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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7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07 (화)
성경 본문
마 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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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니 고로 깨어 있으라 <마 25:13> 작성일 : 2011. 12. 1. 새벽. 작성자 : 김기자 〔새벽에 화장실을 갔다가 문을 닫고 나오는데 분명 바람도 불지 않았고, 문을 늘 평소처럼 살짝 조심해서 닫았는데 화장실 안에서 누군가 세게 밀듯이 순식간에 문이 “쾅”하고 닫혔습니다. 그 소리는 마치 건물에 폭탄이 터지듯 엄청난 소리로 들려 너무 놀라 화장실 문 앞에서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이때 여자 천사가 “계시록을 펼쳐요~”라고 해서 일어나 방 안에 있는 성경책을 펼쳤습니다. 계시록 편을 펼치자 손에 달라붙은 것처럼 착 안기듯 계시록 15장 위에서 멈춰졌고 마음에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기도하는 심정으로 집중하니 15장 말씀 위 계시록 14장 14절 이하의 성경 글자들이 다시 더 진하게 보였고 여러 글들 중에서 유독 한 구절이 강하게 감동으로 밀려왔습니다. 그 구절을 읽고 있는데 주님이 또 다른 구절 중 “마태복음 25장”을 말씀하셨고 25장 중 13절을 감동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계시록 14장 14절~16절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다 하 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마태복음 25장 10절~13절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 예수님 말씀 * 나의 재림도 이와 같다. 나의 재림을 어제 말한 것도 아니고 2년 전 선생을 통해 처음 말한 것도 아니다. 선생을 통해서는 더욱 구체적으로 말한 것이다. 성경을 보아라. 나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재림에 대해 말한 것도 아니고, 십자가가 다가오기 전 나의 제자들에게 직설적인 화법으로도 내가 너희가 본 대로 다시 온다 했으며 내가 온 곳으로 다시 갔다가 너희를 맞이하러 또 다시 온다고 했잖느냐. 여러 비유와 은밀한 표현으로 다 말했다. 때 되어 시대 사명자를 통해 더 깊고 깊은 말씀으로 내게 올 수 있게 육으로 준비시키고, 또 영으로 준비시키고 있다. 이와 같다. 조금 전 네가 들었던 그 문소리가 실제 육으로는 평소와 다르지 않게 그리 큰 소리가 아니었다. 하지만 오늘은 평소보다 10배의 강한 소리로 네게 들렸다. “주님! 한 100배는 크게 들렸습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심장이 아직도 뛰어요.” 영이 확실히 들었구나. “육이 듣고 놀란 건데 어찌 영이 들었다 하십니까?” 육은 아무리 크고 놀라운 소리를 들어도 자기 수준으로 알고 그냥 넘겨 버리기도 하고 한 번 두 번 같은 이야기를 들으면 이미 아주 잘 알고 있다 스스로 판단하여 듣고 있으나 실상은 듣고 있지 않은 셈이다. 그렇지만 육보다 영은 IQ도 1000배 이상 또는 10000배 이상 앞질러 가고 더욱 내게 깨어 있으면 미세한 만물의 흐름 속에서도 하나님의 행차를 눈치 채고 알아듣지. 말씀도 육이 들으면 깊고 달고 단 말씀을 그냥 보통으로 알지만 영이 들으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되어 변화의 삶을 살 수 있다. 그와 같이 너도 육이 들은 게 아니라 영이 듣고 놀라서 충격적인 상태를 육에게 그대로 전달하니 육이 알아차리고 영의 충격을 그대로 육신도 느낀 것이다. 그래서 평소와 별 다를 바 없던 문이 닫힌 소리가 오늘 새벽따라 유난히 폭탄 떨어진 것 같이 충격적으로 들린 것이다. 오늘 네게 이를 말이 있어 내가 네 영을 더 깨운 것이니 염려 말고 나의 다급한 말에 더욱 집중하라. 