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2.02.09 (목)
계시말씀 dc31d457
- 선포일
- 2012.02.09 (목)
첨부 파일
- PDF
20120209 계시말씀_dc31d457.pdf
94.5 KB
나의 오래된 신부들에게
작성일: 2011년 11월 16일 (수)
작성자: 정명진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오래된 신부들아.
모진 세월,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개인, 가정, 교회, 섭리의 어려움 속에서도
나와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지켜와 준
너희가 나는 너무 고맙다.
너희 선생도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다.
말씀에 오래된 자들 이야기 나오면
괜한 자책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너희의 마음 나는 다 안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눈빛만 봐도 통하는
뜨거운 사랑이 정으로 바뀌어 그러다 보니
한 몸이 되어 사는 너희들을 향한
나의 깊은 사랑으로 받아들여 주면 좋겠구나.
나도 너희 선생도
너희 없이는 이 역사 안 된다. 알지?
너희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자신감으로 너희를 이끄는 근본은
물론 성삼위와 일체 되어 행함이기도 하고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과 사랑만을 보여 주며
함께 웃고 울어 왔던 너희들이 있어서다.
섭리역사, 성약역사는
내 아버지의 6000년의 한을 푸는
핵심 역사임을 잊지 말라.
나는 반드시 승리로 이끌 것이며
너희가 살아서 이 역사의 창대함을 보게 될 것이다.
기대하여라.
선생이 홀로 산에서 기도할 때 나는
그에게 약속했다.
수많은 군중을 보여 주며
이들이 너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그때 선생은 믿음을 보였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는 확신할 수 없었지.
하지만 나는 이루었다.
이제는 이 역사를 1000년을 이끌어 갈 역사로
더욱 많은 나의 택한 자들을
사방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으리라.
이 역사를 이루기까지
너희 선생의 책임분담이 너무나 중요했듯이
지금부터는 너희가 너무 중요하다.
지금 섭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신광야에 머무르며
가나안 복지를 가기 직전의 상태와 같다.
인류의 오랜 대 소망,
바로 재림 직전이라는 뜻이다.
악평한 1세대는 갈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다.
그동안 섭리 안에서도 섭리에 대해, 선생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뒤에서 이야기한 자들은
온전히 회개하지 않고서는
절대 가나안 복지에 갈 수 없다.
너희는 오직 하나님과 중심자의 말을 믿고
오직 선평하며 모세를 따른
여호수아와 갈렙의 입장이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모세가 홍해를 가른 것,
하나님이 10가지 재앙으로
어떻게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나오게 했는지
다 본 자들이다.
너희들 역시 전반기 선생의 육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과 이적을
다 본 자들이 아니냐.
섭리의 가나안 복지는
시대의 악평을 모르는 2세들이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열정만 있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
선생의 육신이 있으면
얼마든지 그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다시 시작할 수도 있지만
어린 나의 신부들은
선생의 얼굴도 보지 못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그들은 선생을 느끼려 너희들을 쳐다본다.
너희는 지금까지 어떻게 이 역사를 따라왔는지
선생을 믿으며 사랑하며 따라왔는지를 보여 주어라.
나는 너희가 당당히 그들 앞에
나의 육신으로, 선생의 육신으로 서기를 바란다.
물론 나도 선생도 함께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 성약역사,
성삼위가 함께하는 나의 신부역사
나의 몸으로 쓰는 너희 선생과 함께
꼭 승리로 이끌자.
서로 하나 되고 서로를 인정해 주며
나와 선생과 꼭 함께하자.
사랑한다.
나의 조강지처, 나의 오래된 신부들에게 사랑을 전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