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2.02.08 (수)
120208 수요말씀 사랑의 등불을 온전히 예비하여라
- 선포일
- 2012.02.08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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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8일 수요말씀>
사랑의 등불을 온전히 예비하여라
본 문 마태복음 25장 1-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말씀
을 들을 때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금주 말씀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우리 ‘영’
이 주님을 맞으려면, 절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마지막으로 꼭 갖춰야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면서나 세상에서나 어떤
목적을 정하고 많은 것들을 했는데, 마지막으로 몇 가지 갖출 것을 못 갖
추면 희망만 불탔지, 목적한 것을 제대로 맞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갖출 것을 갖추는 일은 자기 자신에 관한 것으로 자기에
게 유익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말해 주면 모두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갖출 것을 갖추지 못하면, 주님이 여러분의 영을 하늘나
라에 데려가고 싶어도 못 데려갑니다. 우리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도록 주님은 이미 책임을 다하셨습니다. 이제 오직 우리 책임만 남
아 있습니다. 우리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영이 휴거되어 하늘
나라에 가느냐, 못 가느냐가 좌우됩니다.
얼마 전에 외국에서 선생이 아는 사람이 한국에 왔다고 편지로 연락
이 왔습니다. 한국에 온 김에 꼭 선생과 면회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열 일 제치고 만나 줄 테니까 언제쯤 오라고 했습니다. 이
여자의 남편은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선생을 도우면서 수고했던 사람입
니다. 그래서 선생도 꼭 만나 줘야 될 사람이었습니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선생을 도왔던 남자에게 소원이 뭐냐고 물었
습니다. 남자는 15년 동안 아이가 없으니 아이를 꼭 낳고 싶다고 했습니
다. 그래서 부인이 나이가 들었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했습니다. 젊은 여
자와 결혼했는데 아직 아이가 없다고 했습니다.
선생은 그 말을 듣고 “네가 문제야.” 하고는 그의 부인까지 오라고
하여 같이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 후에 바로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그리
고 선생을 도와줬던 남자가 부인과 쌍둥이를 데리고 선생에게 인사하러
왔습니다. 그 후로 여자는 선생과 인연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그 쌍둥이 엄마가 자녀들을 데리고 한국에 왔는데, 꼭 선생을
만나고 가고 싶다고 연락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비자 만료 기간이 있어
서 선생에게 오기로 한 날, 그날 하루밖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면회하는 날, 쌍둥이 엄마는 안 왔습니다. 인도자에게 왜 쌍
둥이 엄마는 안 왔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쌍둥이 엄마가
강원도 친척 집에 있다가 면회 날 새벽에 서울에서 만나 출발하려는데,
여권을 안 가져와서 못 왔다고 했습니다.
외국인은 주민등록증이 없으니까 여권을 가지고 와야 접수하여 면회
를 할 수 있습니다. 쌍둥이 엄마는 전에도 한 번 면회를 해 봤기에 여권
을 가지고 와야 접수하여 면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서
울에서 다시 강원도로 갔다가 대전으로 오려면 시간이 촉박하여 여권을
가지러 강원도로 다시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선생을 못 만
나고, 비자 만료 기간이 다 되어 그 다음날 바로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선생이 꼭 만나 주려고 먼저 면회를 약속한 다른 사람을 취소하고서
까지 허락했습니다. 또 비자 만료 기간이 다 되어서 빨리 본국으로 돌아
가야 된다고 하기에 면회 날을 옮겨 가면서까지 그날 면회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면회 때 본인이 갖출 것을 못 갖춰서 못 만난 것입니다. 그 다음
날은 비자 만료 기간이 되어서 자녀들과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되기에 올
수 없었습니다.
누가 들어도 정말 안타깝게 됐습니다. 한국에 올 때 아직 허락받은
것은 아니지만 면회를 희망하고 왔고, 다행히 선생이 허락하여 정말 좋은
기회가 왔는데 못 하게 되어 선생도 그도 너무 아쉬웠습니다. 허락을 받
았어도 가장 핵이 되는 것을 못 갖춰서 못 만난 것입니다. 너무 쉬운 것
인데 못 갖춘 것입니다.
