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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2.02.09 (목)

목요일 새벽 생방송 말씀

선포일
2012.0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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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9일 목요일 생방송 새벽기도회 말씀> 심령을 다시 한번 모아서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시작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새벽부터 우리가 깨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주님을 위로하고자 주님 을 홀로 두지 않고 주님께 큰 사랑을 드리며, 주와 함께 새벽부터 사랑을 나누며 주와 함께 하고자 새벽을 깨웁니다. 이 시간 우리의 것을 먼저 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섭리사 먼저 주님을 찾으며 주님을 위로할 수 있는 전체 모든 자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시리라 믿습니 다. 그러할 때 우리의 영혼육을 온전하게 책임져 주시옵시고 날마다 주의 뜻대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새벽부터 우리는 우리의 것을 구하지 않겠사오니 주께서 원하시는 것을 마 음껏 부어 주시옵시며, 다시 한번 섭리역사가 사랑으로 하나되며, 그 사랑을 힘을 받고 귀 한 이 세상 이기며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께 모든 것 을 맡깁니다. 주님 우리에게 오시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랑하는 성삼위께 인사해볼까요? 할렐루야. 오늘부터 목요일 생방송이 시작했습니다. 이 생방송을 시작하는 이유는 보다 섭리사 전체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하나되어서 마음을 모아서 주님께 기쁨도 드리고, 힘도 드리고, 하나 로 더욱 더 모으고자 시간을 마련을 했습니다. 오늘 그 첫날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첫 번째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정말 예전에 행복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정말 행복해야 됩니다. 혹여나 내 생활 가운데 내 가정가운데 나의 진로 가운데 큰 문제가 있을지라도 앞이 캄캄 해서 해결책이 없을지라도 지금 현재 섭리사에 우리들은 행복한 것이 정상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빛을 발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바로 어제 여러분 말씀 잘 들으 셨죠? 요즘 말씀 정말 주님의 심정타서 깊이 외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때는 바로 재림의 때죠? 재림의 때는 바로 주님이 오셔서 역사해주시는 때입니다. 이 재림의 때는 이 땅에서도 주님 을 모시고 신랑으로 삼고 살아가기도 하지만, 이제는 천사장이 나팔부는 주님의 재림의 때 를 기다리면서 영휴거 바로 영적재림이 일어나는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행 복해야 되겠죠? 정말 주님을 사랑하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 사랑을 붙들면서 살아온 사람들은 이 말씀이 떨어졌을 때 날마다 행복감을 감출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결심을 했어요. 원래 새벽은 좀 피곤한 시간입니다. 새벽은 아무리 눈을 뜨려고 해도 눈은 자꾸 감길 수 밖에 없죠. 저는 특히 목요일 새벽을 깨우기로 했습니다. 목요일을 왜냐? 목요일이랑 토요일이 정말 피곤한 시간이예요. 그 전날 말씀을 늦게까지 듣기 때문에. 그 다음날 새벽을 깨우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그래 서 사실 목요일과 토요일은 그 말씀의 맥을 이어서 더 불을 크게 받을 수 있는 날이기도 합 니다. 저는 '이 때에 정말 새벽에는 평소 저녁 때보다 팔팔해질 때보다 더 기운을 차리고 주님께 정말 힘을 드리는 날로 만들어야겠다.' 했습니다. 우리 전세계 각 교회 오늘 힘있는 찬양을 하셨죠? 때로는 잔잔하게 찬양도 하지만, 가끔씩 주님께 새벽부터 큰 힘을 드리면서 여러분 의 열정을 불사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이때에 재림의 때에 영휴거와 육휴거가 동시 에 일어나는 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아침에 새벽에 눈을 떴을 때 생각했습니 다. '나는 행복해야 돼. 나는 행복할 자격이 있어.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누가 행복하단 말 이야.' 