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2.02.09 (목)

계시말씀 4ff370a5

선포일
2012.02.09 (목)

첨부 파일

나의 오래된 신부들에게 작성일: 2011년 11월 16일 (수) 작성자: 정명진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오래된 신부들아. 모진 세월,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개인, 가정, 교회, 섭리의 어려움 속에서도 나와 선생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지켜와 준 너희가 나는 너무 고맙다. 너희 선생도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다. 말씀에 오래된 자들 이야기 나오면 괜한 자책에 고개를 들지 못하는 너희의 마음 나는 다 안다. 그러나 그것은 그저 눈빛만 봐도 통하는 뜨거운 사랑이 정으로 바뀌어 그러다 보니 한 몸이 되어 사는 너희들을 향한 나의 깊은 사랑으로 받아들여 주면 좋겠구나. 나도 너희 선생도 너희 없이는 이 역사 안 된다. 알지? 너희 선생이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자신감으로 너희를 이끄는 근본은 물론 성삼위와 일체 되어 행함이기도 하고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과 사랑만을 보여 주며 함께 웃고 울어 왔던 너희들이 있어서다. 섭리역사, 성약역사는 내 아버지의 6000년의 한을 푸는 핵심 역사임을 잊지 말라. 나는 반드시 승리로 이끌 것이며 너희가 살아서 이 역사의 창대함을 보게 될 것이다. 기대하여라. 선생이 홀로 산에서 기도할 때 나는 그에게 약속했다. 수많은 군중을 보여 주며 이들이 너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그때 선생은 믿음을 보였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는 확신할 수 없었지. 하지만 나는 이루었다. 이제는 이 역사를 1000년을 이끌어 갈 역사로 더욱 많은 나의 택한 자들을 사방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모으리라. 이 역사를 이루기까지 너희 선생의 책임분담이 너무나 중요했듯이 지금부터는 너희가 너무 중요하다. 지금 섭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신광야에 머무르며 가나안 복지를 가기 직전의 상태와 같다. 인류의 오랜 대 소망, 바로 재림 직전이라는 뜻이다. 악평한 1세대는 갈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다. 그동안 섭리 안에서도 섭리에 대해, 선생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뒤에서 이야기한 자들은 온전히 회개하지 않고서는 절대 가나안 복지에 갈 수 없다. 너희는 오직 하나님과 중심자의 말을 믿고 오직 선평하며 모세를 따른 여호수아와 갈렙의 입장이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모세가 홍해를 가른 것, 하나님이 10가지 재앙으로 어떻게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나오게 했는지 다 본 자들이다. 너희들 역시 전반기 선생의 육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과 이적을 다 본 자들이 아니냐. 섭리의 가나안 복지는 시대의 악평을 모르는 2세들이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열정만 있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 선생의 육신이 있으면 얼마든지 그를 통해 새로운 역사를 다시 시작할 수도 있지만 어린 나의 신부들은 선생의 얼굴도 보지 못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니 그들은 선생을 느끼려 너희들을 쳐다본다. 너희는 지금까지 어떻게 이 역사를 따라왔는지 선생을 믿으며 사랑하며 따라왔는지를 보여 주어라. 나는 너희가 당당히 그들 앞에 나의 육신으로, 선생의 육신으로 서기를 바란다. 물론 나도 선생도 함께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 성약역사, 성삼위가 함께하는 나의 신부역사 나의 몸으로 쓰는 너희 선생과 함께 꼭 승리로 이끌자. 서로 하나 되고 서로를 인정해 주며 나와 선생과 꼭 함께하자. 사랑한다. 나의 조강지처, 나의 오래된 신부들에게 사랑을 전한 다.