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2.02.06 (월)
계시말씀 f7858e3b
- 선포일
- 2012.02.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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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사랑의 선물 선생님
작성일: 2011년 11월 3일 저녁 7시 30분~
작성자: 주성화
[ 주님께서 “나와 생명구원 하자” 말씀하시며
새로운 생명도 너무 중요하지만, 기존 생명들도
철저히 관리하자고 하시며 안 나온 생명 찾으러 가
자고
하셔서 극적으로 만났고 주님께서 코치해 주신 대로
이야기를 했는데 마음이 많이 돌아왔습니다.
제 맘도 너무 기쁜데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은
오죽할까 싶었고, 수시로 주님과 일체 되어
저의 생각을 비우고 주님 생각으로 살 때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이어 저녁에 전국 청년부 이성 교육이 있었고,
교육을 듣는 내내 주님이 저희 한 명 한 명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사랑이 깊게 느껴져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고 주님을 뜨겁게 느꼈습니다.
모두가 뜨겁게 울면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성령의 역사 뜨거운 사랑의 역사
지금도 진행 중이다.
난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고
지금도 뜨거운 나의 사랑은 멈추지 않는다.
다만 너희가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외면하는 것이 문제지.
나는 너 안에, 너는 나의 안에 들어오는
최고의 사랑의 법을 너희에게 주었다.
네가 원하면 이룰 수 있고
네가 찾으면 찾을 수 있는
그야말로 책임분담 하는 모든 자에게 주는
최고의 사랑을 너희에게 허락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섭리는 깨달을지어다.
회개의 소리여, 기쁨의 소리여,
희망의 소리여.
저 사탄을 전기 고문하고
저 사탄을 산산조각이 나도록 부스러뜨리는 소리여,
내 마음을 울리는 소리여,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소리여,
역사를 이루는 소리여,
뜻을 이루는 소리여,
선생을 자유케 하는 소리여,
선생의 눈물을 멈추게 하는 소리여,
선생의 심장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소리여.
섭리여, 이 소리 그야말로
너희의 진정한 회개의 소리로다.
진정 너희를 자유롭게 만드는 소리여,
진정 너를 나와 가깝게 만드는 소리여,
너희를 나와 일체 되게 하는 소리여,
너희와 나의 사랑을 이루는 사랑 천국의 소리여.
내 사랑들아...
내 사랑들아, 내 사랑들아, 내 사랑들아,
나의 신부들, 나의 기쁨들, 나의 희망들.
나 예수 너희에게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주고픈 그
사랑,
너희에게만 허락한 최고의 이 선물,
사랑의 성령 너희는 뜨겁게 받을지어다.
보고프고 사랑하고 안아 주고
너희가 원하면 하나도 빠짐없이
너의 숨소리조차도 다 기억하며 주는
너희의 신랑 나 예수야.
너의 신랑, 너만의 신랑 나 예수야.
내 사랑들아, 나의 소리를 들어 봐.
나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봐.
나를 쳐다 봐. 나를 불러 봐.
내가 너 옆에 있잖아.
다른 사람 아닌 나 예수잖아.
나 너희에게 사랑을 주며
나 너희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었다.
그 기쁨과 희망은
바로 선생 내 사랑 선생이다.
선생을 너희에게 최고로 가치 있는 선물로 주었다.
너희는 진정 아느냐.
선생을 보냄은 나의 피와 살을 너희에게 줌이요,
나의 모든 것을 너희에게 다 주었던
진정 최고의 사랑의 선물이라는 것,
너희는 얼마만큼 알고 있느냐.
나 진정 십자가의 그 외롭고 쓸쓸한 길에서
나의 따뜻함을 풀어 줄 자, 선생 한 명으로 인해
그 십자가의 짐이 풀어지고
그 심정의 소리로 인해 나 예수 그 모든 짐을
다 선생이 대신 짊어져 주어
나 예수 얼마나 기쁨과 희망을 느끼는지 모른다.
내 사랑들아.
선생의 마음을 너희는 아느냐.
선생의 진정한 그 심정의 소리를 너희는 들었느냐.
선생의 너희 향한 그 애달픈 사랑을 아느냐.