저는 영휴거 수시에 합격했기 때문에 더 행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다 행복해야하는 이유를 주님께서는 답을 주셨죠. 바로 지금 우리 섭리사에 1/3 정도 밖에 영휴거가 확실하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낙심하셨 습니까? 왜요? 항상 선생님은 말씀을 주시고 그 다음에 답도 주십니다. 할 수 있는 답을 주 십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주님의 말씀이시죠. 주님의 말씀을 늘 받아주시는 생명의 말씀, 예 수님의 말씀은 항상 우리에게 할 수 있는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모든 자들이 다 행하기 를 기다리십니다. 그래서 말씀하셨죠. “지금 이 때에 떨어지는 말씀들 재림말씀, 휴거말씀, 그리고 이 정말 귀한 때에 행하고 또 실천하고 그만큼 차원을 높이며 노력하는 사람들,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따르는 모든 사 람들은 거의 다 휴거될 수 있다.” 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항상 날마다 각오하시기 바랍니다. ‘낙심할 시간이 있으면 안 돼. 행해야 돼. 할 수 있다고 하셨어.’ 이런 생각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어떤 사람들보다 행복하시 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어제 수요말씀 중에 저는 가장 가슴이 뛰었던 말씀을 한 문장 읽어드리고 잠언 말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너희는 이 영휴거가 육휴거가 일어나는 이 때에 태어났으니 얼마나 행복한 자들이냐. 2천년 전에 나 예수가 이 땅에 온 후부터 지금까지 지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 중에서 최고로 시대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다. 아담 이후 최고의 혜택을 보는 자들이 다.” 이 말씀이 딱 떨어지는 순간, ‘나는 정말 이 시대에 최고의 행운아이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도 그것 먼저 고백드렸습니다. “정말 나는 행복한 사람 맞습니다. 예수님. 선생님이 ‘행복한 사람이야’ 그 찬양을 정말 진 실한 행복함으로 부를 수 있듯이 저도 그렇게 부를 수 있습니다.” 그 행복감 우리가 어떠한 문제가 있더라도 주님의 사랑으로 인해서는 정말 행복해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최고의 힘이 되며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주는 성공의 멘토링을 주셨습니다. 여러분, 영원히 성공의 멘토가 되시는 예수님이 말씀을 주셔서 이 말씀은 성공의 멘토링입 니다. 그 중에서도 이 말씀대로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소는 미리 하는 것입니다. 이번 주 말씀은 갖추는 말씀입니다. 온전히 갖추어야 하는 말씀, 미리 알아야만 갖출 수 있습니다. 그 때가 되면 맞는 날이지 갖추는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 다행히 지금은 매일매일 주님을 맞으면서 갖추는 때입니다. 그 때는 맞는 때입니 다. 그래서 오늘도 성공의 멘토링, 이번주 114개의 잠언으로 여러분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 다. 목요일은 60번에서 80번의 잠언을 전해드릴 것입니다. 60번 잠언, 기대하시고 그렇게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주님의 잠언의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는 어떤 잠 언으로 주님께서 역사하실까. 잠언. 60. 순간 깨달았을 때 미리 피하고 가라. 61. 돌도 넘어지기 전에 미리 방지다. 62. 먼저 하늘 편에게 시간을 준다. 그 때 해놔야 된다. 그 다음은 사탄과 악인들의 시간으 로 넘어간다. 63. 롯은 하나님이 소돔땅을 심판하신다는 것을 미리 알고 피하고 도망갔다. 고로 다 멸망 했는데 롯과 그 식구들만 살았다. -(설명) 미리 알고 피해서 살았습니다. 지금 주님은 이와 같이 우리에게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어도 우리는 안심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요새가 되시고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64. 롯의 아내는 심판은 피했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죽었다. 고로 롯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는 딸들과 사랑하며 대를 잇고 살았다. -(설명) 미리 알고 피하기는 했는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할 것이 있다면 미리 알고 행했다면 계속해서 변치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영원히 살 길인 줄 믿습니다. 65. 