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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8 (수)

계시말씀 3d2371e4

선포일
2012.02.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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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연단과 고난을 이겨내는 방법 작성일 : 2011. 12. 8. 목 작성자 : 이 선진 [요즈음 믿음을 연단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 믿음이 쌓인 줄로만 알고 ‘이제 됐다.’하며 믿음의 성장에 대하여 자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전에 감당할 수 있었던 수준의 상황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의 상황을 만나게 되자 금세 믿음이 파선되어 버렸습니다. 스스로에게도 실망하였고 낙심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그 다음날 새벽에 주님께 매달리면서 도대체 왜 또다시 믿음이 파선되었는지 그 이유 좀 가르쳐 달라고 간절히 간구 드렸습니다. 그러자 마음의 침착성을 잃어버리고 조급해진 것이 믿음 파선의 이유임을 깨우쳐 주셨습 니다. 그러면서 아주 큰 깨달음이 왔습니다. ‘됐다고 생각하던 것이 흔들리고 잘 안 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에게 매달리면 결국 다시 되도록 도와주시는구나.’하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주님께 말씀을 달라고 간구 드렸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아, 어떠한 능력이 어떠한 상황 속에서 잘 발휘가 되었을지라도 그것은 ‘그’ 상황 속에서 잘 된 것이지 모든 상황과 여건 속에서 다 잘 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사람은 계속해서 똑같은 상황과 환경을 주면서 반복적으로 해 보라고 하면 금세 숙달되어 잘하게 된다. 그러나 그 상황과 여건보다 조금만 더 어려운 상황과 여건이 주어지면 그 전에는 잘 되었던 것일지라도 잘 안 되고 힘들며 어려워지는 것이다. 사랑아, 섭리인들이 차원을 높이다가 왜 자꾸 낙심하고 좌절하는지 아느냐. 어떠한 차원 속에서 그 수준으로 주어지는 연단과 환난과 핍박을 이기고 나면 마치 그 어떠한 상황과 여건이 몰아 닥쳐와도 다 이겨낼 수 있다고 자부하고 만족하기 때문이다. 정말 ‘한’ 상황과 여건 속에서 잘 되는 것이 곧 ‘그 어떤’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잘 되는 것이라 면 왜 그렇게 선생이 ‘나는 매일 배우고 매일 실천한다.’ 말하였겠으며 그곳 가운데에서도 계속하여 수련한다고 말하겠느냐. 그것은 아무리 어떠한 상황과 여건 속에서 잘 되는 것일지라도 조금만 상황과 여건이 어려워지면 잘 안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주님, 그러나 선생님께서는 어떤 환경과 여건이 주 어져도 환경 탓 안하시고 잘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사랑아, 선생이 환경 탓, 여건 탓 하지 않고 그 어떤 곳에서도 잘한다는 말의 의미는 그 전에 뛰어넘어 왔던 산에 만족하지 않고 새롭게 만난 산에 놀라 회피해 버리지 않고 자신이 올라야 할 산이라고 겸손하게 받아들이면서 차원을 높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생이라고 해서 처음 본 상황과 여건에 낯설어 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선생은 그 어떤 상황과 여건에 가져다 놓아 도 금세 자신의 정신과 생각을 잡아 이윽고 뛰어넘어 버린다. 이것이 수십 년 동안 나 예수가 선생을 연단시켜 온 과정이니라. 선생이 어떠한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하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더욱더 행하기가 어려운 상황과 여건 속에 선생을 데려다 놓는다. 그러한 후에 선생이 또다시 새로운 산과 바다를 뛰어넘었을 때 또 다른 상황과 여건을 주어 또 뛰어넘게 만들고 그렇게 하여서 어딜 가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과 사랑을 단련시킨 것이다. 이것이 곧 성약역사 선생과 같은 노정을 걸어가야 하는 너희에게도 주어지는 연단 법 중의 하나이다. 