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2.02.08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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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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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힘쓰라.
작성일 : 2011. 12. 26. 오후 3시경.
작성자 : 주 날개
(프라비월드에서 선생님의 잠언을 읽은 후에 계시 말
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계시자들의 깊은 계시
를 보고 감동을 받고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 ‘주님께 받은 게 참으로 많은데 더 깊이 계시
받아 전하지 못하고 차원 높여 주님의 몸이 되어 뛰
지 못하니 죄송해요. 주님. 열심히 할게요.’깊이 회개
기도를 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답답하신 듯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는 무엇을 열심히 하고 싶으냐?”
(주님 위신 세워 드리고 주님의 몸이 되어 일하며 열
심히 사명하고 싶어요..)
“너 선생에게 헛 배웠냐.
선생은 30년 전부터 지금까지
너희에게 가르친 것은 오직 주 사랑이었는데
너는 왜 그 가르침에 힘쓰지 않느냐?”
(이어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에 힘써라.
사명도 쓰임 받는 것도 결국 사랑이다.
선생 통해 주일 수요 말씀 가운데 나 예수가 말하였
으니,
나 신랑 예수는 명예도 보지 않고,
인물도 보지 않고, 키도 보지 않고, 물질도 보지 않
는다.
오직 사랑 하나 본다.
사랑을 최고로 본다 하였다.
신부는 사랑이다.
성약은 사랑이다.
재림도 사랑이다.
휴거도 부활도 사랑이다.
내 말에 집중하자.
구약, 신약, 성약 모든 역사
사랑으로 시작하여 사랑으로 이끌어
사랑으로 끝난다.
구약 하나님의 사랑을 깨트려
4000년 동안 형벌과 근신 기간을 보내었다.
그 기간이 마치 죄를 지은 자에게 형벌 내려
옥에 가두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형벌 기간 4000년 기간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끊임없었고,
변함도 없었노라. 몰랐지?
오히려 인간이 구원받아
천국오기를 더욱 간절히 바라신
여호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모세를 보내시고, 여호수아, 아브라함, 노아 등
중심인물들을 세워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을 보이셨고 외치셨다.
인간에게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가르치시고,
법을 정해 주시사 죄를 가르쳐 주셨다.
곧 하나님께서 죄에서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힘쓰시
며
사랑을 보이셨다.
크나큰 하나님의 사랑을 어찌 표현하며 측량하랴.
하나님께서는 하나밖에 없는 나를
예수라는 육을 통해 너희에게 보내셨다.
그러나 아담이 뜻을 깨트리듯
유대인들도 시대 뜻을 깨트려 버렸다.
나는 신이다. 성자다.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과 일체 된 자로서
나 또한 너희를 지극히 사랑한다.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안고
나도 너희를 사랑하기에
구약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끊임없이
중심인물들을 보내시며
너희를 구원코자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에
나는 십자가의 길을 걸어갔다.
오직 너희를 위해.
오직 사랑하니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거야.
만일 내가 예수란 육신에게 성자의 영이 임하지 않
고
중심인물들과 같은 입장에서
사명을 받은 자였더라면
그 길을 가지 못했을 것이다.
성약 이 시대에도
하늘은 사랑으로 역사를 이끌어 가고 있다.
내 육신이 십자가에 죽고 나는 선생을 보내었다.
선생에게 나는 정확히 가르친 것이 있다.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
나 예수의 사랑만은 정확히 알게 하였고,
선생이 알고 나니 생명을 향한
하늘의 사랑 정확히 깨달아
시대 사명자로서의 조건을
틈 없이 갖춰 성장하였다.
사랑만은 정확히 가르쳤다.
정확히 배워 알게 했다.
선생 사랑 흔들림 없는 이유는
알기에 흔들림이 없는 것이야.
섭리사 흔들거리는 모든 자들아.
너희는 사랑에 힘써라.
사랑은 정확히 배우고 알아야 한다.
나는 만왕의 왕이다.
왕이 무엇이 부족하고 필요하겠느냐.
가지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으며
누리지 못할 것이 있겠느냐.
그러나 제 아무리 만왕의 왕이라도
내가 임의적으로 가질 수 없는 것이 있다.
‘신부의 사랑’ ‘진실한 사랑’이다.
내가 전지전능하더라도 가질 수 없는 유일한 것이다.
바로 너희의 사랑이다.
신부의 사랑이다.
(주님.. 더 사랑할게요. 더 사랑에 힘쓸게요.
주님. 선생님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알아야 돼. 정확히 알아야 돼.
알지 못하면 결국 또 말로 끝나는 사랑이 된다.
나와 실천 사랑, 실체 사랑 하고 싶다면 알아야 돼.
오직 사랑에 힘 써.
알아야 돼.
(네! 예수님. 그런데 사랑을 알기 위해선 무얼 어떻
게 해야 되나요?)
내가 너에게 묻는다.
너는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느냐?
(제 경험상. 주님 사랑 깨닫게 되는 순간은
말씀을 들을 때와 선생님과 교통하며 가까워질 때입
니다.)
맞다.
복음과 사명자는 내 사랑을 증거하는 두 증인과 같
다.
시대 복음을 통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만이
시대의 사랑을 알게 된다.
(시대 사랑을 아는 것과 그냥 사랑을 아는 것은 다른
가요?)
만약 네가 기성 신약 복음과 신약의 사역자들
혹은 세상에 내가 순간 임하는
기성 사명자들을 가까이하고
그 주관권에서 배우면
아들급, 자녀급 차원의 사랑을 알고 배우게 되고,
성약 시대 복음과 나 예수가 완전히 임한
시대 사명자를 가까이하면
신부급, 상대체급의 사랑을 알고
배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사랑에 힘써라.
사랑에 힘쓰는 자가 사랑의 힘을 얻어
사랑의 힘을 통해 완벽한 신부의 형상으로
홀연히 변화될 것이다.
사랑한다.
사랑하는 주 예수.
나의 신부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