그날 인도자는 재치 있게 빨리 다른 사람을 데리고 왔습니다. 선생은
기다렸던 사람 대신 다른 사람을 만나서 실망을 채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에게 ‘휴
거’를 허락하셨습니다. 다 허락하신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사랑하는 자
들에게만 휴거를 허락하셨습니다. 필요한 자들에게만 휴거를 허락하셨습
니다. 그러나 그동안 모든 것을 다 갖췄는데 꼭 갖출 것을 못 갖추면, 면
회 때 가장 핵이 되는 여권을 못 갖추어 기회를 놓친 자와 같이, 주님이
오셔도 영이 휴거되지 못합니다.
<영상1> 해당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예수님은 2000년 동안 갖출 것을 갖추어 주님이 다시 오면 맞으라고
그렇게도 심정이 타고 애간장이 타도록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예
수님이 신랑으로 오셨는데 영원히 같이 살 신부가 신랑을 못 맞으면 주님
이 신랑으로서 얼마나 실망하고 낙담하시겠습니까?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2000년이나 기다렸다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도 자신이 대신 죽어 주고 계속 관리하고 사랑했던 자들을
데리러 오는데, 맞는 자들이 준비하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을 안 해서
못 맞으니 얼마나 속이 상하고, 또 화도 나겠는지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랍
니다. 아마 평생 갖은 욕을 해도 심정이 안 풀리고 화가 안 풀릴 것입니
다. 아마 그보다 더 좋은 다른 사람을 맞아 데리고 살면 풀릴 것입니다.
여러분도 갖출 것을 갖추지 못하여 주님을 맞지 못하면, 준비된 다른
사람이 주님을 맞아 천국의 황금 집도 받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됩
니다. 고로 마지막으로 갖춰야 될 것을 꼭 갖춰야 되겠습니다.
면회 때 여권을 갖추듯이, 신랑 되신 예수님 앞에 우리가 마지막으로
무엇을 갖춰야 되겠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확실히 뭘 갖
춰야 되는지 깨닫도록 주님이 2000년 전에도 말씀하신 성경의 비유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예수님은 재림 때 그 날을 두고 비유하여 말씀하시기를, 열 처녀가
신랑을 맞기 위해 준비하고 기다렸는데 그중의 5명은 지혜로워 갖출 것
을 갖춰서 신랑을 맞고, 나머지 5명은 미련하여 갖출 것을 못 갖춰서 신
랑을 못 맞았다고 했습니다.
(* 마태복음 25장 1-13절, 주님의 비유의 말씀을 화면을 보면서 듣
겠습니다.) <영상2> 열 처녀는 모두 신랑을 맞으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
다. 그러나 신랑이 혹 낮에 올지, 혹 밤에 올지 모르니 ‘등’을 준비하
고 모든 것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허벅지를 꼬집어 가면서
잠을 참으며 신랑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중에 신랑이 와서 밖에서 외치기를 “보라 신랑이
로다. 나와 맞아라.” 했습니다. 신랑을 기다리던 열 처녀들은 모두 등에
불을 켰습니다. 그런데 5명의 등에는 불이 켜지지 않았습니다. 알고 보니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것입니다. ‘등’만 준비한 것입니다.
신랑은 왔지, 등에 등불은 안 켜지지, 너무나 당황하는 판국에 미련
한 다섯 처녀들은 옆의 동료들에게 기름을 좀 꿔 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지혜로운 다섯 처녀들은 “우리가 쓰기에도 부족해. 기름이 필요하거든
시장에 가서 사 와.” 했습니다. 자기 기름을 꿔 줄 리가 만무하지요. 그
러다 자기 등불이 꺼지면 신랑을 못 보고 못 맞기 때문입니다.
기름이 없어 등불을 켜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당황하여 기름
을 사러 갔습니다. /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켠 지혜로운 다섯 처녀들은
방으로 신랑을 맞아들였습니다.
조금 후에 시장에 가서 기름을 사서 등에 불을 켜고 온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신랑을 향해 말했습니다. “우리가 왔어요. 늦어서 미안해요.
