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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5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0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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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나와 사랑하자 작성일: 2011. 11 25. 새벽 3시-6시 작성자: 주사랑빛 [ 선생님 영과 정확한 새벽 시간에 만나기로 약속했 는데, 그 시간을 정확히 지키지 못해 너무 죄송했습니다. ‘선생님은 기다리시다가 가셨겠구나.’ 생각하며 너무 죄송해서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곧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내가 너에게 왔다 갔다. 기도 시간에 늦으면, 마치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기다려도 오지 않아 발걸음을 돌이키는 것처럼 떠나고 만다. 나는 너희를 기다려 줄 수 있지만, 주님을 이리 기다리게 하면 안 된다. 메시아를 이리 모시면 안 된다. 주님의 1초가 얼마나 귀한 시간인지 영계에서 보면 알 수 있다. [눈앞에 길고 좁은 다리가 하나 보였습니다. 건너편에는 천국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갑자기 다리 중간 부분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1초 뒤에 끊어지는 다리이다. 끊어지고 나면 다시는 갈 수 없다. 너희가 주님과 약속한 시간에 1초만 늦어도 반드시 건너야 하는 천국으로 가는 다리가 끊기어 영영 가지 못한다고 생각하여라. 그러면 어찌해야 되느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재림도 이와 같다. 너희 생활 속에 1초가 모여 1분이 되고, 1시간이 되고, 하루의 시간이 되니 이 1초, 순간의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 이를 미리 준비하고 살지 못하면 순간이 보여 ‘시간’이 되니 ‘마지막 시간’에 주님을 맞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순간을 아끼며 살아야 한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는 순간에 주님을 맞아야 한다. 주님을 기다리시게 하면 안 된다. 미리미리 행하는 것이다. 나의 평생의 삶은 이러한 순간이 모여 만들어진 것이다. 재림을 향해 우리 섭리사는 달려가고 있다. 그 순간순간에 주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항상 마음이 깨끗하고 정결해야 한다. 깨끗한 마음에 주님이 임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려면 미리 근신하고 회개하며 진정 주님을 모시는 삶을 살아야 한다. 특히 올해가 끝나기 전에 너희의 모든 죄를 회개함으로 새해에는 더욱 진정 주님을 모시도록 하여라. ‘주와 대역사’는 매 순간마다 주님을 모시는 너희의 심령 가운데 일어났을 것이다. 일체의 대역사! 사랑의 대역사! 개인의 대역사! 축구 경기에서도 전반전이 끝나기 직전의 시간에 실점하기가 쉽다. 그러니 모두 근신하고 회개함으로 더욱 깨끗이 하여 라. 그리할 때 주님께서는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며 새롭게 차원 높인 후반전을 시작하실 것이다. 매 순간 주님을 모시고 살아라. 절대 주님께서 기다리시게 하지 마라. 주님은 너희의 회개 소리에 귀 기울이시기 위해 지금도 기다리고 계신다. 너희가 입을 열어 사랑을 고백하지 않으면, 진정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떠나신 후에 후회만 남게 된다. 순간을 주님과 함께 즐겨라. 주님께서 말씀하시니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이어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의 말이니 새겨들어라. 선생이 섭리사를 볼 때 안타까워하는 부분이구나. 선생은 평생을 순간마다 나 예수를 모시고 살아왔다. 그의 삶은 다른 어떤 자의 삶과도 같지 않았다. 말로만 행하는 삶이 아닌, 진실로 행하며 나와 일체 되어 살아온 삶이다. 나 예수는 너희의 심령을 매 순간 꿰뚫어 본다. 나 예수가 온전히 거할 수 있는 곳인지 유심히 살핀다. 거할 수 있는 곳이라면 거하며 마음껏 역사한다. 그러나 거할 수 없는 메마른 땅이라면 절대 거하지 않는다. 순간의 시간이 모여 재림의 시간이 됨을 잊지 말아 라. 나 예수가 섭리사 신부들 각자에게 순간순간 가리니, 모두 나와 함께하자. 선생과 같은 삶을 살아야 온전한 신부 된다. 사랑한다. 오늘 교육을 행함으로 재림을 맞는 온전한 신부 되 어라. 사랑하니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간절함으로 말한 주니라. [곧 새벽기도 시간이 끝나고 귀한 새벽 잠언을 들었 습니다. ‘끝자락’의 시간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다시 기도를 드리며 이에 관해 대화 중에 선생님께서 조금 전에 보여 주신 다리 장면을 다시 보여 주시며 주신, 주님의 말씀입니다.] 지금은 끝자락의 시간이라, 1초 뒤에 나와 헤어진다고 생각하고 매 순간 나 예수를 모시고 마음껏 사랑하여라. 나 예수가 33년 육신 쓴 인생의 끝자락에 서 있을 때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였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생각은 ‘이제 저들(나의 제자들)을 보지 못하는구나.’ 그리고 저들과 인류를 사랑하시는 여호와의 사랑에 대한 생각들이었다. 마지막 순간을 내가 알았기에 나는 제자들과 함께한, 하나하나의 추억을 남길 때마다 깊은 사랑을 담고 또 담아 내었다. 나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눈을 감기 전까지, 아니, 눈을 감아서도 결코 단 한 순간도 이 사랑의 마음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영으로 부활하여 더 깊어진 사랑의 사연을 풀어 놓았다.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이구나. 이제 내가 떠나기 직전, 끝자락의 시간에 와 있구나. 나 예수는 이 시간이 흐를수록 너희와 더욱 깊어진 사랑을 각자의 ‘사연 그릇’에 담고 있다. 내가 사랑을 가득 담은 이 그릇들을 가져가 우리가 서로 만나지 못하는 순간에도 보며 추억하고 여전히 사랑할 것이다. 지금 나와 사랑의 사연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 그리하기에 매 순간 선생처럼 나를 마음에 모시어라. 그리고 깊은 사랑의 고백을 해 다오. 남자와 여자도 이별하기 전에 서로 깊은 사랑을 나누며 사랑을 확증한다. 너희도 나 예수와의 이별 직전이니, 깊은 사랑을 나눔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증하자. 그리고 더 깊고 깊어진 사랑을 가지고 나 예수가 재림할 테니 소망으로, 간절함으로 기다려라. 나 예수가 떠난다고 해서 절망하지 마라. 더 깊은 사랑을 한가득 안고 다시 오리니 그때 나를 더욱 반기며 하늘의 혼인잔치 장소로 함께 가자. 지금 이 순간 나를 맞고 사랑을 나누는 자는 이별한다 해도, 다시 만난다 해도, 언제라도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이제 서로 사랑을 더욱 확인하고 나누는 시간이구나. 진실로 사랑한다. 어찌 해야 할지 선생이 가장 잘 아니 선생과 같이 사랑해 다오. 신랑은 간다 해도 참을 수 없이 신부가 보고 싶어 급히 오지 않겠느냐. 나 예수의 심정이 너희에게 임하여지길 간절히 원하고 원하여 말하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