애가 타다 못해
그 심장이 시커멓게 타들어 가도
자신의 심장이 타들어 갔는지도 모르는
선생의 너희 향한 그 마음,
너희를 구원시키고자 하는 그 마음을
너희는 아느냐. 진정 아느냐.
얼마나 사랑했으면
자신의 살이 떨어져 나가는지도 모르고
오늘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그 모든 것을 희생하며 가는 선생을
너희는 진정 아느냐.
선생의 그 소리를 절대 멈추지 않도록
진정 선생의 깊고 깊은 그 마음을 아는 너희라면
너희가 선생의 그 사랑을 반드시 알아줘야 된다.
절대 선생을 쳐다봐야 된다.
절대 선생의 기쁨을 이뤄줘야 되지 않느냐.
선생의 울부짖음을 아는 너희가
먼저 선생에게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가 선생에게 사랑의 소리를 울려
선생의 희망이 되도록 해야 되지 않느냐.
너희 보고픔에 그리움에 잠시라도
눈을 떼지 못하는 선생의 눈물을 아느냐.
진정 아느냐.
너희가 해 줘야지.
네가 먼저 해 줘야지.
저 사망으로 가는 저 영혼을 함께
손을 대 줘야 되지 않느냐.
진정 선생과 함께 기쁨을 얻고
함께 걸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나 너희와 함께하고 싶다.
나 너희와 함께하고 싶다.
나 너희와 함께하고 싶음을 절대 잊지 말아라.
선생과 함께함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너희의 사랑 나 예수가 있고
선생이 함께 있다는 것을 너희는 절대 잊으면 안 된
다.
나의 그 뜨거운 마음을 절대 멈추면 안 되는 것
너희는 알지 않느냐.
나 너희 곁에 항상 멈추지 않고
너희와 함께함을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거 알지.
나 너의 곁에서 단 한 순간도 눈을 뗀 적이 없다.
내가 너와 함께함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나 너의 곁에 나 너와 함께함을 절대 잊지 말아라.
알겠지?
내 사랑아.
나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 말고
끝까지 나와 함께 그 심정을 외치자.
나와 그 사랑을 외치자.
나와 함께 뜻을 이루자.
나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 말고
나 예수 평생 사랑하며 붙잡고 하면
그 사랑이 영원해서
우리 사랑 영원히 이룰 수 있지 않느냐.
나 너와 함께하니 절대 두려워 말고
나의 손잡고 나와 함께하는 거야.
오늘 수고 많았어.
오늘 너무 수고 많았어.
나 너무 기뻤다.
네가 나와 함께함으로
나의 눈물을 닦은 너를 보니 너무 힘이 났어.
이것이 나에게는 기쁨이요 희망이야.
사랑해.
나와 하면 절대 문제가 없는 거야. 알겠지?
나 너를 너무 사랑하는 거 알지?
너와 나 영원한 사랑이니
우리 함께 평생 동행이다.
사랑해.
처음 마음 잊지 말고
평생 첫 마음으로 가면 절대 문제없다.
나 너 옆에 있어.
나 너와 함께하니 오직 감사,
오직 나 예수 중심, 오직 나와 일체이다. 알겠지?
(“아멘. 주님, 너무 사랑해요 오직 주님 사랑밖에 없
어요.
이성 면담을 해야 되는데 주님 코치대로 하고 싶어
요.”)
오직 나 예수와 너는 절대 함께다.
네가 하는 것이 아니다.
나 예수가 하니 너는 오직
너의 모든 생각을 다 비우고
나와 사랑 일체 되어
나 예수의 입이 되어 하자.
나 예수가 너와 함께한다.
인성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절대 잊지 마. 알겠지.
(“이성 교육이 강해지니까 사람들이 무섭다고 생각하
는데
작은 죄까지 세밀히 회개시키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
요?”)
이번이 섭리사 깨끗이 정리하는 기간이다.
이 기간이 지나면 비가 내리는 역사
깨끗한 하늘 비가 내리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내가 깨끗한 역사 위에 깨끗한 역사 이룰 것이다.
이것이 선생의 짐을 덜어 주는 것임을 절대 명심하
라.
세밀히 점검이다. 세밀히 하자.
이 기간은 모든 것을 살리기 위함임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라.
절대 내가 혼내고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모든 것은 너희를 살리기 위함임을
다시 한 번 깨닫도록 교육해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