때가 있다. 그 때에 미리 해야 된다. 비바람이 불어도 그 때가 때라면 해야 된다. -(설명) 비바람이 불어도 그 때가 때라면 해야된다. “주님. 나는 준비도 안 되어있고, 우리 가정에 문제도 많고 진로문제도 겹쳐있는데 이 때 오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내 삶에 비바람이 불고 섭리사에 혹여나 비바람이 불지라도 때가 있습니다. 이때가 미리 해놓을 때입니다. 너무 감사한 것은 이 때 비바람이 치면 더 좋죠. 앞으로는 생각을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비바람이 치니 더 감사합니다.” 왜요? 비바람이 칠 때 하면 점수가 높아지거든요. 평소때 보다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여러분, 혹여나 주님 맞을 기회가 있는데 어려움이 있 으신 분들은 기회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따지 못한 점수를 이 때 확 따시기 바 랍니다. 66. 주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미리 오신다. 고로 우리에게 “미리 하여라 미리 준비하여라.” 하셨다. -(설명) 주님을 딱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재촉, 서두르는 것, 미리 하는 것입니다. 왜? 주님은 항상 미리 빨리 오셨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 해외에 게실 때두요. 항상 기도한 것, 항상 생각한 것보다 어떤 일이 빨리 이루어졌습니다. 우리의 생각했던 모든 일이 우리 의 축복의 일들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심판의 날도 빨리 올 수 있습니다. 고로 미리 알고 미리 준비해서 축복을 받고 심판을 피하는 우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67. 예수님이 재림을 놓고 말씀하셨을 때도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빨리 온다. 미리 온다.” 그 말씀대로 생각보다 빨리 오셔서 이미 30년 동안 역사하셨다. -(설명) 이미 미리 역하셔서 1978년부터 이 땅에서 휴거역사를 진행하셨습니다. 68. 지금도 주님은 그 육으로 보낸 자와 함께 앞날에 한다고 약속한 일을 미리 하고 계신 다. -(설명) 보낸 자와 함께 앞날에 행한다고 약속하신 일을 이미 행하고 계십니다. 주님이 “너 희 천국에 와라.” 하시면, 이미 미리 천국에 다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약속한 모든 것들을 주님은 미리 행하고 계십니다. 지금 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69. 어떻게 하는지 아는 자만 한다. -(설명) 이 말씀을 아주 쉽게 해석하셨습니다. 조개를 먹을 줄 아는 갈매기만 조개를 먹고 산다. 그렇죠. 조개를 먹을 줄 아는 갈매기만 조개를 먹듯이, 이와 같이 주님의 재림의 말씀 그리고 우리가 휴거의 말씀을 아는 자만 휴거를 받습니다. 그 사랑을 아는 자만 주님의 사 랑을 받으며 살 수 있습니다. 70. 바둑도, 장기도 미리 보고 먼저 행하는 자가 이긴다. 71. 새벽에도 주님은 미리 하신다. 72. 미리 할 때 쫓기지 않고 여유있게 한다. -(설명) 여러분, 해봤습니까? 정말 미리 할 때 쫓기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금 한 달 정 도를 앞서 가기 때문에 그나마 쫓기지 않고 행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미리미리 행해서 쫓기지 않고 여유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73. 미리 하였기에 이 큰 일을 혼자 감당하며 한다. -(설명) 누구를 말합니까? 선생님입니다. 미리 행하였기에 이 큰 일을 혼자 감당하며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큰 일을 하고 싶습니까? 미리 미리 행하여 큰 일도 주님과 함께 감당하 시기를 바라겠습니다. 74. 개미도, 애벌레도, 동물들도 계절을 앞에 두고 미리 할 일을 한다. 죽음도 미리 알고 피 한다. 그런데 인간은 당할 것을 당하여 손이 잘리고, 다리가 잘리고 그제야 도망간다. 불순 종한 자들을 쳐다보며 사탄은 웃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안타까워 쳐다보신다. (예수님의 묵시, 섭리사의 일들, 각 교회의 일들, 각 개인의 일들 모두 미리 하여라.) 75. 게으르고 미련한 자는 산머루와 산포도와 다래를 따러 바구니와 마대자루를 메고 산으 로 갔다. 그런데 열매가 없으니 “올해는 안 열렸네.” 하고 실망만 하고 갔다. 부지런한 자가 미리 와서 이미 따간 것을 모른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하늘 역사도 그러하다. -(설명) 여러분 없다하지 말고, 미리 따간 것입니다. 