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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8 (수)

류수연 사랑 부산주동행교회 땅의 차원으로 하늘을 판단하지 말아라

선포일
2012.02.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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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차원으로 하늘을 판단하지 말아라 작성일: 2012. 02. 08. 작성자: 류수연 (부산 주동행 교회) ‘깊어진 겨울 새벽, 긴 세월 모진 눈보라 견디시며 육신 없 는 서러움으로 십자가길 걸으신 주님의 사랑이 더욱 와 닿는 새벽입니다. 선생님 계신 곳 문틈 사이로 매서운 바람이 들 어가지 않도록 기도드렸습니다.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함이, 속히 회개하지 못함이, 완전한 사 랑의 더뎌짐이, 주님의 십자가 더 무겁게 해 드리며 선생님 펜 잡으시는 손가락을 더 아프게 해 드림을 용서하소서!’ 기도드렸습니다. * 예수님 말씀* 너희는 나의 십자가 아래서 나를 두고 제비를 뽑듯 너희 선생의 사명을 두고 제비를 뽑느냐. 진정 화 있을진저 내려놓아라. 한줌 안 되는 흙으로 돌아갈 미련한 인생들아! 노아 시대 여호와의 완전함을 나타냈던 그를 보고도 너희 편한 대로 제비를 뽑듯 하던 인생들아! 방주의 문이 닫히기까지 너희가 좋아하던 대로 판단하며 마치 도박판 인생대로 살던 땅의 인생들아! 재림의 방주 문이 닫히고 있는 지금도 너희는 너희 잣대로 사명자로 전하는 나의 진리를 제비 뽑고 사명자로 전하는 나의 사랑을 제비 뽑는구나. 이기고 지는 잣대가 땅의 기준이니 땅의 차원, 땅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도다. 너희는 땅을 보던 눈의 비늘을 벗어라. 땅의 마음, 땅의 심령을 벗어라. 땅의 차원에서 벗어나라. 땅의 생각을 벗겨라. 한계를 넘어서라. 나의 사랑의 제비를 뽑는 미련한 인생들아! 너희에게 사랑으로 심판의 바람이 부는구나. 창조자의 사랑이 너희에게서 마르니 너희 심령이 말라 가는 바람이 부는구나. 너희는 근본의 사랑을 굳건히 지켜라. 너희가 6000년의 살아 있는 역사의 말씀을 제비 뽑더냐. 마지막을 완성할 그 사랑에 손을 대고 제비 뽑더냐. 너희의 살아온 인생이 얼마이더냐. 그 전부를 두고 내가 선악 간에 제비를 뽑아 우편과 좌편을 나누어 달아 보리라. 너희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 시침 초침 하나 빼놓지 않고 그 인생 제비 뽑는다면 그 입에서 지금과 같은 말이 나올까. 너희가 제비 뽑는 기준은 무엇이더냐. 기준은 죄 없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 인생 100년을 산다 해도 죄의 터전 되어 버린 땅의 차원으로는 기준이 될 수가 없도다. 하늘과 땅의 역사 모든 것의 기준은 창조주이며 예수 그리스도이며 때를 따라 쓰는 나의 육신의 사명자이며 마지막 때 나는 선생을 통해 역사하니 그는 기준이라. 그를 통한 사랑, 그를 통한 진리를 제비 뽑으면 너에게서 사랑의 창조의 터가 마르나니 모든 것의 끝이라. 또한 선생의 몸의 터전 되어 외치는 증거자는 마지막 막을 싸듯 선생에게 향하는 총탄을 막아 내고 있는 막이며, 힘이다 증거자의 목숨을 건 증거가 사명자인 선생을 지키며 총구 앞을 굳건히 막아서 주듯이 너희 모두는 합심으로 기도하여 선생과 그를 증거하는 증거자들을 겨냥한 총구를 돌려 그 총탄이 총구를 떠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너희는 오직 성령으로 간구하며 땅에서 나는 현실의 소리를 막고 하늘에서 들려오는 진리의 소리를 들어라. 나의 성령을 말로 소멸하지 말며 심정으로 받아 깊은 진리의 소리를 내며 온전한 사랑의 소리를 내자. 네 안에 쪼개진 둘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모을 수 없거든 차라리 쪼개 내라. 말로 모으지 말고 심정과 사랑으로 모으라. 진리로 모으라. 하늘의 심정을 가져야 현실을 이길 수 있는 지금의 때다. 심정의 때를 놓치면 안 된다. 이때를 놓치면 현실이 마치 진실인 듯 너희에게 무덤이 되어 너희가 구원과 멀어지리라. 사명자를 위해 기도하라. 증거자를 위해 기도하라. 사명자, 증거자 없으면 역사할 나의 터전이 무엇이냐.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말을 들으라고 창조한 귀에서 세상 비늘을 걷으라. 너희 안에 까만 점이 뇌를 덮치기 전에 걷으라.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리니 오직 성령, 삼위의 마음 받기를 간구하며 창조주의 근본의 사랑과 근본의 진리 위에 서라. 진리는 반드시 현실을 이기리라. 이미 모든 것을 이긴 선생이 진리이고 승리이니 그를 통한 나의 역사를 끝까지 따르며 함께하기를 원하는 나는 이 순간도 선생 통해 역사하는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