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2.02.06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06 (월)

첨부 파일

나를 붙잡음으로 승리하자. 작성일 : 2011. 11. 30(수) 새벽 2시 40분 작성자 : 주은혜 *새벽기도 하려고 하는데, 밖에서 비명 소리가 났습 니다. 계속 들어 보니 심상치 않은 소리 같아서 창문을 급히 열었습니다. 멀리서 한 아주머니의 가방을 한 남자가 뺏고 있었 는데 아주머니가 가방을 꼭 쥐고 계속 소리를 지르니 남자가 끝내 가방을 빼앗지 못하고 도망가는 것이었 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놀라서 쳐다보고 있다가 다시 정신을 차리고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세상이 너무나 무섭습니다.’ 주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함께하고 천군천사 너를 지키니 네 마음아 잠잠해져라.’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해 주셔도 제 마음은 두근두근 뛰고 있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보아라, 도둑이 와도 끝까지 자신의 것을 붙잡으면 빼앗기지 않듯이 섭리사 너희의 사상과 정신도 마찬가지다. 그 누가 와서 흔들어도 빼앗기지 않으면 괜찮다. 틈이 없고, 악착같이 나를 붙잡으면 빼앗기지 않는 다. 지금은 환란의 때다. 어려움이 오는 때다. 이때에 너희가 나를 붙잡는 것을 소홀히 하면 안 된 다. 100%의 힘을 발휘해야 나를 빼앗기지 않는다. 사탄이 너희의 사상과 생각과 마음이 변질되길 노리 고 너희 속에 나를 빼앗으려 하니 빼앗기지 말아라.’하 시며 더욱 말씀해 주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인생 중의 가장 귀한 것은 정녕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져 있다. 인생의 진리를 아는 많은 자들은 보이지 않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것이며 그것을 빼놓고는 인생을 논할 수 없다고 말한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바로 인생을 사는 생각, 정신, 사상이다. 그것이 너희의 인생을 좌우하며, 천국과 지옥을 좌우하는 것이라 너희에게 누누이 일렀으니, 너희도 너희의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귀하며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선생을 통해 많이 배웠을 것이다. 지금은 섭리사 모든 자들이 사상 전쟁 중이다. 사탄과 너희의 영혼의 목숨을 걸고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탄은 너희의 사상을 흔들 궁리를 하며 더 큰 무기를 만들어 온다. 그렇기에 나도 너희 선생을 통해 더욱 깊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여 너희의 사상을 흔들림 없이 하기 위해 역사하고 있 다. 지금 너희가 순간 흔들리면 사탄은 너희의 마음의 틈을 타 너희의 사상과 생각과 정신을 사탄의 것으로 송두리째 뽑아가 버리니 정신을 차려라. 이것은 보이지 않는 전쟁이요, 소리 없는 전쟁이지만, 영원을 걸고 하는 전쟁이니 그 얼마나 치열하고, 그 얼마나 냉혹한지 알아야 한 다. 긴장을 풀면, 순간 잘못 생각하게 되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마음이 넘어가게 되어 사탄 편에 서서 선생을 공격하고, 나를 공격하며 형제였던 자들을 공격하게 된다. ‘진실’처럼 보이게 하는 거짓을 너희에게 말함으로 너희의 마음을 미혹되게 하려 하는 사탄의 말을 듣지도 보지도 말아라. 호기심은 너희의 마음에 문을 열게 하는 행위이며, 의심은 사탄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행위이니 오직 나만 바라보고 따라오도록 하여라. 너희가 만약 보이는 것을 두고 싸웠다면, 이리도 치열하지 않았을 것이다. 너희가 육적으로 보이기에 왜 지켜야 하는 줄 알고, 너희의 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너희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 즉 너희의 영원한 생명을 두고 싸우고 있기에 보이지도 않고 얼마나 치열한지 잘 알지 못하는 자들도 많다. 이 전쟁은 눈 깜짝할 사이에 너희의 생각을 바꾸게 하는 전쟁이다. 생각이 바뀌면 생각이 변질되고, 변질된 생각은 사탄이 틈타게 되어 결국 변하니 너희는 오직 나만을 봄으로 이 모든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하여라.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승리하는 법은 오직 단 하나다. 나만 바라보는 것이다. 그 어떤 것에도 귀를 기울이지 말고, 삼위의 역사를, 내가 너희에게 일으켜 주었던, 내가 너희 각각에게 주었던 은혜를 기억하고 성령과 사랑을 기억하며 너와 나와의 추억으로 이 역사에 확신을 가져라. 확신으로 나만을 바라보며 사탄에게 눈길을 주지 않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꽉 잡고 놓지 않으면 너희는 나를 빼앗기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너희가 소홀히 생각하여 놓친다면 너희는 빼앗기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강도가 너희에게 왔을 때 너희의 귀한 것을 가져가려 해도 놓치지 않는다면 그것을 뺏을 수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어떤 어려움과 환란이 오더라도 나를 놓치지 않으면 너희는 영원의 생명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탄의 밥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하니 너희의 마음을 무섭게 다스려라. 그리고 섭리사 전열을 가다듬고 정신 무장, 생각 무장, 사상 무장함으로 마음을 꺾지 말도록 하여라. 내 사랑하는 자들. 이제 환란이 더 많이 휘몰아친다. 섭리사적으로 세상적으로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영적인 것을 두고 벌어지는 육적 현상들이 너희 앞에 놀랄 정도로 일어난다. 하지만 나만을 바라보아라. 나만을 바라보면 잠잠하게 나와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고요하고 또 흔들림 없이 나를 향하도록 하여라. 내 사랑, 변함이 없다. 너희가 이 섭리에서 본 것들, 느낀 것들, 배운 것들 변함이 없이 너희 마음 가운데 여전히 살아 있다. 나 예수도 너희 가운데 여전히 역사하고 있으니 사탄과 마귀를 두려워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사탄도 억지로는 못한다. 너희가 응해야 너희의 생명을 뺏을 수 있다는 이 귀한 사실을 알아라. 너희가 사탄의 말을 인정하고 따라가지 않으면 이 전쟁에서 너희는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선생을 중심해서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자들이 되자. 사랑한다. 용맹하게, 무장한 군인이 되어 섭리사, 그리고 선생을 귀히 지켜내는 자들이 되자. 내 사랑들에게 평강과 축복을 빈다. 사랑과 은혜의 주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