여러분, 미리해서 모든 축복을 여러분 의 것으로 만드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은 선생님을 어렸을 때부터 키우셔 서 미리 행하게 하셨다. 76. 미리하고 미리 얻고 사람들이 오기 전에 가버려라. 늦게 온 자들은 “올해는 과일이 안 열렸네. 내년에는 열겠지.” 하고 간다. -(설명) 하나 더 붙인다면 “내년에는 똑같다.” 하고, 그러다가 이런 말을 한다. “이 나무는 열매가 안 열린다.” 여러분 하나님의 역사도 이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미리 하고 미리 얻어 이 귀한 역사는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님의 축복권을 우리 이미 섭리사가 다 따고 있습니 다. 그런데 늦은 자는 더디 와서, ‘이 역사 아니네. 이제 안 오시려나. 그냥 이렇게 진행하시 겠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항상 미리 하고 미리 얻고 사람들이 오기 전에 가버려라. 여러분, 부대낄 필요 없습니다. 미리 행하고 빨리 가버려야겠습니다. 77. 이미 미리 하고 갔는데, 늦게 와서 하는 자는 자기가 먼저 와서 하는 것으로 알고 행한 다. 미리 한 자는 이미 30년 전에 하고 갔다. -(설명) 그러니까 지금 이 역사에서 자기가 왔다고 하면서 하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이미 미리 행하고 이미 미리 가고 있습니다. 78. 먼저 와서 큰 자는 미리 알고 행하지 못 했다. 늦게 온 자는 지금 커서 하고 있다. 79. 하나님의 새역사는 먼저 온 전자가 먼저 왔는데도 못하니, 후자가 커서 미리 알고 하고 있다.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었다. -(설명) 먼저 온자는 미리 알고 행하지 못 했습니다. 우리 섭리역사에도 전자와 후자가 있 습니다. 전초하는 자와 그 뒤를 따라서 주님의 역사를 완전히 이루는 자가 있습니다. 첩경 을 예비하는 자가 있으면 그 역사를 이루는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 말씀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리 온 자 먼저 온 자는 먼저 왔는데도 주님의 뜻을 미리 알지 못해서 역사를 중 단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후자는 미리 알고 커서 이미 그 역사를 완전하게 이루고 있습니 다. 고로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섭리 사의 모든 여러분, 이 섭리사에도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역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먼저 된 자가 먼저 되고, 나중 된 자가 나중되는 역 사가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그동안 믿고 행하면서 섭리역사를 굳건하게 지켜온 여러분들은 절대 나중되지 마시고, 먼 저온 자들로서 먼저되는 역사를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은 이 말씀도 하셨어요. “새벽에 먼저 와서 기도해놓고, 하루 종일 잘못 살아서 먼저 된 자가 나중된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새벽을 깨운 보람은 하루 종일 잘 살았을 때 완전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먼저 되어서 새벽을 깨웠으니까 주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행하면서 먼 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0. 지혜로운 자는 먼저 깨닫고 미리 한다. 욕을 먹고 악평을 듣고 갖은 억울함을 당해도 밭에 감추인 숨은 보화를 알고 파내듯 미리 행한다. 그러니 욕을 먹고 악평을 들어도 행복 하다. -(설명) 이번 주 지혜로운 자는 기름을 미리 준비했습니다. 왜? 신랑이 오는 날 기름을 준비하면 이미 신랑은 문을 닫고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신랑이 말하죠. “분위기 깨지 말고 가라.” 미리 기름을 준비한 자가 바로 지혜로운 자였습니다. 오늘 마지막 잠언 지혜로운 자는 먼저 깨닫고 행하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고 악평을 당하고 억울함을 당해도 밭에 감추인 보화가 무엇인지 알고 파냅니다. 그 래서 힘들지 않고 행복합니다. 지혜로운 여러분들, 오늘도 주님의 사랑 주님의 역사를 미리 발견하고 행함으로 인해서 행복한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목요일 이미 이 교회로 오셔서 말씀을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목요일은 말씀이 두 배 로 있는 날입니다. 어제 수요일에 늦게 끝났으니까 더 그렇게 합니다. 주님께 항상 그런 모 습을 보이면 주님께서 깜짝 놀라시겠죠. “얘는 오늘 안할 줄 알았는데, 오늘 또 하지?” 이 런 모습의 신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 기도하기 위해서 모였죠? 