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2.02.09 (목)
목요일 새벽잠언 07569c23
- 선포일
- 2012.0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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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잠언_07569c2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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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순간 깨달았을 때 미리 피하고 가라.
2. 돌도 넘어지기 전에 미리 방지다.
3. 먼저 하늘 편에게 시간을 준다. 그때 해 놔야 된다. 그다음은 사탄과 악인들의 시간으로
넘어간다.
4. 롯은 하나님이 소돔 땅을 심판하신다는 것을 미리 알고 피하고 도망갔다. 고로 다 멸망
했는데 롯과 그 식구들만 살았다.
5. 롯의 아내는 심판은 피했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죽었다. 고로 롯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는 딸들과 사랑하며 대를 잇고 살았다.
6. 때가 있다. 그때에 미리 해야 된다. 비바람이 불어도 그때가 때라면 해야 된다.
7. 주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미리 오신다. 고로 우리에게 “미리 하여라. 미리 준
비하여라.” 하셨다.
8. 예수님이 재림을 놓고 말씀하셨을 때도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빨리 온다. 미리 온다.”
하셨다. 그 말씀대로 생각보다 빨리 오셔서 이미 30년 동안 역사하셨다.
9. 지금도 주님은 그 육으로 보낸 자와 함께 앞날에 한다고 약속한 일을 미리 하고 계신다.
10. 어떻게 하는지 아는 자만 한다.
(해석 : 조개를 먹을 줄 아는 갈매기만 조개를 먹고 산다.)
11. 바둑도, 장기도 미리 보고 먼저 행하는 자가 이긴다.
12. 새벽에도 주님은 미리 하신다.
13. 미리 할 때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한다.
14. 미리 하였기에 이 큰일을 혼자 감당하며 한다. (선생)
15. 개미도, 애벌레도, 동물들도 계절을 앞에 두고 미리 할 일을 한다. 죽음도 미리 알고 피
한다. 그런데 인간은 당할 것을 당하여 손 잘리고, 다리 잘리고 그제야 도망간다. 불순종한
자들을 쳐다보며 사탄은 웃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안타까워 쳐다보신다. (예수님 묵시, 섭리
사의 일들, 각 교회의 일들, 각 개인의 일들 모두 미리 하여라.)
16. 게으르고 미련한 자는 산머루와 산포도와 다래를 따러 바구니와 마대 자루를 메고 산으
로 갔다. 그런데 열매가 없으니 “올해는 안 열렸네.” 하고 실망만 하고 갔다. 부지런한 자가
미리 와서 이미 따 간 것을 모른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하늘 역사도 그러하다. (주님은 선
생이 어렸을 때부터 키우셔서 미리 행하게 하셨다.)
17. 미리 하고 미리 얻고 사람들이 오기 전에 가 버려라. 늦게 온 자들은 “올해는 과일이
안 열렸네. 내년에 열겠지.” 하고 간다.
18. 이미 미리 하고 갔는데, 늦게 와서 하는 자는 자기가 먼저 와서 하는 것으로 알고 행한
다. 미리 한 자는 이미 30년 전에 하고 갔다.
19. 먼저 와서 큰 자는 미리 알고 행하지 못했다. 늦게 온 자는 지금 커서 하고 있다.
20. 하나님의 새 역사는 먼저 온 전자가 먼저 왔는데도 못 하니, 후자가 커서 미리 알고 하
고 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었다.
21. 지혜로운 자는 먼저 깨닫고 미리 한다. 욕을 먹고 악평을 듣고 갖은 억울함을 당해도
밭에 감추인 숨은 보화를 알고 파내듯 미리 행한다. 그러니 욕을 먹고 악평을 들어도 행복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