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2.07 (화)
계시말씀 76c561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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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분담을 해야 섭리길도 행복하다
작성일 : 2011. 12. 5. 월
작성자 : 이 선진
[동기 유발을 위해 서울 노량진, 신림동 고시촌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찍은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는 육적 성공만을 위해서도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는 영적 육적 성공을 다 이룰 수 있는 섭리길을
가니까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한 가지 깨달았다면
세상에서는 성공을 향한 길이
홀로 외로이 가야 하는 길이라면
우리 섭리인들은 성공을 향한 길이
주님과 선생님과 함께 가는 길이기에
행복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주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네가 아주 큰 것을 깨달았구나.
그래. 맞다.
세상길은 나 홀로 걸어가는 길이며
이곳 섭리길은 나와 선생과 함께 가는 길이다.
그러하기에 외로움도 고독함도 쓸쓸함도 없는 곳이
며
너와 나 그리고 선생과 함께
사랑을 이루며 가야 하는 길이기에
더 재미있고 신나며 즐거운 길이다.
세상은 성공의 목적이
오로지 돈과 명예, 그리고 이성이다.
그러나 섭리길 안에서의 성공의 목적은
영원한 사랑, 행복, 기쁨이다.
세상이 허무함을 표상한다면 섭리는 영원함을 표상
한다.
세상이 도구를 표상한다면 섭리는 목적을 표상한다.
세상에서 목적하는 것들을 보아라.
그러한 것들은 행복과 기쁨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지
그 자체로 행복과 기쁨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다들 도구를 목적 삼고
진정한 목적은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세상은 실상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무엇인지 몰라서 저러고 있는 것이다.
만약 안다면 저러고 있겠느냐.
섭리는 선생을 통하여
영원한 행복과 기쁨에 대하여 제대로 알게 되었고
그것만을 목적 삼고 있으니 허무하지 않은 것이다.
너는 돈과 명예가 충만하여도
허무하다고 되뇌고 자살하는 자들을 보지 아니하였
느냐.
그들은 도구를 목적 삼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섭리 안에서도
‘허무하다. 곤고하다.’말하는 자들이 있는 줄로 안다.
그들도 영원한 세계를 꿈꾸지만
어째서 충만한 행복, 기쁨, 사랑을 누리지 못하겠느
냐.
그 마음속에 도구를 목적 삼는 마음이
완전히 사라지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아, 주님. 맞아요.
주님, 선생님과 충만한 행복, 기쁨, 사랑을 누리다가
곤고해지고 허무해진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들을 분석해 보니
사람의 인기, 명예를 좋아하고
목적 삼는 마음이 생겼을 때와
육적 건강을 영적 축복, 기쁨보다 더 중요시 여길 때
였어요.)
그래. 그처럼 영원한 행복 외에
다른 것을 추구하는 마음이 생길 때
나와 함께하여도 기쁘지도 않고 괴로운 것이다.
또한 아무리 친구, 가족, 애인, 동료가 있다고 하지만
인생은 결국은 혼자다.
육적 존재만을 믿고 육적 존재만을 의지하는 자는
아무리 그 주위에 사람이 많을지라도 결국은 혼자이
다.
사람은 반드시
영의 입장에 해당되는 존재를 만나지 않고서는
혼자가 될 수밖에 없다.
한 마디로 말해 인생은 신 없이는 혼자다.
선생은 홀로서기 인생들이 얼마나 많은 줄을 깨닫고
인생은 반드시 신을 만나야
외로움, 고독함, 쓸쓸함의 감정들이 생기지 않음을
깨달아
지구촌 최고로 신인 나 예수를 가까이하는 자가 되
었다.
그처럼 너희도 섭리길만 간다고 해서
그러한 감정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나와 선생을 가까이 하는 자일수록
그러한 감정들이 안 생기는 것이다.
그리하였을 때 영 혼 육적 모든 성공길을
영원한 사랑, 행복, 기쁨을 누리며 갈 수 있는 것이
다.
사랑아,
나 예수와 선생이 있는데도 혼자 살지 말아라.
그러면 너만 괴롭고 그러한 모습을 바라보는
나와 선생도 괴로운 것이다.
나와 선생과 함께 가자.
그러면 항상 기쁘고 즐겁고 괴롭지 아니하며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있는 천국에 갈 수 있다.
(주님, 그리고 세상 육적 성공만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자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했는데
그러하지 못하고 게으름 피운 죄 용서해 주시고
앞으로는 항상 주님, 선생님과 함께
목표도 설정하고 열심히 사는 자 될게요.)
사랑아, 섭리에는 섭리길만 간다고 하면서
정작 세상에서 각종각색 시험들을 준비하는 자들이
나
혹은 각종 직장들과
많은 돈을 얻기 위하여 노력하는 자들보다
게으르고 더 열심히 하지 않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이는 나 예수와 선생을 의지하되
한도 이상으로 의지하여
각자의 책임분담 법칙을 배웠으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실패자가 되어
각종 사망길로, 세상길로 나가 버릴 수 있음을 모르
겠느냐.
자신이 대체 어떠한 책임분담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
으면
나 예수에게 간절히 고하여 응답을 받아라.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자들이 너무
나 많다.
무지도 죄라고 하였다.
선생과 나에게 물어볼 것은 물어 보아 무지를 해결
해야지
모른다고 그저 안일하게 주저앉아
남들 하는 것을 따라하고 있느냐.
그러다가 너의 인생길이 나의 뜻과는 달리
실패의 길로 가게 된다면
그제야 나와 선생을 원망하겠느냐.
각자 개성체와 사명에 따라 해야 할 일들이 차이가
있다.
정확히 알고 행하라는 선생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느
냐.
사랑아, 이같이 나와 선생에게
함께해 달라고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너라는 개성체에게 나와 선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지를
정확히 깨달아라.
모르면 알 때까지 노력해라.
무지가 너를 사망길로 보낼까 함이로다.
(주님, 오늘 새벽 잠언 중에
‘섭리역사에서도 패자들은 자기 책임분담을 못하여
세상과 사망으로 사라졌고
승자들만 남아서 주님의 신부가 되어
주님과 함께 이 시대 휴거 역사를 펴고 있다.’
‘자기 책임을 못하여 사탄과 악인들에게 패하게 되면
그 땅을 내어 주고 그 땅이 짓밟힌 바가 되어
엘리야 시대같이 다시 때가 되어
이긴 후에야 뜻을 펴게 된다.’
‘승리자라도 나태하고 태만하면 상대에게 패하게 된
다.’ 이 세 잠언이 오늘 주님께서 주신 말씀과
연관성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고
열심히 주님, 선생님과 행해서 매일 승리자가 될게
요.)
그래. 사랑한다. 안녕.
주 예수 그리스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