그동안 많은 기도교육을 했는데요. 섭리사 하나되어서 생방송을 통해서는 어떤 교육을 할까? 그동안 선생님께서 전하셨던 말씀 중에서 핵이 되었던 말씀이나, 그 주에 전했던 말씀 중에 핵이 되었던 말씀 중에 못 들은 말씀 그런 말씀들을 이 새벽단상 목요일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똑같이 잠언은 전해집 니다. 지금 우리의 최고의 화두가 있습니다. 화제꺼리. 육휴거도 아니예요. 이제는 영휴거입니다. 최고의 화제꺼리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예수님, 하나님, 천사들이 다 이 영휴거에 화제꺼리입니다. 누가 될까? 누구인가? 그 주인공이 누구 일까? 수시합격된 자는 누구인가? 저 밑에 있었는데 어느 새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앞으로 달려온 자는 누구인가? 매일매일 이것이 화제꺼리입니다. 이것에 중심이 있으니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가 새벽마다 지금 이 때에 가장 먼저 간구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간구해야 될 것, 여러분 뭔 줄 아십니까? 일단 사랑이 나오면 합격이예요. 답을 사랑으로 쓰면 합격 입니다. 여러분, 모르겠으면 답을 다 사랑으로 쓰시기 바랍니다. 조금 불안하면 사랑과 회 개, 그렇게 쓰시면 지금 나오는 시험문제의 답은 다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나온 말씀처럼 말로 만이 아니라, 행실을 직접 몸으로 하면서 하는 그 사랑을 주님은 원하십니다. 회개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자기 개인의 문제가 있을 거예요. 이 문제보다 더 간구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내 코가 석자예요. 지금 때는 재림의 때입니 다 주님이 영휴거가 된다고 선포를 하셨어요. 이 말씀 섭리역사 30년 전에 선포할 수도 있 었어요. “육휴거 이거고, 영휴거 이거야.” 그런데 그 때는 말씀을 안 주셨어요. 그 때는 육 휴거를 이루어야 할 말씀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왜냐? 영휴거의 자격자는 육휴거를 받은 자들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때 가장 먼저 구해야 할 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제일 먼저 해결해야할 시급한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 하면 우리는 섭리사에서 못 살아요. 힘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야기하죠. “주님 사랑 못 느껴서 여기 못 있겠어. 너무 힘들어.” 제가 어제도 이 얘기를 들었어요. 누가 와서 그러는 거예요. 주님 사랑을 못 느껴서 섭리 사에 못 나온대요. 알고 보니까 남자가 있어요. 여러분, 뻔합니다. 주님 사랑을 못 느껴서 이성친구를 사귀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이성친구를 사귀어서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얻고 가장 쉽게 뺏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주님의 사랑입니 다. 자기가 조금만 감사하고 조금만 눈을 뜨고 본다면, 주님의 사랑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얻 기 쉬운 것인데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이야기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안 느껴져.” 이 사람은 평생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 합니다. 자기가 주님의 사랑을 모르고 져버리고 다른 것을 더 좋아하고 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는 거죠. 날마다 주님의 사랑을 못 느끼면서, “주님. 사랑하게 해주세요.” 하면 굳이 예쁜 얼굴이 아니더라도 간절하게 구해서 얼굴이 일그러지면 주님이 예쁘다고 와주십니다. 여러분, 주님의 사랑을 간구하는 자에게 주님의 사랑을 주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은 말합니다. “말씀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되고, 어려운 핍박도 이겨야 되고, 주님과 일체되어야 하고, 행위도 해야 하고, 전도도 하고, 관리도 해야하고, 고칠 것은 다 고쳐야 하고, 언제 다 하 지? 이제는 행하는 것이 너무 많고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런 사람들은 평생 이 주관권에서 헤어 나오지 못 합니다. 가장 먼저 우리가 간구할 것은 주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이와 같은 목적이 있어야 우리가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고치고 싶고, 전도하고 싶고, 관리하고 싶고, 차원 높이 고 싶고, 주님 없이는 못 살구요. 