이 시간 오직 주 예수만 바라보라. “전 눈뜨고 지옥 간 줄 알고 얼마나 놀랬는데요... 소리가 너무 커서 지옥 소리인 줄 알았어요.” 나의 재림 때도 이와 같다. 나를 알아보고 맞이하는 자는 기쁨의 충격을 가지고 나와 더 함께하지만 나의 재림에 나를 맞지 못하는 자는 말 그대로 두려움, 괴로움의 충격으로 하루하루 육 지옥을 체험하며 살리라. 시간이 주어졌을 때 더 기뻐 감사함으로 행하라. 먼저는 늘 말하지만 선생이 시대 말씀을 계속 전해 주어 그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자는 100% 때에 맞추어 정녕 나를 맞이할 수 있다. 하지만 깨어 있지 못하면 지금이나 그때 그날에도 나를 맞지 못하는 운명의 대 실수를 하고 만다. 자기 생각에는 ‘이때 이렇게 되겠지’ 라고 판단하여 말씀 가지고 자기 식으로 생각하고 요리해서 먹기도 하겠지만 선생 통해 전해지는 그 말씀 그대로 나는 그때 그날 하나님이 정한 때에 와서 내 신부만 취할 것이다. 천국 문 안으로 입장시킬 것이다. 마태복음 25장에 이미 기록된 바 신부라 칭하며 모두에게 공의롭게 신랑 오는 시간을 미리 잘 알려 주었건만 어떤 자는 자기 생각으로 이리저리 판단하고 말하여 때를 못 맞추고 기름도 충분히 사 두지 못하고 펑펑 써 버리고 정작 신랑 오는 그날에 미련하게 기름 사러 간다고 정말 우스꽝스러운 정신병자처럼 허겁지겁 갔다가 돌아와 보니 천국 문은 이미 시간이 되어 “쾅”하고 굳게 닫혀 버렸다. 천국 문이“쾅”하고 닫혔는데도 미련한 자들은 겁 없이 문을 두들기며 열어 달라고까지 했다. 신랑이 아주 노하였다. 왜? 그 언젠가부터 신랑 온다고 깨끗이 씻고 닦고 단장하여 신부의 향기 매혹적으로 풍기며 맞이할 준비하라 했건만 미련한 자 되어 다 씻지도 못하고 신랑에게 보일 속옷도 겉옷도 모두 갖추지 못하고 화장도 하지 않고 다시 자기 볼일이나 보러 가는 형편없는 여자인데 그런 여자, 신랑은 맛없다 하여 오직 신랑 사랑에 눈멀고 오직 신랑만 기다린 진정한 신부만 찾아 확인 후 바로 그 신부만 천국 문 안으로 끌어 올려서 신랑 침실로 데려가 그 동안 못다 한 깊고 깊은 사랑 나누고 있는데 미련한 자들은 이미 때 지난 것도 모르고 신랑 신부 사랑 나누고 있는 그 문을 감히 겁 없이 막 두들겨 대니 신랑이 아주 어이없고 기막히고 화가 나서 크게 “난 너희를 알지 못한다.”라고 해도 미련한 자들이 억울하다며 천국 문을 또 크게 막 두들기자 신랑은 더 화가 나서 “그러니 내가 깨어 있으라 했다. 깨어 있으라! 그 잠 언제까지 자려고 네가 오늘 그 시간에도 자고 있느냐. 당장 물러가라. 내가 너를 모른다.”라고 했다. 신랑이 온다고 그 오래전부터 말하고 또 말했건만 신랑 말을 우습게 여기니 귀담아 듣지 않고 충격 없이 사니 자기 생각으로 멋대로 살다가 부스스한 모습으로 입 냄새, 머리 냄새 풍기며 지저분한 옷 대충 걸쳐 입고 살다 보니 배고프고, 춥고, 졸리고 힘이 드니까 딴짓하다 신랑 오는 걸 놓치게 된 것이다. 아름다운 신부 열매가 다 익을 때 신랑은 그 열매를 꼭 취하러 급히 온다. 정한 때에, 정한 속도에 맞추어서 말이다. 신부와 약속한 그 때에 반드시 간다. 준비되지 못한 자들은 속히 준비하라. 하나님께서 낫을 휘둘러 땅에 익은 곡식만 거두시고 익지 않은 곡식은 쉬 버려두신다. 잘 보아라. (주님이 두루마리를 펼치시니 두루마리에 계시록 14장 14절~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다시 그 구절을 상기하며 주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와 같다. 알아들어야 준비하고, 눈치를 채야 나의 움직임 속도를 알 수 있다. 말씀에 귀를 더욱 기울이고 행하라. 선생 행하는 것처럼 신속히 행하라. 이미 섭리역사 30년 동안 선생이 먼저 시대 선봉자 되어 내게 오는 법을 육으로 다 보였고 이제 영으로 보이고 있으니 너희도 본 대로 행하라. 선생을 하염없이 육으로만 판단하고 또 우습게까지 여기는 자 역시도 심판 대상 1번이라는 걸 알라. 심판 대상이라 함은 재림과 상관없는 자라는 것이다. 선생 육을 본 적 없는 자들아! 걱정 말라. 말씀을 깊이 보면 선생이 보이니 말씀 보고 따라오는 것이다. 그가 자유로이 움직일 때는 그의 움직임이 걸어 다니는 말씀이었으니 내 그리 말한 것도 있고 그의 모든 것이 말씀이지 않느냐. 행하고 행하라. 절대 진리에 깨어 있으라 나 주 예수는 그날 그때에 반드시 오리라. 기다려라. 곧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