문 열어 주세요!” 했습니다. 이에 신랑은 말하기를 “나는 너희를 모른
다. 분위기 깨지 말고 노크하지 말아라.” 하며 문을 안 따 줬습니다.
이에 신랑을 못 맞은 여자들이 신랑을 맞은 여자들에게 얼마나 갖은
욕을 하고 악평을 하며 악평 글을 띄웠겠습니까? 항상 못한 자가 잘한
자까지 욕합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왜 우리에게 기름을 안 꿔 줬
어? 사랑이 없어.” 하며 미친개같이 짖어 댔습니다.
참으로 여자 입이 무섭습니다. 요즘은 남자 입도 무섭습니다. 항상
자기가 잘못해 놓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며 악평을
합니다. 이들을 영계에서 보니 그 입에서 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영상2> 설교 내용에 따라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등에는 등불이 핵입니다. 등불은 곧 기름입니다. 왜 등은 준비했는데
기름은 준비하지 않았는지, 모두 그 입장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무지
하고 미련하기 때문입니다. 기름 살 돈이 없어서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돈은 있으니까 후에 기름을 사 왔습니다.
‘여자’ 하면 남자, ‘남자’ 하면 여자입니다. ‘신랑’ 하면 신부
요, 사랑입니다. 등과 기름입니다. 등과 등불입니다. ‘등’ 하면 마치 바
늘 가는 데 실 따라가듯이 기름은 당연히 따라갑니다. 등은 준비하고 기
름은 준비하지 못한 자는 미련합니다. 미련하면 같이 못 삽니다. 예수님
의 신부가 미련하면 예수님과 같이 못 삽니다. 고로 미련한 자는 아예 휴
거가 안 됩니다. 이런 자들은 천국에 가도 골칫거리입니다.
기름은 여러 가지로 보지만 ‘사랑’을 우선권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모두 주님 앞에 사랑이 온전한가 보기 바랍니다. 절대 주님을 사랑하고
사는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절대 주님을 사랑하지 않았으면 ‘등’ 같
은 ‘말’만 준비된 자입니다. 100% 사랑이 온전한 사랑입니다.
‘말’로만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 말고 ‘행위’로 고백해야
됩니다. “주님께 마음도, 정신도, 삶도 드리겠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겠습니다.” 고백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고, ‘말’만이
아닌 ‘삶’도 깨끗하게 하며 살아야 됩니다.
사랑 속에 사랑의 죄를 지은 것을 회개하는 것도 다 포함됩니다. 고
로 사랑과 회개입니다. ‘사랑과 회개’로 준비한 자는 기름을 준비한 자
입니다. 신부의 특징은 ‘사랑, 정결, 순결’입니다. 자기 몸을 자기 마음
대로 쓰면서 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하는 자는 기름이 없고 등만 있는 자
와 같습니다.
자기가 잘못된 길을 가다가 돌이키는 것이 ‘회개’입니다. “잘못된
그 길을 안 가겠습니다.” 하고 아무리 울면서 말로 회개하고 고백해도
행동은 계속해서 그 길로 가면 회개가 아닙니다. 말로만 회개하면 또 죄
를 짓게 됩니다. 말과 같이 행동이 따라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죄를 안
짓는 자는 늘 회개하며 용서를 받는 자와 같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① 핵심이 되는 것을 준비하지 못하
면 지금껏 준비한 모든 것들이 허사가 됩니다.
② 외국에 나갈 때 핵심은 ‘여권’입니다. ③ 차를 운전할 때 핵심
은 ‘열쇠’입니다. ④ 기도할 때 핵심은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주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려면 가장 먼저 일어나야 됩니다. 일
어나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주님께 집중해야 주님을 맞습니다. 이것은
등의 기름과 같습니다. ⑤ 또한 섭리사에서 살 때 핵심은 중심에 보고하
고 행하는 것이며, 악평을 안 보는 것입니다.