주님과 마음 일체되기 위해서 말씀도 더 보구요. 주님이 사랑이야기만 하시면 눈이 하트로 변해서, “아멘. 아멘.” 하면서 저거 내 것이라고 받아들입니다. 사랑하는 자와 사랑하지 않는 자의 차이는 주님께서 말씀을 주셨을 때 받아 들이는 표정과 그 마음을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이 목적이여야 되고 사랑이 이유여야 합니다. 이 사랑이 목적이 안 되고 아직은 이유가 안 되어서 그렇게 힘든 거예요. 힘든 이유는 딴 게 없어요. 사랑이 아직 안 느껴져서 힘든 겁니다. “완전히 내 목적이 주님 사랑이 없으면 주님 절대 안되는 것을 아시죠? 저는 주님 사랑 없으면 절대 안 됩니다.” 이것이 완전한 목적이 되면 이것을 위해 간구하며 행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마음 모든 행위가 그와 같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만 되면 인생 쉽습니다. 선생님의 행하심을 보면서 사람들은 너무 차원이 높아서 못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선생님의 행하는 모든 이유,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까지 어려움을 당하며 살아가나. 어떤 사람은 원래 마음이 굉장히 순수하고 착해서 그래 이야기를 합니다. 선생님은 이야기하십니 다. “나 착했는데 너무 어려움을 많이 당해서 순진한 집토끼가 산토끼 되어버렸다.” 말씀하 시거든요. 그런데 모든 것을 참고 인내하며 날마다 비우고 순수하게 열정을 불태우며 희망 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주님의 그 사랑을 완전하게 받고 완전하게 사랑을 드리며 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사랑에 눈이 멀어 사랑 때문에 미쳐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너 생각해봐라. 내가 미치지 않았으면 못 산다. 사랑에 미쳤다.” 미쳤다? 바로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옛날에 매일 이야기했잖아요. 동네 사람들이 선생님께 미쳤다고 했을 때, 그렇게 싫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맞는 말이다. 미쳤다.” 하셨습니다. 미쳤다는 한국말은 바로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도달했다고 하는 말이죠. 그래서 처음에 저에게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이, “너 주님께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돼. 한마디로 미친년이라는 말을 들어야 해.” 하셨습니다. 여자니까요. 년이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친년이 아니라, ‘미친 여’입니다. 욕이 아니예 요. 깜짝 놀라셨죠? 미친 여자, 주님 사랑에 미친 여자, 주님의 사랑에 도달한 여자입니다. 말을 제대로 해야 되겠죠. 주님의 사랑에 도달한 남자, 미친남이구요. 이 말이 이렇게 친근 하게 들릴 수가 없네요. 바로 이와 같이 살아야 되겠죠? 어제 수요말씀에도 나왔지만, 주님을 진정 사랑하지 않고 그것에 목적을 두지 않는 자 이 런 사람들은 자기 사리사욕을 생각하게 됩니다. 섭리사에서 어떤 위치를 보게 되죠. 그러니 남도 그런 줄 압니다. 저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주님 사랑만 보일 뿐입니다. 그 사랑을 받으려고 늘 뜁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자들 결국은 섭리사를 져버리고 말거든요. 서운하 거든요. 사명이 없으면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서운합니다. 여기는 우리의 뜻을 이루는 곳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우리의 뜻을 이루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랑이 바로 목적,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섭리사에 존재하는 완전한 이유가 되어야 겠습니다. 여러분, 힘들 때마다 생각하세요. “나는 완전한 사랑이 이유가 못 되었다. 주님. 나 이러고는 못 삽니다. 담판을 집시다. 오 늘 사랑의 조건으로 구할 수 있죠.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 담판을 정말 져주세요. 정말 이 마음을 느끼게 해주세요.” 해야 됩니다. 제가 단언하건데요. 정말 안 되어도 3개월 안에 되 요. 선생님께서 “너는 진짜 오래 걸렸다.” 고 말씀하셨어요. 왜? 매일 그것만 위해서도 간구 하는데 3개월이나 걸렸냐고. 여러분, 지금은 때가 때이니 만큼 매일 그것을 첫 번째 간구로 넣는다면, 지금은 느끼지 못할 지라도 지금은 희미하게 느낄지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불같이 느끼는 여러분들이 될 줄 믿습니다. 