나는 선생처럼 너희에게도 이 같은 연단을 시켜 보 아 어떠한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나의 일을 충실히 행하느냐를 보고 그렇게 한 자들 중에 지도자를 뽑는다. 어떤 자들은 잘 되다가도 환경과 여건이 바뀌어 잘 안 되니 금세 낙심해 버리고 자포자기한다. 이런 자들은 지도자로 쓸 수가 없다. 선생같이 어떠한 상황과 여건이 주어져도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여 끝까지 꾸준히 할 자들이 필요하다. 선생은 때로는 혼도 내 보았다가 질책도 해 보았다가 때로는 칭찬도 해 보았다가 하며 너희 중에서 아무리 선생이 시시때때로 대해 줌이 달라질지라도 끝까지 버티느냐 아니면 도중에 포기해 버리고 나가느냐를 보고 사명을 준다. 섭리인들 중에서는 상황과 여건이 조금만 어려워져 도 ‘나는 못 해. 안 해.’하는 자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섭리인들이 정신과 마음이 약하다고 누누이 말해 온 것이다. 그렇게 해서 나 예수의 재림을 맞이할 수 있겠느냐. 천상천국 중에서도 맨 위 꼭대기 층에 선생과 같이 올 수 있겠느냐. 천국은 자기 정신과 마음을 얼마나 잡았느냐에 따라 그 급이 달라지는 공간이다. 그 정도 정신과 마음의 수준으로는 천상천국은커녕 낙원급도 오지 못하노라. 정신과 마음, 생각을 잡아라. 정신과 마음, 생각이 언제 어디에 가서든 근본적인 상황과 여건이 되도록 만들어라. 사랑한다. (주님, 그러면 주님의 연단 법에 의하면 그동안 섭리인들이 조금만 상황과 여건이 달라져서 하기 힘들어졌다 할지라도, 어제는 잘 되었는데 오늘은 잘 안 된다고 낙심할 게 아니라 오히려 무지무지 기뻐해야 하는 거였네요? 주님께서 전 단계의 상황과 여건에서는 연단될 값 다 연단되었다고 인정해 주시고 더욱 차원을 높여 주시려고 주신 상황과 여건이니까 요. 저는 그동안 조금만 상황, 여건이 달라져서 하기가 힘들어지면 ‘어휴~ 역시 나는 안 되나 보다.’ 하며 낙심해 왔는데 그것이 아니라 ‘야호! 주님께 레벨 업 되었다고 인정받았다!’하며 신나고 기뻐해야겠어요.) 그렇지. 그것이 바로 나의 신부의 모습이지. 힘들고 어려워졌다는 것은 너희가 부족해서만도 아니요 무능해서만도 아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천상천국 신부급까지 연단시켜 주고 완성시키고자 하는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계획이다. 알겠느 냐. (주님은 어떻게 하셔서라도 저희를 선생님처럼 완성시키고 싶으셔서 신부들 고생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보기는 안쓰러우시지만 어쩔 수 없이 환경과 여건의 차원을 높여 가시면서 연단시키시는 군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주님,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어 요. 사탄 마귀들이 주는 환난, 핍박, 고난들은 저희의 차원을 높여 주시려는 주님의 뜻과 계획이 아니잖아요. 이런 것은 어떻게 이겨낼까요?) 사랑아, 왜 내가 상황과 여건까지 틀면서 너희를 연단시키려는 줄 아느냐. 현재 이 지구는 어디를 가나 사탄 마귀들이 정복하였으며 이미 이 세상은 어둠으로 덮여 있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과 여건이 주어져도 그 산들을 다 뛰어넘어 버리는 산 자 선생을 통하여 이 시대 가운데 사탄은 패자가 되었으며 나 예수는 이긴 자가 되었느니라. 그처럼 너희 섭리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사탄 마귀의 유혹과 핍박, 환난 등을 나 예수와 선생과 함께 능히 이겨내고 두려워하지 않는 성약시대의 용사로 키우기 위함이 다. 사탄 마귀들이 아무리 너희에게 환난과 핍박, 고난을 준다 할지라도 천주의 천법에 의하여 너희가 감당할 수 있을 만큼 만 줄 수가 있는 것이다. 고로 사탄의 환난, 핍박, 고난이 몰려올지라도 너희는 ‘아, 주님께서 나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나의 구원급을 높여 줄 연단을 시켜 주시는구나. 참 감사해요.’이렇게 생각하여라. 내가 주는 연단이든 사탄 마귀에 의한 핍박, 고난이든 간에 이기는 자는 다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 때문이다.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여라. 그리하여서 선생같이 이 시대의 정신과 마음의 영웅이 되어라. 사랑한다. 이 시대의 연단과 고난에 대하여 말해 준 주 예수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