⑥ 주님의 재림을 맞을 자들에게 핵심은 ‘사랑’입니다. 이는 등의
기름과 같습니다. 주님께 사랑을 100% 드려야 자기에게 오는 주님의 사
랑을 100% 받게 됩니다. 사랑을 주님께 드렸다가 세상 사람에게 줬다가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정신병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 병이 나
을 때까지 병원 생활을 해야 됩니다. 근신 생활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⑦ 자판기에 돈을 안 넣으면 그에 해당되는 음료수나 물건이 안 나옵
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 사랑을 드리지 않으면 주님께도 사랑이 안 나옵
니다. 주님께 사랑을 드려야 주님의 사랑이 나옵니다.
<영상3>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① 화면에 자막만 나가기
② 외국 나갈 때 핵 → 여권
③ 차를 운전할 때 핵 → 차 열쇠
④ 기도할 때 핵 → 마음, 정신, 생각을 주님께 집중 / 기상
⑤ 섭리사 핵 → 보고, 악평 안 보기
⑥ 주님 앞에 핵 → 사랑 (초안)
⑦ 자판기에 돈 넣어야 음료수, 물건 나온다.
주님께도 사랑 드려야, 주님께 사랑이 나온다.
주님께 말로만 신랑이라고 하면, 주님은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시
며, 문을 안 따 주십니다. 선생은 주님을 맞아 봐서 압니다. 땅에서 육으
로 하는 육적 휴거를 이루는 데도 ‘사랑’이 핵이며, 하늘에서 영으로
하는 영적 휴거를 이루는 데도 ‘사랑’이 핵입니다.
그동안 바리새인같이 자기 사욕을 위해 신앙생활을 한 자들은 섭리사
에서 제 발로 나가고 사라졌습니다. 후에 후회가 밀려오고 괴로우니, 섭
리사에서 주님을 맞은 자들을 악평하며 선생을 악평하는 것입니다. 악평
과 불만과 원망은 자유의지이지만, 그 죗값은 자유가 아니고 형벌입니다.
진리보다 사랑입니다. 사랑 위에 진리입니다. 사랑하니 주님이 선생
에게 진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남녀가 먼저는 사랑해야 생명의 탄생이
되듯이 주님을 사랑해야 시대 말씀이 제대로 마음에 들어오고 구원이 이
뤄지고 신부의 몸으로 휴거의 영으로 탄생됩니다. 믿음도, 소망도, 주님
을 사랑하는 사랑의 강도에 따라 좌우됩니다.
선생은 주님 앞에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워서 이 시대 지구 세상
에 역사를 폈기에 ‘주님 사랑’의 본질을 잘 압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한번은 새벽에 여러 가지로 기도를
해도 주님은 깨닫게 하기만 하시고, 그 영체가 내게 오지는 않으셨습니
다. 아무리 여러 가지 말을 다 해도 안 오시고, 깨닫게 하시고 가르쳐 주
기만 하셨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무엇을 해야 주님이 오실까?’ 생
각했습니다.
그러다 주님께 고백하기를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사랑합니다.” 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내게
오셨습니다. 사랑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해야 되니, 주님의 영
체가 선생이 있는 곳에 오셨습니다.
이와 같이 몸으로, 행실로 실천하는 사랑을 해야 주님도 사랑하기 위
해 오십니다. 남녀가 있는데 전화로는 다 대화하며 통했습니다. 여자가
여러 가지 말을 해도 남자는 다 말로 답했습니다. 그러나 여자가 몸으로
사랑한다고 하니까, 그것은 말로 받는 것이 아니니 만나자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말로 할 것이 따로 있고, 몸으로 할 것이 따로 있습니다.
주님께도 말로가 아닌 몸으로, 즉 행실로 실천하며 사랑을 드린다고 해야
주님이 재림하실 때 준비된 영을 2차로 또 변화시켜 영원히 사랑하려고
하늘나라로 데리고 가십니다. 행실과 삶으로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에
게는 주님은 영의 몸을 나타내지 않으시고 말로만 대답하십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 사랑의 왕이시라 일점일획만 빼놓고 사랑해도 다 아십니다.
<영상4>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주님은 이와 같다고 영계에서 보여 주시며 새벽에 신부로서 어떻게
해야 주님이 오시는지 깨닫게 하시고 말씀을 받아 전하게 하셨습니다. 믿
습니까?