사랑의 서운함을 가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대상은 인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를 사람처럼 봐야 됩니다. 나와 동행하는 자로 봐야 됩니다. 살아있는 존재입니다. 이 육보다 더 확실한 존재체입니다. 또 육신을 직접 보이게도 보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은 똑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도 아 니고 왕중의 왕, 만왕의 왕이십니다. 그래서 늘 위치를 벗어나지 않고 항상 중심을 가지고서 주님의 눈에서 벗어나면 안 되겠습 니다. 어제도 제가 수요말씀 때 이야기를 했는데요. 지난 금요집회 때도 말씀을 했는데요. 왕, 왕은 보통 사람과 생각이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순간 자리를 비웠을 때 왕은 달 리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뭐하러 갔을까? 왜 안 보일까? 무슨 일이 있을까?” 그것이 하루 이틀 계속해서 반복되다 보면 신뢰를 잃게 됩니다. 왜 인줄 아십니까? 그 자 리를 벗어나면 한 사람에게만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라, 왕에게 관련된 모든 일은 국가 전 체에게 관련이 있지 않습니까? 왕이 몸 하나가 좋지 않아도 국가는 난리가 납니다. 왕에게 관련된 모든 일은 너무나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붙어있는 모든 일은 다 중요하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 앞에 갈 때는 절대 잘 해야 됩니다. 믿음을 드려야 되요. 먼저는 확 실하게 믿음을 드려야 됩니다. “나는 절대 이곳을 벗어나지 않는 충신입니다. 주님을 사랑 하는 자입니다. 절대 주님 나를 믿어주세요.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잠깐 어딜 가는 것은 밥먹으러 가요. 잠깐 어디를 가는 것은 화장실가러 가요.” 선생님께서 처음에 그렇게 사랑이 불탔을 때 화장실만 가도 문을 두드리셨대요. “너 어디 갔냐?” 그렇게 사랑을 불태우며 사셨습니다. 지금 이 때가 얼마나 좋은지 아십니 까? 그래서 흠없이 점없이 순전하게 지켜 온 사람들은 가장 빛을 발할 때입니다. 열심히 한 자들은 가장 빛을 발할 때, 참고 견딘 자는 가장 빛을 발할 때, 이 말씀을 들으면 흠이 있 고 그 동안 행하지 못한 사람들은 너무나 낙심이 되죠. 그래서 잘 하라는 겁니다. 주님의 법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잘 하라는 겁니다. 기회를 주었을 때 잘 하라는 겁니다. 그러나 흠이 있고 점이 있게 살아온 사람들도 이 때에 회개하면 더 온전해질 수 있으니까 낙심치 말고 행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이 사랑만 이야기를 하면 할 말이 너무 많아서요. 어제 말씀 중에 가장 큰 말씀 중에 하나가 영계에서는 바로 의로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돈 없으면 못 삽니다. 돈 없으면 천대받습니다. 돈없으면 정말 서럽습니다. 돈을 중심한 세계에서 돈이 없으니까 돈이 없으면 못 살아요. 외모를 중심한 세계를 가면 외모가 딸리면 정말 못 삽니다. 명예,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계에 가면 명예와 지식 이 없으면 못 삽니다. 여러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섭리역사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은 돈이 아니요, 명예와 지식이 아니라 바로 사랑입니다. 그래서 모든 자든지 그 중심권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는 주인공이 되어 살 수 있습 니다. 그래서 매일 감사하며 행복하라는 거예요. 특히 약간 외모가 힘든 사람들은 정말 감 사해야죠. “예수님. 정말 다행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은 최고 행복입니다. 이 섭 리사가 외모 중심이 안 되게 기도해 주세요.” 이 정도는 되어야죠. 이게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제가 좀 머리가 안 좋아요. 그런데 머리가 안 좋은 사람 중심이 아니고, 주님 순종하고 사랑하는 중심이잖아요.” 오히려 그러면서 모든 안 좋은 상황을 극복하는 신앙을 하면, 어 려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행할 수 있습니다.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똑같습니다. 여기서의 질은 무엇으로 좌우되느냐. 