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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2.02.09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2.0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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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없는 사랑 작성일 : 2011. 11. 10. 오후 1시경 작성자 : 주사랑빛 [월명동을 가기 위해 전날부터 준비를 열심히 했는 데 간발의 차이로 기차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다음 기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기차를 놓치면 또 다음 기차를 타면 되는데 재림을 놓치면 다음 기회가 없으니 주님의 심정이 애가 타시겠구나.’라고 깨달아졌습니다. 기차를 타고 가며 주님과 대화를 하니, 왜 이렇게 시간이 잘 가고 아쉬운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과 대화 중 적은 글입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네가 기차를 놓친 것을 보았다. 그러나 목적은 목적이라고 한 말처럼 어떻게 해서든지 갈 수 있는 기회가 또 있었지 않느 냐. 구약, 신약의 긴 세월을 거치면서 인류에게는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 귀 있는 자는 귀를 열어 듣고 깨닫고, 눈 있는 자는 눈을 열어 보고 깨닫고, 뇌 있는 자는 뇌를 열어 알고 깨달았다. 그러나 그러하지 못한 자는 소경과 귀머거리가 되어 자신이 살고 있는 시대가 어떠한 시대인지도 모르고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사람들은 왜 죽음을 두려워하느냐?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이기에 두려워한다. 다시는 살아 있는 모습을 볼 수도 없고, 대화를 나눌 수도, 사랑할 수도 없기에 두려워한다. 이것이 ‘죽음의 공포’이다. 가령, 사랑하는 애인이 있는데, 사고로 죽음을 맞았다면 다시 그녀를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기에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잠시 이별은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도 있으나, 영영한 이별은 다시 만날 수 없기에 사람들은 슬퍼하고 아파한다. 나 예수의 마음을 보아라. 인류 역사상 여호와께서는 많은 기회를 주시며 삼위와의 만남의 기회를 주셨다. 충분한 시간을 주며 영원한 삶을 예비하게 하셨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이제 재림의 때가 되어 다시는 나를 볼 수 없는 시간이 다가왔다. 이전과 같은 기회가 인류에게는 주어지지 않는다. 단 한 번뿐이다. 기차를 타고 반드시 목적지에 가야 하는데 기차를 놓치고도 또 다른 기차가 있어 어떻게 해서든지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과 기차를 놓쳤는데, 앞으로 평생 기차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없는 것은 어마어마한 차이이다. 나 예수가 왜 애탐으로 외치는지 알아야 한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의 입장이 되어 살아 본 자 있느냐? 선생이 아무리 지옥 같은 환경이라 말한다 해도 너희들 중에 그의 심정을 100%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가 처한 환경이 그의 잘못 때문이냐? 그는 단 한 점의 죄도 없는 자이다. 그도 알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인류에게 주어지는 기회가 없다는 사 실을. 그래서 나 예수가 십자가 지고 골고다 언덕을 걸었 듯이, 그도 시대 십자가를 지고 고통의 언덕을 걷고 있는 것이다. 평생의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 이 기회를 잡느냐, 잡지 못하느냐에 따라 영원한 운명이 결정되니 가장 중요한 기회가 아니냐. 세상, 명예가 중하냐. 물질이 중하냐. 이성이 중하냐. 이 모두는 한낱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과 같으니 결국 세상에 떨어져 사라지고 만다. 지금 애인을 만나지 못하면, 다시는 보지 못하는 것과 같이 지금 너희의 심령을 살리지 못하면, 다시는 살리지 못하는 것과 같이 지금 나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다시는 고백할 기회가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하며 지금 너희에게 주어진 축복의 기회를 반드시 잡아라. 포기하지 말고 모두 나의 손 놓지 말고 간구함으로 잡아라. 더 이상 기회는 없다.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심정이 가슴에 스며듭니다. 주님의 심정과 주님의 육신 되신 선생님의 심정에 대해 서 더 깊이 알고 싶어요.” 죽음 전에 애인을 살리기 위해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남자와 같은 심정으로 너희를 위해 외치고 있는 선생이다. 이 재림의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기에 선생은 온갖 고통 속에서도 힘들다 말 한 번 하지 않고 묵묵히 이 생명의 길을 걸어 왔다. 세상 많은 자들이 자신을 두고 재림주라고 하는 것 을 숱하게 들었다. 그리고는 나 예수에게 간구하기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탄의 손을 잡고 있는 것도 알고 있다. 한때, 나 예수를 사랑하던 그들이 변질되어 나 예수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다. 나 예수는 십자가에 또 다시 매달리면서도 그들을 슬픈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나의 온몸에는 애통한 슬픔만이 흘러내린다. 그들에게는 마지막 기회가 없을 것이다. 그들이 그렇게 원하던 여호와의 모습을 단 한 순간도 볼 수 없을 것이다. 스스로 사탄의 몸 되어 살았기에 그들이 보는 것은 오직 영원한 고통 속 세상일 것이 다. 선생은 수만 가지의 나의 감정들을 모두 고스란히 함께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마른 날이 없고, 그의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하다. 이는 나의 심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랑빛아 인류를 향한 메시아의 슬픔이다. 그러니 너희도 깊은 슬픔으로 나를 위해,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위로해 다오. 마지막 단 한 번의 기회가 이제 다가왔다. 휴거된 신부를 데리고 천국으로 향할 때 나의 등 뒤에서 울고 있는 자가 되지 않게 예비하여 라. 선생은 섭리사 단 한 명이라도 그리될까 봐 애타서 발을 동동 굴리고 있다. 자신의 안전은 관심이 없다. 그러한 선생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가 되어라. 나 예수가 애탐으로 말하였다. 사랑하니까 헤어지기가 죽음보다 싫은 나의 마음이 다. 잊지 말아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