 희생인 것이다.
선생이 대신 죽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비단 이때뿐이겠느냐.
선생은 날마다 너희의 심령을 위해 죽어 주었다.
어린 제자들 위해
선생이 지어야 했던 십자가가
얼마나 무거운지 아느냐.
그래도 너희를 사랑했기에
말없이 묵묵히 심정의 십자가를 지어 주었다.
누구 하나 선생 마음 위로하는 자 없어도
너희를 사랑하였기에
너희의 모든 심정의 고통의 죄 짐을
대신 지고 갔던 선생을 알아라.
이제 때가 되어
시대의 죄 짐도 선생이 대신 지어 주어야 했기에
내가 십자가에 매달리듯 선생도 그 길을 선택하였다.
모세가 든 놋뱀을 보고 믿은 자만이 살아났듯이
내가 매달린 십자가를 믿은 자만이 구원의 길로 나
아왔듯
이 시대 선생 가는 그 길이 하늘 길임을
진정 인정하고 따르는 자에게만이
구원의 길이 열리는 것을 알아라.
나의 제자들이
십자가에 매달린 나 예수가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라고 당당히 외쳤듯
너희도 고통의 환경에 있는 선생이
시대 성약의 문을 여는 자이며
나 예수와 하나 되어 가는 구원의 길이며
시대 신부의 표상이라는 것을 당당히 외쳐야 한다.
(“주님, 이 말씀이 저 개인에게만 해 주시는 말씀입
니까?
아니면 전체가 듣고 깨달아야 할 말씀입니까?”)
사랑아.
이 말은 너 개인에게만 주는 말이 아니다.
전체가 보고 깨달아야 할 말이다
(“주님, 그러면 더 깊이 말씀을 해 주세요.
그래야 사람들이 더 깊이 깨닫고
선생님 가신 길을 생각하며
더 열심히 뛸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랑아. 내가 너에게 해 줄 말은 이것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가 기도하는 자에겐
말로 해 주지 못할 깊은 깨달음을 줄 것이다.
깊은 심정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말 한 마디보다 심정의 말 한 마디가 더 크고
심정의 말 한 마디보다
가슴 깊이 스며드는 깨달음이 더 클 때도 있다.
그러니 섭리의 모든 자들은 더 깊이 기도하여
내가 너희에게 부어 주는
내 심정의 말을 듣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깊은
깨달음의 세계에 도전하도록 하여라.
그것이 너희를 위해 해 주고 싶은 말이다.
선생이 날마다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너희의 영혼이 온전히 구원받아
내 나라 가게 해 달라 기도하는 심정의 소리를 들어
라.
그 때문에 선생이 한국에 들어왔고
너희를 대신하여 죽어 준 것을 알아라.
죽지 않으면 살릴 수 없는 시대 악함을 보고
선생, 목숨 내어 놓고 그 고통의 길을 선택하였다.
선생의 선택이 시대를 살렸고
너희의 심령을 살렸고 섭리를 살렸으니
참으로 위대한 선택이다.
그러니 너희는 선생의 그 위대한 정신을 깨닫고
너희도 한 생명을 전도하며 기르기까지
그 생명을 위해 대신 희생하는 마음으로 살아 주길
원한다.
생명을 위해 죽어 주는 자, 참으로 위대한 자이다.
인류를 위해 대신 죽어 준 나 예수처럼
이 시대를 위해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대신 죽어 준 선생처럼
너희도 생명을 위해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대신 죽어 주길 원하노라.
사랑하기에 너희에게 내 심정의 말을 하였노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생명을 사랑한 주 예수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