주님을 사랑하느냐, 사랑하지 못 하느냐로 좌우되지 다른 것으로 사람의 질을 좌우할 수 없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어떤 사 람은 이성을 다스리고 어떤 사람은 이성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눈이 조금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무시당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이 많은 자가 주님의 사랑이 적은 자의 대접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왜? 이 세상에서 가장 민감한 것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영계는 바로 의를 가지고 존 재하는데,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의는 바로 사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사랑을 저축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이 사랑은 영원까지 영원히 쓸 것들을 저장해 놓고, 지금 저금해놓 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부자 만들어놔야겠습니다. 미리 하는 거예요. 천국의 세계는 저장해 놓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누리면서 사는 세계입 니다. 사랑통장을 하나 만들어 놓으시고, 차곡차곡 하나하나 잘 저금해 놓으셔서 주님이 이 자를 잘 붙여 주시게끔 저금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통장을 만드는 겁니다. 이제 매듭을 짓겠습니다. 세상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여자들은 이런 말을 하죠. “남편 한 사람 잘 만나면 팔자가 핀다.” 요즘엔 남자들도 이런 말을 하죠. “여자 잘 만나면 인생이 편하다.” 사람 하나를 잘 만나도 정말 팔자가 핍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틀린 말 아니예요. 인생의 스승을 하나 잘 만나도 인생이 핍니다. 회사 하나만 잘 만나도 걱정이 없습니다. 음식점 하 나만 맛있는 음식점 만나도 오늘 대박이라고 합니다. 기대 않고 돌아왔는데 찾았다고 합니 다. 여러분, 하물며 영원한 사랑을 가지신 예수님을 잘 만나면 인생이 대박 뿐이겠습니까? 천국이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내가 소유하지 못 하고 손으로 가지지 못했으나, 모든 것을 능히 다스리며 소유한 자보다 더 위대하게 살아갈 수 있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를 정말 깨닫고 날마다 행복하게 살아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화룡점정을 찍어라. 눈을 딱 찍으니까 하늘로 용이 승천했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갖추어야 될 두 가지는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회개, 앞으로는 화룡정점을 찍어야겠 습니다. 내 눈만 보면은 한쪽에서는 회개가 나가고, 한쪽에서는 사랑이 나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을 잊어버릴 때마다 내 눈을 쳐다보면서, “화룡점정을 찍어야 돼.” 해 야 합니다. 진정한 사랑과 진정한 회개를 갖추자 지혜로운 여인은 누구인가. 미리 기름을 준비한 자다. 여러분, 오늘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저라면 가장 지혜로운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만을 간구할 것입니다. 주님을 사 랑하는 자가 되어서 간구할 것입니다. “예수님. 나 사랑하는 자 맞죠? 주님, 나의 영혼육을 책임져 주세요. 나 주님의 것이니까 주님 마음대로 해주세요. 다만 내가 갖추어 놓을 것입 니다.” 오늘도 나는 이 새벽, 주님의 사랑만을 간구합니다. 미리 간구하는 지혜로운 여인이 되고 싶습니다. 지혜로운 주님의 신부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는 내 삶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주님 없이는 절대 한 시도 살 아갈 수 없도록 내 삶에 내 맘에 온전히 임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며 간구하는 지혜로운 여인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님 앞에 여인이시니까요. 이 시간 우리에게는 늘 영광의 주 님이 되시고, 사랑의 주인이 되시는 사랑의 주님을 진정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이 불타는 섭리역사 이 사랑이 진정으로 불타면 저희는 정말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주님이 원하셨던 마지막 역사 선생님께서 그토록 희생하시면서까지 외치셨던 이 말씀의 화 룡점정을 찍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뜨겁게 주님을 부르고 싶습니다. 영광의 주님 찬양하고 싶습니다. 찬양 ‘영광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