선생도 주님의 사연이나 나의 사연을 편지로 전하거나 말씀으로 전합
니다. 왜 그 말을 하는지 핵심을 알 만큼 말해 줘도 듣는 자들이 모르면
정말 답답합니다. 자기를 위해서 그 말을 하는 것인데 무지 속에 상극하
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기름 준비를 못 하여 신랑을 못 맞은
미련한 처녀들처럼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여 주님을 못 맞게
됩니다. 결국 말씀을 깨닫고, 사연을 깨닫고 행한 자가 주님을 맞고 끝납
니다.
그러다 5년 후, 10년 후, 20년 후에 깨닫고, 때 늦은 후에 인생 늙
어서 다시 옵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는 이미 다른 사람이 와 있습니다.
타이어가 펑크 났는데 계속 끌고 갑니까? 바로 교체해야 차가 가게 됩니
다. 그나마 펑크 난 것을 때워서 다른 곳에는 쓸 것입니다. 만물의 이치
를 통해 하늘의 이치도 깨닫기 바랍니다.
제때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저마다 때가 와서 기회가 있습니다. 사람
마다 주님을 맞는 때가 다릅니다. 주님이 이스라엘 땅에 육신의 몸을 쓰
고 오셨어도 자기가 주님을 깨닫는 때가 주님을 맞는 때입니다. 일찍 깨
달은 자는 일찍 고통을 벗어나서 일찍 생명권의 혜택을 보게 되고, 늦게
깨달은 자는 늦게 고통을 벗어나서 늦게 생명권의 혜택을 보게 됩니다.
모두 등의 기름을 관리하듯, 자기가 갖출 것은 자기가 할 일이니 말
씀을 듣고 관리하여 갖출 것을 갖추기 바랍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누구든지 자신이 최고 목적을 두고 해야 될 일을 앞에 놓고, 자신이
갖춰야 될 것을 갖추지 않으면 목적한 것을 맞지 못하고 얻을 수 없다.
가령 남자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갖춘 여자를 찾는데 안 갖췄다면 아
예 사귀지 않을 것이다. 혹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갖출 수 있는 여자라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여자에게 말하여 그것을 갖추면 사랑하고 결혼하겠다
고 할 것이다. 여자가 그 남자와 사랑하는 것이 정말 목적이라면 즉시 남
자가 원하는 것을 갖출 것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사랑을 하려고 하는 자는 자기가 원
하는 것을 갖춘 자를 찾는다. 신랑 되는 나 예수도 재림에 대하여 원하는
것을 갖춘 자를 찾아서 데리고 간다.
<영상6>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등을 예비했는데 거기에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는 무지하고 미련한
자요, 다 된 줄 알고 확인을 안 한 자요, 게으른 자요, 핵심을 준비하는
데 소경이라고 본다.
너희는 이 시대에 전하는 나 예수의 말을 들어라. 내가 너희를 휴거
시켜 데려가려고 다시 올 테니 첫째, ‘진정한 사랑’을 갖춰라. 둘째,
신부로서 깨끗하고 정결하기 위해 모든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라. 기
도와 행실로 회개하는 것이다. 이같이 하면 영이 마지막으로 변화되어 하
늘에 속한 영이 되어서 나 예수의 재림을 맞게 된다.
나 예수가 다시 올 때 너희 중에 영이 휴거될 자들은 3분의 1 정도
밖에 안 된다. 그러나 나 예수가 다시 올 때까지 오늘 내가 너희에게 전
한 말을 듣고 행하며, 너희 선생의 말을 듣고 정신 차리고 행하면 거의
휴거될 수 있다. 너희가 열심히 행하면 충분히 할 수 있으니, 태만하지
말고 재촉하면서 행하여라.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너희는‘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
는 말을 아느냐. 화가 장승유가 용을 그린 뒤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
넣은 즉시 용이 홀연히 구름을 타고 하늘로 날아 올라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마지막으로 완성한다는 말이다. 너희는
화룡점정을 찍듯이 꼭 핵을 찍어 마지막으로 갖출 것을 갖추어 행하여라.
