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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8 (수)

계시말씀 2ef83755

선포일
2012.02.08 (수)
성경 본문
오후 3:40

첨부 파일

시대에 맞는 변화, 신부로서 변화. 작성일 : 2011. 12. 12(월) 오후 3:40 작성자 : 주 날개 ( 개인적으로 회개 기간을 삼아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날은 새벽을 깨우지 못해서 낮에라도 교 회에 가서 찬양을 충분히 한 후에 진정으로 회개함 으로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계속 몇 주째 회개기도 만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주님께 더 하고 싶은 말도 간구하고 싶은 말도 묻고 싶은 말도 많았지만 오직 회개만을 목적하고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날은 주님께서 더 간구하고 싶은 것과 하 고 싶은 말들을 참는 저의 모습을 꿰뚫어 보시며 말 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너는 왜 묻고 싶은 것을 묻지 않고 구하고 싶은 것을 구하지 않느냐? (묻고 싶어도, 간구하고 싶어도 지금 제 모습은 한없 이 부족하고, 혹여 뜻이 없는데 괜한 욕심 부리는 건 아닌가 싶어 그랬습니다.) 그렇다면 너는 더 좋은 것을 두고 등 돌려 가는 격 이다. 내가 너를 시험하나 그 시험을 이겨내야 상을 얻게 되니 시험에서 이겨 내 말과 내 심정을 얻는 자가 되어라. (주님께 솔직한 제 마음을 속 시원히 털어놓으니 주 님께서도 주님께서 하고 싶은 말씀을 시작하셨습니 다.) 선생이 지옥길, 천국길 인생 두 길에 대해 세상 모든 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 내게 물어 시원히 답해 주었다. 선생 통해 내 말을 들은 자는 들은 조건이 있기에 쉽게 지옥으로 끌려간다면 그 죄에 무게가 더하여진 다. (주님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아서 죄가 커지는 건가 요?) 그래. 맞다. 내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옥으로 가는 자는 내 말을 듣지 못해 지옥으로 가는 자의 죄 값과 엄연히 다르다. (주님. 그러나 선생님께서 주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마음과 양심과 사람 등을 통해서 여러 가지로 말씀 하셨다고 하셨는데요?) 교회들과 양심을 통해 나의 부름을 듣고도 등 돌린 자들과 직접 내가 사람을 보내어 사정을 이야기해 주었는데 도 등 돌린 자와 다르다. 전도자를 보내어 등 돌린 자들과 이 시대 말씀 다 듣고도 등 돌린 자들은 또 다르다. (주님 어떻게 다른지요?) 마치 한 여자와 남자가 서로 그냥 알고 지내다가 헤어지는 것과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헤어지는 것과 사랑하는 애인으로 지내다가 헤어지는 것과 결혼하고서 헤어지는 것과 엄연한 차이가 나듯 다르 다. 결혼하고서도 등 돌려 헤어지면 세상에서도 불륜이라고 법령 혹은 이혼이라는 결과로 평생을 호적에 남듯이 새 시대 말씀 듣고도 나를 버리고 세상과 물질 이성을 택하여 나간 자들도 하늘을 버린 죄, 새 시대를 알고도 버린 죄, 사명자를 만났음에도 뿌리친 죄의 꼬리표가 달려 영원 인생을 따라다닌다. 그 꼬리표와 함께 사탄도 그를 따라다닌다. 정한 때가 되면 가장 먼저 잡아가기 위해서다. (회복은 없나요?) 이 시대는 참으로 축복받은 시대라. 사명자가 ‘대신’이라는 십자가를 지어 주며 나 예수 또한 영으로 ‘희생’이라는 십자가를 지어 주 니 깨닫고 돌아와 내가 느낀 슬픔과 고통 같이 느끼며 알아 통회자복하며 회개하여 나의 슬픔과 고통보다 큰 사랑으로 나의 마음을 돌리면 된다. (예수님. 그런데요.. 이 시대 새 말씀을 듣고도 변화 되지 못해서 낙원으로 가는 것도 죄가 된다고 말씀 하셨는데 맞나요?) 새 시대 말씀을 듣고 선생 깨닫고 섭리역사, 성약 역사에 살면서 신부 시대 축복과 혜택 다 받고 말씀도 듣고 사랑도 다 받고서 온전하게 변화되지 못해 낙원급으로 떨어져도 죄를 지음과 같다. (그러면 주님 죄를 지으면 지옥으로 가는데 왜 낙원 으로 가나요?) 조건 대 대가 역사 잊었느냐. 신부 시대 와서 신부로는 100% 변화되지 못하였으 나, 나를 믿고 시대를 인정하고 따른 조건과 온전히 변화되기 위해 몸부림치고 수고하고 노력으 로 산 육 인생의 조건으로 낙원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허나 나 예수 심정 타들어가고 안타깝다. 그때가 되면 나와 같이 너희 영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여 안타까워 아쉬움에 고개만 떨군다. 그러니 새로 온 자들은 악평 유혹, 세상 유혹 흔들려서 내게 등 돌리지 말고 모든 섭리사 내 사랑하는 신부들은 낙원급으로 떨어지지 않게 온전함에 힘을 써라. 막바지다. 말씀이 짧아졌다. 전화기에 동전이 다 되어 끊기기 직전 깊고, 중요한 몇 마디밖에 못하는 시점이다. 더 귀 기울여서 듣고, 심정과 정신, 생활에 내 말을 담아 변화 이룩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사여 나 예수가 기다리는 천국에 와라. 사랑한다. 너희를 기다리는 예수 구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