그래야 용이 승천하듯이 너희 영이 하늘로 휴거된다.
<영상7> 영상 제작 / 설교 내용 자막
너희는 이 땅에서 육신 휴거를 받았기에 나의 말을 듣고 정신 차리고
하면 영 휴거도 받는다. 육신 휴거는 이 땅에서 육신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자기 육과 영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하고 자기 영을 변
화시키는 것이라서 제대로 한 자들과 못 한 자들을 겉으로는 구분하기 힘
들다. 자기가 얼마나 알고 행했는지는 자기가 안다.
그러나 육신이 행한 대로 영이 변화되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다가
때가 되면 나 예수를 맞아 휴거되어 하늘로 가기에 영이 휴거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는 바로 안다. 영이 휴거되면 하늘나라로 가고, 영이 휴거되
지 못한 자는 땅에 있게 되기 때문이다.
너희 영이 나의 재림을 맞아 하늘나라에 가서 혼인 잔치를 하면, 지
상에 두고 온 자기 육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지상과 천국을 왔다 갔다 하
며 자기 육신을 살피게 된다. 마치 입신한 자가 자기 육신을 지상에 두고
천국이나 낙원을 오고 가듯 한다.
이제 너희는 미루지 말고, 올해 갖출 것을 다 갖추기 바란다. 마치
외국으로 여행 갈 때 여권을 갖추듯 갖추고, 돈을 갖추듯 갖추어라. 자기
에게 기름이 없다고 생각하고 어서 시장에 가서 돈을 주고 사다가 기름을
넣어라. 즉 의의 행실, 100% 사랑의 행실로 이 준비 기간에 기름을 준
비하여라.
나를 향한 너희의 사랑이 100%가 안 되면 나 예수에게 붙지 못한
다. 순금만이 순금과 하나 된다. 나 예수는 순금인데, 너희는 아니면 나
와 섞일 수 있겠느냐. 하나 될 수 있겠느냐.
의의 행실은 돈과 같다. 신랑 앞에 신부의 의는 ‘사랑’이다. 육계
에서는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듯이, 영계에서는 ‘의’를
가지면 다 할 수 있다. 하나님 나라의 최고의 의는 ‘사랑’이다. 내 아
버지 역시 사랑의 본체다. 고로 사랑이 없으면 하늘나라에 못 간다.
세상에서 나 예수를 사랑하지 않고 형제를 미워하고 서로 싸우며 평
화를 위해 살지 못한 자들은 가장 큰 죄를 지은 자들로서 회개하지 않으
면 천국에 들어올 수 없다. 전능자 내 아버지는 세상을 사랑의 세상으로
만드셨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부터 사랑의 뜻이 깨지고, 온 세상 모두가
마음으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나 예수를 사랑하지 않고, 자기 형제를 자
기 몸같이 사랑하지 않고 서로 싸우며 살다가 미움의 세상이 되었다.
고로 내 아버지와 나 예수의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의의 사람이 되고
의인이 되어 사랑의 조건을 시대에 세운 자가 하늘나라 뜻을 이루는 자가
된다. 그로 말미암아 이 시대 나 예수의 재림의 역사, 사랑의 역사, 신랑
의 역사를 땅에서 시작하게 된다. 땅에서 온전한 사랑의 역사를 하여 하
늘의 형체로 완성된 자들의 영이 휴거되어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지금 이때는 나의 재림의 때다.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모두 이루어지
는 때다. 너희는 나의 재림의 때에 태어난 자들이다.
이때보다 일찍 태어난 자들은 땅에서 육으로 하는 육신 휴거를 못 했
다. 다만 그 시대급에 해당되는 휴거만 한 것이다. 그렇게 살다가 죽은
자들의 영은 영계에서 나의 재림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다가 나 예수가
땅의 사명자를 통해 그 시대 사람들에게 재림 말씀을 선포할 때 영계에도
그 말씀이 선포되는데, 그때 영으로서 나의 재림을 준비한다. 100% 준
비한 영들은 나 예수가 재림할 때 그 영이 휴거를 받게 된다.
반면 나 예수가 재림하고 영 휴거가 일어난 후에 태어난 자들은 계속
해서 땅에서 이 시대 재림과 휴거 말씀을 듣고 나의 신부가 되어 땅에서
육신 휴거는 이루며 신앙의 삶을 계속하지만, 영 휴거는 한 번 하면 앞으
로 1000년 동안 없기에 1000년 동안 기다려야 된다.
그러하니 너희는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모두
일어나는 때에 태어났으니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2000년 전에 나 예
수가 육신을 쓰고 땅에 온 후부터 지금까지 지상에 태어난 사람들 중에서
최고로 시대의 혜택을 보는 자들이다. 아담 이후 최고의 혜택을 보는 자
들이다.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8> 너희 선생은 이 시대 나의 재림의 때에 태어나서 나의 재림을
위해 제일 먼저 조건을 세우고 나의 신부로서 부활된 자다. 고로 구약과
신약 때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과 같은 위치가 아니다. 나의 신부로서 나
의 재림의 첩경을 평탄케 했으니 그 얼마나 큰일을 한 것이냐. 너희도 그
로부터 시작하여 나뭇가지 뻗듯이 뻗어 나가 크게 되었다.
너희 모두는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책임으로 해야 된다. 전체
가 선생을 위해 기도해도 너희 선생이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는 만큼도
안 된다. 너희 선생은 너희를 애인같이 여기며 사고 안 나게 매일 기도해
주고, 아프지 않게 해 달라고 매일 기도해 주고, 말씀 듣고 따라오는 자
들을 축복해 달라고 매일 기도해 준다. 또한 모두 휴거되게 해 달라고 매
일 기도해 주고, 교역자들과 사명을 맡아 뛰는 자들을 위해 매일 기도해
주고, 각 가정들까지 기도해 주고, 각 민족과 세계까지 기도한다. 또한
악한 자들과 마귀와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과 섭리사를 나갔지만 다
시 돌아올 자들을 위해서도 매일 기도해 준다. 너희 선생은 기도를 안 하
는 날이 없다. 고로 너희 선생은 실천자다. 너희도 이같이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다. 선생을 위해 기도해 주는 자만 그 행위대로 너
희 선생이 기도한 것이 너희에게 이루어진다.
너희 선생은 나의 육신이라서 너희가 회개하면 나의 육이 되는 너희
선생을 통해 용서해 주는 것이다. 너희가 나의 육신, 곧 나의 신부를 위
해 기도해 줘야 나 예수가 기뻐서 그를 더 사랑해 주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은 성령의 역사가 더욱 끊임없고 강하게 불타오르기를 바라
며 조은 부흥강사를 위해서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일 특별히 기도해
준다. 선생은 성령부흥집회에 한 번도 참석하지 못하는데도 조은 부흥강
사를 자기 육이라 생각하고 그를 위해 매일 기도해 준다.
너희는 늘 성령집회에 참석하면서도 그때 은혜만 받으려 하느냐. 나
예수는 부흥강사를 나의 육으로 쓰면서 성령 역사의 사명자로 쓰고, 너희
선생도 부흥강사를 그 육으로 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를 통해 역사하
니 너희도 부흥강사를 위해 늘 기도해 줘야 된다. 보이는 자를 위해서 기
도해 주지 못하면서, 어떻게 만왕의 왕인 나 예수에게 잘할 수 있겠느냐.
자기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나의 육인 너희 선생을 위해, 또 너희
선생이 육으로 쓰는 자를 위해 기도하자.
<영상8> 감동의 영상으로 마무리 / 설교 내용 자막
(* 주님과 인사하겠습니다.) <영상9>
모두 등의 기름을 준비하듯이 자기가 갖출 것을 속히 갖추어라. 지금
떠나가면서 너희에게 깊은 심정의 말을 해 준다.
너희를 사랑하여 혹여 너희가 마지막으로 온전히 예비하지 못할까 봐
떠나가면서도 뒤돌아보면서 마음 졸이며 말하는 주 예수다. 샬롬!
<영상9> 예수님 떠나시며 우리를 향해 뒤를 돌아보시면서
심정 깊게 말씀하시는 모습 / 그리고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